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에어캐나다, ‘블랙 프라이데이’ 맞이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에어캐나다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한국인 승객들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에어캐나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캐나다' 노선뿐만 아니라 '인천-미국' 노선도 포함된다. 별도의 프로모션 코드 없이 인천 출발 도착지 항공권을 검색하면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되며, 탑승 기간은 이번 달 22일부터 2023년 10월 31일까지다. 에어캐나다 한국지사 이은경 이사는 "전 세계 최대의 할인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진행하는 할인 프로모션이다"라며 "캐나다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분이라면 에어캐나다만의 특별한 서비스인 '수하물 자동 환승 서비스(International to Domestic)'를 소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는 직접 수하물을 찾을 필요 없이 캐나다 국내선 최종 목적지까지 수하물이 자동으로 환승 및 배송되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이사는 "에어캐나다를 이용하여 미국으로 가는 여행객들은 경유 시 캐나다에서 세관 검사를 진행하여 보다 간편한 미국 입국 절차를 통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덧붙였다. 한편, 이번 특가 및 주요 서비스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에어캐나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1-24 14:25:05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알바몬, '시드니 여행 지원 이벤트' 실시

티웨이항공이 알바취업 포털사이트 알바몬과 제휴를 통해 시드니 노선 대상 여행 지원 이벤트인 '모니와 떠나자, 티웨이 타고 시드니로'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과 알바몬은 MZ 세대에게 배낭여행과 워킹 홀리데이 목적지로 인기있는 호주 시드니 여행 지원을 통해 아르바이트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이벤트에서는 시드니 노선 항공권 할인 쿠폰을, 같은달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본 이벤트에서는 시드니 왕복 항공권과 알바몬의 여행 지원금이 지급된다. 알바몬 유튜브 '모니팝' 채널에서 시드니 여행할 때 듣기 좋은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감상하고, 알바몬 앱에서 앱 푸시에 동의 후 설문조사에 응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사전 이벤트에서 시드니 노선 20만원(10명)과 10만원(20명) 할인쿠폰을, 본 이벤트에서 시드니 노선 왕복 항공권 1인당 2매(2명), 여행 지원금 50만원(2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양 사는 지난 7월 MZ 세대의 여행 비중이 높아진 몽골 울란바타르 노선 대상으로도 신규 취항을 기념해 아르바이트생 응원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하기도 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생하는 모든 알바생을 응원하고 여행 지원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자 이벤트 마련했다"며 "MZ세대 인기 여행지 노선 대상으로 젊은층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24 14:17:30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SK이노 봉사활동 '산해진미', 한국PR대상 공공·공익캠페인부문 수상

SK이노베이션이 자사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온 '산해진미' 캠페인이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2022 PR인의 날 및 한국PR대상'에서 공공·공익캠페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산해진미는 '산(山)과 바다(海)를 참(眞) 아름답게(美) 만들자'는 의미로 SK이노베이션이 실천적 활동으로 전개하는 플로깅 봉사 캠페인이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부터 산해진미 캠페인을 경영층 및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왔다. 공공·공익캠페인부문은 기업, 정부기관 등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중심으로 ▲조사 ▲목표 ▲실행 ▲평가의 심사 단계를 거쳐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게 된다. SK이노베이션 구성원과 관계자들은 제주 서귀포시 등 전국 각지에서 산해진미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미국, 중국, 폴란드 등 해외 사업장에 있는 구성원들도 플로깅에 동참했다. 박현섭 PL(SK이노베이션 밸류크리에이션센터)은 "산해진미 캠페인이 한국PR대상 공공/공익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것은 SK이노베이션과 협력기관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한 범국민 캠페인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산해진미 활동이 캠페인을 넘어 환경보호를 위한 우리의 일상 속 습관이 될 수 있도록 고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24 14:14:25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대한민국 車 역사 이끈 '포니 쿠페' 복원…현대차·주지아로 프로젝트 진행

"단순하지만 모든 균형을 갖춘 모델입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의 시작인 현대자동차의 포니 쿠페가 돌아온다. 현대자동차는 이탈리아의 전설적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와 협력해 1974년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현대차가 선보였던 '포니 쿠페 콘셉트'를 원형 그대로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니 쿠페는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를 바꾼 모델이기도 하다. 1973년 포니 쿠페의 탄생을 이끌었던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를 보면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포니 쿠페를 설계할 당시 단순함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본질에 충실하면서 단순하지만 모든부분에서 균형있게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현대차의 공식 초청으로 지난 21일 방한한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디자이너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1974년 포니가 양산됐던 울산 공장을 돌아보는 등 현대차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이탈리아 디자인 회사인 'GFG 스타일'의 설립자 겸 대표다. 포니와 포니 쿠페 디자인을 시작으로 포니 엑셀, 프레스토, 스텔라, 쏘나타 1, 2세대 등 다수의 현대차 초기 모델들을 디자인한 인물이다. 1999년에는 자동차 산업에 끼친 지대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전세계 자동차 저널리스트로부터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에 선정됐다. 2002년에는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 현대차는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 비전홀에서 주지아로와 현대차그룹 CCO(Chief Creative Officer)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 등이 참석해 디자인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가 헤리티지를 대중들과 공유해,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는 GFG 스타일과 공동으로 포니 쿠페 콘셉트를 복원하기로 하고, 내년 봄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1974년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첫 독자생산 모델인 포니와 함께 선보인 포니 쿠페 콘셉트는 쐐기 모양의 노즈와 원형의 헤드램프, 종이접기를 연상케 하는 기하학적 선으로 전세계 자동차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포니 쿠페 콘셉트는 비록 양산에 이르지 못하고 유실됐지만, 현재까지도 다양한 방식으로 현대차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게 현대차 설명이다. 특히 올해 7월 처음 공개돼 전세계 미디어와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Rolling Lab) 'N 비전 74'는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현대차는 "이번 복원 프로젝트는 포니 개발을 통해 자동차를 국가의 중추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길 원했던 정주영 선대회장의 수출보국 정신과 포니 쿠페를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했던 당시 임직원들의 열정을 되짚어 보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디자인 토크쇼에서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포니와 포니 쿠페 콘셉트를 디자인했던 과정과 소회, 그리고 개인적 의미 등을 설명했다. 또 당시 포니 개발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현대차 임직원들이 보여줬던 다양한 일화들도 소개했다. 이어진 대담 자리에서는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이상엽 부사장과 함께 현재의 현대차 디자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세계적 디자인 거장인 주지아로와 함께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이 프로젝트는 역사적 가치 측면뿐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교류를 이어 가기 위한 시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상엽 부사장은 "오리지널 포니와 포니 쿠페 콘셉트는 세계적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이오닉 5'와 'N Vision 74' 등 여러 모델에 영향을 미친 특별한 작품"이라며 "주지아로의 손으로 다시 태어날 포니 쿠페 콘셉트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리다(Shaping the future with legacy)'라는 철학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포니를 디자인했던 시절, 치열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도전장을 낸 한국과 현대차의 디자인을 맡아 뿌듯했다"며 "현대차의 브랜드 유산을 기념하는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프로젝트에 힘을 보태게 돼 매우 영광"이라고 말했다.

