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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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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5일 '스토킹 피해자 보호시설' 개소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스토킹 피해자의 안전을 지키는 보호시설 3곳을 마련해 이달 15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토킹 피해자 보호시설은 CCTV, 112 비상벨 등 안전장비를 갖춘 공간에서 안심하고 머물며 출퇴근, 외출 같은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입소자들은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치료 프로그램'(10회)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서울경찰청과 손잡고 시설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CCTV, 안전도어락 등 안전장비를 설치했다. 시설 주변 경찰 순찰을 강화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도 구축했다. 아울러 위급상황 때 경찰 출동이 가능한 112비상벨과 안심이앱, 스마트 초인종 등 신변안전을 위한 안심장비를 제공해 주거침입을 예방할 수 있는 피해자 안전조치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시는 시설 입소자를 보호하기 위해 별도 휴대폰을 제공, 위치추적 등으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한다. 시는 보호시설 3곳 중 1곳은 남성 피해자를 위한 시설로 운영한다. 그간 남성 피해자의 경우 별다른 보호시설 없이 노숙인 보호소로 연계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시는 덧붙였다. 내년부터 시는 피해자가 전화 한 통이면 법률·의료·동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스토킹 피해자 원스톱 지원사업'과 전문 경호인력을 활용한 '출·퇴근길 동행서비스'를 추진한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최근 스토킹으로 인한 강력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스토킹 피해자 보호시설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예방부터 지원까지 통합적인 도움 체계를 마련해 피해자의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4 15:17: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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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美CES 전시관에 '서울기술관' 운영

서울시는 내년 1월 5~8일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23'에서 '서울기술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테크 박람회로 삼성, 구글 등 글로벌 대기업이 기업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각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혁신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첨단 기술경연의 장이다. 시는 이번 CES에서 모빌리티와 ESG 관련 혁신 기술을 구현한 '서울기술관'을 메인 전시장(LVCC)에 마련한다.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테크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각축장인 메인 전시장 내 국가(도시)관이 전시된 것은 처음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기술관은 LVCC 안에 165㎡ 규모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국내 우수 스타트업 50곳이 참여하는 'KSTARTUP 통합관'은 국가·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 473㎡(약 143평) 크기로 조성된다. 시는 이번 CES를 통해 '스마트 교통도시, 친환경 푸른도시, 서울'이라는 비전 아래 테크허브 서울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우수 스타트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목표다. 이에 발맞춰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 기술관의 '모빌리티 및 ESG' 분야 혁신기술을 대기업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대기업 4곳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제6회 서울혁신챌린지)을 진행해 관련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6개사를 공동 발굴하고 기술협업, 사업화 지원은 물론 CES 공동전시로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2022-12-14 15:03:2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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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임직원 성금으로 안전한 골목 조성 나서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의 힘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취약계층에 겨울철 에너지 절감을 돕는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안전설비가 취약한 구도심 산비탈, 통학로에 안전한 밤길을 지켜줄 태양광 안심가로등 지원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14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굿피플 부산지역본부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밝고 안전한 집과 골목길 조성을 위한 '밝혀줘, 홈즈'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번 후원에 따라 본사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굿피플과 장애인 가정 6가구에 전기료 절감을 위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친환경자재를 활용해 단열 보강, 창호 및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어린이재단과는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구도심의 산비탈, 통학로 등에 태양광 안심가로등 2개소 설치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임직원의 힘을 합쳐 남부발전이 펼치는 지역사회 상생 노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위한 비접촉 체온계 등 방역물품과 취약계층 아동의 온라인 학습을 위한 노트북을 지원한 바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11월에도 부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셉테드(CPTED)를 적용해 부산진구의 주거 취약지역에 CCTV 설치 등 안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 바 있는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승우 사장은 "이번 지원으로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에너지 구매비용 상승에 따른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국민의 어려움이 있는 곳에 깊이 공감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4 14:58: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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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제42회 전라남도교육상 시상식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2월 14일(수)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42회 전라남도교육상 시상식을 갖고 5명의 수상자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전라남도교육상은 '전라남도교육감 표창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민의 사표가 되고 전라남도 교육 발전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매년 5명 이내에서 수여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박석주 목포신흥초등학교 교장, 위경종 전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국장, 박규백 전라남도교육청 지방서기관, 고진형 615 남측위원회 전남본부 상임공동대표, 양승희 목포작가회의 대표이다. 박석주 교장은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으로 근무하면서 독서·토론 활성화와 교수·학습 방법 개선, 기초학력 향상 지원 사업에 기여했다. 위경종 전 교육국장은 학교방역 강화와 등교수업 확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의 정착,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 및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등 전남의 초·중등 교육 분야 혁신과 발전에 이바지했다. 박규백 서기관은 전라남도교육청 재정과 근무 당시 재정 효율화에 기여했고, 지역대학과의 교육협력을 통해 학생 미래역량을 키우는 데 노력했다. 또한 소통과 공감의 투명한 열린 감사행정을 실현함으로써 전남교육의 청렴성과 신뢰도 향상을 이루어냈다. 고진형 상임대표는 전교조 초대 지부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민주화에 헌신했고, 전남교육 현안 해결에 기여했다. 또한 대안교육 실천, 학교밖 청소년 활동 지원, 학생들의 통일 교육 등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양승희 대표는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학생들의 글쓰기 교육과 독서·토론 교육, 동료 교사들의 교수학습 능력 향상 등에 노력했다. 또한 다문화 가족 지도교사, 환경 기자단 교육 등을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에 헌신했다. 이들 수상자 5명은 전남교육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남도교육청 1층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김대중 교육감은 "수상자들이 흘린 땀은 오늘의 전남교육을 이루는 마중물이 되었으며, 이 분들의 헌신과 지혜가 전남교육이 위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데 등불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달라."고 당부했다.

