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갤럭시 폴더블폰 기업판매 2배↑…"업무 최적화로 금융권서 인기 끈 폴드4"

지난 1월부터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의 기업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30일 삼성전자는 2022년 1월부터 10월까지 기업용 갤럭시 Z 폴드·Z 플립 시리즈의 판매 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Z 폴드4와 플립4가 판매 성장에 기여했다. 삼성전자 측은 "특히 대화면과 멀티테스킹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폴드4가 금융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등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일하는 정책을 도입한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접목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임에도 대화면을 통해 더 넓은 작업 영역과 이상적인 멀티테스킹 기능을 제공해 기존 스마트폰 대비 높은 업무 효율성을 제공한다. 실제 한 화면에 같은 크기의 앱 2개를 포함해 최대 3개의 앱을 한 번에 띄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여러 개의 모니터 화면이 있는 책상에서 일하는 것처럼 두 개의 크롬 브라우저를 보면서 지메일(Gmail)창에서 이메일을 보내는 작업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PC와 같이 멀티테스킹을 지원하는 '테스크 바' 기능은 사용자가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도 앱 간 ▲전환 ▲관리 ▲실행을 가능하게 한다. 갤럭시 Z 폴드4는 금융서비스에 최적화된 블룸버그 프로페셔낼 앱에 최적화 돼 있다. 투자전문가들이 트레이더,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등 주요 프로그램 이용 시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포춘 500대 금융사 25곳 중 24곳이 사용하는 도큐사인(DocuSign)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멀티뷰 모드에서 이메일 첨부파일을 도큐사인의 전자서명으로 신속하게 드래그 앤 드롭할 수 있으며, S펜과 전용 플렉스 모드를 사용해 보다 빠르게 서명하고 거래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파트너들과 지속 협력해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만들고, 폴더블 스마트폰의 혁신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30 11:29:32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해운협회, 화물연대 총파업에 "우리 경제 피멍 들게 하는 운송거부 철회해야"

한국해운협회는 7일째로 접어든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해 11월 3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 경제를 피멍들게 하는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를 철회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30일 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화물연대의 집단이기주의적 행동으로 인해 공급망 위기, 원자재 가격상승, 물류비 인상 등의 삼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수출기업들과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더욱 고통받고 있다"며 집단운송거부를 즉각 중단하고 즉시 운송에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우리경제는 수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화물연대의 운송거부는 수출품 운송에 막대한 차질을 발생시켜 우리 경제를 피멍들게 할 것"이라며, 이번 파업으로 인해 "동북아 대표 환적항만인 부산항이 환적항으로서의 기능과 경쟁력을 상실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안전운임제 3년 연장을 통해 그 기대효과를 검증해 보자고 제안한 정부의 중재안을 즉각 수용하여 안전운임제 효과를 검증한 후 품목확대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또 "환적컨테이너의 경우 단거리에 부두전용도로를 저속 으로 운행함으로써 화물차주의 과속, 과적, 과로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운임제도의 취지와는 무관한 화물"이라며, "법원에서도 안전 운임 도입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판결한 환적컨테이너에 대한 안전운임 확대 요구를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협회는 "불법행위에 대한 용인과 미온적 대처로 화물연대가 대화와 타협이 아닌 힘을 앞세워 과도한 요구를 관철하려 한다"며, "주요항만 터미널 입구를 점거하여 컨테이너 진출입을 방해하고, 운송거부에 참여하지 않는 운전자들에 위해를 가하는 화물연대의 불법행위에 엄정 대처하여 산업현장 법치주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11-30 11:12:2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식기세척기 신제품 체험 이벤트 '설거지 해방일지' 진행…한달 써보고 환불 가능

