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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3월부터 어린이교통공원 개장…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본격화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오는 3월부터 고양시 어린이교통공원을 개장하고, 어린이 대상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양시 어린이교통공원은 관내·외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실내외 교육장을 활용한 실질적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위한 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시청각 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교통표지판 이해, 전동자동차 시승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교통안전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공사는 개장에 앞서 내·외부 물청소, 좌석 스팀 청소 등 환경 정비를 마쳤으며, 전문 경력을 갖춘 강사들이 새 학기 개강에 맞춰 맞춤형 교육자료를 보완해 교육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준비했다. 지난해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양시 어린이집 연합회와의 MOU 체결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결과, 교육 참여 기관이 전년 대비 36개소 증가한 총 229개 기관, 6,168명으로 집계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국회 어린이안전포럼 허억 사무총장(가천대 교수)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을 진행하는 등 교통공원 활성화를 위한 전략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책 세미나 개최를 통해 학부모, 전문가, 관련 기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실질적 개선과 제도적 보완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승필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곧 미래 도시 경쟁력"이라며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인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 세미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며, 어린이교통공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25 13:45:0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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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런 회원' 올해 782명 대학 합격…서울 주요 대학 및 의약학 등에 173명

# "부모님이 이혼하신 뒤에 엄마가 암 판정을 받으면서 마음을 다잡기 힘들었지만 '서울런'을 만나 엄마처럼 아픈 사람을 돌보고 치료해 주는 간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됐어요. 재수할 때에도 서울런 도움으로 간호학과 합격의 기쁨을 안게 됐습니다.(유○○, 2025년 서울대 간호학과 합격)" 서울시 대표 교육 사다리 '서울런'으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서울런 회원 67.8%가 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합격자 중 20%는 '서울런 만으로 대학에 진학했다'고 답해, 서울런이 사교육 부담을 줄이는 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25일 서울시가 2025학년도 대학 진학자 수와 서울런 참여·만족도 등을 분석한 결과, 1154명 중 67.8%에 해당하는 782명이 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엔 응시자 1084명 중 63%에 해당하는 682명이 대학에 합격했지만 올해는 전년 대비 100명 늘었다. 사회·경제적 이유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6~24세 학생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런'은 온라인 강의, 1대 1 멘토링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런이 도입된 2021년 12월 회원 수 9000여명에서 꾸준히 늘어 현재는 3만3000여명에 이른다. 특히 올해 고3 이상 서울런 회원 대학 합격자가 782명 중 서울 11개 주요 대학 및 의·약학, 교대·사관학교 등 특수목적 계열 진학 인원은 17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122명이던 지난해보다 41.8% 늘어난 수치다. 서울런 회원이 합격한 주요 대학은 ▲서울대 19명(2024년 12명) ▲고려대 12명(12명) ▲연세대 14명(10명) ▲의·약학 계열 18명(9명)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런 회원의 대학 합격 인원은 연도별 각각 ▲2023년 462명 ▲2024년 682명 ▲2025년 782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어, 서울런의 실효성이 점점 더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합격생들의 평균 서울런 학습 시간은 총 1만1258분(약 188시간)이었으며, 서울 11개 주요 대학 및 의·약학 계열 합격자 학습 시간은 1만7089분(약 285시간)이었다. 시간뿐 아니라 서울런 '이용 기간'이 더 길수록 대입 성공 비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합격생의 서울런 접속 횟수는 전체 평균 127회, 11개 대학 입학생은 평균 174회 접속했다. 올해 합격자 782명 중 262명(33.5%)이 2021년 가입자였으며 197명(25.2%)이 2022년, 153명(19.6%)이 2023년 가입자였고 나머지 170명(21.7%)은 2024년 이후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합격생들의 '입시 준비에 활용한 교육 서비스' 중 서울런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60.3%로 일반 사교육(16.9%)보다도 월등히 높았다. 또한, 올해 합격생 중 20%에 해당하는 158명은 다른 사교육 없이 '서울런만으로 대학에 진학했다'고 답했다. '서울런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어떤 교육 서비스를 이용했을 것인지(복수 응답 가능)'에 대한 질문에는 '유료 인터넷 강의'(44.3%), '사교육'(42.6%) 비중이 높아 서울런이 일정 부분 사교육을 대체하는 효과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런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전국 확산에도 계속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울런은 현재까지 3개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 중이며, 올해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사교육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현실 앞에 '서울런'이 실질적인 대안이자 희망이 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 맞춤형 멘토링, 장학 프로그램을 강화해 더 많은 청소년·청년이 사교육 부담 없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5 13:45: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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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치유 페이’ 인기

