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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재단, 귀금속산업의 리더 양성 JBM 과정 신입생 모집

월곡재단, 귀금속산업의 리더 양성 JBM 과정 신입생 모집 2년 연속 100% 진로 확정…전공 무관 지원가능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 귀금속산업의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JBM(Jewelry Brand Management) 과정 2016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2010년부터 진행해온 JBM 과정은 국내 귀금속산업의 진흥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토종 브랜드 개발이 목표다. 2016년도 7기부터는 주얼리 브랜드 창업 또는 취업에 뜻을 갖고 있는 전문대학 졸업(예정) 이상이면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내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주얼리 브랜딩 및 마케팅 집중교육을 받게 된다.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제품제작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론칭을 실시하는 브랜딩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에서는 주얼리산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3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장학생은 JBM 과정을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고 해외박람회 연수와 브랜드 런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료 후에는 창업 및 취업지원 등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지난해 JBM 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브랜드 기획안 발표, 국내 판매전 및 런칭전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수료 후 해외인턴(뉴욕), 중견기업이상 취업, 창업 등 다방면으로 진출해 2년 연속 100% 진로가 확정됐다. 월곡재단의 관계자는 "월곡재단은 현장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브랜드 개발과 마케팅 교육으로 론칭함으로써 졸업 후 취업과 창업에 자신감을 실어주고 있다"며 "우리나라 주얼리산업의 발전을 위해 브랜드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JBM 장학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w-jewel.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G::20151202000119.jpg::C::480::월곡재단, 귀금속산업의 리더 양성 JBM 과정 신입생 모집./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2015-12-02 15:51: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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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저커버그 주식 99% 기부 약속…딸에게 상속 대신 사회발전 선물

페이스북 저커버그 주식 99% 기부 약속…딸에게 상속 대신 사회발전 선물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딸의 출산을 맞아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 지분의 99%를 생전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딸 맥스(Max)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했다. 기부 약속은 이 편지를 통해 이뤄졌다. 저커버그는 아내인 프리실라 챈과 함께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를 설립하고 여기에 자신의 지분을 기부하기로 했다. 저커버그는 상속이 아닌 기부를 택한 이유에 대해 "모든 부모들처럼 우리는 네가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에서 자라기를 바란다"며 "너를 사랑해서이기도 하지만, 다음 세대 모든 어린이를 위한 도덕적 의무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페이스북 CEO로 앞으로 오래 일할 것이지만 이런 이슈들은 너나 우리가 더 나이가 들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저커버그가 기부할 지분의 시가는 약 52조 원에 달한다. 이 돈은 우선 개인화된 맞춤형 학습, 질병 치료, 사람들 연결하기, 강한 공동체 만들기 등에 쓰여진다. 페이스북은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저커버그의 기부 계획과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회사에 대한 사항을 담은 신고서를 제출했다. 신고서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앞으로 3년 동안 연간 10억 달러(1조1500억 원) 가량을 기부하거나 처분할 예정이다.

