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중소기업 애로사항' 적극지원 의지 밝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난 11월 9일 열린 '제8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인들을 만난 "조만간 다 같이 막걸리 한잔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재준 시장이 제안한 '막걸리 간담회'가 한 달 만에 성사됐다. 이재준 시장은 5일 저녁 남수동의 한 음식점에서 제8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을 받은 기업 대표들을 만나 막걸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시장은 "기업 유치와 기업 지원으로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은 수원시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며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해 기업인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수원시가 기업인들의 동반자가 돼 경제특례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며 "기업을 경영하며 어려운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더 자주 기업인들을 뵙고 목소리를 듣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종합대상을 받은 이종민 ㈜에이직랜드 대표를 비롯해 김정태 ㈜케이아이피 대표, 변도영 엔젯㈜ 대표, 윤종원 ㈜대원코프 대표, 강혁 ㈜리페어코리아 대표, 이정용 하나시스㈜ 대표, 최춘화 ㈜삼정솔루션 대표 등 7명이 참석했다.

2022-12-07 09:29:0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12월 6일 베트남의 날 선포

광주시가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방문을 기념해 매년 12월 6일을 '베트남의 날'로 선포했다. 이날 광주시를 찾은 푹 주석은 광주시 역동 다문화가정을 방문한 후 광주시청으로 이동해 김동연 경기지사와 방세환 시장, 오영주 주베트남한국대사 등 주요 인사와 접견하고 방 시장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광주시를 소개하고 경제 분야 전반에 대한 폭넓은 교류를 요청하며 교류의향서를 전달했다. 방 시장은 "정부의 외교정책을 지원하고 관내 기업의 베트남 판로 확대 등을 모색해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고 상호 교류와 우호관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환영식장으로 이동한 방 시장은 푹 주석의 방문을 기념해 매년 12월 6일을 '베트남의 날'로 선포하고 푹 주석에게 방문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광주시장 주최 만찬 후 남한산성 아트홀로 자리를 옮긴 푹 주석은 한·베트남 합동 전시회와 공연을 관람했다. 전시회는 온라인 전시로 'Lac Viet Adventure', 'Vietnames Lacquer Painting'와 오프라인 전시로 한복을 전시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공연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 남부의 민요와 밤부 댄스 등을 선보였으며 한국 측은 김영임&김용임 전통 공연과 아이돌그룹 템페스트가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한국을 떠난 푹 주석은 한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의 초청으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했다.

2022-12-07 09:28:5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지방의회와 주민자치회' 협력모델 개발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와 주민자치회간 협치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연구용역에 돌입했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5일 '지방의회와 주민자치회의 협치모형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주민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와 도의회 간 협력적 네트워크 모형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의회와 주민 간 협력적·체계적 네트워크가 마련된다면 자치입법기능 및 집행부 견제기능과 아울러 도의회의 또 다른 핵심 기능으로 작용하리라는 기대다. 도의회는 내년 9월 말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도의회와 주민자치회의 협력 네트워크 모형, 협치기능 전담부서 설치 방안, 주민자치회와 네트워크 구축에 제도적 근거가 될 조례 제정 여부 등을 검토한다. 착수보고회에서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의원은 단순히 주민 의견을 대표하고 대변하는 역할만이 아니라 주민들과의 지속적 소통도 뒷받침돼야 함에 따라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지방의회와 주민자치회의 체계적 협치모형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고준호 정책위원장은 "지방자치가 발전하면서 지자체 중심이 아닌 주민들로 무게 추가 옮겨가고 있다"며 "지방의회와 주민의 적극적 정책 참여를 이끌어낼 협치 모형이 개발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번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자치경영컨설팅(주) 윤준희 박사는 "주민의 대표기관인 경기도의회와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주민협의기구인 주민자치회 간 협력적 네트워크의 구축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7 09:28: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박승원 광명시장, "아동 권리 위한 지방정부 협력 중요"