완도군에서 관광객에게 여행 혜택을 지원하는 '완도 치유 페스타' 반응이 뜨겁다. '완도 치유 페스타'는 ▲완도 치유 페이 ▲6개 유료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여객선 반값 운임 혜택 등을 제공하는 관광 정책으로 특히 '완도 치유 페이'는 사업 시작 3주 차인 3월 24일 기준 593개 팀, 1,769여 명이 총 6,620만 원의 혜택을 받았다. 이에 관내 소상공인들은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업체 이용 할인에 뜻을 모았다. 카페와 숙박업소, 특산품 판매장 등 관내 8개 업체 대표는 관광객이 업체 이용 시 10%를 할인해주기로 했으며, 업체와 할인 내용은 완도 치유 페스타(https://wdfesta.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군청 관광과 방문의 해 T/F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관광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민간 협력으로 관광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 치유 페이'는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 등 이용 개소 수와 영수증 총합에 따라 10만 원 이상(1개소 이상)은 5만 원, 20만 원 이상(2개소 이상)은 10만 원, 30만 원 이상(3개소 이상)은 15만 원, 40만 원은 이상(4개소 이상) 20만 원을 쿠폰 또는 완도청정마켓 포인트로 지원한다.

2025-03-25 13:43:5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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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 론칭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5일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인 '베리즈(Berriz)'를 론칭했다. 베리즈는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등 휴먼 IP(지식재산권)는 물론, 웹툰,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의 콘텐츠까지 전 장르의 K컬처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카카오엔터는 "'베리즈'는 크기와 모양은 다르지만, 모일수록 더 크고 달콤해지는 베리들처럼, 장르와 영역을 넘어 K컬처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덤이 함께 소통하며 즐거움을 더해가는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첫 주자로 합류한 안테나 정승환에 이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KiiiKiii(키키)가 정식 데뷔와 동시에 베리즈에 공식 커뮤니티를 열고 팬들과 밀착 소통에 나선다. 내달 초에는 카카오웹툰 원작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의 공식 팬 커뮤니티도 오픈한다. 베리즈는 카카오엔터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와 콘텐츠 IP를 포함 엔터 산업 내 여러 파트너들과 협력해 음악, 웹툰,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K컬처 팬들이 한데 모여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베리즈는 IP와 팬덤의 특성, 니즈에 따라 디자인과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구현하는 팬 친화적인 모듈형 플랫폼으로, 각 IP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엔터는 인공지능(AI)·커머스·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접목해 다양한 형태의 IP 맞춤형 커뮤니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리즈는 웹과 모바일(Android, iOS)에서 이용 가능하며, 한국어·영어를 포함한 18개 언어 번역을 지원한다.

