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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천섬 테마조형물 가을전시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천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기 위하여 10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한달간 대형 테마조형물을 전시한다. 올해 봄 '낙동강 오리알섬의 비밀 - 금개구리의 전설'을 테마로 전시했던 금개구리와 학, 뱀, 수달의 뒷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다. 낙동강 오리알섬에 전해오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어떤 소원이든 이뤄준다는 몇백 년 묵은 금개구리의 전설을 들은 학과 뱀이 금개구리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로 올해 봄 전시가 이뤄졌고, 가을에는 그 뒷이야기가 전시된다. 봄에 전시됐던 엄마 오리와 오리알도 다시 만나볼 수 있는데, 오리알은 예쁜 새끼오리로 부화한 모습을 선보인다. 야간조명을 설치하여 밤에도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경천섬은 갖가지 수목과 꽃이 어우러진 20만㎡ 크기의 생태공원으로, 올해 한국관광공사의 '2022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된 비대면 힐링 명소다. 강물 위에 설치된 수상탐방로와 강변길을 따라 낙동강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낙동강 학 전망대에서는 최고의 일몰 경관도 즐길 수 있다. 한편, 경천섬 주변에는 경천대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자전거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밀리터리 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 네이버 및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주 e누리'를 검색하여,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기획한 e누리 관광상품(모바일 티켓)을 활용하면 저렴하게 상주관광을 즐길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은 낙동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숨은 관광명소다"며, "경천섬을 꼭 방문하셔서 감성충전소 상주의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2-10-06 15:35:5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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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취임 100일 맞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장기반 마련에 '집중'

민선8기 조현일 경산시장이 취임 100일(10월 8일)을 맞아 시민과 약속한 '시민중심 행복경산'실현을 위한 5대 분야 77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분야별 공약사업으로는 ▲살고싶은 도시환경 (22개 사업) ▲일자리중심 미래경제 (23개 사업) ▲사람중심 교육문화 (11개 사업) ▲지켜주는 행복복지 (14개 사업) ▲시민중심 적극행정 (7개 사업) 등이다. 조시장이 이끄는 민선8기의 분야별 주요 공약으로는 ■ 살고싶은 도시환경 분야에 ▲경산역 KTX증설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진량 연장 및 순환선화 ▲3호선 경산연장을 비롯한 경산 전철시대 기반조성을 위한 공약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와촌-하양-진량-남산-남천을 연결하는 ▲종축고속화도로 건설 등 시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물류 환경 개선을 통한 머무르고 싶은 경산, 살고 싶은 경산 건설을 위한 22개 사업이다. ■ 일자리중심 미래경제 분야로는 미래먹거리 ICT 허브도시로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한 ▲경산지식산업센터 건립 ▲경산창업열린공간 조성, 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조성 ▲경산지식산업지구내 명품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 특히, 소상공인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소상공인 대출지원 확대 등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소상공인지원센터 신설 등 23개 사업이다. ■ 사람중심 교육문화 분야는 창조적 인재 양성과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초중고 학교환경 개선사업 지원 및 장학사업 기금 확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경산시 문화재단(가칭)설립 ▲경산예술인창작촌 조성, 유수한 경산문화를 관광상품화하기 위한 ▲원효문화관광벨트조성 기본계획 수립, 청년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 대학연합축제 개최 등 11개 사업이다. ■ 지켜주는 행복복지 분야에는 차별 없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조성을 위한 고령화시대 ▲AI-IOT기반 동네주치의 돌봄의료서비스 확대 ▲시니어스포츠 지원 확대 등이 있으며, 특히,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애인 체육시설 확충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교통 소외 지역 ▲농촌마을 행복택시 운영 등 14개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시민중심 적극행정 분야에는 조시장의 '시민중심의 열린행정 실천'시정철학이 반영된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불편과 부담을 주는 고충 민원을 ONE-STOP으로 처리하기 위한 ▲현장소통 시민고충상담실 운영을 필두로 뉴미디어 시대 시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도모하고자 뉴미디어팀을 신설 ▲미디어 활용 시정홍보 강화,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조기 정착 등 7개 사업이다. 향후, 시는 확정된 77개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하여 시민과의 약속실천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연차별 로드맵을 작성, 추진하면서 그 결과를 경산시 홈페이지(www.gbgs.go.kr)에 공개해 투명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약사업은 28만 경산시민과 맺은 소중한 약속인 만큼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내실 있는 공약사업 선정을 위해 실천 가능성, 효과성, 사업 시행에 따른 문제점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77개의 공약사업이 확정되었다"고 공약 선정의 기준을 밝힌 조현일 시장은 "무분별하고 선심성 공약 남발이 아닌, 국책사업에 따른 도시의 외형적 성장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여 진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시민행복을 위한 사업으로, '시민중심 행복경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공약 이행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0-06 15:35:4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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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100일· · ·최우선 과제는 '민생정책' 추진

