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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DLB·ELB·ELS 3종 판매

DB금융투자(대표이사 사장 고원종)는 오는 26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3종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3개월 만기 '마이 퍼스트 DB DLB 제89회'는 최소 연 2.5%가 지급되는 신규 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5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1년 만기 'DB 세이프 제613회 ELB'는 최대 4.05%, 최소 1.8%가 지급되는 신규 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지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 최대 4.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2201회'는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대 연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13.5%(연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65%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최소 1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23 14:24:39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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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소아암 환아 가정에 상품권 300만원 기부

본아이에프, 소아암 환아 가정에 본죽 상품권 300만원 기부. (왼쪽부터) 배선길 한빛사랑후원회 관리위원, 송민정 한빛사랑후원회 국장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소아암 환아 가정에 상품권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한빛사랑후원회를 통해 본죽을 포함한 본도시락, 본설렁탕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전달했다. 상품권 나눔 활동은 소아암 환자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의 고생과 노고를 알기에 시작된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 실제 지난해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이로 인해, 스스로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한 소아암 환아 보호자에게 상품권과 함께 격려의 말을 전달한 바 있다. 이후 해당 보호자로부터, 본아이에프로부터 전달받은 상품권이 단순히 식사 그 이상의 위로가 됐다는 감사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 본아이에프의 상품권 기부는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것으로, 소아암 환아를 케어하며 그들의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에게 든든한 식사나마 챙겨주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활동이다.2015년 시작 이후 2020년까지 392개 가정에 총 1,750만 원에 해당하는 3,500장의 상품권을 소아암 환아 가정에 전달했으며, 올해 또한 한빛사랑후원회를 통해 총 300만 원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본아이에프는 2015년부터 소아암 환아가정 쉼터 및 소아암 환아들의 생일파티를 위해 식재료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진희 본아이에프 대표는 "한빛사랑후원회를 통해 소아암 환아 가정에 작지만 힘이 되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항상 곁에서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23 14:22:0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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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SSG닷컴, 봄맞이 골프 대전 개최

한 고객이 이마트에서 골프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이마트 이마트는 최근 MZ세대와 여성 입문자가 늘며 골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에 착안해 봄맞이 골프 대전을 연다. 이마트에 따르면, 골프용품 매출은 지난해 2019년 대비 5% 이상 증가했고, 올해 1월부터 2월 21일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 신장율 역시 23.6%로 두드러지는 실적이다. 이에 이마트와 SSG닷컴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봄맞이 골프 대전을 열고 연중 최대 프로모션을 펼친다. 전년 대비 행사 물량은 20%가량 늘렸으며,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 된다. 먼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38개의 골프샵에서 골프 클럽과 용품을 행사카드로 50/100/150/200만원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을 각 5/10/15/20만원 증정한다. 또한, SSG닷컴에서 판매하는 골프상품 중, 이마트 점포를 통해 배송되는 쓱배송, 택배 배송상품에 대해서는 10% SSG머니 페이백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50/100/150/200만원 구매 시 각 5/10/15/20만원 SSG머니를 추후 적립해준다. 이마트는 지난 1월부터 SSG닷컴과 동시 골프용품 행사를 시범 운영 했고,이번 봄맞이 골프 대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동 행사에 돌입한다.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이마트와 SSG닷컴이 단독으로 미즈노 ST200시리즈를 최초가격 대비 50% 할인해 드라이버 27만8000원/ 우드 16만9000원/ 유틸리티 14만9000원에 판매한다. 던롭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3는 최초가격 대비 40% 수준 저렴하게 남성, 여성 아이언세트를 각 198만에 구매할 수 있다. 골프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부담 없는 가격의 초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복잡한 고민 없이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퍼터 가방까지 한번의 선택으로 해결이 가능한 야마하 여성용 페미나 풀세트를 178만원에 판매하며, 웨지로 유명한 클리블랜드 브랜드의 CG-ONE 웨지를 이마트 단독으로 10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볼빅 비비드소프트 골프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를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신상품도 선보인다. 50~60대 시니어의 선호도가 높은 던롭 젝시오프라임 로얄에디션4 시리즈와 2~30대 젊은 골퍼들이 사용하기 좋은 테일러메이드 SIM2 시리즈, 캘러웨이 NEW EPIC 시리즈를 한 자리에 모았다. 이마트 김수인 골프용품 바이어는 "이번 봄맞이 골프대전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더불어 SSG닷컴 동시 행사를 진행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트렌디한 신상품과 다양한 가격 혜택으로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2-23 14:21: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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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3.1절 기념 '열사가 된 의료진들' 재조명

