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공채 취준생 평균 스펙 학점 3.51, 토익 772점

공채 취준생 평균 스펙 학점 3.51, 토익 772점 직무중심채용 증가에, 전공자격증·인턴·대외활동 증가 잡코리아, 상반기 공채 취준생 974명 설문조사 올해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취준생의 학점 평균은 3.51, 토익 점수는 772점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의 직무중심채용과 블라인드채용 트렌드에 맞춘 취준생의 스펙도 눈에 띈다. 10일 잡코리아가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에 지원하는 취업준비생 974명을 대상으로 공채 지원자 평균 스펙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 응답자는 4년제대학 졸업자 679명, 전문대학 졸업자 295명이었다. 먼저 직무분야 자격증과 인턴, 대외활동 경험과 같이 직무와 연관되는 경험을 쌓은 취준생들이 많았다. 전공분야 자격증 보유 비율은 60.9%로 10명 중 6명은 전공 자격증을 보유했다. 대외활동 경험자 비율 역시 43.4%로 적지 않았고, 기업 인턴 경험자는 31.4%로 3명 중 1명 꼴이었다. 인턴 경험자들의 평균 근무 기간은 5개월이었고, 기업 형태별로'공기업/공공기관(34.0%)', '중소기업(31.7%)', '중견기업(25.2%)', '대기업(15.7%)' 등 순으로 비교적 다양했다. 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직무역량 중심 채용방식이 대중화되며 인턴, 대외활동 등 개인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을 쌓는 구직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채 취준생들의 졸업학점은 4.5점 만점에 3.51점으로 집계됐다. 대표적인 취업 스펙 중 하나인 토익 점수는 43%가 보유하고 있었는데, 평균 점수는 772점이었다. 이외에 영어말하기점수 보유자 비율은 25.5%, 해외어학연수 경험자 비율은 20.0%로 비교적 낮았다. '블라인드채용·직무중심채용 등 새롭게 도입된 채용 전형을 준비 중인지' 묻자 절반 이상인 53.7%가 '준비 중'이라 답했다. 이들은 '채용전형 이해를 위해 취업특강 수강(34.6%)',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전형, 뉴스기사 등을 스크랩(34.6%)',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직무 중심 채용 대비(26.8%)', '채용 전형에 맞춰 취업 스터디 진행(21.4%)'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규 전형을 준비하고 있었다. 한편 상반기 공채 취준생 4명 중 1명(24.1%)은 취업 준비를 위해 졸업을 미루는 졸업유예를 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2019-03-10 13:25:5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에 AI 기반 수요 예측 택시 달린다"

서울 택시에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된다. AI 시스템은 택시 수요를 예측해 승객이 많은 곳에 택시 기사를 불러 모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AI(인공지능) 시스템을 서울 택시에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AI 택시는 서울을 100m x 100m 단위의 구역으로 구분해 택시 수요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예상 수요를 안드로이드 기반의 택시 결제 단말기에 표출해 기사가 승객이 많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AI 택시시스템은 택시정보시스템(STIS)을 통해 얻어지는 택시 승하차 이력 데이터에 기상, 인구통계, 상권, 대중교통 정보 등 택시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더해 정확도를 높였다. 시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택시 승하차 이력 빅데이터 약 2억 건을 분석해 택시 수요를 예측한 결과 97.2%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5개사 380대 택시에 AI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다. 운영 결과를 토대로 시스템을 개선해 전체 택시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할 방침이다. 택시회사 진화의 경우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후 1인당 영업 건수가 하루평균 20.9건에서 25.3건으로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AI 택시시스템은 운수종사자의 경험에 의존하던 택시운행 방식을 시스템으로 바꾸려는 시도"라며 "수요는 많지만, 택시가 부족한 지역에 택시 공급을 확대해 시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0 13:24:3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농어촌 인력난 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반기 2597명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올 상반기 41개 지자체 2597명으로 확정됐다.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지난 7일 행정안전부·고용부·농식품부·해수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 협의회'를 개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8년 말 기준으로 불법체류자가 발생한 농가와 불법체류자 수 또는 불법체류 비율이 일정 기준을 넘어선 지자체에 대해서는 허용인원을 삭감해 불법체류 발생에 대한 농가와 지자체의 책임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법무부는 관계부처와 지자체 등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부터 농가당 최대 허용인원을 작년 4명에서 5명으로 늘렸다. 영농조합법인에게도 최초로 계절근로자 신청을 허용해 이번 심사에서 7개 법인에 17명을 배정했다. 태국과 같이 지방정부에 업무협약(MOU) 체결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 국가는 해당국 중앙정부가 국내 지자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대행할 수 있도록 했다. 2015년 시범시행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지난해까지 외국인 근로자 4127명이 투입됐다. 법무부는 농어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자체와의 철저한 관리로 낮은 불법체류율(총 115명으로 입국자 대비 2.3%)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계절근로자는 총 42개 지자체에 2822명(농가 2247명, 어가 575명)이 배정됐다. 양구군, 홍천군 등 22개 국내 지자체는 필리핀, 베트남등 7개국 18개 외국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계절근로자를 초청했다. 그 밖의 지자체는 결혼이민자의 국내·외 친척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했다. 결혼이민자의 친척으로서 계절근로자에 참여한 경우 불법체류율은 1.9%로, 관리 부담이 적어 농어가와 해당 외국인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어민, 계절근로자, 결혼이민자 모두 만족하는 정책 우수사례로 평가 받아, 행안부가 주관하는 '2018년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법무부는 이번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과 지자체에 대해 6월까지 신청을 받아 7월초에 하반기 계절근로자 배정협의회를 거쳐 배정할 계획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관계부처,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현장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노동 착취등 부당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0 11:37:29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군미필 남성 국가배상액에 군인 봉급 반영

