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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5.14.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5.14. 14:00부터 14:20까지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영양군청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은 관공서, 공공기관 및 학교 중심으로 적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이다. 5.14.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은 전국 5천여 개 관공서 및 공공기관과 1만 2천여 개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되었으며 정부에서는 관공서·학교 등 기관 중심으로 훈련을 우선적으로 실시한 후, 보완사항을 발굴·개선하여 8월 전국민 참여 민방위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양군에서는 적의 공습을 가정하여 군청 내 공습경보 사이렌을 14시에 발령하고 영양군청 직원들은 대피안내자와 상황전파자의 상황통제에 따라 신속히 지하대피소로 대피하였다. 또한, 비상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은 공무원 중심으로 진행되었지만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 훈련인 만큼, 공습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다음 민방위 훈련에 개선사항을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습경보 발령시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평소에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안전디딤돌앱', '국민재난안전포털' 등을 활용하여 주변에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를 확인할 수 있다.

2024-05-14 15:42:1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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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찰·소방과 치안 협업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 소방, 민간과 협업을 강화한다. 시는 14일 오전 광명경찰서에서 '2024 상반기 광명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여 21개 시민 안전 정책을 검토하고 조속히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시민 안전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로 경찰, 소방,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며, 박승원 광명시장이 의장을 맡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발굴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박 시장과 광명시의회 부의장, 광명경찰서장, 광명소방서장, 광명교육지원청장, 자율방범대장 등 지역치안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기관별로 제안한 치안 정책을 검토했다. 이날 기관별 제안 사항을 살펴보면, 우선 광명경찰서는 가림산 둘레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확충, 자율방범대 복제 구비 예산 협조, 보호 대상 정신질환자 및 주취자 등 공공병상 설치, 행정입원 활성화 방안을 위한 공동대응체계 구축, 청소년 흡연신고 다발구역 환경개선,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시설물 설치, 광명대교 및 철산대교 상습정체구간 개선, 보이스피싱 홍보 강화 등 9건을 제안했다. 광명소방서는 단독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 지역안전 협력사업 추진 등 3건을 제안했다. 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 아침돌봄 운영 학교의 주변 순찰을 요청했다. 시는 이 가운데 ▲소방시설 보급 확대 ▲재난안전 협력체계 강화, ▲지역안전 협력사업 추진 ▲방범시설물 보강 ▲보이스피싱 홍보 강화 등의 안건은 즉시 추진하고, 시민 협의나 기관 간 조율이 필요한 사안은 실무협의를 통해 조속히 실행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광명시는 ▲악성민원 현장 대응 강화 ▲지역축제 안전관리 협조 ▲교통안전시설 설치 ▲노후아파트 사고 대응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유해환경 순찰 강화 등을 각 기관에 제안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19개 치안 강화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2024-05-14 15:37: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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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반려동물 사랑나눔축제' 개최

안양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매주 다양한 축제·행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는 18일에는 평촌중앙공원에서 '2024 안양 반려동물 사랑나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반려동물 사랑나눔축제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축제로, 안양시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반려동물 에티켓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그재그 라바콘, 허들의 장애물 경기 등의 '펫티켓운동회' ▲보호자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대회'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대워킹 '펫스타 패션쇼' ▲반려동물의 에티켓 퀴즈 '펫티켓 OX퀴즈' ▲'기다려 기다려' 미션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외에 다양한 부대 체험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반려동물 이름표·터그 놀잇감·키링· 수제 간식 만들기, 소중한 반려동물의 모습을 캐리커쳐 또는 견생네컷으로 간직하기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아울러, 관내 대학인 연성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학생들이 무료로 위생·미용 관리교육과 미용 체험 서비스를, 안양시 수의사회가 무료 1:1 건강 상담을 진행한다. 안양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의 입양을 독려하는 캠페인 등 홍보 활동에 나선다. 이날 반려동물 가족에게 유용한 '펫드라이룸' 경품을 두고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하는 반려인 가정이 늘어나는 만큼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올바른 반려문화가 정착돼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행복한 안양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펫티켓운동회, 장기자랑, 패션쇼 등은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사전신청방법 및 축제의 자세한 사항은 '2024 안양 반려동물 사랑나눔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14 15:37: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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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권역별 찾아가는 제안학교' 개최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오는 6월 중, '권역별 찾아가는 제안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주민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다양한 의견 수렴을 수렴하고자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 중으로, 시민들의 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사업 제안 능력 향상을 위해 시민 대상 제도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권역별 찾아가는 제안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 시민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시는 3개 권역(중부·동부·서부권)에서 각 1회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6월 4일 14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중부권 교육을 시작으로, 5일 14시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동부권 교육과 13일 10시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서부권 교육을 진행하며,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시에서는 이번 제안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서 작성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주민들 간에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제안서를 작성하여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제안서를 보완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셨던 시민들께서 이번 '권역별 찾아가는 제안학교'를 통해 조금 더 수월하게 제안서를 작성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교육 참여를 원하는 분께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시청 주민참여예산담당자에게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오는 6월 23일까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시행하고 있으며, 생활 속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 및 지역 특화사업 등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수용하여,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4-05-14 15:37: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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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MOU 체결

