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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쥐띠] 36년 죽은 나무에 물주기는 인제 그만. 48년 친척이 방문하니 불청객이다. 60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72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84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소띠] 3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49년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공허하다. 61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3년 노력한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본다. 85년 선행을 하니 열 배로 돌아온다. [호랑이띠] 38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 50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잊지 마라. 62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으나 나에게 유리. 74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 일을 추진. 86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 반짝인다. [토끼띠] 39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51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3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75년 시작됐으니 추진하여 성과를 내도록. 87년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행동. [용띠] 40년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게 되는 이치. 52년 남은 노후를 위해 기술을 배워보도록. 64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76년 숨겨진 실력을 인정받는다. 88년 가슴 벅찬 행복한 일이 생긴다. [뱀띠] 41년 혼자여도 건강하니 외롭지 않다.. 53년 노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65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77년 물을 두려워하면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인식하도록. 89년 원하는 바가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말띠] 42년 힘든 일이 오후가 되면 풀리기 시작. 54년 현명한 사람은 늘 공부하는 사람. 66년 두 갈래 길에서 망설이게 된다. 78년 길이 끊긴 곳에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90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다는데. [양띠] 43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55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67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9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르다. 91년 사랑인지 망상인지 잘 판단하도록. [원숭이띠] 44년 늘 보던 사람도 오늘은 달라 보인다. 56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68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80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다. 92년 로또가 되려면 복권을 사야만. [닭띠] 45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57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69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81년 구설수가 있으니 이성 만남을 주의. 93년 금전 문제로 배우자와 의견충돌이. [개띠] 46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라. 58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좋다. 70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명확한 문서로 남겨라. 82년 좋은 결과는 신용과 기다림에서 나온다. 94년 무더위가 갔어도 부채는 잘 보관. [돼지띠] 47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내일로 미뤄라. 59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71년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83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적다. 95년 결혼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한 단계씩.

2022-12-24 06: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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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골드' TOP3, '2023 싱포골드 콘서트' 개최…"헤리티지 매스콰이어X하모나이즈X이퀄 한자리에"

SBS '싱포골드'가 '2023 싱포골드 콘서트'로 관객을 찾아간다. 이번 콘서트는 '싱포골드'의 감동과 여운을 잇는 공연으로 TOP3 헤리티지 매스콰이어, 하모나이즈, 이퀄이 출연해 고품격 무대를 선물한다. 창단 17년 차의 헤리티지 매스콰이어는 국내 최초 블랙 가스펠 혼성 그룹 '헤리티지'에서 시작된 합창단으로 최근 '싱포골드'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뒤 스페인 칼레야에서 열린 세계합창대회 '월드 코랄컵 2022'에 참가했다. 2위 팀인 하모나이즈는 국내 최초 쇼콰이어 그룹으로, 지난 2016년과 2018년 세계 합창 올림픽이라 불리는 '월드 콰이어 게임'에 참가해 쇼콰이어와 팝 앙상블 부문에서 금메달 2관왕,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이퀄은 동아방송예술대 실용음악과 17학번부터 22학번까지 모인 신생 합창단으로 '싱포골드'에서 최종 순위 3위에 올랐다. '싱포골드' TOP3가 한자리에 모여 방송을 통해 전달한 감동은 물론 더욱 업그레이드된 하모니와 화려한 퍼포먼스 쇼로 다시 한번 가슴 벅찬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싱포골드'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JYP 박진영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조력자가 되어 흥 많고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합창단을 발굴하는 국내 최초 퍼포먼스 K-합창 배틀 프로그램이다. '2023 싱포골드 콘서트'는 내년 2월 25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23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2022-12-23 11:33: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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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지구별 방위대 시즌2' 마무리…내년 1월 글로벌 투어

