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2021년 광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1월28일에서 2월8일까지 7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서비스 및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고 이용권(바우처)을 통해 고품질 사회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모집분야는 생애주기별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가족기능강화힐링서비스, 중장년미래비전아카데미, 행복한노후를 위한 웰리이빙 프로그램,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등 총19개 사업에 152억원을 투입하여 약 95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에 필요한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20%~160%이하로 사업별·연령별·가구특성 등 신청 대상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가족·신체 건강·중장년 사업 1월28일~29일,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2월1일, 노인․장애인 사업 2월2일~3일, 아동·청소년사업 2월4일~5일까지이며, 미달 사업에 대한 추가모집은 2월8일이다.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하여 서비스 유형별로 모집기간을 구분하여 신청 받는다. 신청은 모집 기간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과 사업별 필요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용자로 선정된 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 또는 동주민센터, 5개자치구 담당부서, 광주광역시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호권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은 "시민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신청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접수 기간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5 13:44:47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광양제철소 비산먼지 미흡 행정처분 단행

광양시는 광양제철소의 비산먼지 억제조치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지난 15일 자로 행정처분을 단행했다. 광양제철소는 '83년 원료탄 입하 이래 현재까지 석탄을 옥외 개방된 야드장에 보관하고 있으며 일부 석탄만 사일로 23기에 보관하고 있었다. 시는 제철소가 옥외야드장에 방진망, 덮개 설치, 경화제 살포, 살수 등 억제조치를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대형사업장 특성상 비산먼지 저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지속해서 개선계획을 유도했으나, 제철소 자체적으로 개선이 이뤄지지 않자 개선명령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행정처분은 석탄야드장 및 코크스를 저장하는 개방형 야드장, 제강슬래그 덤핑장의 밀폐화를 주 내용으로 한다. 또한 옥외야드장과 시설설비동 사이에 방진, 방풍림이나 방진막을 추가 설치토록 조치했다. 충남 당진의 현대제철소가 옥외야드장을 밀폐화해 운영 중이고, 일부 석탄발전소는 조기폐쇄까지 추진하는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글로벌기업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역시 야드장 밀폐화 등 과감한 환경개선이 요구된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행정처분에 따른 이행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위법 부당한 사항은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다"며 "빠른 시일 내에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만한 환경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13:43:48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 종로에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 오픈

종로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 / 네이버 네이버는 중소사업자(SME)를 위한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를 오픈하며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SME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는 파트너스퀘어 종로를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로 새단장하고, SME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높은 퀄리티의 라이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공간과 인프라, 관련 교육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종로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에는 총 11개의 라이브 스튜디오 공간과 설비가 갖춰져 있다. SME들은 최신 스마트폰 기기, 조명, 모니터, 짐벌 등 라이브 운영에 도움이 될 관련 장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쇼핑라이브에 익숙하지 않은 판매자들이 직접 실습 하는 것은 물론 상주 전문가와의 1 대 1 코칭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SME들의 라이브 커머스 판매 역량을 향상시킬 단계별 맞춤 교육 커리큘럼도 선보인다. 기초 교육부터 심화 단계까지 튜토리얼 온라인 과정을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앞서 네이버는 올 초부터 파트너스퀘어TV를 통해 쇼핑라이브 정규 기초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네이버 쇼핑라이브 담당자가 직접 알려주는 '쇼핑라이브로 매출올리기' 온라인 강의를 시작으로 향후 현직 쇼호스트와 PD 출신의 전문 강사진이 전하는 라이브 화법 및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 파트너스퀘어는 지난 2016년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SME와 창작자 성장을 위한 지원 공간으로, 현재 종로·역삼·홍대·상수·광주·부산 등 전국 6곳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강화해 현재까지 300건 이상의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누적 재생수 220만을 넘어섰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1-25 13:42:59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광양투어’크리에이터 모집