2022-12-14 14:58:0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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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실천행동 발표

박우량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장(신안군수)은 12월 13일 캐나다 몬트리올 팔레 드 콩그레(Palais de Congres)에서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 이행을 강화하는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를 공유 세션에서 한국 지방정부 대표로 주제발표를 했다고 전했다. 박우량 회장은 주제발표에서 "한국은 개발압력이 크다.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생물권보전지역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신안군은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한국에서 핵심지역 역할을 하고 있으며, 9개 분류군 총 5,575종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생물다양성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신안군은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오랫동안 해왔으며, 한 예로 주민과 철새의 공존을 위해 작물을 직접 경작하여 철새들을 위한 먹이와 휴식지 제공을 통해 철새 중간기착지로서의 지원 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소득증가에도 큰 도움을 주는 철새와 지역주민들의 공존을 위한 노력, 생태정원 조성, EAAFP지역인 신안갯벌을 찾는 바닷새 보호를 위해 보호펜스와 안내판 설치 등 생태적 기능과 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중요함을 강조하여 각국 지방정부 관계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박우량 회장(신안군수)은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이행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정부에서도 정책 추진을 적극 실현할 수 있다, 한국에서 신안군이 GBF 이행하는데 핵심코어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0.5도를 낮추기 위해 지속가능한 개발전략으로서 그린카본, 블루카본,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연간 2억2천만톤의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안군의 이러한 정책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주민들의 공생을 만들어낸 최고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2022-12-14 14:55:41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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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파리바게뜨와 '행복상생 MOU'로 문경오미자 판로 확대