2022-11-24 14:02:18 양성운 기자
반도체 후공정 업계, '국가경쟁력 강화 심포지엄' 첫 개최

반도체 후공정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KPCA), 대한전자공학회(이하 IEIE), 한국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학회(KMEPS)는 2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반도체 후공정 국가경쟁력 강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반도체 칩, 패키지, 기판의 업계 트렌드 공유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KPCA, IEIE, KMEPS가 공동 주최하는 첫 행사다. 행사에서는 ▲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과 한국 반도체 산업의 대응 방향 ▲ 반도체 및 인터포저 산업 기술 동향 ▲ 반도체 패키징 동향 및 협력 방안 ▲ 차세대 반도체 기판 기술 개발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양향자 국회의원도 반도체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반도체 후공정 산업'의 기술과 인재 육성 지원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정부 주도의 산업 지원이 반도체 칩 위주로 마련돼 있다는 의견과 함께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칩과 패키지, 기판 기술 분야의 협력과 시너지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공유됐다. 정철동 KPCA 협회장은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 패키지, 기판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반도체 전후 공정의 기술 시너지,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정부와 산학연이 국가적으로 반도체 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매년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24 14:00:1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 더현대에 '여행세포 연구소' 팝업스토어 오픈

아시아나항공이 더현대 서울에 '여행세포 연구소' 팝업스토어를 연다. 아시아나항공은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여행세포 연구소'라는 테마로 ▲취항지 테마관 ▲테마별 포토존 ▲이벤트 경품 행사 ▲브랜드 굿즈 판매 등을 진행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달 18일 아시아나항공이 유튜브 등에 영상을 통해 공개한 광고 캠페인 '깨우세요 여행세포'의 일부로, 여행에 대한 설렘을 되살리고자 하는 캠페인 메시지를 '여행세포 연구소'라는 실제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다. '여행세포 연구소'는 여행용 캐리어, 항공기, 도시 및 정원 등 여행 출발 과정과 취항지를 배경으로 구성된 3개의 실험실과 굿즈 판매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진단실 등 총 5개 구역으로 구성돼있다. 또한, 팝업스토어 방문객 전원에게 ▲미주/유럽노선 최대 1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경품 추첨 및 SNS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유럽/미주 항공권 ▲모형항공기 ▲브랜드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박수상 커뮤니케이션담당은 "여행은 항공사에게는 사업의 본질이지만, 대중에게는 일상 그 자체"라며 "더 많은 분들께 이제는 여행이라는 일상을 되찾아드리고자 특별한 공간과 경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팬데믹 상황이 도래한 '20년 8월에 공개한 '여행이 떠났다' SNS 바이럴 영상을 시작으로,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면제가 시행된 올해 4월 선보인 '탑승객을 찾습니다' 광고, 여행의 감성을 담아 7월에 출시한 아시아나 호피라거 맥주 및 'Be Hopeful!' 단편 애니메이션, 그리고 이달 공개한 '깨우세요 여행세포' 캠페인까지, '여행'을 주제로 광고 캠페인을 지속 진행해오고 있다.

2022-11-24 13:43:02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벤츠 파이낸셜, 지역 사회 공헌 활동 지속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벤츠 파이낸셜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와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프로그램에 동참해왔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지난 4일 여의도 한강 공원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 30여명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참여했다. 이어 18일에는 금천구 장애인 가정방문 생일 축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모여 발열 내의, 장갑 등 겨울 방한용품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손수 제작하고 손편지도 작성한 뒤, 생일을 맞이한 8명의 금천구 지역 내 재가장애인 가정에 방문하여 이를 전달하면서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코리아 프리츠 카바움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임직원들이 기후변화 대응에 일조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코리아 인사팀 장경운 상무는 "우리 임직원을 반갑게 맞이해 주신 어르신과 재가 장애인 가정에 감동했다."라며 "우리의 작은 행동과 실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기쁨과 사랑임을 경험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24 12:58:4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