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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 31개사 함께 '행복상자 캠페인'…시민 참가 온라인 캠페인도

행복얼라이언스가 행복 상자를 함께 만든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멤버사와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복상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복상자 캠페인'은 멤버사인 기업들의 기부로 마련된 위생용품, 영양간식, 생활용품, 기초화장품 등 결식우려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모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2018년부터 시작된 행복얼라이언스의 대표 활동 중 하나다. 올해에는 SM엔터테인먼트, SK하이닉스, 비타민엔젤스 등 31개 기업이 마련한 총 28억원 상당 물품 46종을 담았다. 성별·연령 등에 따라 다양하게 포장해 전국의 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 1만2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 SK텔링크 등 멤버사 임직원들이 직접 행복상자 포장 자원봉사에도 참여해 협력의 의미를 더한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내년 1월 중순까지 결식 아동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캠페인도진행할 예정이다. '행복상자 캠페인'은 'SNS 사진 올리기'와 '영상 댓글 달기' 형태로 참여 가능하며, 시민들의 참여 1건당 행복상자 1개가 매칭되어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본부장(행복나래㈜)은 "결식우려아동들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행복상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은 기업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에 필요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24 12:58:4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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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차저, 내년 상반기까지 초급속 충전소 150곳 추가 계획 발표

SK네트웍스가 인수 중인 에스에스차저가 초급속 충전소 확대에 나선다. 에스에스차저는 내년 상반기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100곳과 도심 50곳에 충전소를 추가 구축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에스에스차저는 교통솔루션 전문기업인 에스트래픽의 전기차 충전사업부가 지난 11월 8일 물적분할하여 신설된 자회사로, 급속 충전서비스 부문에서 민간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에스에스차저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으로서 전문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보급률이 높은 인구 30만 이상 기초 지자체와 손잡고 동시에 6대 이상 충전 가능한 집중형 초급속 충전소를 전국 50개소 설치할 계획이다. 주로 접근성이 좋은 공용 주차장 및 시민 편의시설을 활용해 충전소를 구축함으로써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장, 운전자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에스에스차저는 지난 10월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한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기 구축 민간 공모'에 참여해 주요 플랫폼사 및 대기업과 치열한 경쟁 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전국 휴게소 60여 곳의 초급속 충전소 구축?운영권을 10년간 확보하기도 했다. 심사과정에서 에스트래픽의 검증된 충전 관제 솔루션, 서비스 운영 역량 그리고 자금 투자 역량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상반기까지 도로공사 관할 고속도로 휴게소 60여곳에 더해 고속도·지방도 휴게소 40여곳에 추가로 충전소를 설치하고 도심형 충전소 50곳까지 합쳐, 전국 150곳의 집중형 초급속 충전소 구축 및 운영을 목표로 지역별 이용자 특성에 맞는 충전소 모델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 우선 경부고속도로 양재 IC 인근에 200kW 급 6대 충전소를 설치하는 '서리풀 EV 급속 충전스테이션을 설치했다. 친환경적(ESG형)인 충전 솔루션을 적용해 충전 카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오토 차징 서비스'도 상용화된다. 에스에스차저 문광열 상무는 "에스에스차저만의 차별화된 충전 편의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민자고속도로에서도 충전소 구축 의뢰가 늘어났고, 지자체 30여 곳과 서리풀형 충전소 모델 구축 협의가 진행중이다"라며 "전기차 이용자들이 충전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게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급속 충전기 중심의 인프라 증설 및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24 12:47:3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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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홀인원 이소영 프로에 '더 뉴 EQA 250' 전달

더클래스 효성이 이소영 프로의 홀인원을 기념했다. 더클래스 효성은 23일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프로 골퍼 이소영 선수에 '더 뉴 EQA 250'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선수는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 7번 홀에서 극적인 홀인원으로 행운을 차지했다. 한시즌 홀인원 2회 기록 선수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서 전달된 '더 뉴 EQA 250' 차량은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며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차량이다. 높은 전고와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춘데 더불어 '메르세데스-EQ'의 디자인 철학인 '진보적인 럭셔리'를 구현했으며, 140kW 출력과 301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제공한다. 홀인원 차량을 전달받은 이소영 선수는 "처음 받는 홀인원 경품으로 고급스러움과 합리성을 동시에 갖춘 차량을 획득해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2022 KLPGA 투어 'WEMIX 챔피언십'에 '더 뉴 EQA 250', KLPGA '한화클래식 2022'에 '메르세데스-벤츠 E 350 4MATIC 아방가르드' 차량을 홀인원 경품으로 후원하는 등 KLPGA 공식 자동차 및 홀인원 파트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대회에서 뜻깊은 홀인원을 기록한 이소영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골프 대회 후원을 통해 프리미엄 자동차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24 12:43:3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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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경남 함양·충북 보은 등 5곳 '상권 활성화사업' 선정