2015-12-02 10:33:14 송병형 기자
서울메트로, 테러 대비 특별대책 수립·시행

서울메트로, 테러 대비 특별대책 수립·시행 '안전 통합상황실' 12월 중 신설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테러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2일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최근 테러위협 증가에 따라 테러경보가 평시 수준인 '관심' 단계로 환원될 때까지 지하철 시설에 테러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특별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지난달 17일 테러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역사 및 열차 내 순회 점검을 강화해왔다. 그러한 가운데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매뉴얼과 별도로 특별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거동수상자나 의심 물체 발견 시 사전에 조치될 수 있도록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한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역마다 설치된 CCTV를 통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감시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역 직원이 순회 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지하철 보안관 20명을 추가로 투입한다. 서울역, 고속터미널역, 신도림역 등 14개 주요역에는 역당 4~6명의 경찰을 배치해 집중 감시활동을 벌인다. 경찰은 승강장과 환승 통로 등 승객이 붐비는 곳을 2인 1조로 순회 근무한다. 아울러 시민 안전감시단 50명을 별도로 구성해 취약개소 점검 등 예방 활동을 시행한다. 실제 테러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준비 태세도 갖춘다. 테러대응 모의훈련의 경우 정기적인 훈련 외에 12월 중 4회를 추가해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잠실역, 명동역 등 주요 역에서 이뤄진다.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테러상황을 3개 유형, 26개 상황으로 세분화해 실무매뉴얼을 정비·보완한다. 또 지휘 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 12월 중 '안전 통합상황실'을 신설한다. 상황실에서는 열차 운행정보와 사고현장의 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유관 기관과 긴밀한 정보공유 등 통합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춘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누구나 믿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 지하철이 되도록 테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심 물체 발견 시 신속한 신고가 중요하지만 장난 신고는 삼가 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15-12-02 10:08: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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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인기학과 지원하려면 인문 530점 내외, 자연 520점대 중반

SKY 인기학과 지원하려면 인문 530점 내외, 자연 520점대 중반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201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대학의 인기학과에 지원하려면 수학능력시험 표준점수가 인문계는 530점 내외, 자연계는 520점대 중반은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1일 발표된 수능 채점 결과 자료를 바탕으로 입시업체들이 분석한 결과 서울대 의예과의 경우 대성학원은 526점, 종로학원은 527점, 이투스는 531∼533점, 유웨이는 528점을 지원 가능 점수로 예상했다. 서울대 경영대는 대성학원이 534점, 종로학원 538점, 이투스 536∼538점, 유웨이가 535점으로 예상했다. 또 서울대 사회과학계열은 대성학원이 533점, 종로학원 537점, 이투스 534∼535점, 유웨이가 534점으로 예상했다. 서울대 국어교육은 대성학원 532점, 종로학원 534점, 이투스가 530∼532점, 유웨이가 532점으로 관측했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는 대성학원 520점, 종로학원 519점, 이투스는 522∼523점, 유웨이는 521점으로 예상했다. 연세대에 대해 대성학원은 경영 531점, 정치외교 529점, 영어영문 528점, 의예 525점, 치의예 522점으로 예상했다. 종로학원은 경영 536점, 정치외교 534점, 영어영문 530점, 의예 526점, 치의예 523점으로 예상했다. 이투스는 경영 534∼536점, 정치외교 531∼533점, 영어영문 529∼530점, 의예 529∼531점, 치의예 527∼528점으로 예상했다. 고려대에 대해서 종로학원은 경영 536점, 정치외교 534점, 영어영문 529점, 의과대학 524점, 사이버국방 520점 등으로 예상했다. 이투스는 경영 533∼534점, 정치외교 529∼531점, 영어영문 527∼528점, 의과대학 525∼527점, 사이버국방 519점으로 예상했다.

2015-12-01 21:35:4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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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치가 무의미해진 스모그…중국 '실내서도' 마스크 착용

