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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Justice Chief Whang Kyo-Ahn, Nominated New Prime Minister

[Global Korea] Justice Chief Whang Kyo-Ahn, Nominated New Prime Minister President Park Geun-hye on Thursday nominated Justice Minister Hwang Kyo-ahn as the new prime minister, calling him "the right man" to achieve political reforms proposed in the wake of a high-profile graft scandal involving her close confidants. Park's decision to tap Hwang, a former veteran prosecutor, for the nation's No. 2 post appeared to reflect her desire to end the political vacuum caused by the escalating scandal and to seek fresh momentum for her reform drive. "Hwang has a deep understanding of the president's philosophy on state management, and is the right man to build a new Republic of Korea by eradicating corruptive practices and achieving political reform," said Senior Press Secretary Kim Sung-woo. "I will do my best to uphold the people's wishes, with an understanding that taking care of the socially weak is also a crucial national task while achieving people's harmony and social integration."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코리아]새 총리 후보에 황교안 전 법무장관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황교안 법무부 장관(58)을 지명했다.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황 내정자는 대구고검장, 부산고검장 등 검찰 내 주요 보직을 거쳤고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법무장관으로 직무를 수행해오면서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다"며 "사회 전반의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 새 한국을 만들고 정치개혁을 이룰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청와대는 다음달 중순 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앞둔 만큼 국회 인사청문회와 인준 절차를 가급적 빨리 마무리 지어 국정 공백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황 내정자가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국회 인준 절차까지 마무리되면 후임 법무장관 인선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황 내정자는 이날 청와대의 발표 직후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제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이루고 비정상의 정상화 등 나라의 기본을 바로잡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2015-05-25 11:19:44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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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이색 이벤트 눈길…무엇무엇 있나

부처님오신날, 이색 이벤트 눈길…무엇무엇 있나 [메트로신문 김숙희 기자]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25일) 이색 이벤트가 화제다. 5월 2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양한 이색 이벤트가 열린다. 부산 아쿠아리움은 거북 수조를 사찰로 꾸미고 연등을 설치하는 등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연다. 이 기간 동안 집에서 기르는 애완용 거북과 파충류, 양서류를 무료로 검진해주는 '일일 거북 병원'과 올바른 거북 사육법을 알려주는 '담수 거북 살리기 캠페인' 등 거북 보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늑대 거북, 악어 거북 등이 사는 지하 2층 거북 수조에는 석가탄신일(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메시지와 형형색색의 연등 등으로 사찰 분위기를 꾸몄다. 거북 수조 내부에는 바위, 연꽃 조형물, 동자승 인형 등을 비치해 사찰 앞의 작은 연못을 조성했다.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가 주최하고 불교공뉴스 신문사가 후원하는 7회 옥천 대성사 '백팔 산사음악회' 가 부처님 오신날인 이날 오전 10시에 봉행된다. 1,2부로 나누어 열리는 '백팔 산사음악회'는 불기 2559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대성사 관음전, 소화전, 방범시스템 낙성을 축하하기 위해마련했다. 이날 이벤트로 '아이낳기 좋은 세상 홍보'를 위해 대성사 성혼커플 득남득녀 어린이 8명(5만원 상품권), 어린이 선착순 100명(1만원 상품권), 5월의 예비신부 108명(10만원 귀걸이 ) 등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특히 산사음악회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하는데 2015 괴산유기농엑스포 홍보와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지역균형발전 촉구 1천만명 서명을위해 충북도민홍보대사들이 자리를 함께한다. 이외에도 전국 곳곳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이날의 의미를 배우고 소원등을 만드는 체험 활동이 마련됐다. 한편, 부처님 오신 날인 25일 오전 도내 곳곳의 사찰에서는 봉축 법요식을 진행한다.

2015-05-25 10:10:3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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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재 대학 신입생 기합·폭언 논란

광주의 한 여대 학생들이 후배들에게 폭언을 해 1학년 과대표 학생이 자퇴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해당 대학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체육대회를 마치고 이 학교 건물 지하 검도실에서 열린 A학과 선후배 간 대면식에서 4학년 학생들이 1∼3학년 학생 100여명의 휴대전화를 거둬가고 40분가량 이들을 세워뒀다. 이후 1학년 학생들만 다시 불러 40여분동안 두 줄로 서 있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4학년 학생들은 "1학년이 4학년을 욕하는 것을 들었다"며 1학년 과대표인 B씨에게 폭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반발한 B씨는 지난 18일 학교에 자퇴서를 제출하고 한 인터넷 게시판에 'ㄱㅈ여대 똥 군기 고발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B씨는 이 글에서 "4학년들이 '네가 욕했지, 과대표로서 한 게 뭐 있냐, 우리한테 인사도 안 하고. 너 때문에 집합시켰다'며 폭언을 했고 어깨를 툭툭 쳤다"고 주장했다. 4학년 학생들은 말썽이 일자 학교 측에 경위서를 제출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경위서에서 "1학년이 선배에 대해 불미스러운 얘기를 해 훈육했는데 감정만 앞세워 이런 일이 발생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대학 관계자는 "지난 18일 B씨가 자퇴서를 제출한 뒤 교수진이 어머니를 만나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며 "당시 학생이 다시 학교에 다닌다는 의사를 표현 한 후로는 연락이 닿지 않아 정확한 철회 의사를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15-05-24 17:28:48 이홍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