경북 영천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라오스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고 밝혔다. 방문 첫날 1일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라오스지회와 간담회를 통해 라오스 계절근로자 확보와 영천의 인력문제 해결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라오스지회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영천시 농식품의 우수성 홍보를 당부했다. 이튿날인 2일 오전에는 계절근로자 사업 참여 라오스 지자체를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과정 참관 및 현지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라오스의 현지 실정을 직접 확인하고, 양질의 라오스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행보를 이어나갔다. 오후에는 주라오스 한국대사관을 찾아 라오스 계절근로자 원활한 송출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 시는 라오스 계절근로자 송출에 있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농번기 적기 입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도록 대사관 측에 충분히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관계자는 "계절근로자 유치에 대한 협력을 구하기 위해 대사관을 방문한 지자체는 영천시가 처음이다. 지역 내 현안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영천시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계절근로자 제도 추진에 있어 대사관에서 협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날인 3일에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 영천시에서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박성용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 농업인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라오스 정부에서는 바이캄캇티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 아누손캄씽사왓 고용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로 계절근로자 유치 및 우호협력을 약속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단기간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영천시는 기존에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 초청 방식으로 제도를 운용해 왔으나, 사증 발급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어 입국 시기가 지체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시는 이번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이 문제를 해소해 적기에 충분한 계절근로자의 도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영천시와의 소중한 인연의 첫걸음을 시작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 라오스 근로자들이 성실한 자세로 영천시 농업에 작으나마 충실히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다. 특히 이탈 방지를 위한 교육 및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촌지역에 해마다 반복되는 일손부족 문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경제, 문화, 사회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교류의 물꼬를 트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또한 이후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더불어 영천시 계절근로자 제도 추진에 있어 협조를 약속해 준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라오스지회와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4 15:36:5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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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정부합동평가서 ‘최우수’ 선정

경주시는 5월 14일 2024년(2023년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국정 주요시책 추진 능률성과 효과성, 책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능력을 검증하는 평가다. 올해 평가는 6개 국정목표 89개 지표와 도정 역점시책 11개 지표 등 총 100개 지표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수상으로 경주시는 2022년 최우수 등급을 받은 이후 2년 만에 1위 자리를 되찾게 됐다. 부상으로 확보한 상사업비 1억 5000만 원은 시민들의 건강증진 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곧바로 쓰일 예정이다. 경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도정 추진 행정역량 부문이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주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예산 집행률 ▲위기청소년 지원 수준 및 학교 밖 청소년 자립성취도 ▲지역사회 치매관리율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문화·교육·경제·보건·복지·환경·농축산 분야에서 정량지표 목표달성률 91%를 달성하면서 타 지자체 대비 압도적인 점수 차이를 나타냈다. 특히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적극행정 성과) 평가 항목에서는 경북 22개 시·군 중 유일하게 정량 지표를 달성하면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도 ▲경주 해안길 비치코밍(Beach Combing) ▲잔반제로 캠페인 등 7건이 정성지표 평가 우수사례로 채택되면서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기여도가 최상위로 평가됐다. 경주시는 2년 만에 다시 1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과 관련해 ▲부시장 주재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 ▲미달성 지표 수시 관리 등 적극적으로 단계별 대응전략을 수행해 온데 따른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경주시 공무원 전부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데 따른 성과이자 경주시의 높은 행정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경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15:36:33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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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홈페이지 전면 개편…접근성·편의성 향상

진에어가 고객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진에어는 업그레이드된 UI를 적용해 홈페이지를 예약 중심의 화면으로 구성함으로써 더 쉽고 간편한 항공권 예매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배치와 최신 IT 기술이 도입된 모바일 환경 중심의 서비스도 강화됐다. 주요 개편 내용은 ▲PC·모바일 디바이스별 최적화 UI 구현 ▲모바일앱 전용 기능 도입 ▲최근 검색 노선 표출 등 예약 편의 기능 ▲콘텐츠 검색 기능 및 FAQ 접근성 향상 등이며 이용 빈도가 높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가 더욱 눈에 띄도록 화면이 설계됐다. 특히 노선 조회 시 항공 편명마다 최저 운임 우선 표출과 함께 예약 단계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고, 항공권 예매 후 부가서비스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 국내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취소 또는 환불 처리를 할 수 있다. 진에어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디바이스별 편의성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14 15:02: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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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자립준비청년 법률교육 지원

용인특례시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주거·노무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 무료 법률교육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등과 관련한 피해를 입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시는 13일 시청 시장실에서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주거 관련 법률교육 등 공익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법률교육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고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는 소속 전문변호사를 통해 올 하반기부터 분기마다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법률 정보를 알려준다. 이 시장은 "최근 전세 사기 등으로 청년들이 아픔과 좌절을 겪는데 이를 예방·구제하기 위한 활동에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가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시가 청년을 위해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에 날개를 다는 활동이 되길 바라며 시장으로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목 위원장은 "법률사무소의 공익활동을 위해 11년 전 사회공헌위원회를 설립해 다양한 법률교육을 하고 있다"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법률지원을 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이 청년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는 찾아가는 법률교육, 청소년 법교육 등으로 다양한 사회공익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와 함께 서울청년센터에서 시민들에게 주거와 직장생활, 금전 등의 법률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등 다양한 주거안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2024-05-14 14:32:40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