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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전유성·오지호·신성우 등 'KDF 초대석' 출연진 공개

'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의 'KDF 초대석'이 쟁쟁한 출연진들과 함께한다. '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 축제이다. 특히 진주 장대동 남강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KDF 초대석'에 개그맨 전유성, 장재영이 MC로, 배우 오지호, 김윤서, 류승수, 신성우가 게스트로 참석한다. 'KDF 초대석'은 인기 드라마의 제작자 및 출연자를 초대해 제작 과정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팬들에게 들려주는 특별한 초청 공연이다. 제작자 및 출연자들이 팬들과 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KDF 초대석'은 15일 전유성과 오지호, 16일전유성과 김윤서, 17일은 장재영과 류승수, 18일에는 장재영과 신성우가 MC와 게스트로 자리한다. 전유성은 관록 있는 개그맨이자 작가 그리고 공연기획자로서 다방면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의 MC를 안정적으로 소화했던 만큼, 'KDF 초대석'에서도 편안한 진행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재영은 지난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형님 뉴스', '맨발의 코봉이' 등 수많은 개그 코너로 웃음을 안겼다. 다양한 행사에서 MC로서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인 바 있다.오지호는 드라마 '환상연가', '가면의 여왕' 뿐만 아니라 영화 '인드림', '전설의 땁' 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베테랑 배우다. 김윤서 또한 지난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데뷔해 드라마 '하이드', '블랙의 신부'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류승수는 영화 '소풍', '압꾸정' 드라마 '붉은 단심' 등 이외에도 시사, 교양, 예능 프로그램의 MC로도 활약했다. 신성우는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뮤지컬학과 부교수를 맡고 있다. 이들은 각기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으로 'KDF 초대석'을 찾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주요일정은 오는 11일 'KDF 드라마 영상 국제 포럼'(진주 상평복합문화센터), 12일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13일 'KDF 콘서트'(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15일부터 20일까지 'KDF 초대석', '숏폼 드라마제' 등(진주 남강둔치 특설 무대/ 진주지식산업센터)이 진행되고 수많은 스타가 참석할 예정이다.

2024-10-01 10:03: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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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일 화요일 [쥐띠] 36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48년 망신 수가 있으니 매사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60년 그동안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을 느낀다. 72년 수고로움은 많으나 실속보다는 스스로 만족을. 84년 세간의 헛소문을 침묵. [소띠] 37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데 주저하지 마라. 49년 마음속에 간직했던 일이 이루어지니 기쁜 하루. 61년 배우자와 솔직히 대화하도록. 73년 나도 받을 때가 있으니 베풀 힘이 있을 때 베풀라. 85년 경사로운 인연이 생긴다. [호랑이띠] 38년 복음 날이니 일이 늦어져도 경거망동하지 마라. 50년 남의 험담을 들어도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아야 한다. 62년 열심히 일하고도 좋은 소리 못 듣는다. 74년 평소에 쌓은 덕으로 귀인이 도와준다. 86년 일복이 터진 하루. [토끼띠] 39년 지나친 일 욕심은 건강을 해치게 되니 주의해야. 51년 억울해도 주변에 따지거나 언쟁하지 마라. 63년 호사다마이니 잘 나갈 때 더 조심. 75년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니 겸손한 태도가 빛난다. 87년 논쟁할일이 생기니 조심. [용띠] 40년 생이 있으면 병이 있게 마련. 52년 서리가 내리면 얼음이 얼 것을 미리 대비. 64년 좋은 씨를 뿌려야 좋은 열매를 맺는 법. 76년 힘들지만 위기를 겪으면서 부족한 자신을 알게 된다. 88년 서너 발자국 옮겨도 위태로워. [뱀띠] 41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조심. 53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를 만나니 고정관념을 버려라. 65년 좋은 친구를 만나 즐거운 하루. 77년 수영을 하려 바다에 나왔으면 물에 들어가야 한다. 89년 때로는 추억에 젖어. [말띠] 42년 터널 속처럼 답답하니 빨리 빠져나오도록. 54년 특출한 아이디어로 주변에 신망을 준다. 66년 초조하더라도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결과. 78년 대기만성(大器晩成)은 노력도 그만큼 해야 얻는다. 90년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안다 [양띠] 43년 믿는 도끼에 찍히지 않으려면 세밀히 살펴라. 55년 권태로운 생활을 벗어나려 해도 쉽지 않다. 67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격이니 난감. 79년 동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나니 좋은 소식 온다. 91년 한가한 명상에 젖어본다. [원숭이띠] 44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두문불출. 56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계획대로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한다. 68년 조급함으로 가까운 사람과 불화를 조심해야. 80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92년 쉽지 않는 일이 해결. [닭띠] 45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57년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하지 않던가. 69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81년 산도 좋고 물도 좋은데 정자까지 좋은 곳은 없을 것. 93년 만일을 위해 준비해라. [개띠] 46년 물이 들어오니 노를 힘껏 저을 때. 58년 자고 일어나도 피곤이 풀리지 않으니 휴식을. 70년 겨울인가 했는데 매화가 피었으니 희망이 가까이. 82년 갈등으로 지새울 때가 있는가 하면 화목할 때도. 94년 기도는 기적을 낳는다. [돼지띠] 47년 감사한 마음을. 59년 헛소문에 신경 쓰지 말고 주관을 가지고 행동. 71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83년 직장에서 큰일을 맡게 되니 위축되지 말고 소신대로 해내자. 95년 자연계의 질서는 순환하여 순리대로 연결.

