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평택시의회 평택 국가유산 정책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의회 평택 국가유산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이관우)는 지난 25일부터~26일까지 양일간 여수시, 고흥군, 순천시 일원에서 국가문화유산 제2차 벤치마킹 및 중간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이관우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명숙·이윤하·최재영·김순이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문화유산관광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역사 인물인 이대원 장군과 관련된 문화유산을 벤치마킹하고 그간의 연구 진행 상황을 검토하였다. 1일 차인 지난 25일에는 이대원 장군 사당인 손죽도 충렬사와 쌍충사를 견학하고, 도양읍 사무소에서 고흥문화원장으로부터 <쌍충제전>의 운영 사항에 관해 청취하며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전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이후, 중간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을 맡은 문화동행에서 ▲국가유산 보호체계의 변화 ▲평택시 국가유산 현황 ▲벤치마킹 결과 등을 발표했다. 26일에는 이대원 장군을 배향하고 있는 영당지를 견학했다. 이후, 순천시 국가문화유산인 팔마비를 방문해 순천시로부터 도기념물에서 국보로 승격한 과정에 대해 청취하고 <팔마문화제> 운영현황에 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관우 대표의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평택시의 문화유산 보호 관리 및 문화유산을 이용한 콘텐츠 개발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그간 논의된 사항들을 연구에 반영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9 10:30:3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도시공사-평택직할세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지난 26일 평택직할세관과 마약·총기류 등 안보위해물품 밀반입 차단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HU공사 김근영 사장과 평택직할세관장을 비롯해 10여 명이 참석하여, 마리나를 통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HU공사는 요트 계류장에 접안하는 외국적 선박의 선원 상륙 금지 및 세관 통보 등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평택직할세관은 선원의 상륙 전 선내 점검과 승선신고 여부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직할세관은 이번 협약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곡항 마리나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자료 제공 및 관련 교육을 실시하며, 불법행위 적발 시 제보자에게 포상도 제공할 계획이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수도권 유일의 출입국 거점 마리나항인 전곡항을 통한 안보위해물품 밀반입을 철저히 차단할 것"이라며 국가 안보를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곡항 마리나항은 수도권에서 가장 활성화된 경기도 유일의 출입국 거점 마리나항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국가 안보를 위한 불법행위 근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29 10:30:1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국립부경대 석·박사과정생들, 산자부 장관상 수상

국립부경대학교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박사과정생들이 '2024 대한민국 기술 사업화대전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이하 BM 경진대회)'에서 민간 기술 분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공공기술 분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BM 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술 사업화대전의 주요 행사 가운데 하나로,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발표하는 기술경영 분야의 대학생 경진대회다. 국립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드라이브 웍스팀은 '비접촉 진동 감쇄 Drive Coupling 기술 사업화'에 대해 발표해 민간 기술 분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팀 대표 정길용 씨는 "제조업 끼임 사고의 주원인인 동력전달장치의 진동을 비접촉 방식의 Coupling(V-Buster)를 통해 동력 전달은 99% 이상 가능하지만 진동, 소음, 분진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 감소에 따른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부경 딥크랙팀은 '딥러닝 스테레오 기법을 활용한 건축물 균열 및 붕괴감시 재난안전 관리시스템'을 발표해 공공기술 분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상을 받았다. 팀 대표 조우진 씨는 "건축물 붕괴 사고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이미지 딥러닝 기술과 스테레오 기법 구조물 균열 측정 판독기술로 정밀한 균열 측정과 구조물 상태를 진단해 붕괴 전조 상황을 사전에 통보, 인명 피해와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운식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융합기술 사업화 지원을 통해 동남권 융합기술 사업화 생태계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9 10:29: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전국·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33명 수상

안양시는 지난 26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진행된 '2024년 전국·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총 33명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전국·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을 기념하여 문해교육 학습자를 격려하고 평생학습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매년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하는 행사다. 시화전 시상식에서는 안양시민대학의 신정아씨가'손끝으로 세상을 불러온다'라는 시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받았고, 32명의 관내 성인 문해 학습자들은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의장상,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하며 안양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매년 실시하는 시화전에 안양시 문해 학습자들이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배움의 과정에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즐거운 제2의 인생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성인문해교육을 위해 안양시민대학, 안양시민학교 등에서 다양한 문해교육 과정을 진행 중이다. 비산·부흥·율목종합사회복지관, 만안·동안 노인복지회관에서도 한글 교실을 운영 중이다.

