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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엔, 힙합계 '핫 루키' 귀환...디지털 싱글 'Like That' 발표

신예 아티스트 수엔(Suen)이 새 디지털 싱글 '라이크 댓(Like That) (with CK of Homies)'을 발매한다. '라이크 댓'은 힙한 코러스가 매력적인 곡으로,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댄스 크루 베베(BEBE)의 리더 바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 바다와 여러 유명 게스트들이 '라이크 댓' 음악에 맞춰 댄스 챌린지를 선보여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수엔의 이번 신곡은 힙합 그룹 호미들(Homies)의 CK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수엔은 지난 2021년 힙합플레이야와 스태비 고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 '행 아웃'에 중동석 강한 탑라인과 매력적인 음색 비트를 선보여 최종 우승을 차지한 봐있다. 특히 수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EP 앨범 '뉴 문'의 전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역량을 과시했다. 팔로알토, 스키니 브라운, 지스트 등 힙합계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의 피처링이 더해지며 완성도 높였다. 이어 수엔은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카운틴''을 통해 래퍼 칠린호미와, 5월 '퓨 퓨!'를 통해 김하온과도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수엔의 매력 보이스를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싱글 '라이크 댓'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9-12 14:52: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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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4DPLEX, 역대 8월 최고 실적…블랙핑크·임영웅 공연 실황 성과