2024-10-01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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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엄마의 마음

초등학생인 자녀의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엄마와 상담을 한 적이 있다. 아이가 미국에서 공부하고 미국 대학에서 교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는 아이가 공부에 얼마나 뛰어난 재능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큰 기대에 부풀어 있는 엄마에게는 미안했지만 자녀 사주는 공부에 대한 재능이 크게 뛰어나지 않았다. 아이 사주는 양인살이 강한 기운을 보였는데 강한 힘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주도하는 리더십이 좋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감이 넘치고 일을 추진하는 에너지도 강력하다. 한편으로는 공격적이고 폭력성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군대의 장군처럼 제복을 입은 조직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많다. 앉아서 책을 읽는 것보다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활발한 활동에 끌리는 유형이다. 이런 경우에는 사주에 나타나는 현실을 이야기하고 다른 진로를 권하곤 한다. 그러나 권유를 받아들이는 엄마는 그리 많지 않다. 아이 사주와 재능에 대해 알고 나서도 대부분 처음 생각대로 강행한다. 공부에 재능도 관심도 없는 아이를 미국으로 조기 유학 보내면 열심히 해도 성공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반발심 때문에 아이가 엇나가고 비뚤어지는 경우가 많다. 사주는 가야 할 길을 보여준다. 사주는 남쪽으로 가야 꽃이 활짝 핀다고 말하는데 억지로 북쪽으로 가게 하면 꽃봉오리조차 맺기 어렵다. 심지어 어떤 부모는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은데 무리해서 자녀를 조기 유학 보내기도 한다. 그런 때는 아이 인생도 집안 경제도 고통에 빠져 겹겹이 어려운 일만 생긴다. 사람은 다 저마다의 길이 있다. 꼭 성공하는 길이 아니어도 갈 길을 외면하고 다른 길로 가면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한다. 아이의 행복을 원하면 아이의 길이 어느 쪽으로 뻗어있는지 먼저 살펴봐야 한다.