2024-09-29 10:29:3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가톨릭대, 日 오카야마대와 국제학술 교류회 개최

부산가톨릭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임상병리학과는 지난 9~10일 일본 오카야마대학교 보건과학부와 함께 '제5회 국제학술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지속해 온 양 교 간 학술 교류의 하나로, 양국 재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카야마대학 보건과학부의 간호학, 방사선기술과학, 검사기술과학 전공 학생 20명과 교수진 2명이 참석했으며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학생 20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양 교 학생들은 발표를 통해 각자의 연구 및 학습 성과를 교류했으며 부산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견학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최신 진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오카야마대학 학생들이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의 실험 수업에 직접 참여하며 실습 경험을 쌓았고 간호학과 메리놀 시뮬레이션센터,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의 실험·실습실을 둘러보는 실험실 투어도 진행됐다. 최신 장비와 교육 방법이 적용된 부산가톨릭대 실험실을 통해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심화하고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진행했다. 장경수 보건과학대학 학장은 "이번 국제학술 교류회는 학생들이 글로벌 의료 환경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오카야마대학과의 학점교류 제도 개설 및 학생 교류프로그램 운영 등을 논의,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학부와 대학원이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의료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 임상병리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과학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도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국제학술 교류회는 학생들에게 전공 지식을 확장하고 글로벌 의료 환경에 대비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4-09-29 10:29: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교육청, BTL 학교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남도교육청은 27일 경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에서 BTL 학교 관리자, 교육지원청 담당자 그리고 사업 시행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학교장과 행정실장 등 학교 관리자 173명, 교육지원청 담당자 45명, 사업 시행자 8명 등 총 226명이 참석했다. BTL (Build Transfer Lease)은 민간이 공공시설을 건설하고 정부가 임대료를 지급하는 민간 투자사업 방식 가운데 하나다. 올해 9월 1일 기준으로, 경남도교육청은 127개 학교에서 131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일반 재정학교와 다른 BTL 학교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질의응답과 소통을 통해 관계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BTL 사업의 올바른 이해 ▲BTL 학교의 운영 및 성과 평가 ▲관리 운영권 만료 학교의 공동 시설점검에 따른 수선비용 충당금 사용계획 등이 포함됐다. 성과 평가는 BTL 학교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임대료 지급을 위해 분기마다 시행되며 미래학교추진단은 46개, 지역교육청은 85개 학교의 시설을 주관해 평가하고 있다. 공동시설점검은 관리 운영권 만료 시 시설이 정상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수선계획을 세우는 절차로, 올해는 2028년 만료 예정인 83개 학교가 점검을 마쳤으며 내년에는 2029년 만료 예정인 19개 학교가 대상이다. 연수에 참여한 거제교육지원청 임석건 주무관은 "BTL 학교 운영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 정보를 얻어 학교 관리와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황둘숙 경남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BTL 학교 관계자들이 더 효율적으로 학교를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29 10:28: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A등급' 보건복지부 장관 수상

오산시는 보건복지부 1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결과 'A등급'으로 선정되어 지난 24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장관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256개의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역량 강화 등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치매관리 핵심기관으로서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며 상위 10%의 기관만이 A등급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역 내 유관기관 연계와 협력을 통한 민간자원 발굴·확산 및 치매통합관리체계 구축 역할을 수행해 '2024년 경기도 치매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선정으로 같은 날 기관 장려상(광역치매센터장상) 또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양질의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 안심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자 올해 3월 치매안심센터 전담공간 마련 및 확장 이전 개소(중앙동행정복지센터 3층)를 했으며 ▲치매환자 등록관리 ▲치매조기검진 지원 ▲치매프로그램 운영 ▲치매인식개선 사업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추진을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발맞춰 관련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서비스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안심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9-29 10:13:0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국립전파연구원과 함께한 산업특화 채용 박람회 성료

안양시는 국립전파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산업특화 채용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채용 박람회는 전파 분야 유일의 국가연구기관인 국립전파연구원과 함께 처음으로 진행된 채용행사로, 총 4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500명이 넘는 구직인파가 몰렸다. 가장 열기가 뜨거웠던 곳은 전파산업 분야의 채용관으로, 우수한 업체의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면접 및 채용에 나서 구직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한국광기술원·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공기관 채용상담 부스에도 청년층들의 상담이 줄을 이었다. 채용 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는 "평소 관심 있었던 산업 분야의 대표기업들을 한 곳에서 둘러보고 면접까지 바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덕분에 취업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부대 행사장에서 진행된 인사담당자 출신 취업 유튜버 '내일부터 출근'의 면접 기술 특강에도 많은 구직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서류작성을 위한 인공지능(AI) 자소서 플랫폼 서비스와 고용 유관기관의 일자리 사업 상담의 참여도가 높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에 전파산업 분야의 우수기업들을 모시게 돼 기쁘다"라며, "취업이 최고의 복지이며, 앞으로도 시민 일자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총 3번의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1월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한 올해 마지막 채용 박람회를 열 계획이다.

