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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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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선 8기 시장 공약사업 시민의견 수렴

밀양시는 시민 행복과 밀양 발전을 위한 민선 8기 밀양시장 공약사업 실행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밀양시민을 대상으로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그동안 부서별로 6월 지방선거 기간 제시된 공약사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 배경·목적에 따른 명확한 추진방향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적법한 추진방법과 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실행방안 등을 모색해왔다. 특히 지난 7월 5일 공약사항 사전검토 보고회를 통해 공약사업의 윤곽을 결정짓고, 8월 초 확정된 밀양시 2차 추경예산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등을 예의 주시하며 소요되는 예산을 분석하는 등 공약 사업의 구체화에 힘을 쏟았다. 시는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민선 8기 밀양시장 공약사업 시민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시민의 창의적 시각을 통해 약 2개월 간 다각도로 수립한 실행계획이 좀 더 실제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공약사업 실행계획은 밀양시 홈페이지 열린시장실의 공약사항란에 올라가며, 제시된 시민의견은 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공약사업에 반영된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공약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실행계획 수립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필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며 "열린 시정을 통해 시민 의견이 반영된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수립해 시민 삶의 질이 더 향상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08 15:30: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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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청주대학교-우송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도전·체험·실천하는 'Do-ing인재' 육성대학 동명대학교는 청주대학교, 우송대학교와 광역권 3개 대학 간 협력을 통한 대학 혁신역량 강화와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청주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 협약을 통해 3개 대학은 ▲공동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학생 교류와 학점 상호 인정 ▲교원 교류 ▲국제교류프로그램과 외국인 유학생 교류 ▲산학연 공유·협력가치 창출 도모 ▲우수 교육프로그램 성과 공유 ▲교육콘텐츠 공공 개발과 활용 ▲교육·연구 기자재와 시설 공동 이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 대학은 원활한 공유·협력 추진을 위해 분야별 운영위원회를 구성, 구체적 협력 사항과 시행법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전호환 동명대 총장은 "현재 부산에는 23개 대학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앞으로 7개만 살아남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변화하지 못하면 생존하지 못한다는 것을 대학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 총장은 지난 4일 대전충청지역 10여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입시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 총장은 동명대 혁신전략을 설명하고 충청권 고교 간 협력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행사에는 곽옥금 입학홍보처장, 고정국 AI융합대학장, 임채관 경영대학장, 이영숙 건축·디자인학장 등도 함께했다.

2022-08-08 15:30: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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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민선8기 첫 공약회의 개최

영암군(우승희 군수)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우승희 군수 주재로 부서별 실과소장과 팀장,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첫 공약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우승희 군수가 선거 기간 중 군민과 약속한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우승희 군수가 직접 공약 취지를 설명하고 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약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추진방향과 방법에 대해 머리를 맞대었다. 금번 공약회의 시에도 젊은 군수답게 혁신적인 회의방식을 통해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 속에서 공약사항 건별로 최선의 추진방법과 수단을 찾기 위해 열띤 논의를 하였다. 그 결과 10개 분야 155개의 공약사항의 추진방향과 방법이 모색되었으며 일부 성격이 유사하고 궁극적 목표가 같은 공약에 대해서는 통합·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만들기 위한 민선8기 공약은 공정하고 투명한 군민 중심 행정 군민께 힘이 되는 으뜸복지 미래혁신과 청년 친화도시 영암 생명농업 일번지 영암 실현 아이들 키우기 좋은 영암교육 에너지 대전환 선도도시 창출 월출산과 역사문화자원 마케팅 청년도 어르신도 행복한 일자리 행복영암 균형발전전략 환경 친화형 도시 영암으로 총 10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한편 군은 군민 각계각층의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충분히 수렴하고 공약을 다듬어 8월 중에 확정할 계획이며, 전문가 자문과 공약 이행 주민배심원단 검토를 거쳐 체계적이고 계획성 있는 공약 세부실천계획을 12월 중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승희 군수는 "군민이 주인인 영암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약속인 공약을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군 공직자와 함께 공약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군민들이 일상에서 새롭게 혁신하는 영암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8-08 15:30:3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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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LINC 3.0 사업단-엑토, 업무협약 체결

동서대학교와 엑토는 디자인 공동개발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산학협력을 위한 상호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대 디자인대학과 엑토는 넥스트 키보드 및 마우스 세트 시리즈를 제품 기획부터 개발, 양산까지 공동으로 개발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동서대 LINC 3.0 사업단의 맞춤형 AllSET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Co 기업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산학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4Co(Connection, Collaboration, Competitiveness, Co-prosperity) 기업지원'은 산학연 간 쌍방향 지원 생태계 확립과 체계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스템으로, 목적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기업별 최적의 프로그램 매칭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엑토는 1992년 벤처기업으로 창립해 지난 30년 동안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디자인으로 국내 모바일 컴퓨터 주변기기 업계를 리드해오고 있다. 또 5년 연속 '베스트 브랜드 기업' 1위에 선정되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디자인 개발을 통해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굿디자인에 선정되고 있다. 2021년 복고풍 스타일의 레트로 키보드 신상품 개발로 굿디자인상을 수상했고, 아마존을 비롯한 국내외 키보드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엑토는 이런 시점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한 로지텍을 앞서나갈 전략과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에 동서대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리더하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황기현 LINC 3.0 사업단장은 "올해 신설된 CV디자인 ICC(기업협업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연계 및 신산업 융합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체계적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종규 엑토 대표는 "이번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감 있는 제품을 기업체와 공동으로 디자인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학생들의 젊고 참신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통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08 15:30: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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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원 업체, 중기부 TIPS 프로그램 선정

