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목포시, 추석 연휴 가족과 문화공간 나들이 하세요

목포 곳곳의 문화공간이 추석 연휴를 맞은 귀성객과 가을 나들이객을 기다리고 있다. 나들이는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먼저 관람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는 전라남도 12개 시군의 33개소 유료 관광지를 방문할 경우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목포에서는 '현대수묵의 재창조'라는 주제로 문화예술회관,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갤러리 등에서 열린다. 국내외 작가들의 전통적인 수묵화 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주제를 수묵으로 표현한 추상화까지 감상할 수 있어 색다른 감흥을 느낄 수 있다. 비엔날레 관람을 마치면 입장권을 소지하고 자연사박물관(3,000원→2,500원), 어린이바다과학관(3,000원→2,500원), 근대역사관 1· 2관(2000원→1,500원)을 찾으면 할인된 입장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연사박물관은 문화예술회관과 함께 갓바위문화타운에, 어린이바다과학관및 근대역사관 1· 2관은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및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갤러리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이동도 편리하다. 자연사박물관과 어린이바다과학관은 23일부터 3일간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추석 당일인 24일에는 한복 착용자에 한해 무료 입장 이벤트를 펼친다. 자연사박물관에서는 전시품 속에 꼭꼭 숨어있는 박물관 로고를 찾는 '자연사박물관 로고를 찾아라!'를 비롯해 '우쿨렐레 버스킹', '기타 버스킹', '앵무새와 놀아보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는 전국 곳곳의 특색있는 등대를 사진으로 만나는 '아름다운 등대 사진전'과 함께 '잠수함 만들기 공작체험' 등을 진행한다. 이 밖에 갓바위문화타운에 위치한 목포문학관, 생활도자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등도 연휴 동안 휴관일 없이 개관한다. 시 관계자는 "목포는 맛과 멋, 낭만이 넘치는 도시다. 또 근대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추석 연휴를 맞아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목포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 휴관에 따라 27일 휴무한다.

2018-09-19 14:25:01 김원유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 환경정화활동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관리사무소(소장 박정남)와 주민들은 민선7기 군정방침인 "늘 푸른 생태환경의 아름다운 신안"가꾸기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유관·기관 단체와 노인회, 부녀회, 어촌계, 청년회 등 100여명 참여 하였으며, 특히 가거초등학교 학생들과, 레이더기지 대원, 방파제공사 관계자들이 자발적 참여하여 최근 불어닥친 태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쓰레기와 마을에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추석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30여톤으로 관리사무소 청소차를 통하여 한 곳에 수집한 후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분리 작업하여 재활업체에 보내고 그 외 쓰레기는 자체 소각처리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마을이장(고승권)은 "이번 청소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우리지역을 찾아오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간직해 줄 수 있도록 참여 해 준 공무원과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내 고장은 우리가 가꾸자"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가거도는 동북아 거점지역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어 "늘 푸른 생태환경은 우리손으로" 슬로건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18-09-19 14:24:46 김원유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시 군 의견모아 “성공도입” 힘써

- 19~20일 양평서 제2차 도 시 군 관계자 80여명 역량강화 워크숍 - 지역화폐 시행 앞서 시군 의견 수렴. 제도보완 및 발전에 목적 경기도가 '경기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시군 의견 수렴에 나선다. 경기도는 19~20일 양일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도 및 시군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지역화폐 도입·확대를 위한 제2차 시군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지역화폐'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시군의 의견을 수렴, 제도를 보완·발전시키는 목적이다. 도는 지난달 27일 시군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1차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현재 지역화폐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지역화폐 표준조례안과 매뉴얼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갖는다. 경제실장 주재 도-시군 과장급 간담회,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분임별 토의 등을 통해 ▲시군별 지역화폐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지역화폐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 희망 사업자들도 참여, 각 회사별 제안 설명을 청취해보는 자리도 마련된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7개 회사가 참여해 10분간 시스템 구축 및 운영방안, 보안성 확보방안, 소요예산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 설명회는 시군 지역화폐 담당자들의 플랫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리로,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 사업자 선정과는 관련이 없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하는 이영주(양평, 경제과학위원회) 경기도의원은 "경기지역화폐의 성공적 정착은 현장 공무원에게 달려있다"며 "가맹점 확대, 사용자 편의 등 지역화폐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9-19 14:24:10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평택산단 “환경오염물 배출 19개 업체” 적발

- 10~18일 포승산단, 세교공업지역, 대단위 택지지구 54개 사업장 단속 - 대기오염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시설규정 위반 등 19개 적발 경기도가 대기오염시설이 있는데도 운영을 하지 않거나, 훼손된 채로 공장을 운영한 양심불량 업주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와 평택시는 지난10일부터 18일까지 포승산단지역과 세교공업지역, 대단위 고덕 택지개발 지구 등 5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처리 실태를 집중 단속한 결과 부적정하게 오염물질을 처리한 19개 사업장을 적발, 환경관련법 위반으로 고발 및 행정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평택시 미세먼지 농도가 도내 31개 시·군 중 가장 높아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평택시의 지난 8월까지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54.4㎍/㎥으로 환경기준인 30㎍/㎥을 훌쩍 넘었다. 이번 점검결과 ▲대기오염 방지시설 비정상운영 1건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규정 위반 7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훼손방치 7건 ▲기타 4건 등 총 19건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A알루미늄생산업체는 분쇄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아 조업정지 10일과 고발조치 처분했다. B스테인리스 강판 인쇄업체는 저장시설의 오염물질을 한 데 모아서 방지시설로 이동시키는 덕트가 훼손돼 경고 및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C택지개발 사업장은 이동식 살수기를 가동하지 않고 포클레인 등 중장기를 사용이 적발돼 개선명령을 받았다.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와 평택시는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위반사항을 공개하고 관련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특히 고의로 오염물질을 배출(오염물질을 배출하면서 방지시설 미운영 및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사업장)한 3개 사업장은 사법기관에 수사의뢰했다.

