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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Sh수협은행, 어업인과 상생(相生)

Sh수협은행 사회공헌 중장기 전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의 '사랑해(海)봉사단'이 지난 2019년 12월 부산·경남지역서 해안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어업인과의 상생(相生)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업인을 돕기 위해 해안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어려운 어촌지역 이웃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는 것. 특히 올해 수협은행은 수협중앙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어업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어업인의 어려움을 알고 있는 수협 회원조합과의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해 나가겠다는 의도다. 18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한 사회공헌 시간은 총 1만9131시간으로, 수혜를 받은 가구와 학교는 각각 6750가구, 111곳에 달한다. 지난해 7월 사랑해(海) 봉사단이 강릉 지경해수욕장에서 해안정화활동을 하는 모습./Sh수협은행 지난해 10월 사랑해(海)봉사단이 인천지역에서 해안정화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Sh수협은행 ◆ Sh사랑海 봉사단 수협은행은 어촌지역의 노령화와 고령화에 따른 해양생태 환경 개선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사랑해(海)봉사단'을 꾸려 해안가 정화활동과 어촌계 필요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봉사단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해안가 정화활동.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정화활동은 총 27곳의 어촌계에서 837톤에 달하는 쓰레기를 회수했다. 지난해 10월 봉사단은 인천시 중구 용두동 해변에서 해안가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용유도해변 3㎞를 따라 걸으며 무단 폐기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등 해안가 쓰레기 약 600포대를 수거했다 아울러 수협은행은 매년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이 활동은 전국을 권역별로 나눠 바다 대청소를 하고, 바다환경 오염 실태 사진전을 진행한다. 지난 2019년부터 지금까지 진행한 지역은 총 6곳으로 회수된 쓰레기양은 100톤가량이다. 사랑해(海)봉사단이 아름다운가게 안국역점에서 임직원들의 물품을 판매하고 있는 모습./Sh수협은행 봉사단은 또 어촌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필품도 지원한다. 전국 어촌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가정에는 빨래, 집안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것. 특히 수협은행은 이 같은 지원금액을 마련하기 위해 봉사활동으로 진행한다. 우선 사랑해 동전모으기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급여 가운데 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은다.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임직원이 지원한 금액 만큼 은행도 기금을 지원한다. 매칭그랜트 방식이다. 또 아름다운가게와 2006년부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도 판매한다. 아름다운가게는 쓰지 않는 헌 물건, 내게는 필요 없는 물건에 새 주인을 찾아줌으로써 물건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환경을 살리며, 수익금은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해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수협은행은 해마다 주니어 봉사단과 함께 임직원이 1년간 기증한 의류, 신발, 소형가전, 가정용품 등을 판매한다. 이태욱 금융소비자보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을 내밀어야 한다"면서 "수협은행의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발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1사 1교를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제작한 '헤이프렌즈와 함께하는 금융교실'./수협은행 유튜브계정 캡처 ◆유튜브 '금융교실' 운영 Sh수협은행은 현명한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1사(社) 1교(校) 금융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의 조기 금융교육을 통한 금융이해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금융 생활습관을 기르기 위해 50개교와 결연을 맺고 사내 금융강사가 해당학교를 방문해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수협은행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금융교육을 받지 못할 학생을 위해 언택트 금융교육 콘텐츠 '헤이프렌즈와 함께하는 금융교실'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유치원생(5~7세)과 초등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용돈관리' 방법을 소개하는 이 영상은 수협은행의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시청하며 자연스럽게 금융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교육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이 코로나19로 중단되면서 학생들을 위한 언택트 교육과 이를 위한 영상교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1사1교 자매결연 학교를 비롯한 청소년 교육 기관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1-18 13:41:2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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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세계경제 전망 ‘2021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 개최

박종훈 SC제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왼쪽)와 에릭 로버트슨(Eric Robertsen) SC그룹 리서치 글로벌 헤드가 지난 15일 유튜브를 통해 언택트 방식으로 열린 '2021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Global Research Briefing)' 행사에서 올해 글로벌 경제전망에 대해 화상으로 대화하고 있다/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올해 글로벌 경제동향을 전망하고 논의하는 '2021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Global Research Briefing)'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국내 100여 개 금융회사 및 일반 기업 자금·전략 담당자 200여 명이 함께했다. 첫 날에는 SC그룹 신흥시장 FX(외환) 리서치를 담당하는 제프 켄드릭(Geoff Kendrick)이, 둘째 날인 15일에는 SC그룹 리서치 글로벌 헤드인 에릭 로버트슨(Eric Robertsen)이 강연자로 나섰다. 제프 켄드릭은 "올해 달러화는 약세, 신흥시장과 원자재는 긍정적일 것으로 투자 전망을 한다"며 "아시아 신흥국의 낮은 성장률과 낮은 인플레이션 수준이 오히려 신흥시장 자산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릭 로버트슨은 "올해 국제 무역 회복과 백신에 대한 기대감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특히 아시아가 경기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많은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훈 SC제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전무)는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에 대한 시장의 해석에 따라 향후 기대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리서치 세미나가 새해 글로벌 경제동향을 가늠해보려는 기업 고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1-18 13:40:5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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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전문 판매장 '담양장터 몰' 개장