기준치가 무의미해진 스모그…중국 '실내서도' 마스크 착용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중국의 수도 베이징 일부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의 40배에 육박하는 등 중국 수도권이 5일째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로 고통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중국 언론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베이징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스모그로 도시기능이 지장을 받고 있을 정도다. 베이징 환경당국은 전날 오후 5시 일부 지역의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가 1000에 육박하는 976㎍/㎥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폐속에서 잔류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베이징에서 검측된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PM 2.5 기준치(24시간 평균 25㎍/㎥)에 비해 40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베이징 환경당국은 전날 올들어 처음으로 두번째로 높은 경계단계인 주황색(2급) 경보를 발령하고 오염물 배출 감소를 위한 긴급조치 시행에 들어갔다. 시 당국은 주요 오염배출 기업 2100개를 대상으로 생산활동 일시중단을 지시한데 이어 모든 건설현장에서 공사를 중단토록 하고 건축폐기물, 자갈·모래 운반 차량의 시내 진입도 금지했다. 시 당국은 긴급조치 이행여부를 감시하기 위해 7개 점검팀을 가동하고 위반시 벌금중과 등 강력히 처벌하기로 했다. 베이징 뿐만 아니라 톈진을 비롯한 수도권 전체가 스모그로 고통을 받고 있다. 다른 지역도 상황이 심각하다. 29일 오전 7시께 산시성의 윈청시에서 허우마시로 향하는 고속도로상에서는 짙은 스모그로 가시거리가 짧아지면서 모두 47대의 차량이 연쇄추돌해 4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짙은 스모그로 시민들의 일상생활도 지장을 받고 있다. 충칭에서 사업차 베이징을 방문한 류모씨는 전날 저녁약속을 취소하고 호텔안에서 머물러야했고 일부 시민들은 출근후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시민들은 퇴근후 귀가를 서두르면서 도심이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인적이 드문 현상을 빚기도 했다. 중국 기상국은 지난달 27일부터 베이징, 허베이, 허난, 산둥성 등 수도권과 동북지방을 강타한 강력한 스모그는 2일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다소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5-12-01 17:59:5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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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모그 공포…"매년 폐암으로 70만명 사망할 것"

중국 스모그 공포…"매년 폐암으로 70만명 사망할 것"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중국에서 흡연과 초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2020년까지 매년 80만명 가량의 폐암 환자가 발생하고 70만명 가까이 해당 질환으로 사망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차이나데일리를 인용해 1일 보도했다. 보고서는 베이징의 수도의과대학 폐암진단치료센터 책임자인 즈슈이 교수가 발표했다. 즈 교수는 보고서에서 노령화와 공기오염, 흡연 등으로 폐암이 2000년 이래 중국에서 가장 심각한 질병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러면서 폐암 발병건수가 최소 20년 동안 중국에서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공정원 원사이자 저명한 호흡기 전문가인 중난산은 스모그를 일으키는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가 흡연을 대신해 폐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중국에서 폐암은 매년 평균 60만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주요 암 가운데 하나로 올해에는 약 7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즈 교수는 폐암은 서방에서 점차 줄어드는 질병이지만 중국에서는 발병과 사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중국 보건당국이 폐암 억제를 위해 흡연을 줄이려는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앞으로는 초미세먼지 연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미세먼지는 일단 폐포속에 들어가면 기침으로도 몸밖으로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치명적인 위험으로 알려져있지만 직접적으로 폐를 망가뜨리는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진한 상태다. 중국은 베이징을 비롯한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 수도권이 지난달 27일부터 5일째 극심한 스모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베이징은 전날부터 최고등급 바로 아래인 주황색(2급) 경보를 발령했으며 분진을 일으키는 건축현장 공사중단, 오염물을 배출하는 2100개 공장의 가동중단과 함께 학교장의 재량과 부모가 희망할 경우 중학교 이하 학생은 집에서 자율학습토록 긴급조치했다.

