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국립창원대, 2025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99.49% 달성

국립창원대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정원 내 1750명 모집에 1741명이 등록해 최종 충원율 99.49%로 전년(98.68%) 대비 0.81%p 대폭 상승한 성과를 달성했고, 이는 최근 5년간 최고 성적이라고 5일 밝혔다. 국립창원대는 지난해 2월 26일 제9대 박민원 총장이 취임한 뒤 ▲2024년 국립대학 육성 사업 성과 평가에서 도내 대학 유일 최고 등급인 S등급 달성 ▲교육부 연구 지원 사업 중 최대 규모로 세계적인 기초 과학 연구 허브를 구축하는 지-램프(G-LAMP) 사업 선정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등 취임 1년 동안 8000억원에 이르는 재정 지원을 확보함으로써 대학 미래 발전의 견고한 기틀을 마련했다. 지역 사회와 대학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개발 제한 구역(GB) 국가·지역 전략 사업 공모'에서 국립창원대 부지 내 GB 해제를 통해 '도시 융합 R&D 클러스터 거점'을 조성하는 '창원 도심 융합 기술(R&D) 단지'도 선정돼 R&D 거점 대학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2024학년도 '고교 교육 기여 대학 지원 사업' 선정과 '제14회 아이 좋아 대학 진학 박람회' 개최, 110개 고교에서 대학 입학 전형 찾아가는 맞춤형 입학 설명회, 창대한 교사 자문단과 부장 교사 간담회 등 입시 정보를 확산시키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상의 성과는 수험생, 학부모, 교사 등 입시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등록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국립창원대 입학 취업 본부 박정식 본부장은 "2025학년도 입시 최고 성과 달성을 통해 학령 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 극복의 대표적 사례로 주목받는 것을 넘어서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적 대학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6 14:24: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경기도·기아와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체결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6일 경기도 및 기아와 '기아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성특례시와 경기도가 기아의 지속적인 투자를 지원하고,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기아의 신성장 사업 투자와 함께 화성특례시의 미래 모빌리티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아는 화성특례시에 세계 최초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교통수단) 전용 공장인 화성 이보 플랜트(EVO Plant)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PBV는 목적 기반 모빌리티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특정 목적(택시, 택배, 셔틀, 픽업트럭 등)에 맞게 설계된 맞춤형 교통수단을 말한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PBV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로 총 2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한층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시는 기아의 원활한 투자를 뒷받침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로 조기 개설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다각적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및 도입에 협력하는 등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또한, 시는 기아 오토랜드 화성 내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도 강화해, 저탄소·고효율의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기아는 현재 우정읍 소재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중형 PBV 공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대형 PBV 공장 건립에도 착공할 예정이다. 기아는 올해 전용 플랫폼에 기반한 맞춤형 차량 구조와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갖춘 첫 번째 전용 PBV인 PV5의 양산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PV5는 차세대 전기차 모델로, ▲다양한 사용성을 고려한 '패신저' ▲화물 사업 등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카고' ▲고객의 세분화된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컨버전' 등 다양한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최적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미래차 산업의 핵심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업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올해 2월 말 기준 관내 16조 7,709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실적을 기록하며, 민선8기 출범 후 2년 8개월여 만에 20조 투자유치 달성 목표액의 약 84%를 달성했다.

2025-03-06 14:24:3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로봇재활 실무서 발간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장애인 재활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여는 '로봇재활 임상지침서'를 발간했다. 이번 지침서는 화성특례시와 화성시장애인복지관(동탄아르딤복지관,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이 협력해 공동 연구하고 발간한 것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재활 효과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로봇재활 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재활 모델을 제시했다. 화성특례시는 2019년 전국 장애인복지관 최초로 재활로봇을 활용한 재활서비스를 도입했다. 고정형 보행로봇(워크봇), 이동형 보행로봇(웨어러블), 상지재활로봇 등 다양한 첨단 로봇을 활용해 장애인의 재활을 지원해왔으며 해당 서비스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로봇재활 서비스를 더욱 향상하기 위해 기존 로봇재활실을 리뉴얼하고, 새롭게 '로봇재활센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화성특례시는 로봇재활 사업 모델을 전국 장애인복지관으로 확산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로봇재활 임상지침서'는 화성시장애인복지관의 로봇재활 서비스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로봇재활의 기본 개념부터 실제 운영 사례까지 포괄적으로 다뤘다. 지역사회에서 로봇재활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기관과 현장 실무자를 위해 필요한 이론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유승현 교수와 국립재활원 양성필 실장이 감수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이번 지침서는 로봇재활 서비스 도입을 고려하는 기관이나 실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들에게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사회 만성기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람중심실천(PCP, Person Centered Planning)과 국제기능장애건강분류(ICF,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에 기반한 적합한 로봇재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지침서는 장애인 재활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혁신적인 성과이며, 앞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지침서를 바탕으로 로봇재활 서비스를 전국 장애인복지관에 보급하고 공유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5-03-06 14:24:1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낙동어린이집, 굿네이버스 영남에 아동돕기성금 전달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낙동어린이집에서 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기금 76만 5800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낙동어린이집이 원아,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진행한 나눔 성금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이 성금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심영화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기부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 "낙동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더 많은 아이가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지역에서 굿네이버스를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6 14:23: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조광페인트, 대리점 세미나 성료…마케팅 전략 공유

