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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과수 검역병해충 발생조사 실시

보성군, 과수 검역병해충 발생조사 실시 보성군은 오는 25일까지 과수 검역병해충인 자두곰보병(PPV)과 참다래 궤양병(Psa 3) 방지를 위한 발생조사를 실시한다. 검역병해충인 자두곰보병을 조기에 박멸하고 참다래 궤양병의 새로운 병원형인 Psa 3 발생 분포를 비교·분석하여 지도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자두곰보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으로 복숭아, 매실 등 핵과류에 피해를 주고, 참다래 궤양병(Psa 3)은 재배 면적이 늘어나고 있는 골드키위에 감염되어 피해를 일으킨다. 군은 관내 핵과류 및 참다래를 재배하는 461농가, 286ha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의심 병징 발견시 시료 채집 후 검정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검역병해충이 발생할 경우 해외수출 및 국내유통이 어려워지고, 자두곰보병 발생 시 감염주는 즉각 굴취 및 매몰 처리되므로 향후 1년간 매몰된 자리에 핵과류 재배가 불가능해 상시적인 예찰을 통해 사전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군 관계자는 "검역병해충 발생 피해는 한 농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지역과 관련작목 재배농가까지 영향을 끼친다."며, "재배 작업 시 기본적인 소독과 예방활동 등을 통해 병의 발생과 전파가 최소화 되도록 과수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2018-06-10 11:42:04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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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동국대 등 교육 여건 개선한 대학들, 英 QS세계대학평가 순위 상승

- 동국대 국내 13위… 역대 최고 순위 기록 - 가톨릭대 국내 15위… 교원 당 학생 수서 2위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의 올해 세계대학평가에서 교육 여건 개선에 나선 국내 대학들의 순위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실시한 2018 QS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순위 432위, 국내 13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동국대는 지난 2013년 QS세계대학평가에 첫 참여한 이후 매년 순위가 상승했고 올해 역대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는 무려 39계단이나 상승했다. 동국대는 특히 교원당 학생 수(Faculty Student), 외국인 학생 수(International Students)에서 각각 24계단, 51계단 상승 했다. 연구경쟁력이 높은 교원을 초빙하고, 우수 유학생을 집중 유치한 것이 순위 상승을 이끈 것으로 평가된다. 이의수 동국대 기획부총장은 "연구역량이 우수한 교원들을 지속 초빙해 교수당 학생 수 지표를 개선했다"며 "또 교수 논문 피인용 수를 올리기 위해 교수들에게 여러가지 동기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영상 등 유학생 중점학과 6개를 지정해 유학생들을 집중 유치한 것도 외국인 학생 비율을 이끈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가톨릭대는 2018 QS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5위에 올랐다. 가톨릭대는 특히 교원당 학생 수에서 국내 2위에 올라 전체 순위를 끌어 올렸다.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가 지난 7일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대학 순위 15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가톨릭대는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국내 순위는 16위에서 15위로 1계단 상승했고, 세계 순위에서는 지난해 501위에서 올해 456위로 45계단이나 상승했다. 가톨릭대는 특히 이번 평가에서 수업의 질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인 교원당 학생 수에서 국내 2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QS 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85개국 4848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평가 지표로는 ▲학계 평판(40%)이 가장 높고, ▲교원당 학생 수(20%)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20%) ▲졸업생 평판(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 6가지 지표가 반영됐다. 올해 QS 세계대학평가 1위는 매사추세츠공대(MIT),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하버드대, 4위 캘리포니아공대가 차지해 1~4위를 미국 대학이 차지했다. 국내 대학 순위만 보면,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경희대, 지스트, 이화여대, 한국외대, 중앙대, 동국대, 서강대, 가톨릭대 등의 순이었다.

2018-06-10 11:42: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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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찾아가는 '오벽지 순회진료 서비스' 연중 실시

보성군, 찾아가는 '오벽지 순회진료 서비스' 연중 실시 매주 경로당 방문,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보성군은 교통이 불편한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오벽지 순회 진료 서비스'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오벽지 순회진료는 의료기반이 취약하고 노인인구의 비중이 커져가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군은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등으로 이동 진료반을 구성해 이동진료버스로 오벽지 마을 경로당을 매주 방문하여 순회진료를 하고 있다. 무료상담과 치과, 한의과, 물리치료 등 통합의료서비스와 혈압 및 혈당검사, 보건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로 주민들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의료취약지역 70곳을 방문해 주민 1,400여명에게 진료혜택을 제공했으며, 지속적인 방문 진료로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관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순회진료 서비스는 군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의료소외 계층에 대한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MG::20180607000026.jpg::C::480::}!]

