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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공정위에 SK실트론 인수 의혹 직접 소명

최태원 SK 회장 /뉴시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실트론 인수와 관련한 의혹을 직접 해명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다음달 15일 열리는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전원회의는 법을 위반한 기업을 제재할지 여부와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자리다. 공정위 위원장과 상임 및 비상임위원이 모두 참석하게 된다. 공정위는 2017년 SK그룹이 SK실트론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최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지분 29.4%를 인수한 것을 사익 편취라고 판단하고 있다. 지난 8월 이와 함께 최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심사보고서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당시 중국 등 외국 자본 인수 가능성을 고려하고 채권단이 주도한 공개경쟁 입찰에 참여해 추가로 지분을 취득한 것뿐이라는 입장이다. 특혜가 아닌 정당한 절차로 지분을 인수했다는 것. 최 회장은 대상자가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전원회의에 이같이 위법성이 없다는 입장을 직접 설명하기 위해 참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추정된다. 대기업 총수가 전원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것도 이례적이다. 공정위도 일정을 8일에서 15일로 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1-17 13:03:4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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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 기술 中企 발굴나서

보증연계형 특허기술 가치평가 지원프로 업무협약 기보 변상수 광주기술혁신센터 지점장(오른쪽)과 광주테크노파크 김찬영 기업지원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기보 기술보증기금은 17일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기보 광주기술혁신센터에서 (재)광주테크노파크와 '보증연계형 특허기술 가치평가 지원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거래 및 평가기관 간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우수 특허기술을 보유한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을 발굴 및 금융지원을 강화해 특허기술의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TP가 우수 특허기술을 보유한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을 기보에 추천하면 기보는 특허기술 가치평가, 맞춤형 보증지원, 기술이전 등 종합지원을 통해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보와 광주TP는 우수 특허기술 보유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발굴 및 기술평가 전문가 상호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발굴기업에 대해 기술거래촉진 네트워크 활성화 추진 등 비금융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기보 이선희 호남지역본부장은 "기보는 특허기술 가치평가와 맞춤형 보증지원 등 다양한 중소벤처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광역시 소재 우수 특허기술 보유 중소기업을 발굴 및 지원함으로써 지역균형 뉴딜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12:16: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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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부 中企 정책과제 1순위 '양극화·불균형 해소'