2015-12-01 17:34:42 송병형 기자
인사부고-12월1일

인사 ◇동국제강그룹 ( 전무 승진) ▲ 후판사업본부장 제국환 ▲ 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 ( 상무 승진) ▲ 미국법인장 김재붕 ▲ 기술담당 임병문 ◇ 이사 전보 ▲ 윤리경영팀장 박규홍 ◇ 이사대우 신규 선임 ▲ 기획관리실장 이상석 (상무 승진) ▲ 영업담당 정원우 ( 이사 승진) ▲ 하역담당 이상열 ( 전보) ▲ 상무 경인지사담당 박동호 ▲ 이사대우 운송담당 김동석 ( 상무 승진) ▲ 영업담당 김동익 < DK UIL>(상무 승진) ▲ 베트남법인장 박기원 (이사 승진) ▲ 천진법인장 길기석 ▲ 생산기술본부장 박민석 < DK UNC>(이사 신규선임) ▲ IT서비스사업본부장 김오련 ( 이사대우 신규선임) ▲ 경영지원본부장 오용석 (사장 승진) ▲ 고문성 ◇삼천리그룹 ( 승진 인사) <㈜삼천리> ▲ 상무 신현우 전병철 ▲ 이사대우 김정태 박용복 <㈜삼천리 ENG> ▲ 상무 유태봉 (보직 인사) ▲ 사업본부 대표이사 강병일 부사장 ▲ 전략본부장 손원현 부사장 ▲ 지원본부장 안민호 전무 ▲ 전략담당 길형도 전무 ▲ 기획본부장(직무대행) 겸 재경담당 박무철 상무 ▲ 인천지역본부장 윤양노 상무 ▲ 기술담당 차봉근 상무 ▲ 광명열병합사업단장 김치완 상무 ▲ 감사담당 허정훈 상무 ▲ 남부지역담당 신현우 상무 ▲ 서부지역담당 김원중 이사 ▲ 마케팅담당 현운식 이사 ▲ 중부지역담당 조성용 이사대우 ▲ 사업관리담당 김정태 이사대우 ▲ 스포츠단장 박용복 이사대우 <(㈜삼천리 ES> ▲ 대표이사 유재권 부사장 ▲ 경영지원본부장 송화종 전무 ▲ EPC사업본부장 이완상 상무 ▲ 대표이사 정희돈 전무 ▲ 경영지원본부장 유태봉 상무 ▲ 대표이사 전상호 상무 ◇녹십자홀딩스 < 녹십자홀딩스> ▲ 전무 장평주 ▲ 상무 장애경 < 녹십자> ▲ 전무 김경조, 이민택 ▲ 상무 허기호 < 녹십자엠에스> ▲ 상무 이의섭 < 녹십자이엠> ▲ 사장 이영찬 ▲ 전무 윤원태 < 녹십자헬스케어> ▲ 전무(대표) 전도규 < 녹십자랩셀> ▲ 전무 박종섭 ▲ 상무 박순영 성필석 < 인백팜> ▲ 부사장 정문호 < 녹십자(중국) 생물제품유한공사> ▲ 전무 김창섭 <녹십자웰빙> ▲ 상무 김상현 ( 녹십자의료재단) ▲ 상무 이상곤 (녹십자아이메드) ▲ 상무 우병호 ◇ING생명 ( 임원 선임) ▲ 상품부문 부문장(상무) 노동욱 ◇한화손해보험 (부문장 이동) ▲ 자동차보험 김영준 (본부장 이동0 ▲ 장기보상 김규하 ▲ 강남지역 김남옥 ▲ 경인지역 우용호 ▲ 방카사업 정차용 ▲ 기업영업1 정진선 (팀장 이동)▲ 자산운용기획 심명준 ▲ 소비자보호 전정표 ▲ 인사 서준호 ▲ 법무 장은서 ▲ 메디컬 안성수 ▲ 감사 김희갑 ◇ 지역단장 이동 ▲ 경기북부 윤상헌 ▲ 강서 박상길 ▲ 강남 이택기 ▲ 성남 박정훈 ▲ 제주 신창헌 ▲ 인천 홍승남 ▲ 충남 이명수 ▲ 충북 전영철 ▲ 광주 박윤수 (부장 이동) ▲ GA영업4 김지형 ▲ 방카영업1 천일구 ▲ 방카영업2 이응인 ▲ 국공영업 김성훈 ▲ 건설영업 박승준 (센터장 이동) ▲ 장기U/W 홍성출 ▲ 자보U/W 장석원 ▲ 충청보상 서영태 ◇ 파트장 이동 ▲ 장기클레임조사 TFT 박상준 ▲ 보험수리 박형준 ▲ IFRS Phase II 추진 이재현 ▲ 마켓이노베이션 유석용 ▲ 마케팅기획 설인수 ▲ 인사 서익준 ▲ 법무 서주희 ▲ CS추진 홍상기 ▲ 소비자정책 이창수 ▲ 상품전략 이명균 ▲ 장기SIU 노재민 ▲ SIU 진태용 ▲ 혁신 양석모 ▲ 영업교육 박정인 ▲ 전략영업지원 안광진 ▲ 방카사업본부마케팅 김수찬 ▲ 신규프로젝트 안성모 ▲ 강남지역본부마케팅 황윤환 ▲ 경인지역본부마케팅 김용현 ▲ 충청지역본부마케팅 김영수 ▲ 호남지역본부마케팅 윤건식 ◇아주캐피탈 (본부장 승진) ▲ 기업금융본부장 김병준 (본사 팀장 승진) ▲ 투자금융 강문성 ▲ 준법감시 김형준 (본사 팀장 전보) ▲ 노사협력 김도훈 ◇한화생명 (본사 부문장 전보) ▲ 영업 윤병철 ▲ 투자 권희백 (본사 본부장 전보) ▲ B2B영업본부장 백종헌 ▲ 고객지원실장 박상빈 ▲ 투자전략실장 박상욱 ▲ 전략기획실장 김현철 ▲ 전사혁신실장 엄성민 ▲ 퇴직연금담당 김광성 (본사 팀장 전보) ▲ CPC전략 나주호 ▲ 영업교육 홍성범 ▲ GFP사업부장 소방섭 ▲ GA사업부장 김현상 ▲ 방카슈랑스사업부장 고병구 ▲ 보험심사팀장 김상주 ▲ 인사팀장 문희수 ▲ 경영기획팀장 박호진 ▲재정팀장 한영만 ▲ 신규사업팀장 정인섭 ▲ 디지털팀장 김종민 ▲ 감사팀장 문정근 (지역본부장 전보) ▲ 강북 정주성 ▲ 경인 조진희 ▲ 중부 이경근 ▲ 호남 민정기 ▲대구 오세창 ▲부산 김선구 (지역단장 전보) ▲ 의정부 이경섭 ▲ 동부광진 김정욱 ▲ 강남 박종선 ▲ 송파 정석식 ▲ 인천 문상직 ▲ 동수원 김태완 ▲전북 정두석 ▲ 전주 박인서 ▲ 구리 