LG전자가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G전자는 12월 5일부터 25일까지 500명을 대상으로 '나의 설거지 해방일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LG디오스 식기세척기 트루건조 신제품을 40만원 할인한 159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내용이다.씽크대 하부장 공사 비용은 LG전자가 부담한다. 당첨자는 한달간 사용후 최종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환불을 원하면 구매 비용 전액을 돌려준다. 식기세척기 체험 후기를 개인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식기세척기 세제도 제공한다. LG전자는 식기세척기의 뛰어난 세척력, 위생 기능, 편의성 등을 고객이 직접 사용해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신제품은 어떤 주방과도 조화를 이루는 오브제컬렉션 컬러인 네이처 베이지에 차별화된 '트루건조'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트루건조는 ▲수냉식 응축 건조 ▲자동 문 열림 건조 ▲외부 공기를 이용한 열풍 건조 등 관련 기술을 빈틈 없이 집약해 최고 수준의 건조 성능을 발휘한다. LG전자는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이지현 교수팀과 함께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세척력이 손설거지보다 더 뛰어남을 입증한 바 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국내 제조사의 식기세척기 가운데 유일하게 석회질을 줄여 물얼룩을 감소시켜 주는 연수장치도 갖췄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마케팅담당 윤성일 상무는 "위생부터 건조까지 차원이 다른 성능을 갖추고 어떤 주방과도 조화로운 LG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30 10:59:4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그룹,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격전지 파리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펼쳐

현대지동차그룹이 파리 현지 네트워크를 이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8~29일 파리에서 개최된 제 171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기간에 현대차그룹 친환경 차량 및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로고를 랩핑한 현대차 차량을 총회가 진행된 팔레데콩그레 및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등 파리의 주요 관광 명소 주변에서 운행하며 부산을 알렸다. 현대차그룹은 특히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부산세계박람회의 비전을 고려해 유치 활동 과정에서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코나 EV 등 현대차 친환경 차량을 활용했다. 또 현대차·기아 파리 현지 판매 거점에서 부산의 경쟁력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배너와 안내 책자도 비치하는 등 공감대 형성에도 주력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6월 파리에서 개최된 제 170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기간에도 부산세계박람회 로고를 랩핑한 현대차 투싼 차량으로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치고, 유치 후보국 간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민간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소속 연구원이 대표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득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세계 박람회 개최지로서 부산만의 경쟁력과 부산세계박람회의 비전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그룹 차원의 전담조직인 '부산엑스포유치지원TFT'를 구성한 현대차그룹은 공식 글로벌 SNS를 통해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및 국내외 붐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10개 글로벌 SNS 채널에 부산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와 문화 콘텐츠 등 부산의 세계박람회 개최 역량과 미래비전 등을 담은 콘텐츠를 영어와 한국어로 제작해 발행하고 있다.

2022-11-30 10:59:0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공기업] 가스공사,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 줄이면 캐쉬백 지급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이면 가스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캐시백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택 난방용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가구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일정 사용량을 절감할 경우 캐쉬백 혜택을 부여하는 게 골자다. 한국가스공사는 한국도시가스협회와 공동으로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가정용 도시가스 사용자 1600여만 가구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수요절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캐쉬백은 7% 이상 절감 시 30원/㎥, 10% 이상 절감 시 50원/㎥, 15% 이상 절감 시 70원/㎥으로 절감률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도시가스 사용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도 가스공사는 프로그램 참여 신청자 중 선착순 2만 명에게 방한용품을 지급하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2022-23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홈경기 티켓 30% 현장 할인 및 하이원리조트 시설이용료 최대 3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최근 EU는 가스 사용량 15% 감축에 합의하고 영국·독일·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들 또한 불필요한 가스 및 냉·난방 사용 금지, 원전·석탄 발전 수명 연장 등 '가스 대란'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며,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도시가스 수요절감 프로그램에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30 10:59:0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경기침체 불구 올해 '실질 창업' 늘었다

