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구 군위군의회, 제289회 임시회 개회

대구 군위군의회는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조례안 심사 및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의정 홍보 등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박운표 의원), ▲'대구광역시 군위군 농업 외국인 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홍복순 의원) 등 의원 발의 조례안과 함께,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4,016억 5,045만 원에서 13억 4,334만 원이 증액된 4,029억 9,379만 원 규모로 편성됐다. 해당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장철식, 간사 박수현)의 심사를 거쳐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최규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과 TK 신공항과의 연계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임시회를 통해 승인된 추경예산이 군민의 경제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3-18 14:50:10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 ‘골목상권 온기 불어넣기’ 실천 서약…지역 경제 활성화 총력

대구 달서구는 18일 달서발전협의회와 함께 '골목상권 온기 불어넣기'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은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실천 운동으로, 지난 10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전 직원이 동참을 다짐한 데 이어, 달서구 소재 기관 및 단체장으로 구성된 달서발전협의회까지 참여를 확대하며 추진되고 있다. 달서구는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영 안정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 규모를 지난해 60억 원에서 올해 72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1월 지정된 장기동 먹거리 상가와 성서계대 로데오거리 상가를 포함해 추가 상점가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외식업·이·미용업소 시설 개선 지원, 지역 우수식품 명품 브랜드 육성, 먹거리 골목 스타점포 발굴, 청년 소상공인 플리마켓 운영 등 부서별 맞춤형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소비 촉진을 위해 구내식당 '외식의 날'을 3월 말까지 연장하고, 각급 단체와 함께 '골목상권·전통시장 이용의 날'을 운영한다. 또한, 소상공인 이용 인증 이벤트를 통해 1만 원 이상 이용 시 추첨을 통해 공공배달플랫폼 '대구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SNS 캠페인이 17일부터 진행 중이며, 매주 토요일 '대구로' 이용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달서데이'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물가 상승과 경기 불안정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5-03-18 14:49:47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1인가구 지원사업 본격 추진…경제·건강·주거 안정 대책 강화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가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경제적 부담 완화, 주거 안정, 건강 관리, 사회적 고립 해소 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1인가구 지원에 812억 원 투입…6개 분야 35개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7일 '2025년도 인천광역시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총 812억 8,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책추진 기반 구축 ▲경제생활 지원 ▲주거 안정 지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건강 증진 및 돌봄 지원 ▲사회관계망 강화 등 6개 분야에서 3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2023년 12월 수립한 '제1차 인천광역시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2024~2028)'의 일환으로, 5년간 총 4,768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2025년 예산은 전체 계획의 약 17%에 해당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 1인가구 수는 2023년 기준 782만 9,035가구로 전체 가구의 35.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역시 39만 5,278가구(31.8%)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인천의 1인가구 비율은 2020년 이후 주된 가구 형태로 자리 잡으며, 매년 평균 7.3%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 경제적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 지원에 집중 투자 이번 계획에서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분야는 경제생활 지원으로, 총 395억 2,900만 원이 배정됐다. 위기 상황에 처한 1인가구를 위한 긴급 복지 지원, 보호 종료 아동 자립 지원, 취약계층 대상 직접 일자리 제공 등이 주요 사업으로 포함됐다. 주거 안정 지원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월세 지원 등을 통해 청년 1인가구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건강 및 돌봄 지원사업도 강화된다. 독거노인 방문 건강관리, 심리상담·가족상담 지원,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등이 포함돼 1인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행복 동행사업'으로 1인가구 사회적 고립 해소 추진 인천시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을 예방하기 위해 **'1인가구 행복 동행사업'**을 진행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1인가구의 경제적 박탈은 소폭 감소한 반면, 사회적 배제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강화군·부평구·서구 가족센터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1인가구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2022~2023년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응답자의 45.5%가 정서적 서비스, 44.1%가 요리 프로그램, 45.4%가 노후 대비 경제 교육을 원한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중장년 1인가구 '수다살롱' ▲'행복한 건강 밥상' ▲'규모 있는 내 인생' 재무교육 등이 진행되며, 공동 장보기 등 군·구별 특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1인가구가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재무 관리 역량을 키우며, 사회적 관계망을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1인가구 정책 추진 기반 강화…종합적 관리 체계 마련 인천시는 2022년 2월 '인천광역시 사회적 가족도시 구현을 위한 1인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1인가구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후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연구를 통해 종합적인 정책 방향을 설정했으며,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본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 시현정 여성가족국장은 "1인가구 증가에 따라 경제적 부담, 사회적 고립, 주거·건강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 흩어져 있던 1인가구 지원 정책을 통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인가구 지원사업과 관련한 세부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인천 1인가구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18 14:47:51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체육회 씨름 꿈나무들, 전국장사씨름대회서 두각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신어초등학교, 신어중학교, 장유고등학교 씨름부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신어초 이민혁, 이동욱 선수가 용사급과 역사급에서 각각 2위로 유의미한 성과를 이뤘고, 신어중은 7개 체급 중 5개 체급에서 1위부터 3위까지의 성적을 거두며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장유고 씨름부는 2001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유고 씨름부는 신어중학교에서 올라온 1학년 선수들이 팀의 중심이 돼, 창단 이후 첫 번째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결단력과 팀워크가 잘 결합된 결과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회였다. 제55회 회장기전국장싸시름대회는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씨름부 지도진(박준우 감독, 홍승원 감독, 허상훈 감독)의 뛰어난 지도력이 돋보였던 대회였다. 서동신 김해시체육회장은 "각 팀과 선수들이 보여준 멋진 활약은 씨름이 여전히 한국 스포츠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증명하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 많은 후배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는 대회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8 14:47:37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용인시 이상일 시장, 동백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 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기흥구 동백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해 이날 착공한 공사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차질없는 공사 진행을 통해 2027년 7월께로 설정한 개청 목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동백1동 행정복지센터는 동백동 다올공원 일원에 지어지며, 총사업비는 271억 원이다. 부지면적은 3,500㎡이며,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4,471㎡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에는 주차장, 지상 1~3층에는 민원실, 주민자치사무실, 주민운동시설, 강의실,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주민 편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동백 1동은 2020년 1월 동백동에서 분동된 이후 임대 청사를 사용하고 있으며 신축건물이 완공되는 2027년 7월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하게 된다. 용인특례시는 당초 주민들과 함께 하는 기공식을 통해 공사 시작을 알리고자 했으나 정국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행사 없이 착공했다. 이날 이 시장의 현장 점검에는 안한상 통장협의회 회장, 박종열 체육회장, 김진석 노인회장, 홍성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구본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은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 등 동백1동 주민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상일 시장은 "동백1동 주민들이 오랜 기간 임대 청사를 이용하며 겪은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주문한 뒤 "인근 동백중학교와 동막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주 통행하는 지역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에도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는 예정된 일정에 맞춰 개청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겠다"며 "건물 완공 후 내부 시설 조성 단계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 나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 점검에 참석한 주민들은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상황을 듣고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가 계획대로 잘 완공돼 주민들이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행정과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2025-03-18 14:46:0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태권도시범단, 국내외 무대서 활약

