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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Growing Concern Regarding Easy Going Documentary Investigation

Growing Concern Regarding Easy Going Documentary Investigation The prosecutors are being surrounded by questions regarding the investigation. That is because they sent a written questionnaire to 6 people on May 28 under custody regarding Kyung-Nam Governor Hong Jun Pyo and former prime minister Lee Wan Gu. Suspicion is being raised whether this is becoming a rerun of Hwang Kyo An easy going investigation or not. The prosecutors' written investigation was made mainly to politic and economic big shots so far. Most of these cases were put to an end because they were proven innocent. Prime minister nominee Hwang Kyo An is presently in charge of investigating Sung Wan Jong list as current Minister of Justice. The legal circle is arguing the effectiveness and suitability regarding the investigation.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성완종 리스트 6인'에 서면조사…황교안식 봐주기 수사 우려 검찰이 봐주기 수사 의혹에 휩싸였다. 홍준표 경남지사와 이완구 전 국무총리에 대해 불구속 기소 방침을 세운 리스트 나머지 6명에게 지난달 29일 서면질의서를 보냈기 때문이다. '황교안식 봐주기 수사'가 재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그간 검찰의 서면조사는 정·재계 실세들을 중심으로 이뤄져왔다. 불기소나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사례가 대부분이다. 당시 수사 책임자였던 황교안 총리 후보자가 현재 법무부 장관으로 성완종 리스트 수사도 사실상 관장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실효성과 적합성 등을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IMG::20150602000099.jpg::C::320::}!]

2015-06-03 04:48:03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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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3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메르스 접촉병원 비공개 이유

[6월3일 뉴스브리핑] 1. 안이한 정부대처 공포키워…메르스 접촉병원 공개안하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200155 - 메르스 3차 감염자까지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거나 거쳐간 접촉병원의 명단과 내용이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지만 정부는 이에 대해 입을 다물고 매일 메르스 환자 수를 중계하기에 급급해하며 괴담 탓만 하고 있습니다. 또다시 골든타임은 지나가고 있고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는 국민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 메르스 첫 사망자 치료병원 인근 초교 22곳 휴업검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200133 - 메르스 첫 환자와 접촉한 S씨가 숨진 병원 인근 초등학교 교장 협의회는 학부모 동의시 5일까지 휴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해당 지역의 22개 초등학교는 학교운영위원회를 소집해 휴업여부, 대체수업 운영여부 등을 논의 중입니다. 앞서 이 지역 A초등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휴업을 결정했고, 같은 지역 내 사립유치원들의 부분 휴업도 이어졌습니다. 3. 메르스 바이러스 공기중 전파 될까? 안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200085 - 중앙대책본부는 메르스의 공중전파 가능성은 확인된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결핵이나 홍역같은 공기감염은 침의 수분이 증발된 뒤 침 속 바이러스가 살아남아 공기 중에 떠돌다가 감염을 일으키지만 메르스같은 질병은 환자의 침이 튀거나 침이 묻은 물건을 만져 감염되는 접촉 감염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람 많은 곳을 피하고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현재 최선의 예방법이라는 겁니다. 4. '삼성전자-현대차' 대형株 동반 '약세'…산업지도 바꾸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200171 - 엔화 약세와 매출감소로, 현대차는 SK하이닉스에 시총 2위를 내준지 4거래일 만에 시총 격차가 7000억여원에서 7조여원으로 10배 벌어졌습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으로 그룹사 주가는 동반 상승했지만 갤럭시S6의 판매 부진으로 홀로 하락한 삼성전자가, 연일 상승세인 삼성SDS와 합병하게 된다면 계산상으로 이재용 부회장의 지분은 훌쩍 늘어나게 됩니다. 5. 중국 양쯔강 '450여명 탄 유람선' 침몰…구조 난항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200069 - 지난 1일 밤 중국 양쯔강 중류 후베이성 부근에서 갑작스런 회오리바람에 유람선이 전복돼 현재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폭우로 인해 구조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복된 유람선에는 45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잠정집계됐지만 선장을 비롯한 20~30여명만 구조되고 나머지 승객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인명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6. 화장품, 제대로 성장하고 있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100179 - 늘어난 중국인 관광객 덕분에 화장품 산업이 지난해 16조2900억원의 판매액을 보이며 황금주로 주목받자 화장품 사업 경험이 전무한 엔터테인먼트업체들이 너도나도 화장품 브랜드 만들기에 뛰어들었습니다. 화장품 성장세만 보고 시장에 뛰어들어 경쟁사만 늘린 꼴이 되었습니다. 기술력 개발 등을 통해 공생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기 위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7. 국민MC 유재석 종편 진출…JTBC 파일럿 프로그램 출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200125 - JTBC는 유재석이 8월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JTBC는 오랜 인연인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JTBC행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출을 맡은 윤 PD는 '쟁반노래방'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습니다. 요즘 대세인 히든싱어, 썰전, 마녀사냥, 비정상회담, 냉장고를 부탁해 등도 다 JTBC프로그램입니다. 8. 호날두, 한 시즌 48골로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통산 4번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200129 - 프리메라리가에서 35경기 출전 48골을 터트린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통산 4번째 '유러피언 골든슈'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유러피언 골든슈'는 유럽 각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한 시즌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리그의 실력차를 고려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라이벌 메시(바르셀로나)는 38경기 43골로 2위에 올랐습니다.

2015-06-03 00:00:01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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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세월호...458명 탄 유람선 창장서 침몰

[메트로신문 정윤아기자] 중국 창장(양쯔강) 중류 후베이성 젠리현 부근에서 지난 1일 오후 9시28께(현지시간) 458명이 탄 유람선이 침몰해 2일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고 초반에는 외신을 통해 구조된 인원이 20여명이거나 35명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2일 오후 1시께 12명이 구조됐다는 현지보도가 나오는 등 혼선이 계속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폭우가 계속돼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 당국은 총력구조에 나섰지만 성과는 나오지 않아 중국판 세월호 참사가 우려되고 있다. 이날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오후 12시45분께 선장과 기술자를 비롯한 12명을 구조했다. 이어 오후 3시께에 남성 한 명을 추가로 구조했다. 이 남성은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수색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구조된 인원은 탑승 인원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사고 당시 배에는 중국인 승객 406명, 여행사 직원 5명, 선원 47 등 모두 45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나머지 승객 등의 안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인명피해 규모가 커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사고지점은 수심이 15m가량이고 유속까지 빠르다. 여기에 기상악화까지 더해져 당국은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24시간 이상 폭우가 계속됐다는 전언이다. 사고 당시에도 사이클론으로 인해 유람선이 갑작스럽게 침몰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창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긴 강으로 최근 수심이 해마다 낮아져 사고 위험이 계속 제기돼 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사고 직후 국무원이 현장 지휘에 나서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리커창 총리는 마카이 부총리, 양징 국무위원 등과 함께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 구조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10여 척의 배를 동원하고 3000명정도의 인력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동시에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선박은 둥팡즈싱호는 길이는 76.5m, 폭은 11m로 1994년 건조됐다. 정원은 534명이다. 이 배는 중국 교통부가 '부급 문명선'으로 평가한 호화유람선이다. 창장 하안도시인 난징과 충칭을 오가고 있다. 사고 당시에도 난징 우마두 부두를 출발해 충칭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현재 국유기업인 충칭동방륜선공사의 소속이다. 승객들은 난징과 창저우, 상하이 등 지역 여행객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상하이 여행사가 조직한 50~80세 연령대의 노인 단체여행객도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상하이 총영사관은 한국인 승객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15-06-02 18:44:36 정윤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