법무부가 군미필 남성의 사망·장해 국가배상액에 군인 봉급을 반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는 군미필 남성이 공무원의 위법행위나 영조물의 하자 등으로 사망하거나 신체장해를 입어 국가배상을 청구할 때, 군복무기간 중 받을 수 있는 사병의 급여 등 실제 소득이 배상액에서 제외됐다. 군인 봉급은 2022년에 최저임금의 50% 수준에 이르게 돼, 이를 배상액에서 일률적으로 제외한다면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올해 군인 월급은 이병 30만6100원, 일병 33만1300원, 상병 36만6200원, 병장 40만5700원이다. 이에 법무부는 '국가 및 행협배상 업무처리 지침'을 개정해 향후 각급 배상심의회가 군미필 남성의 배상액을 산정할 경우 장래 얻을 수 있는 소득액에 군복무기간 중 받을 수 있는 군인의 봉급이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배상심의회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배상신청사건을 심의하기 위해 '국가배상법'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다. 법무부에 설치된 본부심의회와 전국14개 고·지검에 설치된 지구심의회로 구성된다. 법무부 관계자는 "향후 군복무기간 중 실제 얻을 수 있는 소득이 군미필 남성의 국가배상액에 반영되도록 함으로써, 군미필 남성에 대한 차별요소가 조금이라도 시정되고 적정한 국가배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0 11:24:02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법무법인 바른 '식품위생법 해설' 출판기념회·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에서 '식품위생법 해설' 출간 기념 출판기념회·세미나를 열었다. 바른은 이날 세미나에 식품·제약사와 관련 협회 등 외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고 밝혔다. 박철 대표변호사는 개회사에서 "국제화 되어가는 국내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식품규제법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그에 걸 맞는 고품질 법률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첫 발표자인 황서웅 변호사는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규제'를 주제로 2019년 3월 14일부터 시행되는 식품표시광고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황 변호사는 "식품표시광고법이 시행됨으로써 위헌 논란이 있었던 표시광고에 대한 사전심의가 폐지됐지만 자율심의제가 도입되면서 심의 대상이 더욱 확대되었고, 표시광고 내용의 실증규정까지 신설되어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당한 표시광고로 규제되는 범위가 확대되고, 식품표시광고법의 우선 적용 규정이 신설되어 앞으로 식약처가 더욱 적극적으로 표시광고 부분의 규제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미연 변호사가 '식품위생법상 안전 등에 관한 규제'를 발표했다. 김 변호사는 "식품 안전은 국민 건강과 직결된다는 측면에서 매우 민감한 측면이 있다"며 "최종적으로는 유해성이 인정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되더라도 위해식품으로 한 번 공표가 되고 나면 영업에 상당한 지장을 받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위해 식품 및 식품첨가물을 제조·판매한 경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은 물론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형사적으로도 가중처벌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문제 발생 시 영업자의 의견진술 절차, 이의신청, 재검사 요청, 금지조치 해제요청 등을 잘 활용하여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신간 식품위생법 해설은 식품위생법을 기초로 그 하위 법령에 이르기까지 식품위생법상의 주요 쟁점들을 망라한 법제 해설서다. 단순 법령해석에 그치지 않고, 쟁점별 식약처 질의답변과 관련 판례까지 모두 소개했다고 바른 측은 밝혔다. 해설서의 집필을 담당한 '바른 식품의약팀'은 최근 바른에서 신설한 로펌 최초 식품산업 전담팀이다. 김상훈(사법연수원 33기), 황서웅(35기), 최재웅(38기), 김미연(39기), 김남곤(44기), 김경수(로스쿨 2기), 장은진(6기), 이지연(7기), 김하연(7기) 변호사가 모였다. 해설서는 바른 식품의약팀이 약 8개월 간 집필해 완성한 첫 연구 성과물이다. 식품의약팀 팀장 김상훈 변호사는 "바른 식품의약팀은 향후 관련 분야의 인사 영입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10 11:11:11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 재선정