전남 담양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담양장터 몰'이 문을 열었다. 담양군은 18일 담빛농업관 1층에 지역 농특산물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담양장터 몰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담양장터 몰은 코로나 19로 인한 온라인 소비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을 온오프라인을 판매하는 전문 판매장이며, 한과, 장류, 참기름, 전통주, 떡갈비, 죽로차 등 지역 47개 업체에서 생산된 300여 품목을 전시 판매한다. 개장을 기념해 전 품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설맞이 전 구매고객에게 전년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숲맑은 담양 쌀' 500g을 증정한다. 담양장터 몰은 지난해 6월부터 담양장터 판매장 운영을 위해 지역 농식품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3차례 개최했으며, 98%가 찬성해 관내 농식품가공업체가 담양장터 주식회사법인를 설립하였으며 담양군의 지원을 받아 판매장을 운영한다. 아울러 군은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연계한 담양장터 홈페이지를 오는 2월까지 개설하고, 우수품목에 대해 군수 품질인증제 상품 포장재 디자인 개발, 온라인 마케팅,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동영상 제작, 라이브 쇼핑 판촉, 홈쇼핑 판매 등을 지원해 담양장터 몰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형식 군수는 "담양장터 몰은 담양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소비자와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식품으로 제조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꾸준한 상품개발과 판매 확대를 통해 지역민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13:40:39 김태수 기자
광주시, 올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대폭 강화

광주광역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13억원 증액된 3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거환경에 열악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개선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사업은 각 자치구에서 다음달 초까지 사업별 수요조사 후 시설개선이 필요한 단지로부터 신청 받은 후 심의를 거쳐 단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설개선 사업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되고 전용면적 85㎡이하 공동주택으로 노후 중소형아파트 시설개선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근무환경개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지원 등을 추진한다. 노후 중소형아파트 시설개선사업은 단지 내 옥상방수, 주차장포장, 균열보수, 오·폐수관로 교체 등 공용부분의 시설개선을 나눠 시행한다.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비·청소원을 위해 지하에 설치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변경하거나 냉·난방 및 환기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특히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근무환경을 개선한 단지는 올 하반기에 근로자 처우개선 및 인권향상 분야에 노력한 모범단지로 선정해 '인권 우수 실천단지'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점검을 위해 안전관리 비용지원 사업도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약 144억의 사업비로 노후된 공동주택의 시설개선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에 추진해 왔으며 15년 경과된 쌍촌·금호·우산빛여울채 영구임대아파트에 대해서도 국비를 지원받아 그린리모델링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공동주택의 입주민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13:39:40 김태수 기자
광주 車부품 상생협력으로 납품 늘린다

광주광역시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생산할 경형 SUV 차량의 지역 내 부품 조달 안정화를 위해 지역기업 상생 협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형SUV 부품 사업화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3차에 걸처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동차부품 모듈 사업화 지원과 기업 맞춤형 통합 지원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시행된다. 특히 전국 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된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 추진을 위해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완성차업체에 납품할 수 있도록 지역 자동차 부품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사업 주관기관은 (재)광주그린카진흥원이며. 참여기관은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광기술원이다. 모듈 사업화 지원은 1차 협력사와 2·3차 협력업체간 상생 협력을 통한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차체·샤시 분야 3건, 의장 분야 1건, 시트분야 1건 등 총 5개 과제 10개 기업을 지난 8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과제당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부품기업 맞춤형 통합지원은저마진 고난도 부품 제조 공정 개선 융합 전장 제품 시장확대 인증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융합 아이템 발굴 자동차 부품기업 체질개선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 사업 다각화 마케팅 지원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추진되며, 20일부터 지원기업을 모집해 오는 2월 업체를 선정·지원한다. 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다른 지역 기업에서 납품되어 오는 부품을 지역내 2, 3차 협력사가 1차 협력사와 공동으로 지역 내에서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게 돼 기업기술력 향상과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 내용은 20일부터 (재)광주그린카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광기술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부품기업들의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13:38:4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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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에너지기술개발에 1조1326억원 투자… 전년대비 19.1% 증액

산업통상자원부 정부가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술개발에 1조1326억원을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2021년 상반기 에너지 기술개발 신규과제' 119개를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규과제는 에너지 공급·수요기술, 기반 조성 등 총 24개 사업의 과제로 1954억원 규모다.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기반 조성 등 일부사업은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 올해 에너지기술개발에는 전년대비 19.1% 증액했다. 이 가운데 2142억원을 상반기 신규과제에 투자할 계획이다. 에너지 기술개발 사업은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고, 기술개발과 수요·시장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R&D 과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수요관리, 온실가스 감축 등 그린뉴딜·탄소중립 관련 56개 신규과제를 상반기 중 추진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연료전지에 대한 투자도 대폭 확대한다. 에너지 공급구조의 저탄소화, 에너지 소비구조의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한 신규과제를 지속 발굴·기획할 계획이다. R&D 성과가 수요기업의 구매와 신시장 창출로 이어지도록 기술개발과 수요·시장과의 연계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공기업의 협력·투자를 통해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공공 에너지 선도투자 사업'을 신설하고, 공기업 참여가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 RFP에 공기업 참여를 의무화했다. 또, R&D 성과가 공기업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요연계 R&D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R&D 이후 실증, 시범사업 등 후속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는 상반기 중 '에너지 R&D 성과물의 공공구매 활성화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에너지 안전을 위한 기술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R&D 전 과정에서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이를 위해 수소충전소·ESS 등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과제를 신규 추진하는 등 에너지안전 분야 투자를 확대한다. 지역의 에너지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위한 기반 확충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에너지특화기업' 지정, 실효적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을 통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외에도 상반기 중 에너지융복합대학원을 3개 추가 지정하는 등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하고, 신기술 확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국제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공고와 관련한 상세 사항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와 에너지기술평가원 홈페이지(www.ketep.re.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3~4월 중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후 선정평가를 통해 사업수행자를 확정, 5월까지 협약을 통해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고 내용과 향후 일정에 대한 온라인(유튜브) 사업설명회는 2월5일 열릴 예정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1-18 13:37:5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