CJ CGV 자회사 CJ 4DPLEX가 7월에 이어 8월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CJ 4DPLEX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기준 8월 역대 최고 실적인 43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 8월 대비 20% 증가한 실적이다. 영화 최대 시장인 북미 시장에서 ScreenX, 4DX의 성장과 공연 실황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라인업 다각화가 성과에 기여했다. ScreenX와 4DX의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는 전년 동월 대비 119% 증가한 1310만 달러를 기록했다. '데드풀과 울버린', '에이리언: 로물루스' 등 8월 주요 상영작이 호실적을 거둔 영향이다. 또한, 지난 7월 북미에서 4DX 흥행에 일조한 '트위스터스'가 8월 국내 개봉해 '반드시 4DX로 봐야 하는 영화'로 입소문을 탔고, '트위스터스' 국내 전체 관객 수의 27%에 해당하는 16만명의 관객이 4DX로 관람했다. CJ 4DPLEX가 제작·배급해 선보이고 있는 공연 실황 콘텐츠도 ScreenX 열풍을 일으키며 최고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지난 7월 31일 개봉한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인 시네마'와 8월 14일 개봉한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는 해외에서 ScreenX로 열띤 호응을 얻었다. 대만에서는 ScreenX로 각각 47%와 69%의 높은 객석률을 기록했다. 8월 28일 ScreenX 포맷으로 개봉한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도 8월 역대 최대 박스오피스 달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전 세계 108개국 4200여개 스크린에서 2D, ScreenX, 4DX, ULTRA 4DX로 개봉한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인 시네마'는 9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로써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한 걸그룹 콘서트 영화로 자리매김했으며 북미, 멕시코, 프랑스, 태국, 베트남 등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다. CJ 4DPLEX는 7월과 8월 실적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실적 또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주차 기준 3분기 박스오피스 실적은 1억 달러를 기록해 기존 역대 최고 기록인 2019년 3분기 실적 9740만 달러를 넘어섰다. CJ 4DPLEX가 9월 특별관에서 선보이는 기대작은 '비틀쥬스 비틀쥬스', '베테랑2', '트랜스포머 ONE', '태용: 티와이 트랙 인 시네마' 등이 있다. CJ 4DPLEX 방준식 Contents 본부장은 "북미 지역에서의 ScreenX, 4DX 성장과 공연 실황 콘텐츠의 성공으로 CJ 4DPLEX가 8월에도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CJ 4DPLEX의 ScreenX, 4DX 기술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관객들에게 보다 몰입감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12 12:08: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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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日서 한중일 회의중 중도 귀국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회 대정부질문에 참석하기 위해 중도 귀국했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인촌 장관이 2시부터 개최되는 대정부질문 4일차 교육·사회·문화분야 참석 차 귀국하고 용호성 제1차관이 대신해 한국 대표단으로 참석한다"고 밝혔다.문체부는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한 이석협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유 장관이 아침 비행기로 귀국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외교·안보·통일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외교·국방장관이 불출석하자 문체부 장관까지 불똥이 튄 것으로 해석된다.유 장관은 지난 10~11일 일본 고베에서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고, 교토에서 12일 한중 관광장관회의 및 한중일 문화장관회의를 수행하기로 예정돼 있었다.한중 관광장관회의에서는 비자문제 간소화 등을 논의하고,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는 일본에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관련 후속조치 이행 요구 등을 할 계획이었다. 대정부질문 일정보다 한중일 회의가 더 먼저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출발 전부터 야당과의 이석협의가 순탄치 않아 최종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출국했다가 중도 귀국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국제 회의를 수행 중인 장관이 국회 일정으로 중도 귀국한 것은 문체부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2024-09-12 10:19: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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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1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12일 목요일 [쥐띠] 36년 건강함이 신의 뜻이면서 조상 덕이다. 48년 깨지 못하는 유리천장은 누구에게나 있으니. 60년 상사의 무시는 말싸움이 아니라 실력으로 배수지진(背水之陳). 72년 가족이라도 돈 문제를 체크. 84년 뭐로 가든 한양만 가면 된다. [소띠] 37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49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61년 먹을 복이 많은 날. 73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일을 성실히. 85년 주머니 속이 비어 있지만 행복하다. [호랑이띠] 38년 과거에 배운 기술 쪽 진로를 감사. 5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62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74년 배우자에게 지나친 의심을 품지 않는 것이 나을 듯. 86년 남의 말도 귀담아듣도록. [토끼띠] 39년 강물과 햇빛은 반짝여야 아름다우니 조화를. 51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 63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착각하지 않도록. 75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7년 흥분은 이로운 것이 없다. [용띠] 40년 믿는 자녀에게 재산 주고 발등 찍히지 않도록 요 주위. 52년 한쪽으로 치우쳐서 충돌되지 않도록 해야. 64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76년 노력하는 자가 목표를 이루게 된다. 88년 언덕길을 길을 조심. [뱀띠] 41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53년 호사다마이니 분수를 지키고 자제토록. 65년 지인에게 인색하지 않아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77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난관에 봉착. 89년 말이 많아 실수할 수. [말띠] 42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했으니. 54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66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 78년 부자가 되려면 걸맞게 실천해야 할 터. 90년 인생은 오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양띠] 43년 늦은 나이에 손실을 비관하면 더욱 슬퍼진다. 5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지치지 마라. 67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79년 노력하다 보면 특출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91년 사랑은 주는 것이라지만 고맙다. [원숭이띠] 44년 지나친 자랑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56년 멀리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 68년 기사회생 되니 이별을 비관하지 마라. 80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들. 92년 밉지만 한 번 더 손잡아서. [닭띠] 45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투자는 절제가 필요. 57년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지 말라 했는데 양자를 들인다니. 69년 직장에서 깊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다. 81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 93년 항상 시간이 아깝다. [개띠] 46년 자식의 직장에서 좋은 소식을 듣는다. 58년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는 사랑뿐 아니라 지출도 늘어나니. 70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 82년 귀인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 오게 된다. 94년 비구름이 지나고 햇빛이 드는 행운을. [돼지띠] 47년 돌아갈 수 없어서 그 시절이 더 생각난다. 59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71년 이직보다는 자신의 결점을 찾아보라. 83년 이간질 말고 중용을. 95년 지니의 요술램프처럼 만사가 이루어지길 기도해보도록.