중기중앙회, 리더스포럼 중 경주서 정책토론회 개최해 추문갑 중기중앙회 본부장, 양극화 심화등 트렌드 제시 플랫폼 독점화·불공정 심화도 지적…방지 대책 마련도 【경주(경북)=김승호 기자】내년 5월 출범할 차기 정부는 양극화와 불균형 해소에 역량을 집중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가뜩이나 심각했던 이들 문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중소기업중앙회가 17일 경북 경주 힐튼호텔에서 연 '위드 코로나시대, 중소기업 정책방향과 해법을 제시하다'는 내용의 정책토론회서 나왔다. 이날 주제발표를 한 중기중앙회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은 중장기 메가트렌드로 ▲양극화 심화 ▲플랫폼 비대면 확산 ▲디지털 전환 가속화 ▲ESG·탈탄소 도입 본격화 ▲세계화·지역화 ▲인구구조 변화를 제시했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145만명(2020년 1월)에서 128만4000명(2021년 9월)으로 11.4% 줄었다. 취업자 가운데 자영업자 비중도 감소했다. 중소제조업 취업자수는 349만8000명(2020년 9월)에서 344만명(2021년 9월)으로 줄었다. 추문갑 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고용이 위축되고 경영여건이 악화되는 등 어려움이 커졌다"면서 "플랫폼의 독점화로 소비자는 비용 부담이 늘었고, 입점 소상공인, 소기업, 중소기업은 플랫폼 의존도가 더욱 늘었고 이에 따른 불공정거래 문제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플랫폼의 경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용자 다수 확보→시장 독과점→유료화 이후 수수료 인상→소비자와 입점업체 피해 영향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다. 앞서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43.8%는 코로나19로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답했다. 45.3%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불공정 거래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추 본부장은 "차기 정부는 코로나19로 위기를 겪은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고 재기 안전망을 확충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원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대·중소기업간 격차 해소를 위한 불공정 거래 환경도 개선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 본부장은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 ▲중소기업간 경쟁품목 확대 및 수시지정제 도입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 및 수수료 상한제 도입 ▲불공정거래 피해구제 활성화 ▲중소기업 기술인력 스카우트 책임분담금 제도 도입 등을 차기 정부의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IBK경제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IBK기업은행 조봉현 부행장은 "대·중소기업간, 중소기업간, 지역간 격차는 코로나19 위기와 4차 산업혁명 등의 영향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며 "균형 성장을 위해선 환경 변화에 따른 양극화 해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0.3%의 대기업이 전체 영업이익의 56.8%를 창출하고 있다. 전체 기업의 99.1%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의 영업이익은 전체의 25.5%에 그치고 있다.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소멸위험지역은 108개로 47.2%를 차지한다. 대·중소기업간 생산격차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조봉현 부행장은 "지역에 정착해있는 중소기업이 성장해야 지역 소멸도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양극화 해소를 통한 균형 성장 문제를 해결하는 게 차기 정부의 큰 숙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부행장은 이와 함께 ▲기업승계로 신동력 창출 ▲중소기업 공정 복지 ▲청년창업 활성화 ▲중소기업 맞춤형 디지털 생태계 구축 ▲한반도 중심의 신북방·신남방 선순환 구조 ▲중소기업 지원체계 혁신 등을 '차기 정부의 중소기업 7대 혁신정책'으로 제시했다. 조 부행장은 또 "대중소기업 자발적 상생과 중소기업이 주도적으로 성장을 이끄는 경제구조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세워야 한다"며 '대통령 직속 상생위원회' 설치 등도 제안했다. 이날 또다른 토론자로 나선 민변 개혁입법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남근 변호사는 "(차기 정부는)불공정 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여러 법과 제도를 개정해야한다"면서 "플랫폼의 독과점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만큼 독과점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 뿐만 아니라 플랫폼과 입점업체간 상생방안도 함께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양극화·불균형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스스로 자생력을 길러야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중소기업들은 힘과 자원이 없다. 비지니스를 중심으로 뭉쳐서 협상력을 강화해야한다. 중소기업 스스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한 뒤 정부에 요구해야한다. 정부는 민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면 그만이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인들이 뭉쳐 정당을 만들자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는 중기중앙회 한병준 부회장은 "정부와 정치권은 불확실성을 만들지 말고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느 토대를 만들어주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면서 "이익을 침해당하고 있는 기업들은 이를 지켜내기위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적지 않다. 이는 기업인들의 당연한 권리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2021-11-17 12:07: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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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2년형 '비스포크 큐브 에어' 출시…'AI + 청정'으로 똑똑하게 공기 관리

2022년형 비스포크 큐브 에어 /삼성전자 삼성전자 공기청정기가 더 똑똑해졌다. 삼성전자는 17일 2022년형 '비스포크 큐브 에어'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사용자 맞춤형 기능으로 공기 질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비스포크 AI+청정' 기능으로 전원을 꺼도 10분마다 실내외 공기 질을 분석해 스스로 공기청정을 다시 가동한다. '마이크로 에어 센서'는 레이저 광원으로 0.3마이크로미터 크기 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한다. '스마트 절전모드'로 공기 질이 좋아지면 팬을 중지시켜 최대 32% 에너지를 감소할 수도 있다. '트리플 안심청정'은 위생 기능을 극대화했다. UV 플러스 안심 살균 기능에 구리 항균 섬유로 제작한 집진 필터를 새로 적용, 항균부터 공간 제균까지 해준다. 집진필터에 포집된 세균은 전기 살균 시스템으로 99% 살균되고, 항균 구리 집진필터로 세균 증식 99.9% 억제 및 바이러스 99% 불활성화한다. 필터내 항곰팡이도 최고등급, 팬 가장자리도 UV-C LED로 99.9% 살균해준다. 오염된 공기는 직렬 구조인 '하이패스 강력청정'으로 빠르게 후면에서 흡입해 청정해 전면 토출구로 보낸다. 무풍 청정 기술까지 적용해 직바람 없이 저소음 청정을 할 수 있다. 용량은 53㎡부터 123㎡까지 4종으로, 전면 패널은 취향에 따라 교체 가능하다. 헤링본과 스트라이프 2가지 패턴에 5개 색상 조합이다. '펫케어'모델도 2종 나온다. 출고가는 62만!162만원이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사계절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공기청정기를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의 편의 기능과 위생 강화에 중점을 두어 신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1-17 11:28:2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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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슈라이어 현대차그룹 사장, 삶과 디자인 철학 담은 책 출간