조광페인트가 대리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최신 연구 동향 및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조광페인트 대리점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월 18일 판교와 2월 26일 부산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총 230명의 대리점 관계자와 임직원이 참석해 조광페인트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STEP with 조광'이라는 슬로건 아래 ▲STRATEGIC ▲TRUST ▲ENGAGING ▲PARTNERSHIP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광페인트 미래 제품 로드맵과 신제품 발표를 통해 최신 기술 개발 방향과 친환경 페인트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대리점이 준수해야 할 환경 법규를 소개하며 법적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조광페인트의 마케팅 및 홍보 전략을 발표해 대리점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더불어 우수 대리점 사례 발표와 시상식을 통해 대리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진행했으며, 오픈 토크 세션에서는 대리점 관계자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조광페인트 양성아 대표 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대리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 전략적인 협력을 구축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리점과 함께 성장하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페인트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조광페인트는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2025-03-06 14:23:2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안성시가 지역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반도체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지원사업(▲반도체 연구·분석 장비 사용료 지원 ▲시험평가·인증 지원 ▲전시회 참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장비 사용료 지원사업은 소부장 기업들의 반도체 관련 연구·분석 장비의 사용료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협력하여 신청기업에 한해 장비사용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선정된 2개 기업에 대해 1천만원 한도로 장비사용료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더불어 기업의 수요 조사를 거쳐 한국나노기술원 등 여러 연구원과 협의하여 장비사용 대상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험·평가·인증 지원사업은 소부장 기업들이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개 기업에 대해 각 1천만원 한도로 시험·평가 및 인증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본 사업은 비용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증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 전담기관을 매칭하여 인증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반도체 관련 국·내외 전시회 부스 임차료, 설비 및 장치비를 대상으로 국내 300만원, 국외 700만원 등 총 4개 소부장 기업을 지원하여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수출 판로를 확장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로,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성시는 반도체기업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매 분기마다 반도체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3월 6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첫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 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정기적 반도체기업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3-06 14:23:1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박창숙 여경협회장 "해외가보니 기회보여…'펨테크' 육성 토대 마련도"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여성기업 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도 펨테크 지원사업 신설 준비…"내년 예산 반영에 최선 다할 것" 취임식서 조직 대표성 강화·지원체계 정비등 '5대 추진 과제' 朴 "회원 확장 노력해 정회원 1만명, 일반 10만명으로 늘릴 것"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사진)이 여성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펨테크'를 중심으로 한 여성특화 기술기반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박창숙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여성기업을 대변하는 법정 단체의 수장으로서 어깨가 무겁고 고민도 많지만 앞으로 3년간 계획한 일들을 차근차근 풀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하고 "K-뷰티, K-푸드 등 여성특화 산업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젊은 여성기업인들의 글로벌 진출도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창우섬유 대표인 박 회장도 국내에만 머물러 있다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4년전부터 과테말라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박 회장은 "한국에선 섬유산업이 사양길로 접어든지 오래다. 매달 1억원씩 적자를 보면서 7년을 버티다 내린 결정이었다. (해외에)가보니 많은 기회가 보였다. 10년만 일찍 왔더라면, 내가 좀더 젊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해외에 진출한 뒤 설레임은 더욱 커졌다. 여성기업들이 해외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여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는 '펨테크' 산업 선도 여성기업들을 육성할 수 있는 토대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펨테크(FemTech)'란 여성(femal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여성의 생리, 임신, 출산, 육아 등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뜻한다. 박 회장은 "아직 국내 펨테크 산업은 인지도가 매우 낮고, 관련 지원도 부족한 상황이다. 내년을 목표로 올해 '펨테크 지원사업' 신설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등 여경협이 관련 산업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해 내년에 쓸 예산을 만들어 놓는 게 올해 가장 큰 목표다. 박 회장은 지난달 12일 취임식에서 '5대 중점 추진 과제'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표성 강화 ▲여성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여성특화 기술기반 산업 육성 ▲여성기업 육성사업 지원체계 정비 ▲여성기업의 소통과 화합을 제시한 바 있다. 여경협은 326만 여성기업을 대변하는 법정 여성경제단체다. 올해 2월 기준으로 여경협에는 정회원 3200여명, 일반회원 63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박 회장은 "정회원을 1만명, 일반회원은 10만명까지 각각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를 높게 잡긴했다. 열심히해서 목표치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2040' 젊은 회원 및 다양한 규모·업종의 여성경제인도 적극 유치겠다"고 전했다. 여경협은 현재 전국에 19개 지회와 함께 18개 지역센터를 두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35년간 여성기업인으로 살아오면서 사업은 절대 혼자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 여성기업이 서로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함께 성장하는데 협회가 구심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박 회장은 현재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부회장, 신한대학교 산학협력중점 교수 등도 겸임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출범한 '여성기업위원회' 부위원장도 맡고 있다.