한 의료진이 GS25가 전개하는 '열사가 된 의료진들' 알리기 캠페인 도시락 스티커를 살펴보고 있다./GS리테일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과거와 현재의 의료진을 기리는 특별한 캠페인이 전개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국가보훈처와 손잡고 '열사가 된 의료진들'을 핵심 주제로 한 대국민 캠페인을 내달 15일까지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 시국,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재의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취지로 GS25가 다가오는 3·1절을 기념해 조국을 위해 된 열사가 된 의료진 33인을 재조명하는 캠페인을 기획한 것. GS25는 의료진 출신의 열사 33인과 국민을 연결하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매개체로 도시락을 활용하기로 했다. 열사들의 헌신으로 누릴 수 있게 된 '따뜻한 밥 한 끼'의 의미를 '도시락'에 담았다. GS25는 국가보훈처 및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관장을 역임한 김희곤 안동대학교 명예 교수의 자문을 받아 선정한 의료진 출신의 열사 33인의 이름과 공적이 담긴 스티커를 제작하고 운영하는 도시락 모든 품목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이번 캠페인을 본격 전개할 방침이다. '열사가 된 의료진들' 캠페인 도시락/GS리테일 '열사가 된 의료진들'을 재조명하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현재의 의료진을 지원하는 기부금 조성 사업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내 고객이 도시락을 구매하고 GS&POINT를 적립하면 더팝 앱 내 기부 스탬프가 생성된다. 고객이 해당 스탬프를 누르면 스탬프 1개당 1천원이 기부금으로 모금되는 방식으로 국민 누구나 간접 기부 형태로 동참할 수 있다. 스탬프로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GS25가 부담하며 해당 기부금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GS25는 1회성 캠페인이 아닌 연중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지속해 갈 계획이며 보훈을 매개로 한 국민 통합 계기를 마련하는데도 앞장 설 방침이다. 한동석 GS25 마케팅팀 담당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의료진들을 기억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려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 며 "GS25에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고, 더 나아가 국가적 보건 위기를 극복하는 하나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지난 2018년부터 ▲'독립운동가 100인 알리기' ▲'여성 독립운동가 51인 알리기' ▲'임시정부 47인 알리기' ▲'생존 애국지사 30인 어록 전하기' 등 대국민 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이를 통해 총 5000만건 규모의 '역사 알리기' 메시지가 국민에게 전달됐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 받아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지난해 '보훈문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수상한 상금 1000만원에 매칭그랜드로 더한 1000만원을 합쳐 총 2000만원을 국가유공자 5인의 가족에게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2-23 14:16: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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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대면적 디지털 엑스레이 TFT 출시…의료용 영상 사업 진출

LG디스플레이 옥사이드 TFT DXD 개념도.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가치 의료용 영상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지목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 대면적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용 Oxide TFT'를 개발하며 의료용 엑스레이 영상 시장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옴디아에 따르면 의료용 DXD 시장은 2020년 19억5000만달러에서 2024년 25억3000만달러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이 제품은 엑스레이 촬영 결과를 디지털 파일로 만들어 PC에 전송하는 역할을 하는 DXD의 핵심 부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진단과 진행 여부 등을 파악하는데 사용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산화물 기술을 활용해 100배 빠른 전자이동도와 10배 낮은 노이즈를 구현해냈다. 진단뿐 아니라 수술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 외부에서 많이 사용하는 저출력 사양 모바일이나 포터블 엑스레이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방사선 피폭량도 50%이상 줄였다. LG디스플레이는 우선 디알텍사에 신제품을 공급한데 이어 글로벌 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2-23 14:16: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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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바일 기기 보안 업데이트 최소 4년 보장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가 출시 후 최소 4년간 보안을 지킬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2019년 이후 출시한 갤럭시 모바일 기기에 보안 업데이트를 최소 4년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모델은 130개 이상으로 갤럭시 S10과 노트10, 갤럭시 A10과 M20 및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갤럭시 탭도 2019년 이후 출시 모델이 업데이트 대상이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보안 업데이트를 더 빠르고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운영체제와 칩셋 파트너, 200개 이상 전세계 이동통신사업자와 협력해 취약점을 발견하면 즉시 보안 패치를 진행해왔다.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 대상 보안 표준 확립을 위해서도 1000개 이상 파트너와 보안 연구 커뮤니티와 협력 중이다. 또 삼성전자는 자체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와 보안 칩셋, 보안 프로세서를 개발했으며, 최근 갤럭시 S21에는 변조 방지 보안 메모리를 추가한 삼성 녹스 볼트를 새로 탑재하는 등 보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시큐리티팀 신승원 상무는 "기술 발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모바일 기기를 더욱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사용자들이 갤럭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기간 내내 안심하고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2-23 14:14:3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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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1개 고교에 학점제 교실 '설렘ON실' 구축

