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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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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동남권 기술창업기업 교육 활성화 MOU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홍보·마케팅 분야 동남권 기술창업기업과 홍보·마케팅 글로벌 기술창업 교육 및 취창업교육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등을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창원대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박상희 부단장 ▲고미랑 정상호 대표 ▲케이씨윈스 윤기찬 대표 ▲사바이사바이 서은서 대표 ▲리플러츠 이현의 대표 ▲링크 이혜영 대표를 비롯한 산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과 기업은 ▲스마트제조 홍보·마케팅 분야 동남권 대학생 스마트제조 역량 강화 및 산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취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스마트제조 홍보·마케팅 분야 동남권 지역 내 대학-산업체를 포함하는 지·산·학·관 연계 취창업 생태계 조성 및 산학협력 파트너십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박상희 부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 홍보·마케팅 분야 동남권 대학생 취창업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동남권 산업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06 16:23: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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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세미나 개최

부산영상위원회가 '2022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이하 ACFM)'에서 국내외 영화·영상 콘텐츠 산업 최신 이슈와 기술을 살펴보고, 지향점을 논의하는'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XR테크랩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는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A에서 열리며 부산국제영화제 배지(마켓, 페스티벌, 시네필, 프레스 등 )를 소지한 관련 분야 산업계, 학계, 기관, 셀러 및 바이어 등에게 공개된다. 세미나 주제는 '버추얼 프로덕션-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다'로 전 세계 미디어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LED Wall, 리얼타임 엔진 기반의 XR기술, 메타스테이지 등 최첨단 기술이 융합된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의 현재를 살펴보고 국내 콘텐츠 제작환경의 지향점에 대해 짚어본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언리얼 엔진 개발사 에픽게임즈의 신광섭 본부장 ▲AI 기반 메타버스 콘텐츠 아트테크 기업 비브스튜디오스 박태춘 CCO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스위트홈' 등을 작업한 시각효과(VFX) 전문 스튜디오 웨스트월드 손승현 대표 ▲Volumetric Studio 및 XR 스테이지 구축운영 전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진서 수석이 패널로 참석하고, 한국영상대학교 구재모 교수가 모더레이터를 맡는다. 부산영상위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ACFM 콘퍼런스인 만큼 새로운 제작 솔루션으로 자리 잡은 버추얼프로덕션 기술과 제작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모색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부산영상위가 진행하는 이번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XR테크랩 기술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산시가 지원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XR테크랩 구축 및 운영'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한편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는 오는 8일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XR테크랩' 부스를 나흘간 운영해 XR테크랩이 보유한 인프라를 소개한다. 대표 장비로 영화 '헤어질 결심'(2022), '공조2: 인터내셔날'(2022) 에 활용된 바 있는 광대역3D스캐너를 국내·외 영화, 영상, 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2022-10-06 16:23: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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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산학협력단, 항우울제 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5억원 규모

삼육대학교는 산학협력단과 원료개발 기업 그리너스코퍼레이션이 항우울제 물질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전 기술은 김희진 교수 삼육대 약학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신규 케타민 유도체 및 이의 우울증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이다. 항우울 효능을 지닌 신규 화합물을 합성해 우울증 예방 및 치료용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계약 규모는 5억원(마일스톤 포함)으로, 이전 기술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희진 교수는 "이 기술이 그리너스코퍼레이션 개발연구소에서 항우울증 예방 및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효능과 안전성이 개선된 경쟁력 있는 신약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신약후보물질은 삼육대 산학협력단, 경희대 산학협력단, 전북대 산학협력단 연구팀이 연구플랫폼을 활용한 다기관 협력연구를 수행하며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삼육대의 바이오 특화 3대 특성화 프로그램을 연결해 기술이전 계약에 명시된 마일스톤 성과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이에 따른 기술료 수익이 추가 개발을 위한 재투자에 선순환되도록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6 15:47:55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