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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온·오프라인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활동 나서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온·오프라인 고객과의 주요 접점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응원활동에 나섰다. SK에너지는 내년 11월 2030 엑스포 개최국 최종 선정을 앞두고 SK 주유소, 충전소 등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부착했다고 15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주유소 및 충전소 방문객이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도록 눈에 띄는 곳마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SK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힌 현수막과 포스터를 부착했다. SK주유소는 전국 주요 거점에 자리잡고 있으며 매일 많은 고객이 사용함에 따라 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SK에너지는 오프라인 주유소 및 충전소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앱 '머핀'에도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배너를 게시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SK이노베이션은 김준 부회장의 독려를 시작으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원 활동에 본격 나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과 8개 자회사는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국내외 사업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을 펼치며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2022-12-15 13:43: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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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앱 '카앤(Car&)' 리뉴얼…모바일 할인 결제 등 제공

현대오일뱅크가 보너스카드 앱을 '카앤(Car&)'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15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카앤은 최신 앱 트렌드에 맞게 스마트주유, 쿠폰 등 핵심 서비스를 중심으로 메인 화면을 간결하게 디자인했다. 또 신속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및 적립 환경을 구축했다. 카앤 앱을 이용하면 인근 주유소를 찾아 모바일로 할인 결제하고 주유소에서는 차량번호만으로 빠르게 주유와 적립을 할 수 있다. 앱에 등록된 주유 패턴, 카드 정보를 기반으로 터치 한번으로 결제와 적립이 마무리되는 스마트한 시스템을 갖췄다. 월 단위 구독 서비스인 '주유패스'도 고객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베이직, 주유+, 세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주유패스 가입 고객에게는 주유쿠폰, 세차쿠폰, 엔진오일쿠폰 등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구독 서비스 이외에 세차쿠폰과 주유쿠폰을 결합한 쿠폰북도 구매할 수 있다. 또 보너스카드 적립 실적에 따른 회원등급제를 신설, 이벤트 참여권, 주유쿠폰과 같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출장세차, 출장경정비, 렌터카, 타이어 등 다양한 제휴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카 라이프 통합 플랫폼으로 활용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15 13:43: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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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차전지 핵심광물 수입 1위국 의존도 최대

한국의 이차전지 핵심광물에 대한 수입 1위국 의존도가 이차전지 주요 경쟁국들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확인됐다. 공급망 취약은 물론, 수입이 미국(미국 FTA 체결국) 외 지역에 집중돼 있어 이달 말 발표되는 IRA 가이던스(하위 규정)에서 호의적 조치가 없으면 당장 내년부터 업계의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지난 15일 내놓은 '이차전지 핵심광물 8대 품목의 공급망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이차전지 제조에 반드시 필요한 광물 8대 품목 중 산화코발트·수산화코발트(83.3%), 황산망간·황산코발트(77.6%), 산화리튬·수산화리튬(81.2%), 탄산리튬(89.3%), 황산니켈(59%) 등 5개 품목에서 특정국 의존도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일본은 이산화망간(92%)과 천연흑연(91.5%) 등 2개 품목에서, 중국은 산화니켈·수산화니켈(79.1%) 품목에서 특정국 의존도가 경쟁국들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광물별 수입 1위국이 차지하는 비중을 평균한 값은 77.1%%로 집계됐다. 이는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을 다투는 일본(66.5%), 중국(60%), 독일(51.1%)에 비해 높은 수치다. 수입국별로 살펴보면, 한국은 핵심광물 8개 품목 중 탄산리튬(칠레)과 황산니켈(핀란드)을 제외한 6개 품목을 중국에 가장 많이 의존하고 있었다. . 한국의 핵심광물별 수입국을 상위 2개국으로 넓혀보면, 수입 쏠림현상이 더 확연해진다. 한국은 핵심광물 8개 품목 모두에서 수입 상위 2개국에 90%이상을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본은 5개, 중국은 2개, 독일은 1개 품목만 이에 해당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이차전지 핵심광물의 총 수입액도 일본과 함께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이차전지 핵심광물 8대 품목에 대한 전체 수입규모는 2020년 기준 10.6억 달러로 일본(11.3억 달러)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중국은 4.8억 달러, 독일은 1.8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차전지 주요생산국 모든 국가가 중국에 수입을 가장 많이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액 기준 한국의 중국 수입의존도는 58.7%로 주요국 중 가장 높았으며, 일본 41%, 독일 14.6% 순으로 뒤를 이었다. 대한상의는 "중국·미국 등 핵심광물 부존량이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국가들과 이차전지 글로벌 시장을 다투는 것은 큰 핸디캡을 안고 경기에 임하는 것과 같다"며 "'제2의 반도체'라 불리며 한국경제의 차세대 먹거리로 자리한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특정국에 대한 지나친 수입의존도와 큰 규모의 수입액은 반드시 넘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한국이 미국 및 미국의 FTA 체결국으로부터 핵심광물을 수입하는 비중은 평균 15%로 조사됐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미국 IRA 보조금 요건인 40%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보고서는 최근 첨단산업분야 자국우선주의 심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같은 공급망 위기요인이 가중되고 있어 이차전지 핵심광물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미국의 IRA 시행, EU의 핵심원자재법 입법 논의 등 저마다 첨단산업과 핵심자원을 경제안보 이슈로 다루고 있는 상황이 핵심광물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국내 이차전지 산업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중국 등 다른 경쟁국들은 광물 부존량과 조달상황이 한국보다 우위에 있어 상대적으로 공급망의 안정적 관리에 유리한 위치라고 진단했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적 관리는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핵심광물의 지나친 특정국 의존도가 발목을 잡지 않도록 정부는 외교력을 결집해 공급망 위험을 분산시키는 한편, 기업은 코발트프리 배터리 등 희소자원에 대한 의존도를 원천적으로 낮출 수 있는 기술개발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2-12-15 12:00:2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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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겨울 여행객 위해 하와이·유럽 노선 증편