쌍방향 원격수업 활용…올해 2월 완성 목표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일반고 208교 중 101교(48.6%)를 선정해 현재 '설렘ON실'을 현재 구축하고 있다. 사진은 설렘ON실 인포그래픽/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도입을 4년 앞두고 서울시 내 101개 고등학교에 올해부터 학점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교실을 구축해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공립 일반고 208개교 중 101개교(48.6%)에 이 같은 내용의 '설렘ON실'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렘ON실은 미래형 가변적 교실 공간이다. 고교학점제 도입 및 학생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 확대에 따른 다양한 학습을 위해 마련 중이다. 교내뿐만 아니라 학교 간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온·오프라인 융합 수업, 소규모 협업 수업이 가능하다. 가장 큰 특징은 접이식 문을 교실 공간 안에 설치한 점이다. 학생 수나 수강 과목의 특성에 따라 접이식 문을 열고 닫아 교실 구조를 바꾸고, 같은 공간에서 다른 수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약 80%의 학교가 이달 중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당장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설렘ON실'을 학교가 활용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등교 시에는 소인수 선택교과 수업을, 원격수업 시에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하는 식이다. 가변형 교실과 온라인 스튜디오를 결합하고 배치하는 방식에 따라 고교학점제의 다양한 교수·학습이 가능하다. 오는 2025년 일괄 일반고로 전환 예정인 자율형 공립고 중 '설렘ON실'을 구축한 학교는 시교육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의 '설렘ON실'은 학교가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미래형 수업의 거점 허브(HUB)가 되도록 했다"며 "특히 '서울형 고교학점제'의 핵심으로 올해부터 일과 중 정규 시간 내에 운영되는 '공유캠퍼스(학교 간 협력교유과정)'에서 실시간 쌍방향 원격 수업의 내실화를 기하며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3 14:13: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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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백혈병소아암 환아 공모전 진행…수상작 삽입 제품 출시

지난 4일 진행된 농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회공헌 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농심 경영기획부문장 황청용 전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 대행/농심 농심이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대상으로 한 그림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치료 중에 나에게 힘이 되었던 사람, 병원 생활 중 가장 기뻤던 날, 치료가 끝나면 하고 싶은 것, 튼튼해진 나의 모습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그리면 된다. 전국 18세 미만인 소아암 및 희귀혈액질환 환아와 완치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농심은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완치자를 응원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후 수상작을 삽입한 백산수 한정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 연말 한정판 제품을 판매하고, 매출액의 일부를 사회공헌활동 사업비로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농심은 지난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올해 지원활동을 대폭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농심은 그림공모전 이외에도 대학생과 함께하는 국토순례 지원, 환아 가족 야구장 초청행사, 어린이날 전국 소아암 병동 선물세트 증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백혈병소아암 환아 돕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농심은 면역력이 약해진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백산수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농심은 환아 300가정에 매달 백산수 500mL를 3박스씩 보내주고 있는데, 그간 누적 지원량은 총 51만 병에 달한다. 이외에도 농심은 제2의 생일이라 불리는 골수이식 기념일에 맞춰 선물을 보내는 '심심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임직원 단체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환아와 완치자,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23 14:12:5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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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중증장애인 취업 지원 사업 수행기관 모집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은 장애인 동료지원가를 통해 비경제활동 또는 실업 상태에 있는 중증장애인의 적극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성시에 소재한 기관 중 휴·폐업, 업무정지 등 결격사유가 없는 기관으로써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복지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장애인복지단체, 장애인 의료재활시설 등이 해당된다. 최종 사업 수행기관은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신청기관의 사업 관련 질의답변 절차를 거쳐 평균점수 70점 이상인 기관 중 최고 득점한 기관이 선정된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동료지원가의 역할을 하는 중증장애인을 자체 모집 및 채용하여 실업 상태인 중증장애인(참여자)에게 동료지원 활동(동료상담, 자조모임, 사례관리,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수행할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사업수행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취업의욕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23 14:12:58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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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제문화국장, 기업성장 지원 강화 현장행정

김포시 조성춘 경제문화국장은 2021년 김포시 기업성장 지원을 강화하고자 지난 22일 관내 양촌읍 소재 경신금속㈜(대표 이규식)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 관내 기업을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기업체의 방역 상황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방문한 경신금속㈜은 1975년 창업하여 기타 무선 통신장비 생산 업체로 ISO9001 알루미늄합금 D/C, S/C, 기계가공 및 금속주조 제조 기술을 보유하는 등 자동화와 기술력 향상에 매진해 2019년 매출액 208억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기업이다. 올해 김포시는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우수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55억(41%)예산이 증액되었으며 이는 경영자금 지원 및 해외수출 등 판로지원, 스타기업 육성 등 기술지원 뿐만 아니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확대운영, 기업지원 지능형 DB·플랫폼 구축, 김포시 5대 대표산업 혁신 지원 등 강소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김포시 5대 대표산업으로는 전기자동차, 신소재부품, 지능형기계, 스마트물류, 관광레져 산업이다. 조성춘 경제문화국장은 "코로나19 피해의 장기화로 기업 경영이 어려운 시기인만큼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접해 관내 기업피해를 최소화 하고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전했다. 김포시는 기업지원사업 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지원사업 정보를 최대 빠르게 전달하고자 '카카오톡 채널 김포시 기업지원사업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2021-02-23 14:12:11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