고양시 태권도시범단(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단 55명)이 태권도 문화사절단으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시는 시범단이 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4월 25일~5월 11일)와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제10차 총회(9월 24일~9월 26일)에서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태권도의 멋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년 창단한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은 태권도를 통한 문화 교류 및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하며,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왔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고양특례시의 주요 행사와 각종 대회에서 고난도의 기술과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접목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아왔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범단은 국제 태권도 대회 초청 공연, 문화 교류 행사, 아시아 각국 태권도 사범 및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전통 무예 태권도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 고양시 태권도시범단은 다양한 무대에서 태권도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고양국제꽃박람회와 UCLG ASPAC 총회에서 선보일 태권도 공연은 단순한 시범을 넘어,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 태권도시범단이 태권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면서 스포츠 메카로서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태권도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의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된다.

2025-03-18 14:45:5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계원예술중,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본부장 정성준)는 계원예술중학교(교장 박선종)와 함께 학생들의 글로벌 의식 함양과 다양성 존중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는 계원예술중학교 학생들에게 세계시민교육을 지원하고, 국제구호 및 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국제사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배우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계원예술중학교 학부모총회에서는 해외 아동과의 1:1 결연을 통해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학부모들은 이번 결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들을 직접 후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부모총회에서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더 많은 아이들이 교육과 생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현남 계원예술중학교 전교학생회장의 학부모는 "이번 결연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해외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성준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 본부장은 "계원예술중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선종 계원예술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세계시민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3-18 14:45:35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