아시아나항공이 겨울 여행객들을 위해 하와이와 유럽 노선 증편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5회 운항하는 인천-하와이 호놀룰루 노선을 이달 22일부터 주 7회(하루 1회)로 증편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현지시간 기준 오후 8시2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30분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오전 11시10분 출발해 다음 날 오후 5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하와이 외에도 겨울 성수기를 맞아 전 노선에 걸쳐 증편을 확정하거나 준비 중이다. 유럽은 내달 8일부터 런던 노선을 주 4회에서 6회로, 이스탄불 노선은 내달 6일부터 주 2회에서 3회로 늘린다. 몽골은 이달 21일부터 울란바토르 노선을 주 2회에서 3회로 증편 운항한다. 일본은 내달 13일부터 김포-오사카 노선을 주 14회로 운항 재개한다. 코로나 사태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 지 약 3년 만이다. 현재 주 14회 운항하는 김포-하네다 노선도 내년 초 증편을 검토 중이다. 중국 노선도 최근 주 5회 운항권을 추가 배분받아 조만간 신규 노선 운행을 재개하는 한편 기존 노선 증편도 검토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겨울 성수기를 맞아 여행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급을 확대했으며 내년 하계 시즌에도 지속적으로 증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15 11:17: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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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엠솔루텍, 건축물 기계 설비 성능 점검 서비스 본격 확대

하이엠솔루텍이 건축물 기계 설비 성능 점검으로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계설비 성능 점검은 대형 건물이나 공장 등 건축물 사용수명 연장과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 및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돕는 서비스다.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대해 성능점검을 받아야 하는 법안이 통과된 데 이어 온실가스 감축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면서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하이엠솔루텍은 올 하반기 사업을 본격화해 상반기보다 10배 이상 고객사를 확보했다. 건물 수명 연장과 비용 절감, 쾌적한 실내 환경 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데 장점으로 꼽힌다. 하이엠솔루텍 유광열 대표는 "LG전자 정품 유지보수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토교통부 메뉴얼을 준수한 기계설비 성능점검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대형 건물의 기계설비 성능에 대한 점검뿐 아니라 건물 관리와 연결 되어있는 LG시스템에어컨 및 칠러, 공조시스템까지 정품 유지보수가 가능한 점은 오직 하이엠솔루텍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다"라며 "기계설비 성능점검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도입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15 11:16: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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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3년만에 '푸르메 작은 음악회' 개최…이웃들과 크리스마스 즐겨

효성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효성은 14일 푸르메재단과 함께 서울 푸르메센터에서 '2022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르메 작은 음악회는 2015년부터 시작한 행사다.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다가 3년만에 재개됐다. 올해에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지원시설인 종로아이존 어린이들이 직접 준비한 핸드벨 공연, 종로장애인복지관 울림소리의 난타 공연, 발달장애 소리꾼 장성빈의 판소리 민요 공연, 장애-비장애인 극단 라하프가 준비한 탭댄스 공연, 발달장애인 바리톤 성악가 박민규의 무대, 발달장애인 플루트 앙상블인 그라토플루트의 무대가 이어졌다. 효성은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들과 함께 지역 주민까지 100여명을 초대했다. 음악회 뿐 아니라 성탄 고깔모자 만들기, 성탄 팔찌 만들기 등 크리스마스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먹거리 부스를 통해 다양한 간식도 제공했다. 한편 효성은 연말을 맞아 활발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15일에는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 구립 장군봉어린이집에서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 원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 20일에는 마포구 아현동 취약계층 400세대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15 11:12:1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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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어페어 2022서 공간 맞춤 공기 청정 골루션 소개

LG전자가 다양한 공간 맞춤형 공기청정 솔루션을 소개한다. LG전자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공기산업박람회 '에어페어(Air Fair) 2022'에 참가한다. 에어페어는 한국공기청정협회, 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대기환경학회 등이 후원하는 공기산업 전문 전시회다. LG전자는 192㎡ 규모 전시관에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고 각각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공기청정 성능뿐 아니라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융복합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주거용 솔루션'은 거실과 침실을 중심으로 ▲'휘센 타워 에어컨' ▲'1방향(way) 시스템 에어컨' ▲'에어로타워' ▲'에어로퍼니처'. '업무용 솔루션'은 ▲'4방향(way) 시스템 에어컨' ▲'대형 공기청정기' ▲'실외공기전담공조시스템(DOAS)' ▲'ACP(Advanced Control Platform) 중앙제어기'. '상업용 솔루션'은 ▲'원형 시스템 에어컨'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알파' 등이 소개된다. 아울러 '이동공간 솔루션'에서 자동차나 독서실 등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도 전기했다. LG전자 H&A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실내 공기질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가운데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맞춤형 공기질 관리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15 11:00:05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