박승원 광명시장은 6일 충남 예산군에서 개최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2022년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박승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회를 통해 아동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받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사회로 한 걸음 더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동 권리를 위한 지방정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세입 변경 및 사업계획 변경, 2023년 세입?세출예산(안) 및 주요 사업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의결하고, 제8기 임원으로 회장에 임병택 시흥시장, 사무총장에 이용록 홍성군수, 감사에 김미경 서울시 은평구청장과 유희태 완주군수를 각각 선출했다.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과 유니세프 아동의회 3기 아동들이 '아동의 마음 건강'을 주제로 정책대담을 나누고 정책공약 선언문을 낭독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과 실현을 위하여 2015년 설치되어 현재 100개 회원 도시가 가입되어 있으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미등록 이주 아동 지원, 우크라이나 아동 긴급구호 기금 지원, 스리랑카 바티칼로아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금 전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2022-12-07 09:28:2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최병욱 위원장, 공무원 노동운동가 최초 대통령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국토교통부노동조합(위원장 최병욱)은 12월 6일 지난 5일 최병욱 위원장이 대통령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공무원노동조합 출신의 노동운동가가 대통령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참여하는 최초의 사례로 더 의미가 있다. 국토부노조에 따르면 최병욱 위원장은 평소 공공부문 노동운동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사회 통합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노동철학을 갖고 공무원 노동운동을 전개해 온 인물로, 국토교통부노동조합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활동과 국가 재난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까닭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증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문위원 위촉과 동시에 지난 5일 열린 화물차동차 안전운임제 결정 구조, 운임 구성 항목 및 선정 방식 등과 관련한 발제 및 자유 토론에 참석해 사회적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행보로 첫 활동에도 나섰다. 최병욱 위원장은 "공무원 노동운동은 공무원 노동자들의 이익만을 쟁취하기 위한 조직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도 함께 모색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다"며 "노동운동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낮은 자세로 노동사회문제를 잘 중재함으로써 노동운동의 지위 향상뿐 아니라 국가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문위원에는 최병욱 국토부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배진한 충남대 명예교수, 이원덕 전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수석비서관, 최영기 한림대 명예교수, 이병균 전 한국노총 사무총장 등이 위촉됐다.

2022-12-07 09:28:04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지방자치단체상’ 수상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시설, 스포츠용품, 스포츠서비스 등 스포츠산업 전 분야와 스포츠과학, 스포츠마케팅 등 스포츠 관련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단체, 개인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군은 스포츠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각종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등 스포츠 경기를 유치해 이익을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 및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양평군 체육인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선수존중과 엘리트 선수 보호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해 스포츠진흥 사업 발전과 스포츠산업 지원 토대를 강화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이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대한민국 스포츠발전에 함께하는 양평이 되겠으며, 제2의 힘찬 도약을 꿈꾸는 양평군의 새로운 청사진과 미래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2022-12-07 09:27:42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임병택 시장,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겠다”

임병택 시흥시장이 6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열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 11개 단체장, 유니세프 사무총장, 유니세프 제3기 아동의회 아동위원 등 총 18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시장은 '시처럼 노래처럼 함께 읽는 어린이 헌법' 출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가칭)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고 있다. 이날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된 임 시장은 "막중한 책임을 맡겨 주신 협의회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협의회 회원도시와 협력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 시장과 협의회는 2023년도 주요 사업으로 ▲출생미등록 아동 사례 발굴사업 ▲해외(몽골) 아동 지원 ▲전국 규모 아동정책제안대회 ▲아동친화도시 어워드 ▲아동친화도시 컨퍼런스 및 박람회 등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시흥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아동을 위한 좋은 변화 사례' 공모전에서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2-12-07 09:27:33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 환경분야 대상 수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0월 14일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환경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e대한경제신문사가 주최·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광역·기초지방단체, 도시공사 등 40개 단체 60개팀이 참석해 서류심사와 프리젠테이션 및 심사위원 대면 질의를 거쳐 최종 수상 기관을 결정하는데, 남양주시는 그간 추진한 하수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의 기쁨을 얻게 됐다. 남양주에는 팔당댐 주변 수도권 2,500만 주민이 식수로 사용하는 취수장이 11개가 있고 시는 상수원보호구역,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등 각종 수질 규제를 받고 있으며 17개 하수처리장의 효율적 운영과 약 1,530㎞에 이르는 하수관로 관리 등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되는 하수처리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2022년 1월부터 ▲17개 하수처리장의 유입·유출 ▲1,530㎞의 하수관로에 대한 하수량 ▲180개의 펌프장에 대해 실시간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현재는 가정집에서 발생한 생활하수부터 하수처리장에서 정화된 방류수까지 문제상황 발생 시 즉시 모니터링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수통합관제센터를 구축됐다. 특히, 남양주시는 환경부에서 중점 추진하는 스마트 하수도를 자체적·선도적으로 개발·도입해 선진적 하수행정을 실현해 환경특별시로서의 입지를 갖추게 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우리가 다음 세대에 물려줄 가장 큰 유산은 무엇보다도 깨끗한 환경이다"며 "앞으로도 환경특별시라는 자부심을 갖고 현재의 성장과 미래의 생존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건축 인허가 시 배수설비 등에 대한 불편을 겪는 건축주·건축사·측량 사무실 등 시민들의 자료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고 종이 없는 회의를 실시하는 등 ESG행정도 적극 실천해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성 향상에도 노력했다. 이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2022-12-07 09:27:21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