광양시가 관광산업을 시 핵심동력으로 삼고 관광도시 이미지 확산에 더욱 주력하기 위해 참신한 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시는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광양투어(gwangyang_tour)'의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는 광양의 역사, 명소, 축제, 맛집 등 광양 관광자원을 감성 넘치는 콘텐츠로 제작한다. 공고일 현재 지역 내 주소를 두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며, 일러스트 및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활용이 능숙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5명 이내로 1월 29일까지 최종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오는 2월부터 공식 활동이 시작된다. 지원신청서는 광양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온라인 홍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코로나 시대, 광양을 사랑하고 광양의 매력을 재발견할 감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해비치로 야간경관이 불을 밝히면 낮과 밤이 더욱 아름다운 광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며,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고 관광객이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9월부터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광양투어를 통해 광양관광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검색창에 '광양투어'를 입력해 팔로우할 수 있으며, 광양의 볼거리와 먹거리 등 광양의 감성적인 사계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2021-01-25 13:42:30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청년층·신혼부부·다자녀가정에 파격적 주거정책 추진

광양시가 청년층과 신혼부부, 다자녀가정 등에 최대 1500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청년 행복주택을 건립하는 등 파격적인 주거안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주거지원 정책을 추진한 결과 총 781명의 대상자가 혜택을 받고 지역에 정착했으며, 올해도 대상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정책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분야별 사업으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 행복주택 건립 등이 있다. 광양시 대표 주거복지 시책인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독신 근로자, 신혼부부 등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사회적응, 정착 지원을 위해 2018년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행했다. 지원대상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구입자금으로 최장 5년간 최대 1500만 원, 전세자금 이자 지원으로 최장 4년간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청년이 이자 지원 혜택을 받았으며, 이중 관외 전입세대는 106세대 166명으로 청년인구 장기정착 유도뿐만 아니라 인구 유입에도 효과를 보였다. 또한, 지난달 대출이자 지원 수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8.4%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청년들의 주거 부담 경감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더 많은 청년층 인구 유입과 파격적인 혜택 제공을 위해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요건을 완화하고 대상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신혼부부의 기준을 현행 혼인신고 기준일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늘리고, 자녀 2인 이상 다자녀가정을 추가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택가격 상승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상주택 가격도 구입의 경우 3억 원에서 6억 원 이하로, 전세는 2억 원에서 3억 원 이하로 기준을 완화할 계획이다. 시가 추진하는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의 인기가 높다. 보금자리 지원사업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주택구입에 따른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출 금액에 따라 연 60만 원~180만 원까지 최장 3년간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총 116세대에게 약 1억 7천만 원을 지원해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젊은층의 경제적 자립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주거비 지원사업은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일정소득 이하의 만 19세~39세 광양시 거주 청년노동자나 사업자에게 월 1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 지원자 58명에게 총 540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50명의 대상자를 모집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시는 유입 인구의 정착과 다양한 주거수요 대응을 위해 2023년까지 광양읍 칠성리 일원에 150세대 규모의 청년 행복주택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성황 도이지구에는 청년 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 주택 130호가 건립된다. 창업주택은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젊은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광양시의 장점을 살린 맞춤형 주거정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거안정 지원과 관련된 문의는 광양시 전략정책실 인구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2021-01-25 13:41:45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광양사랑상품권 판매처 확대

광양시 지역화폐인 광양사랑상품권의 구매가 쉬워진다. 시는 농협중앙회광양시지부장, 지역 내 농협 본점 및 지점과 광양사랑상품권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판매대행점을 1월 27일부터 2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농협중앙회광양시지부와 광양시청 출장소에서만 판매해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하기 힘들었던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광양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발행했으며, 지난해 최고액인 743억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977여 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상품권은 국비 지원으로 2019년 7월부터 지속적으로 10% 할인 판매한다. 올해 할인판매 예정액은 170억 원이며, 할인액 보전을 위해 국비 12억 원을 확보했다. 상품권 종류는 5만원 권, 10만원 권, 50만원 권 등 3종이며, 오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1인당 월 50만 원, 연 6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법인 또는 단체, 가맹점주는 할인 구매할 수 없다. 상품권은 광양시에 가맹점으로 등록한 업체(대규모 업체,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상품권면 금액의 80% 이상 사용하면 현금으로 환불받을 수 있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할인 혜택을 받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시민들이 광양사랑상품권을 더 많이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5 13:40:38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