2018-09-19 14:24:01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품 안전성 부적합제품” 11건 폐기

- '추석 성수식품 일제점검(도 시 군)-식품안전지킴이(보건환경연구원)' 투트랙 전략 -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 9건, 함량 미달 과자 2건 등 11건 적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선물용 및 제수용 식품, 농수산물 1,145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폐기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시군 위생담당공무원이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에서 수거해 검사를 의뢰한 571건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추진 중인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수거한 574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식품안전지킴이는 연구원내 데이터를 토대로 과거 부적합 이력이 높은 참기름이나 한과 등을 대상으로 수거부터 검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검사결과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가 9건, 함량미달 과자가 2건이었다.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한 품목은 깻순 2건, 치커리1건, 쑥갓 1건, 엇갈이 배추 1건, 깻잎 1건, 참나물 1건, 고춧잎 1건, 쪽파 1건이었다. 쪽파는 살충제인 클로르피리포스가 기준치인 0.05mg/kg의 6배인 0.3mg/kg이 검출되기도 했다. 검사대상 농산물 가운데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경우는 없었다. 연구원은 부적합 농산물을 직접 압류해 폐기 조치했다. 함량미달인 과자는 한과류로 용량이 150g로 표시돼 있었지만 실제 용량은 133g이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제품을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등록해 시군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행정조치하도록 했다.

2018-09-19 14:23:50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추석 귀성객 1만2665대 공간’ 확보해 “주차난 해결”한다

- 버스 230대 모두 1441회 운행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 연휴인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추석 명절기간에 차량 1만2665대를 주차할 수 있는 167곳 공간을 확보했다. 시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수정, 중원 지역 초·중·고·대학교와 협의해 46곳 학교 운동장(3732면)을 개방하기로 했다. 길 위의 노상 주차장을 포함한 121곳 공영주차장(8933면)도 무료 개방한다. 이 가운데 건물식 등 41곳 노외 공영주차장(6851면)은 9월 23일~25일 사흘간 무료 운영하는 등 주차장별로 시민 개방 시간이 다소 탄력적이다. 대중교통 대책도 마련해 이동 편의를 돕는다. 시는 오는 9월 21일~26일 14개 노선, 230대 버스의 배차 간격을 단축해 운행횟수를 111회 늘려서 모두 1441회 운행한다. 증편 운행 노선 중 분당구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 6개 노선, 92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33회 늘려 571회 운행하며,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이 있는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를 경유하는 4개 노선, 80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21회 늘려 431회 운행한다. 야탑동 분당메모리얼파크(옛 남서울공원묘지)를 운행하는 4개 노선, 58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57회 늘려 439회 운행한다. 신서호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민들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안전하고 편하게 고향을오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9 14:23:39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김광철 연천군수, 간부공무원 “역량강화과정” 특강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18일 신서면 고대산 캠핑리조트에서 연천군 간부공무원 역량강화과정 교육에서 특강을 실시하였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가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소통의 리더십을 통해 조직의 융합과 발전 도모에 힘써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연천군은 지난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간부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소통의 리더십과 조직의 융합 및 발전을 선도하는「간부공무원 역량강화과정」교육을 실시했다. 첫째 날은 인생길 완주의 9가지 원칙이라는 주제로 '미래설계 교육'과 따뜻한 변화에너지 '소통의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간부공직자로서의 자세와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로 '군수님과의 대화' 시간이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각종 위험요소에 노출된 현대인의 건강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건강 관리법' 교육을 시작으로 리더의 역할과 책임, 팀워크 강화를 통해 조직의 융합과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연천군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고민하고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공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8-09-19 14:22:5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연천군, 희망전도사“행복 + 2018 연천군민 나눔행사 ”

연천군(김광철 군수)은 지난18일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행복+「2018 연천군민 나눔」행사를 마련했다. 이번행사는 김광철 연천군수, 지역사회 나눔에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체, 기관, 단체가 함께 했으며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 LG 생활건강, 동원바이오(대표 김동철), 또순이네식당(대표 박옥순) 연천군휴계모임(대표 김정숙), 5일장 상인회(대표 이명우)에서 후원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사)희망을 나눈 사람들, LG 생활건강이 4,000만원상당의 의류·주방세제를 후원했으며, 동원바이오는 100만원 농산물 상품권을 또순이식당은 백미10kg 80포, 연천군 휴계모임에서는 김48박스, 5일장 상인회에서는 백미10kg 60포 지원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이번행사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며 나눔 문화에 관심을 가져 준 기업체, 기관, 단체에게 "연천군 관내 어려운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후원된 물품은 연천군 관내 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와 10개 읍·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등 1,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8-09-19 14:22:48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