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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섬진강자전거길에 라이딩 퍼레이드 펼친다

오는 17일 섬진강 자전거길에서 열리는 '섬진강 특화 자전거 라이딩 행사' 참가 신청이 이어지면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장관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광양시는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섬진강을 함께 달리며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참가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해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초보자를 위한 코스(배알도~망덕포구~끝들마을 왕복, 13km)와 숙련자를 위한 코스(배알도~망덕포구~끝들마을~매화마을 왕복, 34km) 등 2개 코스로 운영한다.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몸풀기 체조, 라이딩, 부대행사 등이 펼쳐질 계획이며, 광양관광 공식 SNS(인스타그램 광양관광)를 통한 섬진강 사진전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안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미증유의 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는 지구 환경과 생태가 인류의 주요 과제임을 분명히 인식했다"며, "이제는 여행도 자연과 사람 모두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추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섬진강 푸른 바람 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페달을 밟다 보면 자연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며, "가을 섬진강을 아름답게 수놓을 라이딩 퍼레이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섬진강자전거길은 섬진강댐에서 배알도 수변공원까지 8개 인증센터를 통과하는 154km 대장정 코스로 수려한 경관과 최상의 노면을 자랑한다. 질주를 꿈꾸는 라이더들조차 속도를 늦출 만큼 멋진 풍광으로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라이딩 행사의 출발점인 광양 배알도는 섬진강자전거길의 종착점이자 출발점으로 유·무인 인증센터를 갖췄으며, 한국관광공사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된 바 있다.

2022-09-15 13:56:0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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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세무서 유치’ 노력 계속해

광양시는 지난 13일 국세청을 방문해 '광양세무서'의 조속한 설치를 건의하는 등 광양세무서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수출입 물동량 국내 1위 광양항과 세계적인 기업인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있는 전라권 제1의 경제도시로, 도시 개발과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으로 사업체 수가 매년 증가하는 등 전국 어느 곳보다 국세 수요가 높은 곳이다. 실제로 2021년 광양지역의 세수는 4,304억 원으로 순천세무서 본서 4,667억 원에 육박하고 있으며, 향후 꾸준한 증가추세가 이어져 본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광양세무서 유치는 정인화 광양시장의 공약사항으로 6개 기관단체와 광양세무서 설치 공동건의문을 행안부에 전달하는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쳤으나, 정부의 조직 축소 정책 기조에 따라 2023년에는 전국적으로 한 곳도 세무서를 신설하지 못하게 됐다. 시는 주순선 부시장이 직접 지난 8월 3일 행정안전부 방문을 시작으로 9월 13일 국세청을 방문해 광양세무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광양세무서의 조속한 설치를 건의하는 등 앞으로의 세무서 신설 계획에 광양세무서가 먼저 포함되도록 중앙부처를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있다. 주순선 부시장은 "광양지서가 광양세무서로 분리·신설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행안부, 국세청 등 중앙부처를 설득하고, 광주지방국세청과 협력해 광양세무서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5 13:55:3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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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프리랜서 플랫폼 '경기프리웨이' 서비스 시작