문경시는 지난 12월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SPC그룹, 문경오미자밸리와 문경오미자 행복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 의장, 이명욱 SPC그룹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박종락 문경오미자밸리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SPC그룹의 지역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8번째로 문경 오미자의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번 협약체결을 하게 되었다. 본 협약으로 문경시의 대표작물인 오미자의 원할한 공급 마케팅 활성화 및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해 소비자가 안전하게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9월 문경 오미자차와 문경 오미자에이드는 현재 전국 파리바게뜨 3400여 매장에서 판매중이며, 향후 파리바게뜨 계열사 6000개소와 세계의 관문인 인천공항에 곧 오픈되는 매장에도 선을 보여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해외매장에 진출하기 위해 싱가포르 및 미국 동부에서도 샘플테스트 중에 있다. 오미자 원료 공급업체인 문경오미자밸리는 문경 최대규모 오미자 가공식품업체로 전세계 25개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특히 HACCP인증, FSCC22000, ISO22000, 국내외 인증 등을 받아 안심 안전 먹거리 오미자의 다양한 식품군을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우뚝 발돋움 했다. 또한, 2022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건강' 건강즙/과일즙 부문의 우수 온라인 판매처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오미자 소비 촉진을 위한 파리크라상, 문경시, 문경오미자밸리의 행복 상생 협약식을 계기로 파리바게뜨의 전국적 판매망과 연계하여 문경 오미자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문경오미자 판매와 홍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12-14 14:53:3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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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 항공대학, 제2회 항공 학술제 성료

신라대학교 항공대학이 지난 8일 미래항공융합관 대강당에서 350여 명의 재학생과 항공대 교수들이 모인 가운데 '제2회 항공 학술제'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항공대학 학술제는 학생들이 '항공' 관련 자유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항공산업 분야 주요 이슈를 함께 공유하면서 진로 탐색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덕 신공항 건설 매립형과 플로팅(Floating) 기법에 대한 비교분석, 미래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UAM(Urban Air Mobility)의 주기 가능성과 승객 환승거리에 대한 고찰 등 수준 높은 주제 발표가 다뤄졌다. 또 국토교통과학진흥원 주최 '항공 부품·장비품·개조 활성화를 위한 인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자 항공정비학과 박준이 학생이 수상작인 'FOD 발생 예방을 위한 무선통신 기반 공구 관리 시스템 연구'를 선보이기도 했다. 수도권 집중 현상 완화와 동남권 발전을 위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동남권 트라이앵글'이라는 주제로 ▲부·울·경 메가시티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가덕신공항 개항 등 현안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항공 산업에서 고객지향 관점의 변화, 항공 테러 방지를 위한 공항 보안 개선책 등 다양한 주제로 행사가 진행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신라대 김재원 항공대학장은 "항공대학 학생들의 학문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도전은 미래 항공 전문인으로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신라대는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항공대학을 특성화해 동남권 최고의 강소대학을 위한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 항공대학은 부산의 지·산·학 항공 분야 핵심대학으로 에어부산 등 항공 유관 기관과 분야별 인턴십 진행은 물론 실무중심 교육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항공사 취업 진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12-14 14:53: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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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2022년 하반기 항만·물류 사업설명회 성료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2년 하반기 KOBC 항만·물류 사업설명회(이하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 PE 등 총 80개 기관, 150명이 참석하여 공사의 항만·물류 사업에 대한 민간 금융기관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양수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물류 인프라 확보와 시설투자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물류거점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유례없이 치열함을 언급하면서, 공사의 항만·물류 금융 투자지원의 네 가지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사업설명회 세션에서 공사 정성조 해양금융1부장은 지난 4년간의 공사 사업 성과를 소개하며 우리 해운·항만기업의 금융과 경영지원, 해운 정보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항만 터미널·물류센터 투자 확대 등을 통해 해운업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공사는 은행, 증권사 등과의 협업으로 재무적 투자자(FI; Financial Investor) 역할을 통한 항만·물류 투자사례를 소개하며, 국내기업의 항만물류 사업 확대와 경쟁력 확보에 민간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등 정책금융기관에서도 펀드 구조를 활용한 공사와의 항만·물류 관련 공동 투자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 법무법인 율촌에서는 항만 인프라 PF의 주요 법률쟁점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는 우리나라 수소 항만 정책을 언급하였다. 한편, 공사는 2022년 한해 국내기업과 항만·물류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4건을 체결하였으며, 해외 거점 터미널 및 국내 물류 시설 확대를 위한 후속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2-12-14 14:53:0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