2024-09-12 04: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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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칠월칠석 이별동화

이별을 주제로 한 비극은 언제나 심금을 울린다. 2024년 칠월칠석에도 어김없이 비가 내렸다. 칠석날 내리는 비는 견우와 직녀의 슬픈 인연을 대변하듯 보슬비 일색이었던 것 같은데 기습 소낙비가 한 차례 쏟아 주었다. 국지성 소나기였다. 그런데 같은 서울에서도 강남은 쾌청했다 하니 무슨 일로 견우와 직녀는 한해에 단 하루 해후로 또 일 년을 인내해야 하는가. 일년에 겨우 한 번 만나 회포를 푸는 것을 만남이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 선조들은 이 잔인한 인연을 아름답게 묘사했을까. 긴 기다림 후의 짧은 만남은 참으로 잔인하다. 게다가 애꿎게도 까치들은 일년에 한 번 만나는 이 인연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다리를 만들어 주느라 까치머리가 다 까졌다는 얘기는 덤이다. 어찌 보면 잔혹 동화이다. 팔자에서는 검은 머리가 파 뿌리가 되도록 백년해로하는 것을 바람직한 부부인연으로 보는데 그 백년이 어디 행복하고 좋은 일로만 이어지겠는가? 지지고 볶더라도 한 지붕 밑에서 미운 듯하다가도 짠하고 그러다가 또 속 뒤집어가며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것이 부부고 가족의 정일 텐데 말이다. 복이 많은 사람의 기준은 오복을 두루 갖춘 것을 말한다. 부부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한 지붕 밑에 있지 못하고 떨어져 사는 사주가 있다. 부부 사이에 원진, 부모와 자식 사이라도 충이나 형살이 있게 되면 집을 떠나 유학을 하게 된다. 그러는 것이 관계도 좋고 운기에도 저항이 적게 된다. 충이 있다는 것은 서로 간에 기질과 성향이 다르다는 얘기고 그렇게 되면 생각과 생활 방식도 달라서 사사건건 부딪치는 관계가 되니 서로 힘이 들고 상처 줄 일이 생긴다. 형살 역시 가시가 찌르면 깜짝 놀라고 아프듯 떨어지고 거리를 두는 것이니 운명의 이별 동화다.

2024-09-12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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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 AI가 추천하는 음악 듣다 보면 어느새 고향 집!…추석맞이 플레이리스트 공개

추석 귀성길 듣고 싶은 음악을 AI가 알아서 골라줘 안전운전과 고향가는 길을 심적으로 단축시킬 예정이다. 드림어스컴퍼니(대표 김동훈)의 음악플랫폼 플로(FLO)가 AI가 만든 추석 연휴 맞이 플레이리스트(이하 플리)서비스를 12일부터 일주일간 공개한다. 해외 팝부터 추억의 싸이월드 감성의 K-가요, 인디, 트로트 등 8천만 곡 음원을 바탕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리로 준비했다. 플로가 자체 개발한 오디오와 텍스트를 동시에 학습하는 '조인트 임베딩 아키텍처'를 통해 자연어 검색으로 AI가 텍스트에 맞는 플리를 생성한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랑 드라이브하며 듣기 좋은 2000년대 해외 팝 들려줘'와 같은 자연어로 검색하면 해당 텍스트에 맞는 플리를 AI가 만들어준다. '아바(ABBA)', '스팅(Sting)', '퀸(Queen)',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등 글로벌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명곡과 7080년대부터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온 팝송들로 부모님께는 추억을 전달한다. 또한, 이 플리에는 80년대 프랑스 영화 '라붐'의 'Reality', 90년대 영국 영화 '노팅힐'의 'She', 2011년 한국 영화 '써니'로 다시 주목받은 'Sunny' 등 영화 OST로 큰 인기를 끌었던 팝송들도 포함됐다. 세대간 격없는 음악들로 이뤄져 귀성길 온가족이 함께 듣기 편안하다. 추억의 K-가요도 준비되어있다. 싸이월드 BGM 차트에서 엄선된 이 플리는 '박효신', '성시경', '거미', '윤하' 등 2000년대 감성 가득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감상할 수 있다. 가수들의 시원한 가창력은 운전하는 동안 귀성시간을 단축해준다. 플로는 신나는 플리뿐만 아니라 잔잔하고 감성 가득한 인디 음악으로 구성된 플리도 공개한다. 이 플리를 통해 '스텔라장', '곽진언', '카더가든', '존박' 등 독보적인 감성과 음색의 싱어송라이터들의 곡을 들을 수 있다. 섬세한 감정이 묻어나는 음색과 감동적인 멜로디가 여행의 순간을 기억에 남게 만들어준다. 이 외에도, 플로는 ▲교통체증 날려줄 속이 뻥 뚫리는 노래 ▲온가족이 함께 봤던 추억의 드라마 OST ▲명절엔? 전 세대를 아우를 트로트 등 연휴 및 드라이브에 어울리는 다양한 플리가 준비되어 있다. 드림어스컴퍼니 이준규 큐레이션unit장은 "장기 연휴를 맞아 이용자들이 장거리 이동 시 지루하지 않도록 듣기 좋은 추석 특별 플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플로는 AI 기술과 큐레이션팀의 섬세한 선곡을 통해 양질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춰 음악을 듣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1 15:44: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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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백아연, 첫 컬래버! 프로젝트 싱글 '뻔한 단어' 발매