2024-10-01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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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3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30일 월요일 [쥐띠] 36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해야 한다. 48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60년 의욕이 지나치게 강하면 욕심쟁이가 되어 화근이다. 72년 이기고 지는 것은 힘보다는 실력이다. 84년 상대를 설득할 일이 생긴다. [소띠] 37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49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61년 성공이 눈앞에 왔으니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할 터. 73년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결혼은 어렵다. 85년 깊이 생각하고 결정해라. [호랑이띠] 38년 건강이 염려되니 종합검진을 받아보라. 50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이득이 많은 날. 62년 머리만 믿고 있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74년 길 떠나려는데 하필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휴식해야. 86년 결과를 위해 협력. [토끼띠] 39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오는 법이다. 51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63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75년 지나간 인연이 또 다시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87년 오늘 하루는 쉬자. [용띠] 40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52년 힘든 길이라도 가다 보면 결과가 좋다. 64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따져라. 76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된다. 88년 부모님께 감사해보자. [뱀띠] 4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53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65년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니 열심히 더 노력. 77년 가지 못한 길에 미련을 두지 말도록. 89년 기대만큼 계획한일이 결정된다. [말띠] 42년 자신이 옳다 해도 누가 알아주랴. 54년 하늘에서 보석비가 쏟아져도 만족을 모르니 안타깝다. 66년 배우자외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않아야 도리. 78년 과거의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90년 솔로몬의 지혜는 오후에 발휘. [양띠] 43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55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6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하자. 79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없다. 91년 쌈 잘한다고 이기는 것 아니다. [원숭이띠] 44년 재혼하려면 일단 만나야 구체적인 결합이 이루어지는 것. 56년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가지자. 68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친다. 80년 자연계의 질서는 십간십이지에 의해 순환되어 결정. 92년 가족사랑이 큰 하루이다. [닭띠] 45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57년 내가 싫어한다고 남들도 다 싫어하지는 않는다. 69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 81년 매일매일 살면서 좋은 일만 있겠는가. 93년 돌아가기를 기약하는 인생길이니. [개띠] 46년 인생의 괄목상대(刮目相對)는 자식으로 이뤄진다. 58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양보. 70년 고목에 꽃이 피듯이 좋은 일이 있겠다. 82년 물러서고 갈등을 조절하는 마음가짐을. 94년 침묵해라 침묵은 금이다. [돼지띠] 47년 자손에게 즐거운 일이 생기니 흐뭇. 59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일을 풀리게 한다. 71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노력. 83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 95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사랑과 돈이 있어야 할 것이니.

2024-09-30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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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성공의 요건

경영학과에서 연극영화과로 진로를 바꾸고 싶은데 부모님이 완강하게 반대한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현재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이 장래 고민으로 상담을 청했다. 자기는 연예계로 진출해서 무대에 서고 싶은 꿈이 강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받는 게 좋아서 방송 연예계에서 일하고 싶은데 본인 사주와 연관이 있는지 궁금했다. 살펴보니 그 학생이 그 방향으로 끌리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도화 사주로 꽃을 피우며 특히 문예 쪽으로 재능이 남달랐다. 연극영화를 전공해서 무대에 서고 싶다는 근원은 바로 타고난 사주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자유로운 영혼을 펼치고 싶은데 취업을 생각해서 경영학과로 갔으니 만족할 수 없을 게 분명하다. 문제는 학생의 부모는 연예계에서 성공하는 건 바늘구멍 통과하기라며 반대한다고 했다. 이런 사례를 드물지 않게 본다. 학생이 원하는 진로는 따로 있는데 부모가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을 강요해서 갈등이 생기곤 한다. 원하지 않는 학과로 진학한 학생이 행복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까. 많은 학생이 불만 속에 학교를 다니거나 결국 다시 대학 입시를 본다. 한번 생각해보자. 부모가 원하는 대로 경영학과를 졸업해서 일반 회사에 취업하면 쉽게 성공할 수 있을까. 연예계에서 성공하는 것보다 확률이 높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어느 분야든 성공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건 성공 여부가 아니라 사주에 타고난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원한다는 것이다. 시켜서 억지로 하는 일보다 재능있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 때 다들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원하는 일 열정이 생기는 일을 찾았다면 언젠가 성공은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다.

