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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데이터 기반의 조직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데이터 확인, 추출, 보고서 작성이 한 번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BI(Business Inteligence·기업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는 기술 분야) 선두주자인 '태블로' 도입을 통해 주요 경영 관리 지표에 대해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신한금융투자는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통합관리는 ▲사용자 별 접근권한 정책 수립 ▲데이터 오너십 관리 체계 마련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관리 정책 수립 ▲데이터 활용 지원 정책 수립 ▲데이터 관리 체계 수립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사는 인공지능(AI) 분석 환경을 포함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해 올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정 신한금융투자 데이터사이언스 팀장은 "신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하기 위해선 데이터 하부 구조가 튼튼해야 다양한 신기술을 빠르게 적용시킬 수 있다"며 "대내외적인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신한금융투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22 10:03:12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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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2021 고객동맹 자문단' 모집

미래에셋생명이 '2021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한다. 미래에셋생명은 '2021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고객동맹 자문단'은 소비자 권익 제고를 목적으로 발족한 소비자 자문기구다.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미래에셋생명은 '고객동맹 자문단' 발족 이후 총 1000여 건에 이르는 고객 의견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지속해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고객 친화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미래에셋생명은 고객동맹 자문단을 통해 450여 개의 고객 의견을 수렴했다. 90여 개의 과제를 선정해 적극적인 개선 활동도 수행했다. 이에 따라 IT 및 사고보험금 전담 콜센터를 신설했다. 대고객 통합 사이트 및 변액자산관리 서비스도 구축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보험업무를 처리하고 변액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또한 변액보험 목표 수익률 알림 서비스 도입,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 오픈 등의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고객동맹 자문단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및 사이버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다. 고객동맹 자문단 활동을 통해 온라인 설문에 응답 시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사이트 내 상시 접수 중인 업무개선 아이디어 우수 제안인으로 선정 시에도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있다. 정의선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부문대표(CCM)는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고객 최우선(Clients First) 핵심 가치를 밑바탕으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해 고객 중심 경영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이번 고객동맹 자문단은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에셋생명의 고객가치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22 10:02:4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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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어린이 면역력·성장 위한 '잘크톤비타콜로' 출시

조아제약 직원들이 어린이들의 면역력 증진과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잘크톤비타콜로'를 소개하고 있다. 조아제약이 어린이의 면역력 증진과 성장 및 발육에 도움을 주는 '잘크톤비타콜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잘크톤비타콜로는 면역 성분 등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진 초유 성분을 보강해 기존 디노키즈멀티비타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건강기능식품이다. 초유를 비롯한 잘크톤비타콜로의 균형 잡힌 11종의 비타민·미네랄과 7가지 영양 성분은 면역력 증진뿐만 아니라 뼈 건강 등 어린이 성장 및 발육에도 도움을 준다. 잘크톤비타콜로는 물 없이 편하게 씹어 먹거나 사탕처럼 녹여 먹을 수 있는 상큼한 블루베리 맛 츄어블정으로 아이들이 섭취하기에 간편할 뿐만 아니라 2개월 분(60정×2EA)으로 소중한 우리 아이 건강을 꾸준히 지켜줄 수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과 심한 일교차 등의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아졌다"며 "잘크톤비타콜로가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과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22 10:02:0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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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 힘빠졌나…예탁금·거래대금 '감소세'

코스피가 지난 19일 전 거래일(3086.66) 대비 20.96포인트(0.68%) 상승한 3107.62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뉴시스 이달 들어 개미(개인투자자)들의 투자자예탁금과 거래대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아직까지 개인들의 순매수세가 지속되는 점 등에 비춰볼 때 동학개미의 증시 열기가 식은 것이 아닌 일시적인 관망세라는 의견이 많다. 다만 지금 같은 조정장에서는 증시 변동성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2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월 코스피의 거래대금과 투자자예탁금은 1월 대비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기준으로 투자자예탁금은 66조915억원으로 1월 말(29일) 68조171억원보다 2.83% 감소했다. 금액으로는 약 2조원이 줄었다. 일평균 투자자예탁금도 2월 65조5521억원으로 1월(68조9528억원)보다 4.93% 적어졌다. 거래대금도 이달 들어 하락세다. 코스피에서 거래대금은 지난 18일 18조1412억원으로 지난달 최저치였던 27일 20조1471억원에도 못 미쳤다. 1월 고점을 기록했던 11일(44조4338억원)보다는 59.17% 내린 수치다. 일평균 거래대금도 마찬가지다. 2월1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일평균 거래대금은 18조9893억원으로 1월 일평균 거래대금(26조4778억원) 대비 28.28% 떨어졌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지속되면서 투자 열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월(2월1~19일) 투자자별 거래실적을 살펴보면 개인은 5조2073억원을 순매수했다. 1월(22조3384억원) 순매수액보다 크게 떨어졌지만 여전히 '사자' 기조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이달 들어 각각 5조913억원, 2126억원을 순매도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증시가 조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투자자예탁금과 거래대금이 줄고 있지만 이런 현상이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열풍이 식었다는 방증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투자자예탁금이 60조원대 중반대를 유지하며 여전히 많은 상황이고, 거래대금도 올 초 대비 줄어들었으나 지난해보다 많다"며 "개인투자자의 머니 무브(money move)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숨고르기 단계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막강했던 개인의 매수 행렬이 주춤한 상황에서 기관, 외국인, 개인이 순환적으로 증시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만큼 조정장에서는 주의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여러 수급 주체들이 순환적으로 증시 변동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개인의 경우 대규모 순매수가 잇따르면서 개인 수급에 대한 장밋빛 전망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단기적인 증시 흐름에서는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레버리지를 통한 매매 행태가 상승장에서는 상승폭을 확대시킬 수 있지만 조정장에서는 낙폭을 더욱 확대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22 10:02:08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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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엠, 경찰·공무원·교사 신규요금제 3종 출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리브엠(Liiv M)은 경찰, 공무원, 선생님을 대상으로 신규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경찰청 소속 공무원 대상 '무궁화 LTE 요금제' ▲공무원 대상 '공무원든든 LTE 요금제' ▲유치원, 초·중·고교, 대학교 등 교직원 대상 '선생님든든 LTE 요금제' 등이다. 각 요금제는 동일하게 최대 월 71GB(월11GB + 매일2GB, 30일기준)의 LTE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일 제공 데이터 소진 시에는 고화질 영상을 끊김없이 볼 수 있는 3Mbps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음성통화와 문자서비스는 기본 제공한다. 기본요금은 월 2만7000원이다. 급여이체 실적이 있거나 적립식 또는 정기예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월 2200원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어 최저 월 2만48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규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2일까지 요금제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21명에게 갤럭시 핏2를 제공하는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감염 예방과 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경찰, 공무원,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22 10:00:0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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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뮤지컬 '위키드' 1+1 행사 성황

