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양 청년주택 대출이자 지원사업, 11월 30일 신청 마감

광양시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광양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받는다. '광양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기초 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했으며 만 19~39세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생활 안정과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금까지 총 997명의 청년이 이자 지원 혜택을 받았으며, 이중 지역 외 전입은 186세대 264명으로 청년인구 유입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9~39세로 광양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무주택자이며, 주거전용면적 85㎡ 이하인 주택을 구입(5억 원 이하) 또는 전세·임차(3억 원 이하) 예정자이다. 자격 요건으로는 '취업준비생'의 경우 미취업자는 부모합산 소득이 6천만 원 이하이고, 단기근로자(12개월 미만 비정규직)는 본인 소득이 1,5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사회초년생'과 '독신 근로자'는 연 소득이 5천만 원 이하인 미혼 청년이어야 한다. '신혼부부'(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는 자녀 유무에 따라 5천만~8천만 원 이하의 소득기준을 충족하면 되고, '다자녀가정'은 혼인신고일 기준이 적용되지 않으며 미성년 자녀 2명일 경우 9천만 원, 3명일 경우 1억 원 이하의 소득 기준이 적용된다. 올해 사업은 11월 30일까지 신청받으며, 계약서상 잔금지불일(은행 대출실행일)이 12월 30일까지인 경우가 해당한다. 광양시청 전략정책실로 방문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적격 대상자에게 이자지원 추천서를 발급하며, 신청자는 추천서를 수령해 신한은행 광양금융센터에서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대출 심사 결과 이자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구입자금은 연 최대 300만 원까지 3년간, 전세자금은 연 최대 200만 원까지 2년간 지원받게 된다. 특히, 대출이자 지원 기한을 연장할 경우에는 구입자금으로 5년간 최대 1,500만 원, 전세자금 이자지원으로는 4년간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이나 관련 서류는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략정책실로 하면 된다.

2022-10-27 14:14:22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동서대, 스코넥엔터테인먼트-유캔스타와 업무협약

동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유캔스타는 VR(가상현실)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공동사업 도모 ▲게임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에 관한 공동 노력 ▲인적·물적 자원의 활용 및 교류 ▲기타 상호 간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관련 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유캔스타가 참여하는 Walking VR 제작 인력양성 트랙이 게임학과에서 운영 예정이다. 동서대학교의 IFS 3.0 기업트랙은 기업(산업)의 수요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기업과 공동으로 교과과정 편성과 운영, 현장실습을 포함한 취업 연계,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수업 등이 패키지로 구성된 대표적 기업참여 산학 공동 교육프로그램이다. 황기현 동서대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 산업체와 유기적 연결을 강화해 XR콘텐츠 분야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 기반형 교육을 꾸준히 선도해나갈 것이며, 미래형 교육시스템으로 구축한 IFS(In-school Field System, 교내현장시스템) 등 산학교육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기업 참여형 교육과정 개발로 실질적인 산학교류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최대 VR 기업으로 2022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다수 인원이 VR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는 '대공간 워킹 XR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대공간 XR 워킹 시스템은 2020년 국내 표준으로 제정됐으며, 국제표준화기구(IEEE)의 국제 표준화(안)에 채택돼 국제 표준화 작업을 진행되고 있다.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VR게임사업, XR교육훈련사업, XR미래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캔스타는 부산 대표 VR 기업으로 여러 게임과 프로젝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유캔스타의 'The Door'는 2018년 4분기 한국콘텐츠진흥원 이달의 우수 게임을 받았으며 롯데월드 VR SPACE, VR SQUARE 등 다양한 VR체험관에서 전시·운영되고 있다. 특히 유캔스타가 제작한 다양한 VR게임 콘텐츠는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돼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VR게임 제작사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동서대 LINC 3.0 사업단 XR콘텐츠 ICC는 XR콘텐츠에 특화한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학생들이 산업과 밀접하게 연계된 교육과정을 경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감 콘텐츠 신산업 분야 안에서 산학공동 기술개발을 운영 및 지원하고 있다.

