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신라대 문헌정보학과, 사서직 공직자 양성 지원 총력

신라대학교 문헌정보학과가 사서직 공직자 양성을 위해 학과 전략 시스템인 'SLSS (Silla Librarian Success Strategy)'을 구축하고 특별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SLSS 시스템은 사서직 공무원, 사서교사 등 사서직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합격 로드맵 설계와 개인 맞춤형 전공 심화학습 운영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합격을 지원하는 전략 시스템이다. 교수진이 시험 합격 비법, 전략을 모아 담은 SLSS 시스템은 ▲1단계 공직 합격 로드맵 설계 ▲2단계 합격 필수 자격 취득 지원 ▲3단계 전공 심화학습 집중 운영 ▲4단계 공직 합격 시스템 제공 등 총 4단계로 구성됐다. 문헌정보학과는 취업가이드 지원, 진로 적성 검사, 자격증 취득 과정, 수준별 모의고사, 시험 대비 특강, 스터디 운영, 현직자 만남 등 단계별 21개의 액션 플랜을 마련하고, 학생들 진로 및 성과 달성도에 따라 사서직 공직시험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학생의 적성을 찾고 역량을 관리하기 위해 공직시험 과정별 주임교수를 배치하고, 시험 준비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소통하며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문헌정보학과는 학과의 새로운 비전('꿈을 현실로!')과 함께 지난 25일 오후 2시 교내 도서관에서 선포식을 열고 SLSS 시스템을 알리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사서직 공직시험 '전국 1타 강사'로 알려진 공단기 신인수 원장의 '사서직 공직시험 최신 합격 전략' 특강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본격적으로 시스템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 신라대 차성종 문헌정보학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사서직 진로 설계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전략 시스템 운영이 매우 중요하다"며 "문헌정보학과 SLSS 시스템 운영을 통해 앞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공직 진출에 대한 꿈을 현실로 실현할 수 있는 차별화한 교육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 문헌정보학과는 부·울·경 소재 대학 중 문헌정보학 전공으로 최초 설립된 학과다. 4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도서관과 정보센터, 초·중·고교 등에 근무하는 사서와 사서교사를 양성해왔다. 특히 2021학년도 초·중등 사서교사 임용시험에서는 10명의 합격자를 배출, 부·울·경 지역에서 합격자 수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2-08-26 14:51: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대학교,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경남대학교 레슬링부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경남대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 4월에 열린 '제40회 회장기 레슬링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전국 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개인전에서 우수한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다양한 색의 메달을 손에 거머쥐었고, 지도자상과 최우수선수상 등도 함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먼저 그레코로만형 60kg급에 출전한 신윤빈(체육교육과 4) 선수와 67kg급에 출전한 정영우(체육교육과 4) 선수, 자유형 125kg급에 출전한 김민서(체육교육과 3) 선수가 각각 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55kg급에 출전한 김한결(관광학부 1) 선수와 60kg급에 김태민(체육교육과 1) 선수, 63kg급에 출전한 이건섭(체육교육과 2)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울러 82kg급에 출전한 양정훈(스포츠과학과 4) 선수, 97kg급에 출전한 은성준(체육교육과 2)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경남대는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또 대회 지도자상은 박진성 코치, 최우수선수상에는 그레코로만형 6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윤빈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노남선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6 14:50:4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SNS 서포터즈 '비파랑' 수료식 개최

부산항만공사(BPA)는 25일 BPA 공식 SNS 채널 서포터즈 1기 '비파랑'이 그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A SNS 서포터즈는 BPA 주요 정책 이슈를 국민의 시각에서 홍보하고, 국민의 참신한 관점으로 보는 BPA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부산항에 대한 폭넓은 이해 계층을 형성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비파랑'이름을 얻게 되었고, 부산 경남 지역 20세 이상 청년들을 선발하여 서포터즈를 구성하였다. SNS 서포터즈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BPA SNS 콘텐츠에 반영하고 부산항과 BPA의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고자 이번'비파랑'대원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BPA 홍보를 위해'사진 기고문','영상' 2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여 사진 기고문 콘텐츠 12개 이상, 영상 콘텐츠는 6개를 제작, 6월 및 7월 콘텐츠는 이미 BPA 공식 SNS에 게시되어 있고, 8월 콘텐츠는 9월 초 공식 SNS 계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비파랑의 참신한 관점으로 보는 우리공사 이미지를 SNS를 통해 빠르고 친근하게 알리는 것이 이번 비파랑 활동의 주요 과제로써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었다"라며 "공식 활동은 마무리가 되지만 서포터즈와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MZ세대의 생각을 SNS 콘텐츠에 반영하여 대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6 14:50:4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춘해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5일 2022년 울주형 지역사업맞춤형 전문인력육성사업 '목공체험지도사 4기' 양성과정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울주군민 20명을 대상으로 12주(총 48시간)에 걸쳐서 진행했다. 목공기초 수공구 사용법을 비롯한 버닝펜 낙화 그리기, 인펙트 드라이버를 활용한 DIY 제작, 반제품을 활용한 목공체험교육 등 다양한 제작실습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 20명 전원은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목공체험지도사 2,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은 일상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과 더불어 목공체험지도사 자격증 취득함으로써 일반인의 목공체험을 지도하고 목재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활동가로 개인 취미를 넘어 학교 방과 후 수업이나 노인복지단체 등 성인활동 프로그램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평생교육원 신경미 원장은 "체계적인 목공교육과정의 활성화 및 정착을 통해 꾸준히 목공체험지도사가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 지역의 목재문화 확산과 맞춤형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6 14:50:0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대 학생 홍보대사,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 ‘우수상’

창원대학교 입학과는 학생 홍보대사 '차오름' 학생들이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인공은 창원대 학생 홍보대사 차오름의 범승균(경영학과), 장시웅(경제학트랙), 허상문(기계공학과), 권재민(통계학과), 박지윤(중국학과) 학생 등 5명으로 '2022년도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은 창원시 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창원에는 00(이)가 있다"는 자유 주제와 "위드코로나 위드소상공인 광고 영상" 두 분야로 진행됐으며, 차오름 팀은 "창원에는 (낭만)이 있다"는 작품을 출품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차오름 12기 범승균 단장은 "창원시가 주최하는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에 차오름 이름으로 참여해 수상한 것만으로도 창원대를 홍보할 방법이라고 생각해 도전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많은 지원을 해준 대학본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창원대 홍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2기 허상문 학생은 "공모전은 첫 도전이었는데 홍보대사를 시작하며 받았던 영상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고, 학교의 다양한 장비 지원을 통해 다채로운 장면들을 담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대 차오름은 매년 각 기수 홍보대사들이 다양한 대학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차오름 12기는 최근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장점을 활용해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등의 영상을 제작해 릴스 100만뷰를 기록했다. 오는 2학기에는 13기 차오름을 모집할 예정이다.

2022-08-26 14:49:3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MOU 체결

경상국립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공동체사업단과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스마트공동체살업단 회의실에서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상국립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공동체사업단 김승범 단장,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박민철 센터장 등 산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콘텐츠 융복합 상품 개발 기획 및 운영 ▲보유시설 및 연구장비 공동 활용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인턴십(직무실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공동체사업단 김승범 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지역 콘텐츠 개발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물적·인적 자원을 개방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예술창작 활동과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여건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기업-대학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0년 8월 1일부터 2025년 2월까지 5년간 추진된다. 현재 울산광역시와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총괄대학인 경상국립대를 비롯해 13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2022-08-26 14:49:0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