창원특례시는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의 하나로 창원시 창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창창 기술(방산)창업아카데미'의 참여업체인 트윈위즈가 TIPS(팁스) 프로그램 창업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창원특례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트윈위즈의 기술 혁신성을 높이 보고 창업교육 및 투자유치 멘토링, TIPS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 사업, CES2023 참가기업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TIPS는 획기적 기술을 가진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TIPS에 선정되면 연구개발 자금과 사업화 자금 지원, TIPS 운영사의 보육·후속투자 유치 등 종합적인 밀착 창업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어 스타트업 정부지원 사업 가운데 창업지원의 꽃이라 불린다. 트윈위즈는 올해 3월 한국재료연구원에서 기능성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를 개발해 창업한 연구소기업이다. 지난 6월 국내 투자사(AC)에서 2억원의 투자유치를 끌어내 세계시장을 선도할 스타트업임을 입증했다. 이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TIPS 프로그램 창업팀에 7월 선정됨으로써 R&D 자금과 투자자금 등 2년간 최대 7억원 자금을 지원받아 미래 유망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트윈위즈가 개발한 액상형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는 제품의 외관이나 물성의 변화없이 소량 첨가만으로 항균·항바이러스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실내 공기정화, 탈취, 새집 증후군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앞으로 ▲방오·항곰팡이 기능 ▲대전방지 기능 ▲적외선 차단 기능 등 추가기능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고도화가 이어지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신종 감염병 문제 해결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윈위즈 김창수 대표는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올해 3월 창업을 했지만 기업 경영에는 막막한 상태였다"며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창업아카데미 교육으로 실질적인 1:1 멘토링과 사업화자금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해 지역 인재 고용 등 지역 사회 성장에 보탬이 되는 스타트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4차산업 신조류에 맞춰 독창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창원시는 기술창업기업 발굴부터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육성까지 기술창업 전 주기에 걸쳐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창원을 기술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8-08 15:30: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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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지원 기업, OPC UA 인증 취득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가 수행하고 있는 경남 지역주도 SW성장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다빈소프트는 지난 4월 스마트공장 산업 국제 표준인 OPC UA(Open Platform Communication Unified Architecture) 인증을 취득했다. 경남 지역주도 SW성장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전담하고 있는 사업이다. 경남지역 소프트웨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소프트웨어 진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남TP가 직접 수행하고 있다. 다빈소프트는 설비 모니터링/제어, 산업표준 인터페이스, 네트워크 보안 분야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경남 지역주도 SW성장지원사업의 SW사업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인 OPC UA 인증을 취득했다. 다빈소프트의 OPC UA는 순수 국산 소프트웨어로 특정 설비나 기기에 한정되지 않고 범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표준 통신을 지원하지 않는 현장의 오래된 설비도 통신 연결이 가능하다. 또 최대 20ms 고속 데이터 처리와 함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높은 보안 기술로 산업표준 설비 시스템 연결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를 해결할 수 있다. 다빈소프트 김종헌 대표는 "기업의 제조 및 생산 설비의 인터페이스 표준화는 스마트공장 및 고도 지능화에 있어 중요한 부분으로 이번에 인증을 취득한 OPC UA 제품은 국제적인 신뢰성을 인정받은 현재 유일한 순수 국산 제품"이라며 "앞으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초일류 제품을 개발해 사회에 기여하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남TP 이창석 SW진흥센터장은 "지역 SW산업의 진흥을 위해 다빈소프트와 같이 잠재력이 있는 SW기업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IT·SW 수요에 기반한 대형사업 발굴,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한 SW사업화 지원,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인력양성 등을 추진해 지역 주력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빈소프트는 경남TP 입주기업으로 IT·SW 산업 분야의 핵심 요소 기술을 국산화해 보유하고 있으며, 주력제품 외에도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전차 비사격 훈련시스템을 개발해 시장 다각화에도 힘쓰고 있다.

2022-08-08 15:30: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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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올해 첫 규제혁신 보고회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8일, 경자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규제 혁신 보고회를 개최했다. 불합리한 규제개선과 입주기업 경영상 불편 규제의 발굴을 위해 개최된 보고회는 부서별로 발굴한 총 20여 건의 개선과제에 대해 관련 부서장이 설명을 하고 참석자들이 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보고회에서는 특히 가덕도신공항과 진해 신항 등의 개항을 앞두고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복합물류업의 유치방안 및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 절차 간소화를 통한 민원 편의 증진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주요 규제혁신 개선과제로는 ▶ 경자구역 입주 물류 외투기업 대상 조세감면 범위 확대 ▶ 항만배후단지(자유무역지역) 내 물류업과 제조업 동시영위 허용 ▶ 산업시설에 대한 '녹색건축 설계기준' 완화 근거 마련 등이 도출되었다. 경자청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과제에 대해 보완을 거쳐 부산 및 경남도와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기영 청장은 "입주기업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여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08 15:29: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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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해남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기세요

해남군이 땅끝황토나라테마촌에서 반려견 가족과 함께하는 반려견캠핑'곁'을 1박2일 동안 진행한다. 3년차로 접어든 반려견캠핑 행사는 반려견가족에 호응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회는 8월 27~28일으로 2~3회는 10월중 개최예정이다.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반려견캠핑'곁'은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테마촌 숲속캠핑을 하고 생태탐방로, 해변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해남로컬푸드를 활용한 강아지 수제 간식 만들기, 댕댕이와 추억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트레킹 등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반려 에티켓을 위한 댕댕이 서약서 작성하기, 댕댕이 자랑대회, 펫로스 토크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는 1일 부문과 1박2일 부문으로 참여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두 20여개팀을 모집하며 반려견은 소형, 대형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반려견가족은 해남군 관광실 관광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견과 견주 모두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 15:29:31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