2022-10-27 14:14: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주군, 드론 활용 가금농장 AI 방역 강화

울산시 울주군이 가금농장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오염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드론을 활용한 방역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역 강화는 최근 경북 예천 육용종계농장과 경남 김해 사촌천 야생조류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잇따르면서 추진됐다. 드론을 활용하면 소독이 어려운 사각 지역에도 수월하게 소독을 진행할 수 있다. 울주군은 산란계 농장 10개소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주 1회 방역을 진행한다. 아울러 방역조치 강화를 위해 지역 가금농장에 10가지 행정명령을 공고했다. 행정명령사항은 ▲축산차량 농장 및 축산시설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 실시 ▲가금농장에 특정 축산차량 외 진입금지 ▲산란계 밀집단지에 알운반차량 진입금지 ▲산란계 및 메추리 농장 분뇨 반출 제한 ▲종계·종오리 농장에 지대사료 차량 진입금지 ▲가금농장에 백신접종팀 및 상하차반, 외부 축산 관계자 등 진입제한 ▲동일 법인 등이 소유한 가금농장 간 축산도구 및 기가제 공용사용 금지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닭 초생추·중추, 산란성계, 육계 및 오리 유통금지 ▲축산차량 및 종사자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울산광역시 내 가금농장에서 가금류 야외방사사육 금지 등이다. 이행 기간은 2023년 2월 28일까지며, 울산광역시 내 가금농장에서 가금류 야외방사사육 금지 조항은 별도 조치 시까지 계속 유지된다.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및 1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는 매우 엄중한 시기"라며 "가금농장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을 위해 방사사육 금지 행정명령과 방역수칙을 각별히 준수해달라"고 밝혔다.

2022-10-27 14:14:0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 고성군, 고성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집중 단속

경남 고성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3주간 고성사랑상품권 부정 유통을 집중 단속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 전국 일제 단속의 하나로, 상품권 관리시스템에서 탐지된 이상 거래내역과 부정 유통 의심신고센터로 접수돼 부정 유통 정황이 확인된 가맹점을 단속반이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 유형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보다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특히 군은 군민지원금 등으로 지류형 상품권이 다량 유통됐던 점을 고려해 지류형 상품권 환전 내역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불법 환전 적발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부당이득 환수, 최대 2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의 처벌이 주어지며 이른바 대규모 '깡' 등 심각한 부정 유통이 의심될 경우 수사 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형호 일자리경제과장은 "불법 환전으로 부당이득을 수취하는 가맹점을 철저히 단속해 건전한 상품권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상품권의 원래 목적인 지역 내 소비 촉진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꾸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자 지난해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판매 및 환전 내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단속으로 부정 유통 가맹점 16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및 부당이득 환수 처분을 한 바 있다.

2022-10-27 14:13:2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도시공사, '제4회 스마트 BOOK 모닝'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26일 공사 BMC홀에서 부산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사내 학습모임 '스마트 BOOK모닝'의 제4회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스마트 BOOK모닝'에서는 현실세계의 기계화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강사세계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의 동향을 살펴보고, 부산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기술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 및 직원 30여 명 외 부산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스마트시티 리빙랩 연구회'회장 임말숙 의원이 참석했다. '디지털 전환의 총아, 디지털 트윈'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트윈 분야의 전문가인 안창원 바이브 컴퍼니 전무 겸 스마트시티연구소 소장이 초빙되어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자유토의 및 질의응답도 이뤄졌다. 강연에는 국내·외 디지털 트윈 구축 사례, 스마트시티 조성 측면에서의 디지털 트윈 기술 활용방안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자유 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공사의 핵심 추진사업인 센텀2지구 첨단산업단지 조성 시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 스마트 BOOK모닝 제4회 모임의 주제인 디지털트윈은 스마트시티를 계획하는 데 있어 핵심기술"이라면서, "모임에서 제시된 여러 제언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부산형 스마트시티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7 14:11:5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