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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hy '발효녹용 녹용천 듀얼진' 외

hy가 '발효녹용 녹용천 듀얼진(이하 녹용천 듀얼진)'을 9월 1일 출시한다. 주원료인 발효녹용과 발효홍삼은 hy가 자체 개발한 소재로 발효녹용은 뉴질랜드산 녹용을 HY7602 균주로 발효했다. 이를 통해 녹용의 유효성분인 시알산 함량을 높였다. 신제품은 녹용과 홍삼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듀얼 타입 패키지를 적용했다. 뚜껑에는 발효녹용 정을, 용기에는 액상형 발효홍삼을 담았다. 물 없이 어디서든 섭취할 수 있어 편리하다. 녹용천 듀얼진은 정기구독형 제품이며, 배송일과 배송 주기를 설정하면 프레시 매니저가 무료로 전달한다. 따라서 규칙적이고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9월 이달의 맛으로 MZ세대가 기획한 '내가 아인슈페너?!'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 '내가 아인슈페너?!'는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2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우승작이다.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 아이스크림과 우유 아이스크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달콤 씁쓸한 아인슈페너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으며, 여기에 초콜릿 프레첼 볼과 초콜릿 리본을 더해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 도미노피자가 미국 서부 정통 스테이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스테이크 피자'를 오는 9월 2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스테이크 피자'는 과거 미국 서부에서 카우보이들이 즐겨 먹던 방식(시즈닝 된 소고기를 센 불에서 빠르게 그릴링)으로 구운 스테이크를 사용했으며, 역대 도미노피자 제품 중 가장 많은 비프스테이크 토핑을 올렸다.

2022-08-31 16:07: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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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 애(愛.)희망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함양군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인식개선과 걷기에 관심 있는 함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특성과 앱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고려해 3가지 참여 방법을 구성했다. 첫 번째는 일반 군민 대상으로 진행되는 비대면 걷기다. 워크온 앱을 통해 진행되며 9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7만보를 걷고 치매 극복 미션 한 가지를 수행한다. 두 번째는 면에 거주하는 면민 가운데 보건지소 체조교실과 연계되는 걷기다. 대면으로 진행되며, 9월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체조교실이 끝나고 체조교실 회원들과 함께 걷고 사진을 찍는다. 세 번째는 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삼삼오오 걷기다. 9월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자율적으로 함께 운동하고 싶은 가족, 지인과 함께 동네를 걷고 랜드마크(마을 회관, 면사무소, 보건지소·진료소 등)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된다. 행사 기간 참여 방법별 걷기를 수행하면 성공 기념품을 배부할 예정이며, 참여 방법 3가지 가운데 1인 1회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군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관심이 물밀 듯 쏟아져, 그 관심이 큰 변화를 가져와주길 바란다"며 "오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이 다함께 걸으며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걷기행사 참여 문의는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31 16:07: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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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양국제꽃박람회, 2022고양가을꽃축제 10월 1일 개최

(재)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동환)는 '제9회 2022고양가을꽃축제'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올해 가을꽃축제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이다. 예년과는 다르게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가을 화훼·정원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다채로운 시민 친화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큰 차별점은 시민과 지역화훼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로컬 축제로 지역축제와 연계하고 고양시 예술인과의 협업으로 고양시 통합 축제의 장 구현한다는 점과 기업과의 협업과 후원사 연계로 경제력 및 시너지를 창출하여 더욱 풍성하고 가치있는 축제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행사의 주제는 '가을꽃여정'이다. 깊어 가는 가을, 가을꽃여정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했던 일산호수공원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여정을 표현한다. 축제의 테마 식물은 꽃의 도시 고양시에서 다수 재배되며 우리나라 대표 화훼 수출 상품인 '비모란 선인장'이다. 재단은 시민과의 친근성을 높이고, 고양시 화훼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도록 축제의 마스코트 격 식물로 비모란 선인장을 선정하여 행사장 곳곳에서 관련 연출을 선보인다. 2022고양가을꽃축제의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 중 대표적인 프로그램 몇 가지를 소개한다. ◆가을주제정원과 다양한 야외 전시 연출 공간 주요 전시 중 하나인'가을 주제 정원'은 몸소 가을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콘셉트로 조성되는 정원이다. 각 정원은 정원별 특징과 콘셉트에 맞게 가을 소재 및 꽃을 활용한 아트 조형물로 연출된다. 또한 가을의 화훼의 화려함과 풍성함을 담아 '가을 숲, 가을 소풍'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전시 연출 공간이 조성된다. ◆일산호수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선인장 미술관'과 '가을꽃영화관' 일산호수공원에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 전시관은 다양한 예술작품을 접목한 식물과 예술의 복합 전시관 '선인장 미술관'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야외 측면 공간에서는 잔디, 빈백, 영화, 화훼의 조합으로 감성 문화 체험 공간인 '가을꽃영화관'이 만들어진다. 이곳에서는 가을 여행 콘셉트에 맞는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줍깅 이벤트 줍깅 또는 플로깅이라고 불리는 이번 이벤트는 줍기(Plok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친화 행사이다. 행사 기간 매일 1회 운영될 예정이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가을꽃축제를 관람하며 일산호수공원의 쓰레기를 주워 참여 인증을 하면 친환경 제품 키트 등 참가 인증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계절 가을, 일산호수공원에서 많은 시민분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이번 고양가을꽃축제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2고양가을꽃축제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고양꽃전시관과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08-31 16:01:4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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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부산권역 대학 원격교육 활성화 성과공유회 개최