피터 슈라이어 사장 피터 슈라이어 현대자동차그룹 디자인경영담당 사장의 삶과 디자인 철학을 심층적으로 조명한 도서가 출간된다.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자동차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인 거장으로 꼽힌다. 아우디와 폴크스바겐 디자인 총괄 책임자로 근무하며 양사의 디자인 변혁을 주도했다. 지난 2006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해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가 독창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디자인 너머'라는 제목의 저서를 통해 디자인 명장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어린 시절의 드로잉부터 아우디 TT, 폭스바겐 골프4, 기아 K시리즈를 만들어 내기까지 디자이너로서의 성장 과정이 돋보인다. 인터뷰와 다양한 시각 자료로 경험과 비전, 디자인 철학, 자동차 디자인 작품의 의미를 다채롭게 풀어냈다.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넘나들며 새로운 변화와 가능성에 도전해왔다. 현대차그룹에서는 독일의 디자인 전통과 한국의 문화,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융합시켜 호평을 받았다. 저서에는 '안정보다는 도전을, 낡음보다는 새로움을, 전형성보다는 역동성'이라는 방향성도 녹아 있다.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작품도 수록됐다. 초현실주의 작품과 산업디자인 작품은 물론 피터 슈라이어 사장의 순수미술 작품도 볼 수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추천의 말을 통해 "피터 슈라이어는 뛰어난 디자이너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라며 "자신만의 굳건한 철학으로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서는 그의 인생 이야기에서 많은 영감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한국에서 일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나 자신, 나의 뿌리, 내가 만난 사람들, 한국과 독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2021-11-17 11:06: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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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괌 노선 취항 기념 특별 선물 제공

에어부산 항공기. 에어부산이 부산~괌 노선 취항을 기념해 해당 노선의 탑승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27일부터 12월 말까지 운항하는 부산~괌 노선 탑승객 전원에게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럭키박스는 ▲모형 항공기 ▲뱃지 ▲키링 ▲스마트폰 톡 등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굿즈들로 선정하여 구성됐다. 럭키박스 수령은 해당 항공편 탑승 전 게이트 앞에서 가능하다. 에어부산은 괌 여행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자신의 계정에 여권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에어부산 #위드코로나 #여권확인완료 #정신차려이친구야여행가야지)를 함께 업로드한 후, '참여 신청서'를 에어부산 홈페이지에 게시된 '잠자는 당신의 여권을 깨워주세요'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괌 리프 호텔 2박 숙박권 ▲에어부산 국제선 무료 왕복 항공권 ▲호텔스컴바인 캐릭터 '맥스' 인형 ▲와이드 모바일 해외 로밍 할인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한편 괌정부관광청은 한국으로 입국 전 괌 현지에서 받아야 하는 코로나19 PCR 검사에 대한 비용을 지원한다.

2021-11-17 11:06: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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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험생 격려 위한 '갤럭시 스튜디오' 프로모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수험생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18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갤럭시 아카데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 아카데미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새로 학업을 시작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해주고 선물까지 증정하는 행사다. 올해 말까지 시즌1, 내년부터 시즌 2로 나뉜다. 우선 삼성전자는 대학생을 위해 운영 중인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에 수험표만 인증하면 특별 가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갤럭시 Z플립3와 갤럭시 탭 S7 FE, 갤럭시 북 프로 등을 추가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다. 2001년부터 2004년 2월29일까지 출생한 학생에는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S21 시리즈', '갤럭시 탭 S7 FE','갤럭시 북 Pro', '갤럭시 북 Pro 360' 등을 올해 12월말까지 사면 '갤럭시 버즈 2'와 케이스, 액세서리가 담긴 24만 9천원 상당의 패키지를 4만 9000원에 판매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시즌 1 패키지 구매시 도넛 브랜드 '노티드'와 패션 브랜드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2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다. 삼성 멤버스 앱과 갤럭시 북 멤버스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 품목 2개 이상을 동시에 구매한 고객에는 추가 포인트 적립이나 매장 현장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갤럭시 스마트폰 자급제와 태블릿, PC와 갤럭시 웨어러블 등을 대상으로 한다.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와 디지털프라자 등에서 참여 가능하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11이 탑재된 갤럭시 북 시리즈를 구매하면 대성 마이맥 등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삼성 에듀 1년 무료 수강 혜택과 한컴 ㅅ마성 오피스팩 1년 이용권, 삼성 홈 피트니스 베이직 2개월 체험권 등도 선물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1-17 11:06:08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