2024-09-30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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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9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9일 일요일 [쥐띠] 3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하게 된다. 4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0년 자식 자랑은 삼가는 것이 어떨지. 72년 민첩성이 부족해도 성실성으로 해나가면 될 듯. 84년 열쇠를 잃어버릴 수이니 잘 챙기자. [소띠] 37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4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61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 73년 서리가 오면 얼음이 얼 것을 대비해야. 85년 장애를 건너도 고난이 다시 올 수가. [호랑이띠] 38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다. 50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62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편하다. 74년 실비보험은 필수이니 선택하도록. 86 미처 생각지 못한 일이 발생. [토끼띠] 39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다시 도전. 51년 자식 자랑을 실컷 하는 날. 63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누굴 탓하랴. 75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 87년 힘들어도 오늘만 넘겨라. [용띠] 40년 나이 든다는 것이 고맙게 느껴지는 날. 52년 조상님 제사는 챙겨야 도리이다. 64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이다. 76년 노년 대비는 나이 들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88년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일이 벌어짐. [뱀띠] 41년 가지 못한 길에 미련을 두지 마라. 53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하나 의외의 복병이 있다. 65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77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공부. 89년 소문난 잔칫상에 먹을 게 없다. [말띠] 42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54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욕심은 내지 마라. 6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78년 오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90년 불편한 관계가 회복. [양띠] 43년 현명한 사람은 늘 공부하는 사람이다. 55년 새로운 인연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익을 가져온다. 67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른 법. 79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91년 친구간 사소한일로 멀어짐. [원숭이띠] 44년 노년의 이혼은 만경창파(萬頃蒼波)신중하자. 56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일을 처리. 68년 닭띠생과 다투지 마라. 80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세탁을 해야. 92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이다. [닭띠] 45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하다. 57년 피곤한 날이니 금전거래는 하지 마라. 69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1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시비가 발생할 수 있다. 93년 새벽종이 울릴 때 기도하라. [개띠] 46년 과한 것보다 부족함이. 58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70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오후에 술자리는 신중히. 82년 자연계의 질서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9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돼지띠] 47년 알찬 씨를 뿌려야 좋은 열매를 맺는다. 59년 천국을 바라보며 지옥을 느끼는 것이 재혼일수. 71년 이해하면 보답이 따른다. 83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으니 미련 두지 마라. 95년 학식이나 기술이 없으면 조롱당할 수.

2024-09-29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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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8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8일 토요일 [쥐띠] 36년 도와주고 좋은 소리 못 듣는다. 48년 지난 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60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현상 유지에 힘써야 한다. 72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상책. 84년 기쁨도 한순간이다. [소띠] 37년 과거는 현실이 아닌 지나간 것. 49년 가족과 대화하다 3자에 의해 의견대립이 생긴다. 61년 운이 있으니 교섭이나 거래가 순조롭다. 73년 급할수록 돌아가고 서두르지 말자. 85년 건강을 위해 걷기를 해 보는 것이 좋겠다. [호랑이띠] 38년 시작이 산뜻하니 마무리도 좋다. 50년 부모님의 제사를 챙겨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6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아닌가. 74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더 신중히 해야. 86년 집안 대청소를 하는 하루. [토끼띠] 39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괘념치 마라. 51년 변동이 있어도 흔들림 없이 앞만 보고 전진. 63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적당한 때는 없다. 75년 진실이 최상의 답은 아니니 오늘은 잠시 침묵하라. 87년 지루한 하루 쉬도록. [용띠] 40년 지나친 관심은 가족이라도 상대를 지치게 한다. 52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6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대니 비옥한 땅이 될 것. 76년 영업에도 기승전결(起承轉結)이 있어야. 88년 가는 날이 장날이다. [뱀띠] 41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53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65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만. 77년 눈 돌리지 말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하라. 89년 직장업무에 좀 더 신경 쓰도록. [말띠] 42년 티끌을 모으면 티끌에 불과하니 공연한 일에 힘쓰지 마라. 54년 시원한 산들바람이 분다. 66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 78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날아가지 않도록. 90년 상상만으로도 기쁜 하루. [양띠] 43년 깨끗한 한판의 승부가 결론. 55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67년 결혼은 이인삼각 경기이니 호흡을 맞춰야. 79년 사랑이 찾아오고 직장에서도 좋은 일이 있다. 91년 인생의 좌표를 다시 손봐야 할 때이다. [원숭이띠] 44년 내가 웃어야 거울도 웃는다. 56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는다. 68년 가족의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80년 장예모 거장이 동계올림픽 폐막 때 12 지지를 연출했듯이 역(易)이 곧 과학이니. 92년 경이로운 하루. [닭띠] 45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57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이로움을 준다. 69년 지인 관리를 소통하여 포용하자. 81년 매일의 일상이 지루하더라도 반복하다 보면 이루게 된다. 93년 조직의 단결성을 재점검. [개띠] 46년 분수를 지켜 행동하면 실수가 적다. 58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70년 붉은색이 행운을 주는 날. 82년 지칠 수 있으나 의외의 이득이 생기니 마음이 흡족. 94년 겁재는 죽을 지경이 되니 욕심 투자는 주의를. [돼지띠] 47년 이사를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치면 가족과 고립되기 쉽다. 59년 실망도 희망도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71년 오늘은 생일날처럼 기쁜 날이다. 83년 부동산계약을 다시 점검해보자. 95년 여우를 피하니 호랑이가 온다고 했던가.