5년간 60억~120억 규모 투자…경남 함양, 첫 도심형소형상권 대상지 정부가 경남 함양, 대구 달서, 전북 정읍, 충북 보은, 충북 충주를 '2023년 상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했다. 상권활성화 사업은 구도심의 낙후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 시행에 맞춰 상권활성화 사업을 개편하고 도심형소형상권 분야를 신설해 이번 첫 대상지로 경남 함양을 선정했다. 2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상권활성화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단일 전통시장이나 상점가 대상 개별지원을 넘어 상권 전체를 대상으로 5년간 60억~120억원 규모의 환경개선과 상권활성화를 종합 지원한다. 경남 함양은 지리산, 상림공원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기존의 쌀전특화거리, 불로장생특화거리를 연결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는 두류공원과 연계한 특화거리, 세대공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예술관광 축제와 이벤트들을 개최해 '두류젊코(젊음의 CORE)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북 정읍은 지역의 정을 나누고 문화를 즐기는 상권을 테마로 떡 만들기, 전통주 등 체험프로그램, 지역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한 사업 등을 추진한다. 충북 보은은 대추순대전골, 대추디저트 등 지역 특화음식 개발·보급 및 푸드거리 조성 등을 통해 충북 보은 자체브랜드와 특화자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충북 충주는 관아골, 조선식산은행과 같은 지역 문화 자원을 사업과 연계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청년 상인과 기존 상인들이 상생해 젊음과 연륜이 녹아있는 상권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경남 함양이 첫 테이프를 끊은 도심형소형상권은 기존의 점포수 400개 이상 상권이 아닌 100개 이상의 소형상권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상인·임대인·토지소유자 등이 함께하는 자율상권조합이 사업 운영 주체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번에 새로 선정한 상권들이 각각 갖고 있는 콘텐츠를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진단과 자문을 통해 5년간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이 회복하고 다시 도약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1-24 12:00: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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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지속가능식품 사업 다각화…국내외 협력 강화

SK㈜가 차세대 식품 시장으로 주목받는 지속가능식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개선)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SK는 세포배양 연어육 상업화를 추진중인 미국 와일드타입(Wildtype)에 약 100억원 투자와 함께, 대체 유(乳)단백질 생산기업 미국 퍼펙트데이(Perfect Day) 및 매일유업과 지속가능식품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SK가 투자한 네덜란드 지속가능식품 기업 미트리스팜(Meatless Farm)도 최근 아주IB투자로부터 1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와일드타입 투자를 통해 SK㈜는 기존 식물성 고기(미트리스팜), 미생물 발효 단백질(퍼펙트데이, 네이처스 파인드)에 이어 세포배양 식품(와일드타입)까지 아우르는 지속가능식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2016년 설립된 와일드타입은 세포배양 기술로 실제 연어와 유사한 식감?맛?형태 등을 구현하는데 성공해 내년을 목표로 연어 스테이크, 필렛 등 상업화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와일드타입은 아직 상업화 생산 전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제품력으로 포케웍스(Pokeworks) 등 미국 주요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앞서 2020년 SK㈜는 미국 퍼펙트데이에 투자하며 지속가능식품 사업에 진출한 후 2021년에는 미국 미생물 발효 단백질 개발기업 네이처스 파인드(Nature's Fynd)와 네덜란드 미트리스팜에 투자하며 시장을 선도해 왔다. SK㈜는 향후 미국 퍼펙트데이-매일유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체 유단백질 기반 제품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SK㈜의 전략적 투자 역량에 매일유업의 제품화?유통?판매 전문성, 퍼펙트데이의 대체 유단백질 개발?제조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관련 인허가를 획득한 후 퍼펙트데이가 생산하는 원료를 한국에 들여와 매일유업이 완제품 생산, 유통, 판매 등을 맡는 형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SK㈜가 약 1200억원을 투자한 퍼펙트데이는 세계 최초로 단백질 생성 유전자에 미생물을 결합, 발효를 통해 단백질 생산에 성공한 기업으로 네슬레(Nestle) 등 다양한 식품 업체들에 아이스크림, 초콜릿, 크림치즈, 스무디 등 원료가 되는 우유 단백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퍼펙트데이의 유단백질은 탄소발자국 국제표준규격(ISO 14067) 검토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97%, 물 사용량 99%, 에너지 사용량 60% 절감 등 친환경적 효과를 인정받았다. SK㈜가 투자한 미트리스팜은 아주IB투자로부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주IB투자는 최근 미트리스팜에 100억원을 투자한 데 이어, 내년 초 추가 투자도 검토 중이다. 김무환 SK㈜ 그린투자센터장은 "기후 변화를 극복하기 위한 과정이 곧 미래 가치를 포착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지속가능식품 등 그린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대비해 주도권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24 11:25:0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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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뉴테크놀로지 포럼] 최화인 에반젤리스트, "메타버스 발전 방향성의 끝에는 '사람'이 있다"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메타버스 초기 모델이 실패했던 이유를 예시로 들면서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세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기술산업적 과제 ▲인문사회학적 과제 ▲정부규제의과제 등이다. 또 메타버스 시대의 향후 전망과 발전가능성에 대해 시사했다.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리스트는 블록체인 관련 기술을 타 영역 사람들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전달하고 자문해주는 디지털 전문가다. 그는 메타버스를 가상적으로 향상된 물리적 현실과 영구적으로 결합된 가상공간의 융합으로 정의했다. 그러면서 초기 메타버스의 형태인 싸이월드, 세컨드라이프 등을 예시로 들며 해당 플랫폼이 실패한 이유에 대해 당시 아바타의 작동원리의 어려움과 체험기가 많이 노출되지 않았던 점을 이유로 들었다. 또 디바이스 변화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확산, 발전을 하지 못했다고 제언했다.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디바이스 영역을 장악하지 못한다면 메타버스 사업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이어 과거 트레비스 스콧의 메타공연을 예시로 들며 메타버스 공연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공연이 가능한 플랫폼이 부족하다는 점과 공연소비사의 게임 플랫폼 접근성 한계 문제, 공연현장의 몰입감 및 감동대체불가를 해결해야할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앞서 메타버스 산업이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세가지 과제에 대해 제안했다. 우선 기술산업적 과제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콘텐츠, 플랫폼, 디바이스,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이 중 인프라부분에서는 데이터처리를 하는 아마존, 구글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인프라 제공업체들의 급성장을 기대한다면서도 앞으로는 디지털세계 내 몰입도를 높여줄 고사양 그래픽기술이 필수라고 시사했다. 다음으로 인문사회학적 과제로는 가상현실을 언급하면서 메타버스는 현실에서 체험하지 못했던 확장 현실이고 독자적인 현실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면서 P2E 게임이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P2E 게임은 놀이로서의 플레이보다 노동으로서의 플레이로 실현됐다며 기술발달로 나만의 주관적 경험을 가능하게 했다는 말이다. 이에 현실과 가상세계 간 균형감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정책규제적 과제로 이용자보호관련 이슈, 디지털 마약, 기술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같은 문제에 대응책은 앞서 과제들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균형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철학적인 고민과 사회적인 데이터가 결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메타버스는 향후 기술발전에 따른 간극이 커질 것이라며 모두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는 아니라며 모두에게 혁신적인 서비스가 아니라며 기술이 나아갈때 어떤 방향성을 잡고 있냐고 했을때 답은 '사람'에게 있다고 마무리했다.

