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양성사업 협약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양성사업'과 관련해 성균관대학교와 경북대학교를 그린리모델링 특성화대학으로 선정하고 지난 8일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인재교육관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충원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장, 황정하 경북대 교수, 송두삼 성균관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그린리모델링은 기존 건축물의 창호나 단열재를 교체함으로써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탄소중립을 구현하기 위한 이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양질의 교육 및 인력수급 부족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관리원은 국토교통부, 교육부 등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절감 등 기술·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학교육을 개선하는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양성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관리원은 권역별 균형발전을 고려해 수도권의 성균관대학교와 비수도권 경북대학교를 그린리모델링 특성화대학교로 지정했다. 두 대학은 그린리모델링 관련 신기술 및 현장실습형 교과목을 개설하고 지역기업과 연계한 인턴십, 청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등을 통해 그린리모델링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김일환 원장은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양성사업이 탄소중립 실현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2-08-09 13:13:1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학교,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갱신

국립부경대학교가 2022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갱신했다고 9일 밝혔다.인증기간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이다.부경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여름수산학교', '해양과학캠프' 등 대표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인증에 이어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이어가게 됐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사회 환원 및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관을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다.부경대는 대학의 특성화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여름해양과학캠프와 여름수산학교를 운영하며 사회적 기여 및 교육 경쟁력 향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경대는 1992년부터 해양과학캠프를 통해 중·고교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실습선을 이용한 해양자원 탐사 실습 및 선상체험 기회를 제공해왔고, 1999년부터는 여름수산학교를 운영하며 중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수산과학 분야 실험·실습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해마다 열리는 이 프로그램들의 참가자 수는 3500여 명에 이른다. 부경대는 이번 인증에 따라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2022-08-09 13:13: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창조센터, 친환경 물류 분야 스타트업 발굴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센터)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손잡고 친환경 물류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은 대기업에 필요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가진 유망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협업, 기술·서비스의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해 앞으로 사업 제휴 가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부산 소재 친환경 기술이나 서비스 스타트업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접수 받는다. 공모분야는 ▲친환경 물류 기술 분야 ▲친환경 패키징/물류 부자재 분야 ▲ 친환경 자원순환/폐기물 재활용 분야 ▲신규 공동 사업 제안 자유 분야이며, 총 2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되는 기업에는 롯데글로벌로지스 현업 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PoC(사업 실증) 기회 제공과 동시에 기업 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하고,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직접 지원금도 선정기업의 PoC 실증 형태에 따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센터 김진석 PM은 "독자적 대형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플랫폼에 부산 스타트업의 기술을 실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친환경 물류 서비스 구축을 위한 노력과 부산의 친환경 스타트업이 만나 큰 시너지를 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 접수 방법은 부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8-09 13:12:4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교육청,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점검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 부산경찰청과 함께 오는 8월 말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와 사고예방을 위한 어린이통학차량 집중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부산에서만 두 차례 발생한 어린이통학차량 교통사고 같은 안타까운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교육청·부산시·부산경찰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 점검은 단시간에 많은 효과를 보기 위해 유치원·어린이집·학원 등을 동시에 운영하는 교육기관 86곳을 선정해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또 부산교육청은 경찰청과 함께 어린이통학차량을 다수 보유한 학원 등 31곳을 추가로 선정해 별도로 점검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차량 운전자 등이 도로교통법과 통학차량 운영 매뉴얼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한다. 또 총 3150대의 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유치원·어린이집·학원 등에서 운영자와 운전자, 동승보호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제대로 시행하고 있는지도 조사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이 단순 경미할 경우에는 현지에서 시정조치와 재발방지 교육을 진행한다. 미신고 운영 등 도로교통법에서 정한 주요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관할 구·군청에 과태료 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다. 신용채 시교육청 안전기획과장은 "이번 점검은 연간 2차례 진행하는 정기점검과는 별도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하는 특별 점검"이라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부산시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더욱 협력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13:12: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제16회 논개가락지날 행사 개최