2025-03-25 13:42:3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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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동킥보드(PM) 안전운전 캠페인' 전개

양주시가 3월 25일 오전 관내 덕정초등학교 일원에서 공유 전동킥보드의 무질서한 운행을 뿌리 뽑기 위해 '2025년 개학기 전동킥보드(PM)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격 실시했다. 전동킥보드 이용자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보도 주행 등의 위험한 운행도 함께 증가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올바른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립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력한 캠페인에 나섰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양주시를 비롯해 ▲양주시녹색어머니회, ▲양주경찰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 민·관·경이 대대적으로 총출동해 힘을 보탰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이날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무면허 운전 금지, ▲안전모 및 보호 장구 필수 착용, ▲보도 주행 금지, ▲2인 이상 탑승 금지 등의 안전 수칙을 강력히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잘못된 사용은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가 될 수도 있다"며 "특히 초등학생들이 공유 전동킥보드를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한 이용 문화를 확립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3년부터 전동킥보드 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강력한 단속과 지속적인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5-03-25 13:42:3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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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 검사 첫 시행

진도군 보건소는 3월 21일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 검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외국인 등록을 위해 마약 검사확인서가 필요한데, 이전까지 진도군에는 법무부에서 지정한 마약 검사 병의원이 없어 관외 의료기관에서 마약 검사를 받은 후 검사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 재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또한 관외 의료기관의 마약 검사비는 1인당 5만 원이지만, 진도군 보건소에서는 1인당 3만 3천 원으로 비용도 저렴해, 관내 농어가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진도군은 지난해에 농업 분야에서 645명, 어업 분야에서 170명, 총 81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어촌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이바지했고, 올해는 1,017명의 계절근로자를 농어가에 배정할 계획이며 읍면 사무소를 통해 상시 신청을 받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관련 부서들이 협업하여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어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계속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숙소 지원사업, 의료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5-03-25 13:42: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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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경기공유학교, 학교교문 넘어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공유학교 확대 방안으로 '프로그램의 질 제고'와 '구성원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공유학교가 교문 앞에서 멈추지 않고 학교 교문을 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4일, 미래교육청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2025년 경기도교육청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경기미래교육 플랫폼을 구성하는 '교육 섹터' 별로 경기교육 정책의 중점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과 교육 정책을 적극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늘 주요 주제는 '미래교육의 동반(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교육 섹터'는 모든 학생이 배움과 성장으로 꿈을 키우는 학습터를 교육의 영역에 따라 구분한 것으로, 학교(교육 1섹터), 경기공유학교(교육 2섹터), 경기온라인학교(교육 3섹터)를 의미한다. 이날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에서 열린 첫 번째 업무보고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제1·2부교육감, 도교육청 실·국장, 교육장, 직속기관장과 도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전문가 등 70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교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 채널 '지오3(GO3)'에서 생중계했다. 업무보고회 참석자들은 경기공유학교(교육 2섹터) 주요 과제 발표에 이어 지역 협력 교육 강화와 교육의 공적 책임 확대를 논의했다. 주요 과제는 ▲경기공유학교 운영 ▲학생맞춤·지역맞춤 늘봄공유학교 ▲경기한국어공유학교 운영 ▲학교시설 개방과 공유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등 8개로 구분해 진행했다. 임 교육감은 "대형 산불 발생 등 최근 대내외적으로 안타깝고 복잡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교육'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걸어가야 하는 분야"라며 "현장에서 가장 애쓰시는 분들이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학교 현장에 계시는 교직원 여러분이시다"라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경기공유학교 운영 상황과 관련해 "경기공유학교는 학교만의 힘으로 하기 어려운 교육을 지역자원의 힘으로 보완해주는 가장 유효한 교육 정책"이라며 "경기공유학교 운영 프로그램에 학생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의 질 제고와 함께 학교 구성원과의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정책은 교문을 넘어 학생들에게 닿을 때 그 효력이 발휘될 것"이라면서 "학교 현장과 얼마나 소통하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었는지 우리 스스로 되돌아보고, 경기공유학교가 학교 교문을 넘을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 업무보고회는 경기미래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현장 중심으로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24일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조원청사에서는 '경기온라인학교(교육 3섹터)'를 주제로, 4월 1일 양주 회암초등학교에서는 '학교(교육 1섹터)'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끝으로 4월 4일 안양교육관에서는 '미래준비 역량'을 주제로 업무보고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5-03-25 13:41:09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