2022-11-24 11:15:2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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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전경련과 '대·중소기업 상생·동반성장' 나선다

전경련 자문단 활용 中企 경영자문·교육등 협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중소기업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과 전경련은 경제·산업구조 대전환기를 맞아 중소벤처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기 위해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이 필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양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24일 중진공에 따르면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경련 경영자문단과 중진공 연수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경영자문 및 교육 ▲K-기업가정신센터를 통한 맞춤형 교육 ▲청년창업기업 멘토링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사업을 통한 협력사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공동 홍보 등 분야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아울러,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 등 산업 구조전환 및 ESG경영 이행이 요구되는 협력 중소기업의 구조혁신과 ESG경영 도입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450여개 대기업 회원사와 200여명의 경영자문단을 보유하고 있는 전경련과 중소벤처기업 종합 지원기관인 중진공의 전방위적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번에 구축한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분위기를 확산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11-24 10:55: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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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60W 출력에 럭셔리 디자인 올인원 오디오 'IA2000' 출시

아이리버가 고성능에 럭셔리 디자인을 갖춘 올인원 오디오를 새로 내놨다. 아이리버는 IA2000을 새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풍부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했다. 듀얼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통해 최대 60W를 낸다. 후면에 적용된 에어덕트로 공간감을 높이고, 아울러 소리가 또렷해지는 홀(Hole) 패턴을 적용한 전면의 메탈 소재 그릴과 화이트 컬러의 레더 소재 마감으로 따스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상단 컨트롤 버튼은 터치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아날로그 감성의 조그 다이얼 볼륨 버튼으로 재미 요소도 추가했다. CD는 물론 블루투스, FM라디오, USB, AUX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지원해 편리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USB 포트를 통한 모바일 기기 충전도 가능하다. 또한 3.5mm to RCA 오디오 케이블로 DVD 플레이어나 TV와 연결해 강력한 사운드로 음향을 출력할 수 있으며,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연결해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 알람모드 및 취침모드를 지원하며, CD, FM 라디오, USB, 버저음 중에 선택하여 설정할 수 있다. 플랫, 록, 재즈, 팝, 클래식 등 총 5종의 이퀄라이저를 제공해 취향에 맞게 최적화된 음색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물리 안테나로 잡음 없이 선명하고 깨끗한 FM 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며 멀리서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리모컨도 제공된다. 공식 출시가는 21만원이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아이리버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약 15% 할인된 17만9000원에 판매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2종을 제공하며 리뷰 작성 시 최대 40,000원의 네이버페이도 증정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24 10:55:02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