경기도는 프리랜서를 위한 일감정보는 물론 개인 홍보, 법률상담 기능까지 갖춘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 서비스를 15일부터 운영한다. 프리랜서란 콘텐츠, 정보통신 업계 등에 주로 종사하는 1인 자영업자이자 비전형 노동자다. 경기프리웨이(Free:way)는 '프리랜서의 길을 제시하다'는 뜻으로 전국에서 경기도가 처음 시작하는 공공서비스다. 경기프리웨이(Free:way)는 국내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프리랜서 일감정보, 법률상담, 동영상 교육 지원, 개인 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보면 우선 일감정보를 제공한다. 플랫폼 초기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뿐만 아니라 시·군, 산하 공공기관과 협조해 통·번역, 강의, 공연 등 소액·일회성이더라도 다양한 일감을 등록하도록 했다. 프리랜서들은 온라인 플랫폼에 올라온 공공기관 등의 일감을 확인 후 개별 문의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반대로 프리랜서들이 온라인 플랫폼에 자신의 정보를 등록해 개인 홍보도 할 수 있다. 온라인 법률상담과 불공정 피해 예방 동영상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프리랜서는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 법령으로부터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해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경기프리웨이에 접속해 계약 미이행, 불명확한 업무 범위, 발주자의 일방적 계약 해지 등 불공정 피해에 대한 법률상담을 신청하면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에서 온라인 답변, 전화상담을 진행한다. 앞서 도는 2020년 7~9월 도내 프리랜서 1천24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이들의 고충인 소득 불안정(79.5%), 일감 구하기(68.1%) 등을 파악한 바 있다. 특히 일감은 주로 지인(66.9%), 개별영업(44.7%) 등 비정기적인 통로를 통해 구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프리랜서들의 안정적인 일감정보 제공 등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경기프리웨이 구축 운영으로 사회적?경제적으로 취약한 프리랜서들에게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는 52만 6천 명의 프리랜서가 있으며 이 가운데 27.6%에 해당하는 14만 5천 명의 프리랜서가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경기도 프리랜서를 활동 분야별로 살펴보면 교육·컨설팅·법률서비스 4만 5천 명, 정보통신(IT) 개발서비스 1만 8천 명, 의료·보건·사회복지서비스 1만 8천 명, 음악·만화·애니메이션·게임 1만 5천 명 등이다.

2022-09-15 13:55:2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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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국립국어원, AI 활용 국어능력 진단 체계 개발

디지털 시대 국어능력 향상을 위해 국가 거점 국립대인 부산대학교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한국어 연구기관인 국립국어원이 손을 맞잡는다. 부산대학교와 국립국어원은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에 따른 국민의 언어 사용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인공지능 활용 국어능력 진단 체계 개발' 업무 협약식을 지난 14일 오후 교내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열린 사고와 표현', '고전 읽기와 토론' 등 읽고 쓰기를 통한 대학생들의 비판적 사고와 표현력 향상에 매진해 온 부산대는 그동안 교양 교육을 통해 쌓아 온 국어 문해력(읽기·쓰기)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언어생활 향상을 위해 연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국립국어원과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AI) 활용 국어능력 진단 체계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양 기관은 진단 체계 개발을 위해 부산대 학생들의 글쓰기 자료를 공유·활용하고, 이를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글쓰기 진단 지표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글쓰기 전담 전문인력 교육·양성에도 협력해 대학생 및 국민의 국어능력(글쓰기) 향상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차정인 부산대 총장은 협약식에서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과 소통 방식의 변화에 따라 전통적인 문해력 교육에 자칫 소홀해지기 쉽다"며 "디지털 시대의 변화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발전시켜야 하지만, 창조적인 콘텐츠와 기기의 개발은 결국 사람의 창의적 사고에서 출발하기에 사고의 깊이와 폭을 넓히는 교육에서 읽고 쓰는 문해력 교육은 변화하는 시대에도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소원 국립국어원장은 "한국어 교육의 질을 높이는 기반 조성을 위한 양 기관의 국어능력 진단 체계 개발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한국어 능력과 교육에 필수적인 부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9-15 13:55: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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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한강수계 2단계 남양주시 오염총량관리시행계획’ 승인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한강수계 2단계 남양주시 오염총량관리시행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한강수계 2단계 남양주시 오염총량관리시행계획'은 상위 계획인 '경기도 오염총량관리기본계획'에 반영된 단위 유역의 연차별 할당 부하량을 준수하기 위한 세부 실천 계획으로 경기도, 환경부 등의 협의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하천을 단위 유역(왕숙A, 한강G, 한강F)으로 나누고 목표 수질을 설정해 이를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 물질(BOD5, T-P)의 배출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이에 20세대 이상 공동 주택, 환경 영향 평가 등 지역 개발 사업은 '오염총량관리기본방침' 제27조에 따라 오염 총량 개발 부하량 범위 내에서만 추진이 가능하며, 남양주시는 ▲하수 처리 시설 신·증설 ▲방류수 수질 강화 ▲비점 오염 저감 사업 등의 삭감 계획을 발 빠르게 추진해 인구로 환산할 경우 약 120만 명에 해당하는 개발 부하량을 확보했다. 그간 남양주시는 2008년 '용암천 소유역 오염총량관리계획'을 시작으로 오염 총량을 성공적으로 관리해 인구 22만 명 증가에 따른 오염 물질 발생이 늘어났음에도 왕숙천 수질이 BOD 13.3mg/L에서 2.1mg/L로 개선되는 성과를 얻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5일 경기도로부터 승인받은 '2035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오염 총량 개발 부하량이 확보됨에 따라 100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미래 세대가 사용할 환경 자원을 낭비하지 않도록 개발과 보전의 조화와 균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2-09-15 13:54:43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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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착한가격업소 추가 모집