2025-03-06 14:22:4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실시· · ·최대 16만8천원

안양시가 올해부터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연 최대 16만8천원(월1만4천원)을 지원하고, 3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가 되어있는 11~18세까지(2007~2014년생)의 여성청소년이며, 시는 보편지급 대상자가 약 1만8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5세 이상(2007~2010년생)의 여성청소년은 본인 또는 세대를 같이 하는 부모가 신청할 수 있으며, 15세 미만(2011~2014년생)인 경우에는 보호자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여성가족부의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급받은 대상자는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지원금은 오는 5월 경 지급되며, 경기지역화폐 앱(모바일 카드)을 통해 관내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실질소득 감소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청소년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콜센터, 안양시 교육청소년과 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온라인 신청기간 외에도 하반기 한 차례 더 신청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오는 11월 14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3-06 14:22:3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신성장산업 R&D 역대 최대 ‘410억’ 투자…“글로벌 AI 혁신도시로”

서울시가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인 410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서울형 R&D 지원사업'에 전년(367억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서울형 R&D 지원사업'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부터 기업성장 등, R&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원을 투입한다. 다음으로 R&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위해 78억원을 투입, 전폭 지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D 사업'을 신설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 또 '민간투자연계 R&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 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해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3-06 14:21:41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기아, 경기도·화성시와 'PBV 생태계' 구축 맞손…세계 최초 PBV 전용 공장 건설 계획대로

기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경기도, 화성특례시와 함께 손을 맞잡았다. 기아는 6일 경기도 화성시 오토랜드 화성에서 송호성 사장, 최준영 국내생산담당 사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아는 세계 최초 PBV 전용 공장인 화성 이보 플랜트 건설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경기도와 화성특례시는 관련된 여러 인허가 및 인프라 개선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기아와 경기도, 화성특례시는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국가공모사업 및 관련 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지역 내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PBV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도 함께 나선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PBV 기반의 WAV(휠체어용 차량), DRT(수요 응답 교통) 모델을 경기도와 화성특례시에 도입·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V2G(양방향 충방전) 충전 인프라 조성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 환경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이번 전략적 협업이 맞춤형 PBV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이 될 것"이라며 "기아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지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올해 전용 플랫폼 E-GMP.S에 기반한 맞춤형 차량 구조와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갖춘 첫 번째 전용 PBV인 PV5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5-03-06 14:21:0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부산대,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부산대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지난 4일 오후 교내 경암체육관에서 개최해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부산대 총장과 주요 보직자와 신입생들이 참석했고, 학부모 및 재학생·교직원도 자리해 함께 축하했다. 올해 부산대 입학생은 학사 과정 5251명과 석사 과정 1978명, 박사 과정 456명 등 총 7685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입학식 및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신입생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이날 입학 식사에서 "지금부터 여러분 앞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 기회가 펼쳐져 있다"며 "여러분이 꿈을 실현하고, 미래를 설계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이제부터는 부산대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총장은 "정보화 사회, 인공지능(AI) 시대에는 내가 있는 바로 이곳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고, 나 스스로가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다. 그 모든 것은 '내 역량'에 달린 일"이라며 "부산대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통해 여러분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고, 그렇게 되도록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신입생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부산대의 미래이며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시대적 소명을 자각하고, 꺾이지 않는 불굴의 정신으로 삶에 도전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대한민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06 14:21:0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실·실·실 프로젝트' 상상 모임 진행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이 오는 12일 양평청년공간 딴딴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활동가를 대상으로 '실·실·실 프로젝트' 상상모임을 연다. 이 모임은 실학박물관이 추진하는 지역자원 연계·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실·실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세우며 지역 주민과 활동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실·실·실 프로젝트는 '실학, 실험, 실천'의 의미를 담은 작은 실험 지원사업을 말한다. 주민과 활동가들이 지역에서 당면한 문제를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험과 실천을 지원한다. 실학박물관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천적인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고 실천했던 실학 정신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상상모임에서는 공모사업의 방식과 세부 지침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주민이 원하는 실험적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을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먼저 〈실·실·실 프로젝트〉의 취지와 공모사업의 방향을 간략히 소개한다. 이후 모둠별 대화모임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험하고 싶은 주제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공모사업의 세부 내용을 논의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실학박물관은 지역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활동가들이 이 시대의 실학자라는 생각으로 지난해부터 '지역자원 연계·확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남양주시 조안면, 양평군 양서면 일대의 활동 궤적을 추적하는 활동가 인터뷰, 활동가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파티, 협력방안을 모색해보는 라운드테이블 등 지역과의 접점을 점차 늘려왔다. 이번 '실·실·실 프로젝트' 역시 그 연장선상의 사업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바로 진행하기보다 작은 변화를 만들어보는 실험을 지원해달라는 지역 활동가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김필국 실학박물관장은 "실학박물관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주민과 활동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6 14:20:4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환경단체,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수립하는 탄소중립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날 시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 감축,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하고,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대책 등 화성시 탄소중립 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화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에 대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은 이화여자대학교 이상돈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화성시의회 최은희의원, 경기연구원 김동우 연구위원, 화성환경운동연합 최오진 공동대표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기본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받을 예정으로, 이후 제시된 의견 검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경기도 및 환경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오제홍 화성시 환경국장(탄소중립이행책임관)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6 14:20:3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봄철 산불 대비 관계기관 대책 회의 개최