김동연 경기지사는 양극화·저성장·저출생 등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문제들의 해법으로 '기회'를 꼽는다. 김 지사의 취임 후 100일 간은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왜 기회가 필요한지, 기회의 중요성을 알리고,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준비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민선8기 경기도의 비전과 가치가 '기회'에 있으며 경기도를 대한민국 '기회수도'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천명한 김 지사의 취임 100일은 경제, 민생, 글로벌, 소통과 협치, 혁신 등 5개의 키워드로 관통된다. 자신을 경제도지사라고 소개했던 김 지사는 취임과 동시에 굵직한 해외기업 투자유치를 성공시키며 경기도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섰다. 취임 후 첫 경제 분야 현장 행보로 세계적 반도체장비 기업 유치에 성공했으며, 평택시에 수소생산시설을 준공했다. 최근에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글로벌 의료·바이오 혁신지구 조성을 추진하는 등 경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월 1일 취임식도 취소하고 호우피해 상황을 살피는 것으로 임기를 시작한 김동연 지사. 지난 100일 동안 도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광역버스 연장운행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군 전 노선 확대 추진 ▲결식아동 급식단가 인상 ▲긴급복지 핫라인 개설 ▲경기도의료원, 버스노조 파업 중재로 도민의 건강, 교통편의 등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했다. 민선 8기 경기도가 달라진 점 가운데 하나는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들이 속속 경기도를 찾는다는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 중심지 경기도가 가진 특성에 기인하지만, 김동연 지사 개인이 쌓은 외교적 네트워크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격식 없는 소통과 도민을 위한 협치를 강조하고, 지사 공관을 '도민을 담은 공간'이란 뜻인 도담소로 개방하는 등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식사를 하다 만난 식당주인, 길을 가다 만난 지역 주민은 물론이고 중소, 중견기업인과 해외투자자, 공무원 노조, 미화원과 청원경찰, 가정 밖 청소년, 문화예술인 등 누구와도 어디든 가서 소통했다. 폭넓은 소통은 그대로 협치로 이어졌다.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소속 정당이나 지역은 중요하지 않다는 자세로 김 지사는 경기도의회, 경기도내 31개 시군, 수도권, 충청남도 등과도 경계가 없는 협치 행보를 보였다. 9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광역단체장 지지 확대지수 조사에서 117.1점으로 전국 1위 차지. 지지확대지수가 100을 넘어가면 임기 초에 비해 지지층이 늘어났다는 뜻으로 100을 넘긴 지자체장은 김 지사가 유일하다. 김동연 지사는 취임 직후 비서실장을 공모하고 경제부지사 제도를 신설하는 한편 도지사 관사를 도민과의 소통 공간으로 내놓겠다고 밝히는 등 기존 관행을 무너뜨리는 혁신 정책을 선보였다 . 김동연 지사는 앞으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라는 도정 슬로건에 맞춰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2-10-06 15:33:5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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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마 100년 기념 ‘10대 명마 가상경주’ 시행...전설의 명마가 한 자리에

한국경마 100년을 빛낸 전설의 경주마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9일 한국마사회는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해 10대 명마를 선정하고 최강의 경주마를 가리는 가상경주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3D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KRBC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현장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된 1차 대국민 투표를 통해 10마리의 명마를 선정했다. 속도지수, 통산전적, 구간 경주기록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경주력 분석에 최종 대국민 투표를 더해 가상경주 우승마를 가릴 예정이다. 한국경마 100년의 역사를 수놓았던 명마에는 ▲ 한국경마 최다연승 17연승의 기록마 '미스터파크' ▲ IMF 시대,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 한 국산마 최초 그랑프리 우승, '새강자' ▲ 경마 한류의 시초, 두바이 월드컵 최초 출전마 '돌콩' 등이 있다. 이외에도 13전 12승의 최강의 암말 '가속도', '미스터파크'의 영원한 라이벌 '당대불패', 한국경마의 슈퍼스타 '대견' 등이 가상경주 출격 준비를 마쳤다. 3D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될 각 경주마에는 대국민 투표로 현역 기수들이 매칭 됐으며 매칭 기수가 직접 참여한 번호추첨 현장은 한국마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 KR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가상경주에는 추억의 김경준 중계 아나운서가 은퇴 후 10년 만에 가상경주 중계를 위해 팬들 앞에 선다. 그 시절 경마공원을 열광하게 했던 그리운 목소리가 10대 명마의 뜨거운 질주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가상경주가 펼쳐지는 9일 서울경마공원에서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계획돼 있다. 가상경주 우승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한국경마 100년 기념 굿즈를 증정하며 참여하는 모든 팬들에게는 시원한 음료수를 제공한다.

2022-10-06 15:24:5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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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공원 제주馬축제 다채로운 즐길거리 풍성!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가 10월 제주 말문화관광의 달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 후원으로 8일과 9일 양일간 '혼저옵서예 제주마와 함께 떠나는 제주여행'이라는 주제로 제17회 제주馬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 중 8일 토요일에는 최고의 제주마와 한라마 챔피언을 가리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오픈(한라마)·클래식(제주마) 대상경주도 열린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제주馬축제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제주 대표축제로 매년 수만명의 도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즐기는 축제였으나, 작년과 재작년은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한라마 경주는 1990년 제주경마공원 개장 때부터 '재래마'와 '제주산마'로 불리다가 2010년 '한라마'로 명명돼 지금까지 제주경마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의 보호·육성이라는 최초 개장 의의를 더욱 공고히하기 위해, 2016년 제주도와 한국마사회 그리고 제주마생산자협회와 한라마생산자협회로 구성된 제주 말산업 발전협의회 합의를 통해 2023년부터 제주마 경주로만 시행하기로 약속했다. 올해가 한라마 경주를 볼 수 있는 마지막 해가 되는 셈이다. 따라서 8일 토요일 제주경마공원 제6경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오픈 대상경주는 '백록비천', '광산대로', '이쁜이', '두루' 등 최정상 한라마들이 출전해 마지막 한라마 대상경주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또한 제7경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클래식에서 왕년의 대상경주 챔피언들이 총출전해 왕중왕도 가리게 된다. 홍용범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본부장은 "제주경마공원 개장 후 32년간 제주경마의 한축을 담당했던 한라마의 아름다운 퇴장과 2023년 제주마 경주 전면시행 준비에 임직원들과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경마공원에 방문해 제주의 가을과 제주馬문화에 빠져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10-06 15:24:2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