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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자 11명 공개 추첨 선발

공공부문에서의 행정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취업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청년층 전반으로 확대됐다. 영덕군은 일자리 지원 대상의 폭을 넓히고, 선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영덕군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는 '2026년 1차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했다. 군은 지난 19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개 추첨을 실시해 최종 11명의 참여자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며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에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구조를 개편해, 만 19세부터 45세까지 모든 청년으로 참여 자격을 확대했다. 군은 선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공개 추첨 방식을 도입했으며, 선정된 인원은 내년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근무하게 된다. 배치 장소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목재문화체험장 등 관내 11개 사업장으로, 이들은 행정 업무 보조, 민원 안내, 체험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황정기 영덕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청년들이 직접 행정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사회 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경험 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14:03:1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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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활동 보고회 개최

지역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해온 민간과 공공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한 해 이룬 민관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2025년 활동 보고회'를 열고 민·관 복지 협력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장과 읍·면 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 해 동안 지역복지를 위해 헌신한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업의 성과를 되짚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주요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인사말씀, 감사 공연과 퍼포먼스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더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만수 민간위원장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신현후 실무협의체 부위원장은 영덕군수 표창을, 이화자 노인분과 위원은 노인복지 분야 공로로 영덕군의회 의장 감사패를 받았다. 이희원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난 20년간 지역복지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현장에서 이웃을 가장 가까이 마주해온 위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14:01:1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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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눈폭탄에 마비된 서울…'사전제설 삭제'가 만든 허점

지난 4일 서울과 수도권에 약 6㎝의 눈이 내리면서 서울 전역에서 극심한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주요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추돌 사고가 잇따르며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번 교통대란의 원인 중 하나로 서울시가 올해 초 변경한 강설 대비 사전제설 지침이 도마에 올랐다. 21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지난해 12월까지 '눈 오기 1시간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라는 기존 지침에 더해, 출근 전 오전 6시와 퇴근 전 오후 5시까지 사전 제설을 마치도록 하는 강화된 지침을 운영해왔다.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였다. 그러나 서울시는 올해 '2025~2026년 겨울철 재난안전대책'을 새로 마련하면서 해당 지침을 삭제했다. 서울시 측은 "올해 1~3월 출근 시간대에 눈이 내린 사례가 없었고, 제설제 살포로 인한 환경 민원이 제기돼 지침을 없앴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번 강설이 퇴근 차량이 집중되는 오후 6시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오후 5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했지만, 눈이 내리기 직전 이뤄진 살포는 충분한 융빙 효과를 내지 못했다. 기온까지 영하로 떨어지면서 도로는 빠르게 빙판으로 변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48분부터 추가 제설 작업에 나섰으나 이미 도로에는 차량이 몰려 작업이 지연됐고, 결국 18개 노선 38개 구간이 통제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서울시는 "시간당 5㎝가 넘는 이례적인 폭설이 갑작스럽게 쏟아져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며 늑장 제설 논란에 선을 그었다. 다만 사전제설 지침 삭제가 이번 혼란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논란이 커지자 서울시는 최근 기존보다 더 강화된 사전제설 지침을 25개 자치구에 새로 배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 지침에 따르면 서울에 5㎝ 이상 눈이 예보될 경우 출퇴근 시간 3시간 전까지 사전 제설을 완료해야 한다. 이에 따라 출근 전에는 오전 4시, 퇴근 전에는 오후 2시까지 제설 작업을 마쳐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퇴근 시간 이전에 사전제설을 마쳐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향후 강설 패턴과 시간대에 맞춘 대응 체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내년 중 서울연구원과 함께 눈의 형태와 강설 시간대 등을 분석해 제설 매뉴얼을 개선하고, 자동차 전용도로 정체 시 회차가 가능한 시설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2025-12-22 14:01:10 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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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서 만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는 무대’...들리지 않아도 전해지는 이야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형식의 연극이 영덕에서 관객의 깊은 공감 속에 무대 위를 채웠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모두를 위한 공연을 통해 지역 내 문화 다양성의 저변을 넓히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9일,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연극 <너의 하루>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영덕군에서 네 번째로 개최된 장애예술인 무대로, 「문화예술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국공립 문화시설의 장애예술인 공연 의무화 취지를 실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공연에는 영덕군 장애인연합회 회원들이 함께하며,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진한 공감을 나눴다. 무엇보다 농인과 청인이 함께 완성한 배리어 컨셔스(barrier-conscious) 형식의 연극은 장애와 비장애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너의 하루>는 농인 '우리'와 청인 '한솔'의 시선을 따라 서로 다른 환경과 언어 속에서 살아가는 두 인물의 성장을 그려냈다. 작품은 '행복'과 '장애'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하며, 청각장애를 지닌 청인 배우가 수어를 음성으로 연기하고, 농인 배우가 대사를 수어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조명과 소품, 영상 등 시각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무대 연출도 인상적이었다. 소리를 '보이게' 하고, 수어가 '들리게' 만든 연출은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관객이 공연의 메시지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장애에 대한 시선이 완전히 바뀐 시간이었다"며 "장애와 비장애를 나누지 않고,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공립 문화시설의 책무를 넘어, 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긴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가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5-12-22 14:00:5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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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과 함께한 평화토크콘서트...문화로 만난 통일 이야기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음악과 이야기가 무대에 올랐다. 청송군민들은 문화를 통해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상 속에서 평화를 공감하는 시간을 함께 나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송군협의회(협의회장 신선희)는 지난 19일 청송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강연과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평화와 통일이라는 주제를 보다 친근하게 풀어내 군민들이 통일을 일상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는 다양한 세대의 청송군민들이 함께하며 무대를 관람하고, 강연자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였다. 무대에는 평양아리랑예술단이 올라 전통과 감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였다. 절제된 움직임과 섬세한 선율로 구성된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예술적 표현으로 호평을 받았다. 신선희 협의회장은 "평화와 통일은 거창한 정치 담론이 아니라, 서로 공감하고 마음을 나누는 일상 속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이번 콘서트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속에 평화의 씨앗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문화예술은 공감을 통한 메시지 전달의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는 앞으로도 문화와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2 14:00:31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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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협의회, 남북 협력과 공동 번영 위한 정책 방향 논의