2018-06-10 11:41:54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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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11일 사법행정 남용 규탄 시국선언

사법행정권 남용 규탄 전국변호사비상모임이 11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거래' 의혹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한다. 서울변회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법원이 사법행정권을 남용하여 스스로 재판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국민의 사법 신뢰를 저버렸다"며 "대법원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법관의 양심에 따라 판단해야 할 사안들을 청와대와 협상하는 수단으로 활용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는 헌법상 규정된 법관의 독립을 스스로 훼손하고 무너뜨린 사상 초유의 사태"라며 "나아가 국민들이 법원뿐만 아니라 사법제도의 한 축을 담당하는 변호사에 대한 신뢰마저 상실하게 만들었다"고 일갈했다. 비상모임은 11일 오전 10시 각 지방변호사회 회장들의 모두 발언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찬희 서울변회장이 비상시국선언문을 낭독한 뒤에는 서울변회 회관에서 대법원까지 가두행진을 벌인다. 비상모임은 행진 도중 ▲사법행정권 남용과 관련 미공개문건의 전면공개 ▲성역없는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의 형사처벌과 징계 등요구 ▲사법부 개혁을 통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찬희 회장은 "서울지방변호사회는 대법원이 사법행정권 남용사태를 조속하게 해결하여, 국민의 사법 불신을 해소하고, 사법부는 물론 법조계 전체가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되찾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08 16:46:5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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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특허청 주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특허청 주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성신여대(총장 김호성)는 지식서비스공과대학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 연구팀이 지난 5일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이 주관한 '2018 지식재산 정보 활용 창업 경진대회'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수 연구팀(이일구 교수, 이선재·남지현 학생)은 125팀이 겨룬 이번 경진대회에서 아이디어기획 부분 특허청장상격인 최우수상을 받아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주최하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오르는 자격을 얻었다. 9억 원 상당의 지식재산정보도 3년 간 무상으로 제공받기로 했다. 이 교수 연구팀이 제안한 'IP 분산원장(IP dLedger)' 아이디어는 블록체인 기반의 지식재산 분산원장을 이용한 IP 관리 방법 및 장치다. 이 교수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하이퍼링크와 오픈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지식재산 활용과 관리 효율성과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성신여대 산학협력단을 통해 특허 출원 중이며 앞으로 산학협력 및 공공R&D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공공행정인프라·플랫폼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6-08 16:11: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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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숨은 영웅 찾습니다"··· 복지상 후보 추천 공모

서울시는 오는 30일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서울시 복지상' 후보를 공모한다.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시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개인 또는 단체다.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더라도 시 소재 시설에 종사하거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 자원봉사를 한 경우에도 추천 가능하다. 시는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서울시 복지정책과나 자치구 복지담당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복지상 후보를 추천하면 된다. 담당자 이메일로도 접수 가능하다. 추천 구비서류는 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주요경력 및 수상내용, 공적심사의결서(기관 추천 시 제출)를 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 김인철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이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개인과 단체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06-08 15:49:2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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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차산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시는 23일 오후 2시 KT 스퀘어 드림홀에서 4차 산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미래를 잇다. 청소년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연구소·학교·기업의 분야별 전문가 3명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세 가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광렬 정책기술연구소장,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윤종영 교수, 구글 본사 이준영 엔지니어이다. 이광렬 소장이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청소년들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 소장은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계산과학 분야의 권위자다. 이어 윤종영 국민대학교 교수가 '실리콘밸리 - 혁신과 인내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윤 교수는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에서의 근무경험과 실리콘밸리 한국인 개발자 그룹에서 활동한 내용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구글 본사에서 근무하는 이준영 엔지니어는 '미래를 만드는 IT'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 엔지니어는 삼성전자, 야후코리아를 거쳐 한국인 최초로 구글 본사에 입사했다. 토크콘서트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20일까지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6-08 15:49:16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