2024-09-29 10:12:5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하남문화재단, 뮤지컬 '애니' 공개 드레스 리허설 선봬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뮤지컬 <애니>의 공개 드레스 리허설을 지난 9월 26일 무대에 올렸다. 뮤지컬 <애니>는 미국 대공황 시기의 뉴욕을 배경으로 고아 소녀 애니가 부모를 다시 만날 희망을 품고 살아가던 중 억만장자 워벅스를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해롤드 그레이의 만화 '작은 고아 소녀 애니'를 원작으로 한다. 1977년 미국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48년 동안 전세계 32개국에서 공연되고 있는 글로벌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토니 어워드, 드라마 데스크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 15관왕을 차지하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뮤지컬 <애니>는 한국에서 1984년에 처음 공연하였고,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하남에서는 최종 연습공연인 공개 드레스리허설로 하남시민 650여 명에게 선보였다. 공연 당일 하남시 가족 및 친구, 연인 등은 뮤지컬 <애니>의 공개 드레스리허설을 보기 위해 일찌감치 하남문화예술회관을 찾았다. 관객들은 공연 관람을 통해 사랑을 노래하고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하남문화재단 대표이사이자, 뮤지컬 <애니>의 음악감독인 장소영대표는 "이번 공개 드레스리허설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하남시민들, 특히 하남의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모든 분들에게 선물같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공개드레스리허설 이후,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24-09-29 10:12:3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길에 함께 할 것"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민주, 군포1) 도의원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경기 국제 민주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은 (사)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주관으로 유엔(UN)이 지정한 제17회 세계민주주의의 날을 기념해 '전 지구적 위기 속에서 한국 민주주의의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민주주의의 날은 전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지를 보여준다"라고 설명하며, 민주주의는 개인이나 특정 조직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의 힘과 지혜가 모여야 완성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포럼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기둥이 되어 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력에 대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우리는 다가오는 도전과 변화 속에서 더 강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민주주의를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방자치의 실현으로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길에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2024 경기 국제 민주포럼'에는 김동연 도지사와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더민주/성남4), 최만식 의원(더민주/성남2), 문승호 의원(더민주/성남1), 민주화운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4-09-29 10:12:0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행안부 지역별 투자계획 평가서 상위 20% 선정

하동군은 지난 24일 행정안전부의 지역별 투자계획 평가에서 89개 인구 감소 지역 중 상위 20%에 해당하는 19개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됐다고 27일 일밝혔다. 이로써 하동군은 앞으로 대면 평가에 참여할 자격을 얻게 됐으며 이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2022년부터 10년간 총 1조 원 규모로 지원되는 정부 기금이다. 이는 기초 시군구에 75%, 시도에 25%를 각각 배분하며 인구 감소 지역 89곳 중 하동군은 이번에 우수 지자체 예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농촌 지역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컴팩트 매력도시'라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 구조를 구상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중 5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2025년 상반기에는 다양한 지역 특화 인구정책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군은 지역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성을 더한 사업을 발굴해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완성, 하동군 인구 감소지역대응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부에 제출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주민 설문 조사를 시작으로 투자사업 발굴 보고회, 지방소멸 대응 전문가 교육 및 전문 자문단 구성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주요성과 지표 달성을 위해 매달 기금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2025년 투자계획평가 준비에 최선을 다한 결과, 예비 우수 지자체 선정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오는 10월 16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열리는 대면 평가에 직접 참여해 최대 기금액인 160억을 확보하기 위해 하동군의 '컴팩트 매력도시' 계획을 지방소멸 대응 정책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확실한 대안을 제시하며 성공적인 기금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동군은 "계획한 기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대 기금 확보에 최선을 다해 지방소멸극복의 획기적 대안인 '컴팩트 매력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9 10:12:0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