싱어송라이터 윤현상과 백아연이 첫 컬래버레이션 '너랑' 프로젝트 첫 싱글 백아연의 '뻔한 단어(Prod. 윤현상)'를 발매한다. '너랑'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창작자와 가창자 그리고 리스너를 연결하고자 하는 (주)문화인의 프로젝트다. 첫 싱글 '뻔한 단어'는 이별을 겪으며 느낀 슬픔과 그리움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뻔한 단어'는 백아연의 청아한 보컬과 잔잔한 스트링 선율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애절한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현상은 '뻔한 단어'의 작곡, 작사, 편곡, 프로듀싱까지 맡아 음악적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서 인연을 맺은 윤현상과 백아연이 함께한다는 점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현상은 'K팝스타'로 얼굴을 알린 뒤 '언제쯤이면 (Duet. 아이유)', 'attitude', 'LOVER', '오늘부터' 등 색깔 있는 음원들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최근 군대 전역 후 싱글 'i.E'로 내면의 마음을 들여다본 깊이 있는 음원을 공개하며 차츰 활동에 나서고 있다. 백아연은 지난 2012년 미니앨범 'I'm Baek'으로 데뷔한 후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Feat. Young K)', '쏘쏘',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떡해', 'LIME (I'm So)' 등의 음원들을 발매했다.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Feat. Young K)'는 지난 2015년 5월 발표 한 달 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역주행을 하기 시작해 실시간 1위까지 안착했다. 멜론 연간차트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백아연을 '차세대 음원 퀸'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한편, 윤현상과 백아연이 참여한 프로젝트 '너랑'의 첫 싱글 '뻔한 단어'는 1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2024-09-11 14:53: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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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땡큐 MA1 : 헬로 누에라' 日 팬 미팅…특별 완전체 퍼포먼스