2024-09-28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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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웨이브 인 도쿄' 10월 개최…아이브·르세라핌·니쥬·화사 등 화려한 라인업 공개

'골든웨이브 인 도쿄'가 내달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지난 4월 '골든웨이브 인 타이완' 공연 이후 6개월 만에 여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라인업이 화려하다. 아이돌 그룹부터 솔로 아티스트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첫 날인 12일엔 나우어데이즈·니쥬·아이브·크래비티·하이키·화사·JD1·82MAJOR, 둘째 날인 13일엔 르세라핌·빌리·성시경·앰퍼샌드원·엔싸인·원어스·정용화·휘브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골든웨이브 인 타이완'에서 진행을 맡은 배우 추영우가 이번에도 MC를 맡아 마이크를 잡는다. '골든웨이브'는 팬 참여형 K팝 공연으로 콘서트 전부터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골든웨이브' 공식 SNS 채널에서 '팬 디렉터' 코너를 통해 팬들이 직접 출연 가수의 엔딩 곡이나 의상 컨셉트, 엔딩 포즈 등을 정할 수 있도록 의견을 묻고 이를 공연에 반영한다. 이번 '골든웨이브 인 도쿄'는 팬들이 아티스트들을 응원할 수 있는 특별한 '팬조공' 이벤트도 있다. 특별한 경험이 담긴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에서 '골든웨이브 인 도쿄' 아티스트들을 응원하는 이벤트에 참여해 응원 버튼을 누른 총합이 200만 건에 도달하면, 출연 가수 16팀 전원의 대기실을 특별하게 꾸며주는 방식이다.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에게 특별한 선물과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다. 매일 응원에 참여한 팬들의 메시지 중 추첨을 통해 선택된 메시지는 실물 카드로 제작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팬조공' 대기실 이벤트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프리즘 앱과 모바일 웹을 통해 진행되며, 국내외 팬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골든웨이브 인 도쿄' 콘서트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도 마련될 예정이다. 총 2000명에게 유명 K-브랜드의 제품을 담은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2024-09-27 13:41: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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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콘텐츠의 무한 확장…10월 단독 개봉 라인업 공개