신한카드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 더 모먼트'의 첫 번째 공연인 뮤지컬 위키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마스터카드와 함께 뮤지컬 위키드의 지난 21일 공연 티켓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1+1 방식으로 판매해 티켓 오픈 1분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추가 오픈한 좌석 또한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입장 전 출입자 명부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은 물론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는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들의 착한 소비를 응원하는 '신신당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준비한 손세정제를 관람 고객 전원에게 증정하며 개인 위생까지 신경썼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된 신한카드 더 모멘트의 첫 행사를 통해 문화 공연에 대한 고객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신한카드 더 모멘트' 시리즈를 기획해 문화 공연 분야에서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의 모습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09:52:1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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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中企 우대 혜택 강화…'원 KB 기업 패키지' 라인업 확대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은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 전용 '원(ONE) KB 기업 패키지'를 기존 4종에서 7종의 상품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상품 리뉴얼은 각종 수수료 면제와 대출금리 할인 등 우대 혜택을 강화했다. KB금융은 기존 4가지 상품 ▲원 KB기업 우대대출 ▲원 KB 기업종합보험 ▲원 KB국민 기업신용카드 ▲원 KB 캐피탈 등에 중소기업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3가지 상품▲원 KB 사업자통장 ▲원 KB국민 기업체크카드 ▲원 KB 저축은행 사업자대출 등을 추가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KB금융그룹 '원 KB 기업 패키지' 상품은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 KB저축은행 등 그룹 내 계열사의 대표적인 금융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중소기업 고객이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하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KB금융은 이와 같은 계열사간 협업 체계를 통해 중소기업 고객이 경영상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최적의 원 스톱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KB금융 관계자는 "중소기업 고객의 기업경영에 체감되는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원 KB 기업 패키지' 상품 리뉴얼의 목적"이라며 "중소기업 고객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함께 위기를 극복할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22 09:51:3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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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ESG 경영 본격 시동…자문위 출범

(왼쪽부터) 임대웅 유엔환경계획 한국대표, 조봉순 서강대 교수, 장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장, 김이배 NH농협손해보험 이사회 의장, 정광화 강원대 교수,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출범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ESG경영 체계 구축에 나섰다. 농협손보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중심의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비전 'ESG 프렌들리 2025'를 선포하고 'ESG 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농협손보는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최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과 부서장,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ESG 비전 선포식'과 'ESG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한 비전 'ESG 프렌들리 2025'는 2025년까지 친 ESG 경영을 확고히 구축하겠다는 농협손보의 의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농협손보는 ▲ESG 경영체계 설계 및 내재화 ▲ESG 투자확대 ▲ESG 상품개발 ▲업무별 ESG 추진과제 발굴 ▲ESG 국제협약 참여 등 단계별 추진전략도 수립했다. 특히 농협손보는 농협금융지주의 ESG 전략과 발맞춰 'ESG 상품개발'을 투트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농협손보는 ESG 경영의 방향성 제시는 물론 ESG 추진체계 확립과 추진 현황 점검을 위해 자문위원회도 출범했다. 자문위원으로는 장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 위원장, 임대웅 유엔환경계획 한국대표, 김이배 농협손보 이사회의장, 조봉순 서강대 교수, 정광화 강원대 교수가 참여한다. 자문위원장은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이 맡았다. 이와 함께 ESG 경영의 전사공감대 형성과 실무 적용을 주요 역할로 하는 실행협의회도 신설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ESG 투자확대'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 19일 NH-Amundi자산운용과 'ESG채권 투자일임 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농협금융지주 내 계열사 간 최초의 ESG 투자일임 계약이다. 최대 2000억원까지 분할매수 방식으로 운용되는 일임계약을 통해 농협손보는 우량 ESG 채권에 선제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최창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농협손보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축재해보험처럼 기후변화대응과 농가경영안정에 특화된 사업을 보유하고 있는 등 ESG경영에 최적화돼 있다"라며 "ESG 비전선포와 자문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농협손해보험만의 고유한 ESG 경영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22 09:51:01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