김해시는 고물가 대응 물가안정을 위해 내달 14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새롭게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면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 김해시가 지정한다. 시는 착한가격업소가 주변 상권 가격 안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물가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해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로 힘든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덜어준다. 신청 대상은 김해시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소, 이 미용업소, 세탁업소, 숙박업소, 기타 개인서비스업소이며 프렌차이즈업소, 영업개시일이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방세 체납업소 등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 ▲인증 표찰, 간판, 가격표 제공 ▲매월 2만4,000원 상당의 종량제 봉투와 분기별 위생용 소모품 지급 ▲매년 3개 업체를 별도 선정해 노후시설 환경개선을 보조하고 있다. 또한 시청 누리집,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 관내 착한가격업소 정보를 제공해 홍보한다. 이달 기준 김해시 착한가격업소는 총 73개소로 이번 모집을 통해 80개소 이상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속되는 물가 불안으로 서민경제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내년에는 보다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사정이 날로 어려워지는 요즘 지역물가안정과 가계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이웃에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꼭 한번 이용해 보시기를 권유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시청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9-15 13:47: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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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4년 만에 <2022 고양호수예술축제>개최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고양시 대표 거리예술축제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오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3일(월)까지, 총 4일간 일산호수공원 및 일산문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고양호수예술축제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전면 야외 대면 축제로 개최되며 국내·외 43개 팀의 공연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고양시를 넘어 전국적인 거리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올해 "안녕? 호수, 바스락 가을"이라는 슬로건아래 가을 날 호수공원의 경치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고양시민들이 목소리를 담은 개막작 「말, 몸짓 그리고 화우(火雨)」와 K-불꽃놀이의 진수인 「낙화놀이」로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고 마지막 날에는 불꽃극 전문 단체 예술불꽃 화랑의 「치유의 화원(火園)」과 불꽃 퍼포먼스로 대미를 장식한다. 아울러, 주말 저녁에도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만끽할 수 있다. 일산문화광장에서는 창작집단 단디의 「단디 우화 _ 꿈을 찾아서」, 호수공원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베이시스트 서영도가 이끄는 「Lake JAZZ Night」가 가을 밤에 어울리는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공모를 통해 선정한 국내 정상급 거리예술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총 8편의 공식초청작은 다국적 공연팀 살거스의 「제네스」를 필두로, 봉앤줄의 「잇츠굿」, 포스의 「아슬」, 프로젝트 루미너리의 서커스 공연 「다시, 봄」, 창작극단 분홍양말의 인형극 「낭만유랑극단」, 버티컬 씨어터 타블로의 「그리는대로」, 퍼포먼스 공연 서남재의 「폴로세움」, 서커스디랩의 「더 해프닝 쇼 "My Dream"」으로, 한창 관객과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한편, 총 21편의 자유참가작 무대에도 거리무용, 마임, 인형극, 전통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며, 이와 더불어 고양시를 기반으로 거리예술을 펼치는 고양버스커즈 우수 퍼포먼스 공연팀이 도시의 거리 곳곳을 예술로 채울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 시각 예술가를 위한 창작공간 '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새들' 입주 작가들의 전시 프로젝트 「호수의 꿈 - 물빛 스크린」, 균형 잡기의 달인 변남석 밸런싱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밸런싱아트 공연 및 체험, 다양한 수공예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고양호수마켓 등 공연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포스터 작업을 비롯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에 걸쳐 고양시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와의 협업이 진행되며 지역예술인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로 만들어가고 있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축제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모든 시름을 잊고 거리에서 열리는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5 13:47:30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