다양한 콘텐츠 경험의 무한 확장을 추구하는 롯데시네마가 10월 단독 개봉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머니가 죽기 전 백만장자가 되는 법 게임 폐인이었던 '엠'이 할머니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할머니와 불편한 동거를 시작하는 가족 드라마 '할머니가 죽기 전 백만장자가 되는 법'이 10월 9일 개봉한다. 태국은 물론 전 세계 7개국에서 역대 태국 영화 수익 1위를 차지하여 흥행 돌풍을 일으킨 이번 작품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와 팝콘 지수 97%를 기록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제23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2024년 캄보디아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으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가 되었다. 천만 관객들의 눈물을 쏙 뺀 감동적인 영화로 극찬을 받은 <할머니가 죽기 전 백만장자가 되는 법>은 관객들에게 가족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안녕, 나의 영원한 친구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 '엉덩이 탐정'의 다섯 번째 극장판 시리즈 '극장판 엉덩이 탐정: 안녕, 나의 영원한 친구'가 오는 10월 1일 개봉한다. 이번 영화에서 그동안 공개된 적 없던 '엉덩이 탐정'의 과거가 밝혀지며 시리즈 사상 최대 미스터리 사건을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롯데시네마는 단독 개봉을 기념한 스페셜 무대인사와 '엉덩이 탐정' 매점 콤보을 선보이며 영화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구룡성채: 무법지대 오는 10월 16일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호평을 받은 '구룡성채: 무법지대'가 개봉한다. '구룡성채: 무법지대'는 20세기 최후의 무법지대 '구룡성채'에 우연히 들어간 주인공 찬록쿤이 성채의 일원이 되어 그들을 노리는 악당에 맞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 논스톱 리얼 액션물이다. '두기봉 사단'의 정 바오루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홍콩 액션 영화의 살아있는 전설 배우 홍금보, 고천락이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실제 1980년대 홍콩의 구룡성채를 떠올리게 하는 실감 나는 배경과 압도적인 액션씬이 스크린에 화려하게 펼쳐져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이펫의 컴백홈 어드벤쳐 이 작품은 공항 수화물 사고로 가족과 떨어지게 된 사고뭉치 멍냥 콤비, 그레이시와 페드로가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 위해 LA, 라스베가스, 모하비 사막을 가로지르며 겪는 스펙타클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품격 있는 강아지 그레이시와 장난기 많은 스트릿 출신 고양이 페드로는 원수 같은 사이였지만 어려운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차이점을 마주하고 의지하며 우정을 느끼게 된다. 10월 23일 개봉한다. ◆더 킬러스 대한민국 감독 4인 김종관, 노덕, 장항준, 이명세 감독이 헤밍웨이 단편소설 'The Killers(더 킬러스)'를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재창조한 4편의 살인극을 담은 시네마 앤솔로지다. 감독들의 각기 다른 색깔과 개성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심은경, 연우진, 홍사빈, 지우, 이반석, 오연아, 장현성, 곽민규, 이재균, 고창석, 김금순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가을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 받는 '더 킬러스'는 10월 23일 개봉한다. ◆보이후드 수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보이후드'가 개봉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30일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난다. 무려 12년 동안 동일한 배우를 촬영하여 6살 소년이 18살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은 영화이다. 큰 드라마 없이 진행되는 듯 하지만 한 사람과 그의 가족이 겪는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압도적인 호평 세례를 받으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으로 현대 영화사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재개봉 소식으로 '보이후드'를 처음 보는 관객들과 다시 한번 커다란 스크린으로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이 예상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7 10:26: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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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조커: 폴리 아 되' 이동진의 언택트톡 상영

CGV가 다음달 1일 개봉하는 '조커: 폴리 아 되'를 '이동진의 언택트톡' 22번째 작품으로 선정하고, 10월 5~6일 주말과 10월 9일에 상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CGV만의 비대면 시네마톡으로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심도 있는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영화를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21년 레오 까락스 감독의 '아네트'를 시작으로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 '희생'까지 총 21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났다. '조커: 폴리 아 되'는 지난 2019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조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전편에 이어 토드 필립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호아킨 피닉스가 다시금 조커로 분했다. 할리 퀸으로 레이디 가가까지 합류해 영화의 매력을 더 할 예정이다. '조커: 폴리 아 되'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영화 종영 후 사전 녹화된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깊이 있는 해설이 약 82분간 이어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138분의 영화 러닝 타임을 고려해 영화 종영 후 10분의 휴식 시간 후에 해설 영상을 상영한다. 이동진 영화 평론가는 "전편과 내내 밀고 당겨가며 치열한 2인무를 추는 야심 가득한 속편."이라는 한줄평으로 '조커: 폴리 아 되'를 소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티켓가는 1만6000원으로 관람 고객 전원에게 '조커: 폴리 아 되' 한정판 엽서를 증정한다. CGV강남, 강변, 대학로,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홍대, 동수원, 북수원, 동탄역, 소풍, 오리, 인천, 의정부, 평촌, 평택, 광주터미널, 대구스타디움, 대전, 서면, 세종, 울산삼산, 대연, 천안터미널, 청주율량, 춘천 등 전국 30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7 09:45:1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