부산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이하 부산권역센터) 주관대학인 부산대학교는 지난 29일 오전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 2층 볼룸홀에서 부산권역센터의 우수 성과를 발굴·공유하고 참여 대학 간 교류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부산권역 대학원격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부산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사업의 17개 참여 대학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 행사는 김은주(부산대 교육혁신처장) 부산권역센터장의 축사·환영사를 시작으로 '부산권역 원격교육 활성화' 방안과 1, 2차년도 부산권역센터의 성과, 3차년도 추진 현황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대학들의 원격교육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대학 간 교류 확대와 권역센터 사업의 발전 방향이 모색됐다.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운영 사업은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대학의 원격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중앙센터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지정됐고, 부산권역을 포함한 10개의 권역센터를 선발해 권역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권역은 부산대와 경남정보대가 컨소시엄교로 선정됐으며, 권역 내 17개 대학이 협력대학으로 참여하고 있다. 부산권역센터는 부산권역 내 26실의 공동 활용 인프라를 구축하고, 21종의 공동 활용 콘텐츠를 개발·운영하는 등 부산권역 내 원격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은주 부산권역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부산권역 내 대학 원격교육에 대한 귀한 토론의 장, 논의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특히 우리 부산대는 부산권역의 허브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부산권역의 원격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권역센터는 이번 성과공유회에 이어 부산권역 공동 활용 학습관리시스템(BLMS) 기획전 및 제2회 부산권역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부산권역 내 참여 대학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2-08-31 16:00: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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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적극 나서

거창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위기 가구 발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29일부터 추석 연휴 기간 '복지사각지대 ZERO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함께도와요!' 홍보 현수막을 모든 읍면에 게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사전 예방을 위한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읍·면에서는 상시 운영되고 있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단전·단수, 건강보험료 등 공과금 체납 등 위기징후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특수한 상황에 처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사정에 밝은 마을이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함께 현장 중심 위기가구 발굴에 나서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누구나 행복해야 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없도록 군민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꼭 필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알리고, 함께 도와 복지 사각지대 ZERO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누구나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고 또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위기가구가 신고 되면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선정 기준 등을 검토해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게 된다.

2022-08-31 16:00: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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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부산예술인 행복플랫폼' 본격 운영

'부산예술인 행(정)복(지)플랫폼'(이하 행복플랫폼) 사업에 최종 선정된 퍼실리테이터를 지난 7월 3개의 협력 기관에 파견했던 부산문화재단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가 시범 운영, 교육을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해당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 권역별 행복플랫폼 퍼실리테이터는 부산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인복지사업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 예술활동증명 및 창작준비금 신청대행 서비스는 IT 취약계층(만 60세 이상 고령층, 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모든 방문 상담 및 대행 서비스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부산예술인 행복플랫폼 상담 문의는 권역별로 ▲[남구]부산문화재단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진구]부산진문화재단 ▲[연제구]부산민예총 ▲[중구]원도심창작공간 운영지원센터(또따또가)로 하면 된다. 행복플랫폼은 올해부터 시행하는 부산문화재단 신규 사업으로, 부산 주요 권역에 예술인 행복플랫폼을 조성하는 것이다. 행복플랫폼에는 부산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퍼실리테이터를 파견, 지역 예술인의 고충 해결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퍼실리테이터는 파견 기관에서 예술인복지사업 안내와 예술인 1대 1 맞춤형 예술인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사업 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8-31 15:59: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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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켄텍-교육지원청,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 멘토링’ 업무협약

전남 나주 혁신도시에 설립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 대학생들이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 멘토(Mentor)로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30일 켄텍, 나주교육지원청과 '초·중·고생 희망 꿈 키움 대학생 멘토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켄텍 대학생과 지역 초·중·고 학생 간 '멘토-멘티' 관계 형성을 통한 학습 지도와 인성 함양, 진로·진학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켄텍(4층) 제2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병태 시장, 윤의준 켄텍 총장, 박윤자 교육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9월부터 11월까지 켄텍 재학생 102명과 지역 초·중·고생 344명이 참여하는 '희망 꿈 키움 대학생 멘토링'을 공동 추진한다. 멘토링은 '창의융합형 에너지교육'(초·중등), '수학·과학 과목 학습 지원'(중등), '진로·진학 지도'(고등) 프로그램으로 16차시(총 29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켄텍은 협약에 앞서 체계적 멘토 활동을 위한 재학생 선정과 교육, 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참여 학생 및 운영 방향, 교육 내용을 상호 협의를 통해 확정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역을 빛낼 미래 꿈나무들이 켄텍 대학생 멘토들의 우수한 학업 역량을 흡수해 에너지 분야에 대한 지식 폭을 넓히고 진로·진학을 준비하는데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이어 "나주를 사랑하고 지역사회에 공헌을 적극 실천해주신 윤의준 총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주가 에너지신산업 미래 첨단과학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켄텍과의 협력과 행정력을 집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함께한 박윤장 교육장에게는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나주를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지속 가능한 명품 교육도시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2022-08-31 15:59:2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