그룹 EPEX(이펙스)가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지구별 방위대 시즌2'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빌런(금동현, 에이든, 제프, 아민) 팀과 지구 방위대(뮤, 위시, 예왕, 백승) 팀으로 나뉘어 미션 공을 숨기고 찾는 게임을 진행한 이펙스는 공격과 수비를 바꿔 게임을 이어갔다. 미션 공을 숨기게 된 뮤, 위시, 예왕, 백승은 독기를 품은 것 치고는 소소한 숨기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그 사이 '빌런 팀'은 게임에 나설 멤버를 정하며 전략적으로 행동했다. 제프가 '클레오파트라', 금동현이 '손씨름', 아민이 '참참참', 에이든이 '엉덩이 밀치기' 게임을 선택한 가운데 지구방위대 팀은 "게임의 본질을 알았다. 빌런 그 자체가 되어 미션을 반대로 알려주겠다"며 상대 팀을 속일 계획을 세웠다. 빌런 팀은 지구방위대 팀이 숨긴 미션 공을 손쉽게 찾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포로가 된 지구방위대 팀은 말대꾸를 하거나 흑화를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고, 포로에서 풀려나면 다시 미션 공을 숨기며 반전을 노렸다. 2라운드까지 종료된 가운데 지구방위대 팀은 "이 편 망했다. 그림 하나도 안 나왔다"고 귀여운 불만을 토로했다. 승리는 총 13개의 미션 공을 찾은 빌런 팀이 차지했다. 이렇게 '지구별 방위대 시즌2'를 마무리하게 된 이펙스는 "시원섭섭하다. 시즌2가 더 빨리 지나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펙스 내년 1월 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2022-12-23 11:33: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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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쎄이, '애플 뮤직 홈 세션' 참여…크리스마스 감성 선보인다

R&B 싱어송라이터 SAAY (쎄이)가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아티스트 최초로 애플 뮤직 홈 세션에 참여했다. 유니버설뮤직은 쎄이가 23일 오전 0시 '애플뮤직 홈 세션: 쎄이(Apple Music Home Session: SAAY)'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애플뮤직 홈 세션'은 애플뮤직이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적이었던 때 시작한 프로젝트로 참여 아티스트의 노래 1곡과 커버한 1곡을 홈 스튜디오에서 녹음해 애플뮤직 독점으로 발매하고 있다. 앞서 해외 아티스트의 경우 엘리 굴딩, 이지 라이프, 바스틸 등이 참여한 바 있다. 쎄이는 이번 '애플뮤직 홈 세션'을 통해 'Sweet As Hell'과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를 선보인다. 'Sweet As Hell'은 지난 10월 발매한 쎄이의 정규 2집 'S:INEMA'에 수록돼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 쎄이는 이번에 크리스마스에 맞춰 재즈 감성의 어쿠스틱 세션으로 편곡했다. 이어지는 트랙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는 대중에게 익숙한 캐롤 명곡으로 쎄이의 깊이 있는 R&B 보컬로 표현한 커버 곡이다. 두 곡 모두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걸맞는 따뜻한 감성과 포근한 느낌이다. R&B는 물론 재즈와도 어울리는 쎄이의 목소리가 돋보이며, 쎄이의 능숙한 스캣에선 보컬로서 표현력과 관록도 엿볼 수 있다. 한편 '애플뮤직 홈 세션: 쎄이'는 애플뮤직에서 고음질과 돌비 애트모스로 감상 가능하다.

2022-12-23 11:31:5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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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천재' 모태범·김태균 남다른 재능 발견? 세계사 우등생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천재'에서는 첫 세계사 수업에 돌입한 전현무와 김광규, 김태균, 이장준의 모습이 22일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곽윤기가 쇼트트랙 대회 출전으로 인해 결석했음을 알리며 전학생으로 모태범을 소개했다. 김연아, 블랙핑크 제니, 현정화의 등장을 기대하던 0재단은 '빙신(빙상의 신)' 모태범을 견제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선사했다. 곧이어 역사학사 심용환이 세계사 수업을 진행했다. 0재단의 기상천외한 질문으로 정신이 혼미해진 그는 "갑자기 피곤해진다"며 그동안 '내일은 천재'를 거쳐 간 일타강사들의 고통을 이해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정신을 다잡은 심용환은 1교시 '세계사 골든벨' 수업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첫 남편, 하이힐의 유행 이유, 중세 시대 거지 면허증, 노스트라다무스의 부업, 카이사르의 명언 등 다양한 세계사 이야기를 풀어놔 0재단과 시청자들이 귀 기울이게 했다. 이 과정에서 김태균이 클레오파트라의 첫 남편이 근친혼이라는 힌트에 "아들?"라고 물어 전현무를 경악하게 만들기도. 또 모태범이 거지 면허증 정답을 맞히고 마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을 땄을 때와 같은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김광규 또한 전현무가 격렬한 몸짓으로 카이사르 명언의 힌트를 주자 "가족오락관이야?"라고 되물어 모두를 웃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태균과 모태범이 '세계사 골든벨' 결승에 올랐고, 김태균이 간발의 차이로 정답을 맞혀 우등생에 등극했다. 특히 0재단의 기발한 발상과 질문에 놀랐던 심용환이 "진짜 다른 의미로 천재 인정이다", "생각보다 이해도 잘하고 재밌게 수업했다"라고 칭찬했다. '내일은 천재'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KBS Joy에서 방송한다.