조종웅 ▲ 광주 이창주 ▲ 달서 박성수 ▲ 수성 심재읍 ▲ 신울산 이승제 ▲ 창원 박상호 ▲ 부산거제 오준석 ▲ GFP영남 강종수 ▲ GFP수도 임달규 ▲ GFP중부 한승의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 공정거래위원회 박세민 (과장직위 승진) ▲ 전자거래과장 김문식 ◇조달청 ( 부이사관 승진) ▲ 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장 조영호 (서기관 승진) ▲ 전자조달국 조달등록팀 조진석 ▲ 시설사업국 토목환경과 김은라 (과장 직위 승진) ▲ 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팀장 윤희경 (과장 전보) ▲ 충북지방조달청장 차원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팀장) ▲ 정책 서진화 ▲ 홍보 성은정 ▲ 예산 홍석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전보) ▲ 경영지원실장 박상두 ▲ 인재경영실장 박인범 ▲ 포괄수가실장 이충섭 ▲ DUR관리실장 이병민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기호균 ▲ 심사운영실장 인병로 ▲ 심사1실장 박명숙 ▲ 의료급여실장 유현자 ▲ 평가2실장 윤순희 ▲ 연구조정실장 안학준 ▲ 서울지원장 강경수 ▲ 대구지원장 김종철 ▲ 창원지원장 유명숙 ▲ 인재경영실(경찰대학 교육) 김충의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강지선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선동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고선혜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명례 ▲ 광주지원장 배선희 ▲ 경영지원실(의료기관평가인증원 파견) 이경자 ▲ 경영지원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파견) 이병일 ◇ 부장 전보 ▲ 임원실 비서실장 이영현 ▲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장 장용명 ▲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장 이소영 ▲ 경영지원실 정보보호부장 박기수 ▲ 경영지원실 지원설립추진팀장 박인기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장 김미정 ▲ 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서정복 ▲ 정보통신실 정보개발1부장 변장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부장 정영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개발팀장 김무성 ▲ 의료수가실 수가등재부장 장인숙 ▲ 급여기준실 기준관리부장 조자숙 ▲ 급여기준실 의료행위기준부장 안미라 ▲ 치료재료실 재료관리부장 김현표 ▲ 포괄수가실 DRG운영부장 방기성 ▲ 포괄수가실 DRG심사1부장 이영희 ▲ DUR관리실 DUR관리부장 김정기 ▲ DUR관리실 DUR정보부장 이덕상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RTS추진팀장 이훈호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의약정보개발팀장 김국희 ▲ 심사운영실 심사개발2부장 김숙희 ▲ 심사관리실 이의신청2부장 박영숙 ▲ 의료급여실 의료급여심사부장 황미숙 ▲ 평가1실 평가1부장 서소영 ▲ 평가1실 평가2부장 이태숙 ▲ 평가2실 평가관리부장 김형호 ▲ 평가2실 평가3부장 권희정 ▲ 의료자원실 병원지정평가부장 오창학 ▲ 급여조사실 조사3부장 조영규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1부장 이남석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2부장 김윤희 ▲ 기획위원 EBH부장 최윤정 ▲ 서울지원 심사평가2부장 박경숙 ▲ 대구지원 운영부장 김철수 ▲ 광주지원 심사평가부장 안미라 ▲ 대전지원 심사평가부장 유희영 ▲ 수원지원 운영부장 황선욱 ▲ 수원지원 심사평가2부장 배덕임 ▲ 창원지원 운영부장 