중기부, 1~9월 '창업기업 동향'…9월까지 101만9397개 창업 부동산업 제외 실질 창업 84만6411개 기록…전년동기比 1.9%↑ 도소매업, 개인서비스업 창업 늘고 농어업도 증가세 뚜렷해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9월까지 '실질 창업'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다. 온라인 쇼핑 활성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도·소매업, 개인서비스업 등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귀농인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농·어업 창업 증가세도 눈에 띄었다. 하지만 지난해 역대 처음으로 18만개를 돌파한 기술기반업종 창업은 기저효과로 전년보다 주춤했다. 제조업도 원자재 가격상승 등 불안요인이 커지면서 감소세가 확대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으로 101만9397개가 창업했다. 전체 창업은 전년동기에 비해 4만9601개(4.6%) 줄었다. 하지만 2020년 이후 제도 개선으로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부동산업을 제외한 실질 창업은 전년 동기보다 1만5482개(1.9%) 증가했다. 부동산업을 제외한 연도별 1~9월 창업은 78만3453개(2020년)→83만929개(2021년)→84만6411개(2022년)로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온라인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도·소매업이 올해에만 9월까지 34만9154개로 전년 동기에 비해 8.1%나 늘며 전체 증가세를 주도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9월까지 28만7631개, 32만3016개의 도·소매업이 각각 창업했다. 개인서비스업도 올해엔 전년보다 0.5% 증가했다. 농업, 어업의 창업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귀농 인구 증가, 스마트팜을 비롯한 산업 첨단화 등의 영향으로 농·어업 창업은 올해 들어 9월까지 1만1562개가 새로 생기며 전년도에 비해 12.1%나 늘었다. 귀농인구의 경우 2020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농업 창업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업 창업도 사회 각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창업이 활발한 모습이다. 컴퓨터프로그래밍·시스템통합(SI)업, 영화·비디오제작·배급업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업종은 올해 1~9월까지 3만5226개가 창업했다. 다만 올해 증가율(2.9%)은 전년 동기(26.1%)보다 줄었다. 아울러 코로나19 규제 완화와 건강·취미에 대한 수요확대 등으로 스포츠·미술·음악 학원이 증가하면서 교육서비스 창업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제조업 창업세는 감소세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지난해 1~9월 당시 3만6664개가 창업한 제조업은 올해 같은 시기엔 3만2208개 창업에 그쳤다. 12.2%가 감소했다. 제조업의 경우 음료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은 창업이 늘었지만 식료품, 섬유제품, 고무·플라스틱, 금속가공제품, 기계·장비, 자동차·트레일러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창업이 줄었다. 중기부 관계자는 "제조업 창업은 글로벌 경기 불안, 원자재 가격상승, 금리상승 등의 영향으로 감소세가 확대됐다"면서 "아울러 모든 연령대에서 창업이 감소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30대 이하에서 더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등 기술기반업종 창업도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감소하며 9월까지 17만6279개가 창업했다. 전년 동기엔 18만개가 넘었다. 건설업 역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건설자재 가격상승, 집값 하락,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위기 등의 요인이 겹치면서 전년 동기보다 창업이 감소했다.

2022-11-30 06:00:4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유한킴벌리, 노조·회사 상생실천기금 만들었다

사업장있는 김천시 관내 자활근로자 자녀들에 장학금등 전달 유한킴벌리가 노조, 회사 공동으로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실천기금 1500만원을 출연했다. 30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상생실천기금은 노동조합에서 먼저 기금을 마련했고 이에 공감한 회사에서 기금을 추가 출연했다. 조성한 기금은 크리넥스, 스카트 등의 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장이 있는 김천시 관내 자활근로자 자녀 35명에게 장학금 및 격려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상생과 협력의 노경문화는 유한킴벌리 기업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유한킴벌리는 IMF로 초래된 경영상의 어려움을 평생학습 기반의 4조 2교대 근무로 전환해 사원들로 하여금 유연한 시간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근로자로의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4조 2교대 근무제도를 당시 제안했던 주체가 바로 노동조합이었고, 회사는 제안을 받아들여 경영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었다. 이처럼 유한킴벌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 토론을 중심으로 하는 상생의 노경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투명한 정보공개와 이를 통한 노경 공동의 책임의식이라는 연대감도 노경문화의 한 축이 되고 있다. 상생과 협력의 노경문화가 사회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유한킴벌리는 올해 노사문화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한킴벌리 노경본부장과 노동조합은 이에 대해 "회사가 이룩해 온 혁신과 성장의 바탕에 사원, 회사, 소비자 모두의 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한 노경 공동의 역할을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경이 지혜를 모으고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30 03:49:2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