울진군은 지난 4일 울진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하여 지역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울진소방서, 울진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울진지사, 울진군산림조합 등 6개 기관이 참석했으며 산불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예방 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울진군은 현재 건조경보가 지속(2.16.~)되고 있고 동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에 의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전담파쇄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산불로부터 금강송 보호를 위한 군락지 보호대책과 국가기반시설인 한울원전 보호대책, 생태경관보전지역 내 산불대책 수립 필요성 논의 등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통한 체계적인 산불대응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아울러, 당초 회의는 2월 27일 15시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울진읍 읍남리 산불이 13시 16분에 발생함에 따라, 한차례 연기되어 개최되었고 3월 1일부터 내린 강우와 대설로 인해 현재 산불 발생 위험성은 낮아진 상태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동해안 지역은 봄철 건조하고 강풍이 자주 불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산불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산불예방활동에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6 14:20:15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흥행 돌풍' LG 스탠바이미 2, 전국 오프라인 매장 전시 시작

LG전자가 최근 사전예약 조기 완판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LG 스탠바이미 2'를 전국 LG전자 베스트샵에 순차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LG 스탠바이미 2는 LG전자가 지난 2021년 'LG 스탠바이미'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나사를 푸는 등 복잡한 과정 없이 버튼 하나로 화면부와 스탠드를 분리할 수 있다. 전용 액세서리를 사용하면 태블릿 PC처럼 세우거나, 액자처럼 벽에 걸어서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27형 QHD(2,560×1,44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FHD인 기존 제품보다 화질이 향상됐으며, 고용량 배터리 탑재로 전원 연결 없이 최대 4시간 사용 가능해 최근 관심이 뜨겁다. 실제 LG 스탠바이미 2는 지난달 5일 진행된 첫 라이브 방송에서 동시 접속자 수 최대 40만명이 몰린 가운데 1000대 이상의 물량이 38분만에 완판됐다. LG전자 측은 "스탠바이미 2는 지난달 21일 정식 출시 이후 사전 예약 물량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하는 가운데,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 체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LG스탠바이미 2는 이달 중순부터는 다양한 판매 채널에도 전시할 예정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5-03-06 14:20:06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킹콩소프트, 신규 모바일 게임 ‘붉은 신화: 나타’ 정식 론칭

동양의 판타지를 카툰 풍으로 재해석한 방치형 RPG 킹콩소프트가 동방신화를 카툰 풍으로 재해석한 방치형 RPG '붉은 신화: 나타'를 정식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붉은 신화: 나타'는 신비한 동방의 신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RPG로, 다양한 신선과 전략적 전투로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게 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가 있어 빠르고 간단한 육성 시스템으로 높은 성취감을 제공한다. 같은 신선이라도 배치, 상성, 구성에 따라 결과가 변화하고 상성의 장단점에 따른 다양한 전략 조합도 가능하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신화 속 70여 명 신선 인물들은 500종의 다양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화려하게 연출한다. 또한 방치형에 오픈필드를 접목해 새로운 지평을 열어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하며, 로그나이크 던전으로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약초재배, 채광, 낚시, 미니게임 등의 생활 콘텐츠와 모든 등장 신선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킹콩소프트 관계자는 "'붉은 신화: 나타'는 동양의 판타지를 재미있고 흥미로운 카툰 풍으로 재해석해 차별화한 2025년 신작게임으로, 신화 속 인물을 통해 다채로운 전략을 수립해 PVE, PVP 콘텐츠를 만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매일 시간 관계없이 접속만 해도 다양한 보상을 지속 수령할 수 있으며, 소환권도 제한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06 14:20:04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