새로운 K-POP 세대를 이끌 그룹 누에라(NouerA)가 오는 23일 일본 도쿄 고토구의 도요스 PIT에서 팬 미팅 'Thank you MA1 : Hello NouerA'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소통한다. 일본 팬 미팅 'Thank you MA1 : Hello NouerA'는 KBS2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1, 이하 'MA1')'에 큰 사랑을 보내준 글로벌 팬 메이트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일상소년들이 누에라로 새롭게 탄생하기까지 그들 곁을 지켜본 팬 메이트들이 눈앞에서 누에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누에라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출발점에서 서게 된 일곱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Thank you MA1 : Hello NouerA'에서 베일을 벗는다. 'MA1'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한 페이지가 되어줄게'부터 오리지널곡 '쿵쿵'과 '하이어 와이어'까지 누에라만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누에라 멤버들은 'MA1'에서 보여준 다양한 미션 곡들을 일곱 멤버들의 색깔로 재탄생시켜 특별한 퍼포먼스와 깜짝 편곡 버전의 넘버까지 선보인다. 누에라의 일본 팬 미팅은 이들이 새롭게 이름을 얻은 이후 해외 팬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 새로운 K-POP 세대를 이끌 얼굴로 첫 도장을 찍는 셈이다. 특히 누에라는 이번 팬 미팅을 발판으로 오는 1월 정식 데뷔까지 더욱 단련할 예정이며 앞으로 그려갈 설렘 가득한 날들을 준비하겠단 각오다. 한편 'MA1'의 최종 데뷔 조로 결정된 빙판, 린, 미라쿠, 장현준, 노기현, 전준표, 한유섭은 누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새로운 보이그룹 누에라를 결성하고 오는 2025년 1월 정식 데뷔한다.

2024-09-11 14:50: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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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1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11일 수요일 [쥐띠] 36년 떨어지는 낙엽에도 갖가지 사연은 있다. 48년 행복과 불행은 자기 마음에 있다는데. 60년 삶의 중심에는 항상 자기 자신을. 72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게 마련이니 날아가지는 말도록. 84년 베 품에도 생각할 여유가 필요. [소띠] 37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알아서 처신. 49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비로소 깨닫는다. 61년 많은 사람을 제치고 지도자가 되니 조상덕이다. 73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한다. 85년 말조심 불이익당할 수. [호랑이띠] 38년 행복을 꿈꾸는 것이 원대한 것은 아니다. 50년 자신이 옳다고 믿어도 오늘은 침묵을. 62년 호랑이 날이니 호랑이띠와 거래는 불편할 수가. 74년 하늘에서 황금비가 내려도 욕심은 끝이 없다. 86년 돈 자랑하다 깨질 수도. [토끼띠] 39년 옛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는다. 51년 삶의 질은 온전히 나의 선택으로 결정됨을. 63년 희망이 있다면 실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75년 화목의 해결책은 한발 양보와 타협이지 않을까. 87년 고집이 마음 아프게 할 수도. [용띠] 40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52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노력. 64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걸 인식. 76년 설마 하는 마음을 갖고 천천히 움직이자. 88년 계약 건이 원만히 계약. [뱀띠] 41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성사. 53년 친구와 여자로 인한 경쟁 할 듯. 65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써보자. 77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낭패를 본다. 89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말띠] 42년 자기 기도에 의미를 달기보다는 실행해보시라. 54년 자식 자랑도 자리를 봐가며 해야 한다. 66년 승진운이 있으니 등화가친 하도록. 78년 직장에서 행운을 가져오니 힘내자. 90년 내가 어디에 있을까 생각할 여유가 필요. [양띠] 43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 55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67년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으니. 89년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인생사. 91년 새벽부터 종일 질서를 지켜가면서 운전. [원숭이띠] 44년 가정의 화목에서 행복이 시작. 56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68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쓰면 된다. 80년 불평보다는 적극적인 태도로. 92년 조직에서 일한 것이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니. [닭띠] 45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57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69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81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식사 때 대화에 주의. 93년 생각지 못한 수익이 생기니 기쁜 날. [개띠] 46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 58년 호랑이띠 용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70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쓰자. 82년 남에게 베풀라는 어려운 얘기는 차후에 내게 이득. 94년 꿈이 현실이 되니 포기 말자. [돼지띠] 47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59년 인생의 좌표를 한번 손질해야 할 시기가 왔으니 점검. 71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으니 피해야 한다. 83년 지나간 인연이 다시 찾아오니 혼란. 95년 돈이 들지 않는 기도가 쉬운 일은 아니다.

2024-09-11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