2022-12-23 10:50:3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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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조금 천천히

이런 대회도 있나하겠으나 멍때리기 대회라는 행사가 생긴 지 벌써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처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을 때는 대부분 그게 뭔가 하는 반응을 보였다. 학계에서 연구한 바에 따르면 멍때리기는 긍정적인 효과가 많다.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주는 게 대표적이라는데 또한 혈압과 심박수도 낮춰주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좋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멍때리기가 유행하면서 방법도 다양해졌다.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은 캠핑장에 모닥불을 켜놓고 불멍을 하고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바다멍을 한다. 숲에 자주 갈 땐 숲속에 조용히 앉아 숲멍 호수를 찾을 땐 물멍을 즐긴다. 각기 방법도 다양하다. 멍때리기는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휴식과도 같은 순간으로 자리 잡았다. 자기를 돌아보고 숨을 돌리고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었다. 빨리빨리를 입에 달고 사는 우리에게 잠시 멈춤이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잠시라도 여유 있는 생활이 된다는 의미이다. 직장인들이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은 무엇보다 공휴일이다. 그래서 새해 달력이 나오면 직장인들은 휴일을 찾아보곤 한다. 새해에는 설날과 추석 연휴가 똑같이 4일씩이다. 조금 아쉽기는 한데 대신에 3일을 쉬는 연휴가 세 번 있다. 어린이날과 한글날 성탄절이 주말과 이어지며 3일 연휴가 된다. 현충일과 광복절은 징검다리 공휴일인데 중간에 하루만 휴가를 내면 4일 연휴가 가능하다. 휴일은 휴식과 가족 그리고 여행을 떠올리게 한다. 바삐 움직이던 발걸음을 편안하게 멈출 수 있게 해준다. 시간을 내기가 힘들지만 때로는 몸과 마음을 쉬어주며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도 필요하다. 새해엔 공휴일과 연휴에는 휴식을 취하며 조금은 천천히 가는 방법을 택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2022-12-23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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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3일 금요일 [쥐띠] 36년 욕심으로 신망을 잃는다. 48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60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72년 졸작이 명품으로 둔갑하는 순간이 온다. 84년 집안의 허물이 곧 나의 허물. [소띠] 37년 행운이 오니 일이 잘 성사. 49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진다. 6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3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85년 이웃집 불구경에 정신을 뺏긴다. [호랑이띠] 38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인내가 필요. 50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62년 호랑이띠와 다투지 마라. 74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말도록. 86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한다. [토끼띠] 39년 명예손상이 우려되니 말조심. 51년 성공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좀 더 노력. 63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관계를 더 좋게 한다. 75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87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용띠] 40년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간절히 기도. 52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커진다. 64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76년 이직보다는 유지를. 88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뱀띠] 41년 계획도 없이 일을 시작하다가는 실패하기 십상. 53년 새로 시작한 일이 뜻대로 진행. 65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 가 있다. 77년 첫눈에 반하는 이성이 나타난다. 89년 귀인이 나타나니 행운이 활짝 열린다. [말띠] 42년 지나간 인연이 자꾸 거슬린다. 54년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66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78년 비상금을 활용해서 어려움이 극복된다. 90년 아직도 꿈속을 벗어나지 못한다. [양띠] 43년 불만은 마음속으로만 생각. 55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 펴라. 67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79년 손재수이니 보증에 유의하라. 91년 평소의 습관으로 늘 실수를 하게 된다. [원숭이띠] 44년 남은 세월이 있으니 꿈을 버리지 마라. 56년 시작이 좋아 마무리도 산뜻. 68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하라. 80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92년 저돌적인 처리로 배우자의 원망을 듣는다. [닭띠] 45년 재혼은 상대의 마음을 먼저 확인. 57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한 날이다. 69년 당신의 안부를 걱정하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81년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마라. 93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재물이 들어온다. [개띠] 46년 의외의 복병이 나타난다. 58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해야 하는 법. 70년 놓친 고기는 이미 내손에 없으니 안타까워 말자. 82년 작은 상처가 쉽게 낫지 않아 속이 상한다. 94년 둘러봐도 세상에 온전한 새것은 없다. [돼지띠] 47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59년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71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3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95년 인생하처불상봉(人生何處不相逢)이다

2022-12-23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