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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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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 부산지산학협력 28호 브랜치 개소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16일 지산학협력을 통한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기술 고도화로 최적의 IT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이디노'에 28호 브랜치를 개소했다. 28호 브랜치 아이디노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를 리딩하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기치 아래,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을 포함한 대학 정보화 사업에서부터 비대면 전자약정 등 공공·금융의 다양한 고객의 업무 서비스를 발굴·제공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산시 이윤재 청년산학국장, 이순정 지산학협력과장, 부산테크노파크 이정호 기업지원단장, 아이디노 이태신 대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업의 최첨단 IT 기술과 대학의 우수한 인재 확보 및 보유기술 활성화를 위해 지산학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지산학 브랜치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 부산시 이윤재 청년산학국장은 "IT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 발굴과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지원정책으로 아이디노와 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오랫동안 지역에서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디노 이태신 대표는 "기술 개발을 통한 기업의 성장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아이디노는 꾸준한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으로서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과 공동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13:23: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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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수비 능이축제' 개최

수비면능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필연)는 오는 10월 1일(토)부터 2일(일) 양일 간 수비면 발리리 체육공원 일원에서『2022년 수비 능이축제』를 개최한다. 수비 능이축제는 민간이 주도하는 축제로 수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원은)가 주최하고, 수비면 능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필연) 가 주관하는 행사로써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라 그 의미가 크며, 주민들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산촌문화를 부흥시키고 청정한 마을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능이축제의 메인 농산물인 능이버섯은 야생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버섯이며, 국내에서는 생장 환경의 기후, 습도, 온도가 맞아 떨어져야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재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영양군 수비면에서는 이러한 지리적, 기후적인 조건을 잘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을 비롯한 모든 부분에서 최고급의 능이버섯이 생산된다. 그리고 수비면은 예로부터 청정자연의 보고이며, 아시아최초로 지정된'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다. 또한 은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전국 최대 규모의'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은 청정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능이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한번쯤은 방문해야 할 관광명소로 추천한다. 이번 축제를 즐기러 올 관광객들은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죽파리 자작나무 숲을 방문하게 되면 축제와 영양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2022년 수비 능이축제는 먹을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3박자를 고루 갖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능이백숙, 능이무침, 수비두루치기, 수비약식 등 능이축제를 상징하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매년 10월 수비면에서 진행되는 제천행사인'수비무천제', 주민들의 합심과 배려 한마당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짧은 줄을 사용하여 앞사람의 허리춤을 당기는'사랑줄다리기', 대박을 기원하며 박을 터트리는'수비대박마당' 등 경연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놀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초청가수와 품바, 풍물패 운영 등 즐길거리도 준비하여 마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거기에다 지역 주민들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구매자들의 제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엄격하게 사전 품질관리된 농산물을 판매한다.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하여 내년에도 다시 찾을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능이버섯 외에 송이버섯, 영양군 대표 특산물인 영양고추와 묵나물 등도 함께 판매하여 건강한 먹거리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연 능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은"이번 능이축제는 소수의 참여자들이 주도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수비 능이축제와 수비면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처음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주민들의 뜨겁고 열정 가득한 노력들이'명품 수비 능이축제'로 만들어 축제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만족하고 돌아 갈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13:22:28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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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 개최

영양군 영양작은영화관에서는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월, 화요일 제외) 10일 동안'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제이티미디어(JT)와 한국작은영화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 전국 공모에 (재)영양축제관광재단(영양작은영화관)이 우수 지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기획전은 14편의 영화 27회 무료상영과 참여 프로그램 3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영작으로는 2021년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레벤느망'과 한국형 재난 코미디'싱크홀,'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 3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폴리와 함께 배우는 소방안전 이야기'관람 후 소방관과 함께하는 안전 교육과'드라이브 마이 카'상영 후 최승호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시네마토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국 2개 우수 지역을 선정해 진행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진행하여 더욱 다채로운 영화 축제가 마련될 예정이다. 9월 21일(수) 영양군 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영화관'프로그램과 29일(목)에는 일월초등학교에서 미디어 체험교육인'영상나눔버스'가 진행된다. 기획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단체 관람 및 교육 프로그램은 전화 문의((재)영양축제관광재단, 영양작은영화관를 통한 사전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상영작 및 상영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영양작은영화관 홈페이지 및 영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9-19 13:21:3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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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토종벌 사양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월동 기술교육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양일간 토종벌 사양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월동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토종벌 사양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월동 기술교육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양봉생태과의 최용수 농업연구관과 경북 농업명장 남동수 선도농가를 초청하여 영양군 일월면에 소재한 토종벌 농가에서 실시됐으며, 토종벌의 생리 특성 및 월동을 위한 봉군관리와 채밀 방법, 질병 등 주요 사양기술을 교육했다. 토종벌 농가는 최근 몇 년간 토종벌에 발생된 낭충봉아부패병으로 대부분이 폐사해 소득 감소는 물론 사육기반 자체가 흔들리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토종벌 농가는"최근 토종벌 농가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토종벌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월동을 위한 사양관리 방법과 특히, 토종벌의 질병에 대한 예방법과 대처요령 등 농가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하여 토종벌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양 기술교육 추진을 통하여 토종벌 농가들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토종벌 사육기반의 회복으로 토종벌 농가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13:20:3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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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1일부터 전국체전 개 폐회식 입장권 배부

울산시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의 입장권을 오는 21일부터 배부(신청 접수)한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1인 2매씩이다.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개회식 입장권은 21~23일 전국체전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받아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배부한다. 또 22일부터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즉시 배부 받을 수 있다. 잔여 입장권이 발생할 경우 행사 시작 30분 후인 오후 5시부터 현장에서 배부한다. 10월 13일 오후 5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폐회식의 경우 오후 4시부터 북쪽 구역에 한해 입장권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10월 19일 오후 4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되는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입장권의 경우에는 10월 4일부터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며, 10월 4~6일 전국체전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아 행사 당일 배부한다.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4시 30분부터는 빈 좌석에 한해 현장에서 입장권을 배부한다. 10월 24일 오후 3시 30분 동천체육관에서 시작되는 전국장애인체전 폐회식은 오후 2시부터 입장권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양 대회 개회식은 문화공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 등 공식행사, 축하공연으로 이어지며, 폐회식 또한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전국(장애인)체전은 지난 2019년 서울 체전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인 규모로 치러지는 대한민국 최대 스포츠 대회이자 2005년 이후 17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대회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개 폐회식을 축제의 장으로 치를 예정으로 준비했으니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7일~13일 울산종합운동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어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2022-09-19 13:19:5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