이지승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문영자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도영미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박경욱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김해련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이수자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연화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남길랑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순실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봉신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원희 부고 ▲ 이성채씨 별세, 이진복(국회의원)씨 부친상 = 1일 낮 12시 57분, 부산 동래구 사직동 아시아드장례식장 3층 VIP실, 발인 4일 오전 7시. 051-503-0770 ▲ 김명심씨 별세, 임홍근(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성식(자영업)·상근(자영업)씨 모친상 = 11월 30일 오후 8시, 안양 평촌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 031-382-5004 ▲ 김춘석씨 별세, 경희·숙희·한규(대진대 교수)·진희·진두(YTN 보도국 과학기상팀장)·원두(수원 동우여고 교사)씨 부친상 = 11월 30일 오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 김영택씨 별세, 김재옥(동양일보 기자)씨 조부상 = 1일 오전 0시 21분, 충북 충주시 충주병원 장례식장 특 201호, 발인 3일 오전 7시. 043-845-5100

2015-12-01 16:55:5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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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 까다로워질 수 있다…백악관 "비자면제프로그램 강화"

미국 입국 까다로워질 수 있다…백악관 "비자면제프로그램 강화"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백악관은 30일(현지시간) 특정국가 국민이 관광이나 업무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때 90일까지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 비자면제프로그램(VWP) 강화 방침을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한국도 가입해있어 미국 정부의 검토 방향에 따라서는 미국 입국절차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주무부처인 국토안보부와 국무부에 이 프로그램에 따른 입국심사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60일 이내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고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파리 테러사건 이후 테러리스트들이 미국으로 잠입해 들어올 가능성에 대한 미국 내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VWP에 따라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38개국에서 매년 200만 명이 비자없이 미국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2008년 11월 이 프로그램에 처음 가입했다.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올해 다시 VWP 가입이 연장됐으며 시한은 2017년 3월까지다. 주미 워싱턴 총영사관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미국 정부의 검토안이 나와있지 않은 상태여서 한국의 여행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질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2015-12-01 16:21:5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