국민대,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 재선정 "문화예술교육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 이끌 인재 양성"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예술로창의교육센터(센터장 변승욱)가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 창의인성교육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문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민대는 2021년 2월까지 2년간 22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서울 서북부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 육성, 학생과 교사,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교육과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국민대는 그간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내 초·중등, 고등학교 100여개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기반 16개 이상 창의·인성(감성)교육 체험 프로그램 ▲중학교 자유학기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융합예술 동아리 프로그램 ▲교원 직무연수 및 예술강사 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국민대는 특히 지난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학교기업 '예술로(Art Way)'를 설립한 바 있다. 변승욱 센터장(성악전공)은 "사업을 통해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직접 만나보며 그들이 공감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2년간 노력했다"며 "새로 시작하는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에서도 이 시도들이 더욱 뜻깊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0 11:02:1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찾아가는 기록관리 서비스’교육

"행정업무 경감과 업무 효율화를 동시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행정업무 경감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찾아가는 기록관리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기록관리 서비스 교육'은 3월 8일(금) 신안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4월 말까지 18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교육으로 진행된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에서 교육지원청 및 학교 담당자들이 어려워하는 각종 기록 관련 업무(기록물 관리, 정보공개,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 자료집계시스템 등)를 실제 사례 위주로 손쉽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특히, 신학기의 바쁜 행정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의 집합교육에서 탈피해 업무 담당자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으로 실시하고, 고충을 들어주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올해 새롭게 기록물 관리와 정보공개 업무를 맡은 학교 담당자는 "업무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아 기록 관련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조홍석 총무과장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개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경감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2019-03-10 10:44:2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청년해설사.공정여행가 양성한다

- 수료 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관광기획가로 활동 광주광역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맛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해설사와 '공정여행가 및 관광사회적기업'을 모집해 육성한다. 청년해설사 과정은 청년 눈높이에 맞춰 관광자원 안내와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26일부터 4월8일까지 모집한다. 공정여행가 및 관광사회적기업 과정은 지역 사람과 문화를 엮어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만들고, 여행을 통한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1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관광 기본교육, 현장교육, 체험활동, 멘토와 함께하는 연구스터디, 파일럿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수료자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와 향후 축제나 각종 행사에서 홍보요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멘토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 지속적인 컨설팅으로 자신이 기획한 상품을 운영할 수 있는 관광기획가로도 활동할 수 있다. 교육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심비오협동조합(062-529-290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의 10개 권역을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이다. 광주, 목포, 나주, 담양은 남도맛기행 권역으로 관광시설 환경 개선, 문화콘텐츠 확충, 교육 및 인력양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명순 시 관광진흥과장은 "남도맛기행사업은 남도문화, 음식·맛, 여행을 접목해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며 "청년해설사와 공정여행가 등을 발굴·육성해 지속가능한 지역 관광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0 10:43:54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