지난 8일 오후 6시 진주성 내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논개가락지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논개가락지날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8월 8일에 열리는 이날 행사는 1593년 진주성 2차 전투에서 왜장을 안고 순국한 논개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주지역 문화인들이 개최하는 행사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서예 퍼포먼스, 본행사로 김동환 위원장 인사말, 내빈 축사, 안숙선 명창과 테너 우원석 공연, 올해의 인물 증서 및 가락지 수여, 초대가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운영위원회 측은 2013년부터 분야별로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해서 증서와 논개 가락지를 선물하고 있다. 올해는 호국충절 부문에 2차 거란전쟁의 영웅 진양하씨(晋陽河氏) 시조 하공진공이, 교육 부문에 민족의 스승인 남명(南冥) 조식 선생이, 문화 예술 부문에는 1930~40년 초 일제 암흑기를 밝힌 사천 출신의 야천(野泉) 허민 시인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충절과 의로 상징되는 논개가락지의 의미를 담은 논개가락지날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충절의 고장 진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진주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개가락지날은 논개가 왜장을 안고 남강에 뛰어들 때 낀 10개의 가락지를 연상시키는 8월 8일로 정했으며,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간 중단됐다가 올해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022-08-09 13:12:2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해양대, 한일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환영식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8일 국제교류협력관 컨벤션홀에서 '2022년 한일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단기과정'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의 한일 고등교육 교류로 한일 관계를 선도할 고급인재를 양성하고 친한(親韓)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해양대는 지난 1월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학부 단기과정은 8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3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하는 일본 장학생은 심사 및 선정과정을 통해 선발된 20명으로 일본 내 6개 대학 재학 중인 학부생이다. 6개 대학은 ▲큐슈공업대학 ▲입명관대학 ▲▲도쿠시마대학 ▲오이타대학 ▲류큐대학 ▲관동대학이다. 연수 프로그램은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해사·해양과학 이론·실험·실습과 해양스포츠 및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과과정이다. 해양분야 연구소 및 산업체 현장학습 등을 진행한다. 글로벌 해양을 선도하는 한국해양대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환영식에서 도덕희 총장은 "우리대학 최초의 한일공동 교류사업으로 초청한 일본 장학생들을 축하하며 본교의 해양 특성화 교과과정을 충실히 이수해 세계를 선도해 나가는 글로벌 해양 인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8-09 13:12:0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함성' 운영

김해시는 지난 5월 김해시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함성(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김해시여성센터에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김해시여성센터 함성에서는 지난 6월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및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8회(130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성인지 감수성 및 양성평등의식 함양교육 ▲성평등 직장문화 만들기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에 대한 교육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15회(300명) 교육을 목표로 관내 기업체, 어린이집 등 양성평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2022년 여성인재 아카데미'에 참여할 대상자를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여성인재 아카데미는 지역의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강화를 통해 여성의 사회·경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여성리더 15명을 대상으로 ▲이미지메이킹 ▲마을공동체 이해 ▲양성평등 관점에서 보는 김해정책과 정책제안 과정 등을 10주 과정으로 진행하며, 여성청년 15명을 대상으로 ▲'나'를 알기 ▲청년 창업 교육 ▲김해 청년 정책 ▲이력서 및 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5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9월 개강 예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김해시여성센터로 방문·전화·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도 김해시여성센터-함성에서는 ▲여성친화도시 활동가 양성과정 ▲성평등한 가족&조직문화 만들기 캠페인 ▲여성친화도시 홍보사업 등 양성평등 인식 개선 및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예정이다. 박종주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함성을 중심으로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을 강화해 경제·사회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해 여성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성평등 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작년부터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함성을 조성해 현재 '무계어울림센터-함성'과 '김해시여성센터-함성'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민간 및 공공의 거점 공간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여성의 다양한 요구가 충족될 있는 복합 공간으로 단계별 확장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2-08-09 13:11:5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