한반도 분단 80년을 맞아 남북 간 신뢰 회복과 협력의 길을 찾기 위한 논의가 지역에서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새로운 통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통일활동의 실질적 실행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협의회장 신명종)는 지난 19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과 대행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중심 주제로 삼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4차 정책건의안에 대한 의견 수렴 △2025년 주요사업 실적보고 △2026년 사업계획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한반도 정세 변화에 대응하는 지역 차원의 정책 대응력 강화 방안에 집중했다. 신명종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분단 8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반도는 갈등과 대립을 반복해왔다"며 "이제는 미래 세대에게 어떤 한반도를 물려줄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건의 의견을 모아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통일정책의 방향을 함께 제시하자"고 덧붙였다. 자문위원들은 현 정부 출범 이후 변화된 통일·대북정책의 기조를 언급하며, 남북관계의 전환점 마련을 위한 접근 방식과 지역 차원의 참여 확대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평화 정착과 공동 번영을 위한 민간 중심의 역할도 강조됐다. 한편, 영덕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통일운동의 저변을 확대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 국민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25-12-22 13:59:4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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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생활 속 탄소중립으로 ‘우수상’...쓰레기 배출부터 축제까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관리 성과가 결실로 이어졌다. 청송군이 '2025년 경북환경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2월 22일 열린 '2025년 경북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환경대상은 경상북도가 주관해 기후환경정책, 환경관리, 맑은물정책 등 3개 분야에 걸친 우수 사례를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청송군은 1차 평가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환경관리 실태, 세계 물의 날 행사 추진, 정부합동평가 등 주요 지표에서 상위 5개 시·군에 포함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진 2차 평가에서는 '산소카페 청송군' 브랜드에 걸맞게 지역 대표 행사인 청송사과축제에서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도입하고, 공공기관의 일회용품 감축 실천 활동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문화가족을 위한 맞춤형 안내문과 그림 자료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배출 정책을 추진한 점도 환경관리 분야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행정이 환경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청송군 관계자는 "산불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과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13:59:27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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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 보여준 공공의료의 정석...‘감염병·응급의료·출산지원’ 다 잡은 청송

산불 피해 복구부터 저출산 해소까지, 지역의 다양한 의료 현안을 치밀하게 대응한 청송군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청송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공공의료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보건 분야에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9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공공의료 관리 성과대회'에서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감염병 대응과 응급의료, 지역 보건소의 공공의료 시스템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하고, 각 기관 간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송군은 특히 산부인과와 소아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한 ONE-hour 진료체계 구축으로 주목받았다. 매주 1회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산부인과 의료진을 파견해 전문 진료를 제공하고, 3D 초음파 장비를 도입하는 등 진료 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았다. 이는 저출산 극복과 필수의료 접근성 향상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시도였다. 응급의료 대응 부문에서는 지난 9월 진행된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위기 대응력도 입증했다. 보건소 우수사례로는 지난 3월 발생한 지역 산불 당시의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송군은 570세대에 달하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전담 책임자를 지정해 방역 활동을 체계화하고, 예방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며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 건강관리체계를 보다 촘촘히 운영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공공의료의 내실을 다져갈 계획이다.

2025-12-22 13:59:02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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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부동산학과, 27일·내달 3일 '2026 부동산시장 대전망' 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학과장 김동환 교수)가 2026학년도 상반기 입시를 맞이해 오는 27일과 2026년 1월 3일 총 2회에 걸쳐 본교에서 '2026년 부동산시장 대전망-부동산 이슈 및 인사이트' 특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강은 김용진 박사가 진행한다. 부동산학과 재학생 및 서울사이버대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2026년 부동산시장 대전망-부동산 이슈 및 인사이트에 관심있는 누구나 수강 신청 후에 참여 가능하다. 27일에는 오후 1시부터 서울사이버대 B동 104호에서 '분석! 2025 부동산시장 및 정책'에 대해, 2026년 1월 3일에는 오후 1시부터 서울사이버대 B동 104호에서 '전망! 2026 부동산시장 이슈 및 과제'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부동산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 온·오프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일반인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지식의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는 매 학기 입학 관심자들을 대상으로 입시특강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부동산학과에서는 부동산 빅데이터 활용 및 스마트폰 200% 활용법에 관한 강좌 외에도 지금까지 부실채권(NPL)을 활용한 부동산투자기법과정, 부동산경매손자병법과정, 부동산공인중개사시험 준비과정, 부동산재개발, 재건축지역분석을 통한 투자손자병법과정, 부동산풍수, 도시정비사업 실무 과정 등을 무료로 개설해 일반인들이 수강료에 부담 없이 수강하도록 하고 있다"라며 "이들 과정에 관심은 많지만, 수강료에 대한 적지 않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도전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동산에 대한 올바른 길을 안내해 주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12-22 13:16:2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