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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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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2 목포 문화재 소(小)야행

'시간을 걷는 도시' 목포의 여름밤에 근대로의 시간 여행이 펼쳐진다. 목포시는 5년 연속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2 목포 문화재 소(小)야행을 오는 7월 29~30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한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위주로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오프라인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또 가을에만 개최했으나 올해부터는 여름 휴가철에 맞춰 소(小)야행을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이 시원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걷고 싶은 여름 밤거리가 될 소야행은 근대역사공간 곳곳에서 플리마켓(1897 또깨비장터), 팝업카드, 도자기(머그컵) 만들기 등 공방체험과 추억의 전통놀이가 운영돼 어린이에게는 재미를, 어른에게는 향수를 제공한다. 또한 경동성당과 야외무대에서는 근대 재즈 콘서트, 가곡 공연 '여름밤의 세레나데', 현악 4중주, 청년 음악가 공연 등을 비롯해 목포 배경의 영화를 상영하는 '문화재 달빛극장'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 근대역사2관 벽면을 활용해 문화재 데생 위에 색을 입히는 '컬러링 아트 체험'과 근대역사거리 상주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우리동네 아트 갤러리' 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여름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잊고 있었던 일상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정,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목포시가 주최·주관하는 야행은 도심 속 문화재 야간 관람과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문화재를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대(大)야행을 오는 9월 23~25일 개최한다.

2022-07-22 15:34:3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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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교육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회의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7월 21일에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제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23~′27)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회의는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18~′22)의 종료에 따른 성과 점검과 현장 수용성 높은 후속계획 마련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교육부 관계자, 대학교수, 교육전문직, 교원, 학부모 등 15명이 함께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학생의 미래사회 적응과 장애특성별 맞춤형 특수교육을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미래교육, 통합교육, 장애유형별 맞춤교육, 영유아교육, 진로·직업교육, 특수교육 전달체계 등 각 분야에 걸쳐 이루어졌다. 미래사회 적응을 위한 AI, 빅데이터 등 에듀테크 환경구축과 콘텐츠 개발, 학교 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통합교육, 감각장애·중도중복장애학생 등 학습권 보장을 위한 장애유형별 맞춤교육, 장애영유아 학생의 조기교육 강화를 위한 체계 구축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생애단계별 진로교육 및 유관기관 간 연계 확대, 수요자 중심의 특수교육 정책 실행을 위한 특수교육원 설립 등 다양한 실행 방안도 제안되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의 모든 장애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특수교육을 만들어가도록 교육공동체 및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07-22 15:24: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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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경제 위기 극복 위해 국민의힘과 협력

서울시는 22일 오전 서울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서울시-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는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당직자들이 만나 서울시 주요 현안사업과 국고지원 요청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자 10여명과 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시는 주택·교통·민생경제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과 국회 협조가 긴요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요청했다. 국민의힘은 서울시 건의사항을 검토해 예산 편성이나 입법 등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지원키로 했다. 내년도 국비지원 요청 주요 사업은 공공임대주택 건립·매입, 장기전세주택 공급,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보전,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등 11개 사업이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지방이양 국가사무 추진에 있어 중앙과 지방 간 역할과 재원의 합리적 분담 방안을 건의하며, 민생·청년·방역 등 국가위기 극복과 민생회복을 위한 현안 사업에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이 이뤄지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시는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실현을 위해 ▲여의도금융중심지 경쟁력 강화 ▲택시 리스제 시범 도입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SH공사 공공임대주택 보유세 개선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제도 개선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조정 ▲진정한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제도 개선 등 핵심 현안사업에 대해 국민의힘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정부와 협력해 경기침체, 고물가 등 당면한 민생난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공공요금 인상으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지하철 법정 무임수송과 같은 분야에서 중앙의 합리적 재정 분담이 이뤄지도록 국민의힘 지도부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7-22 14:30: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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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술교육원, 직업교육훈련생 1670명 모집

서울시는 내달 19일까지 관내 4개 기술교육원에서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 167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기술 교육과 취업 지원을 위해 시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는 시설로, 중부·남부·동부·북부에 총 4개가 자리에 있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교육과정 운영,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효율적 운영체계 구축 3개 분야, 9개 과제를 수립해 기술교육원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각 기술교육원에서는 취업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훈련생과 수료생에 대한 전문적인 취업상담을 지원할 취업코디네이터를 배치해 취업 지원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올 하반기 시는 정규과정(주·야간 6개월) 53개 학과 1421명과 단기과정 9개 학과 249명 등 총 62개 학과 1670명의 훈련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만 15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울시에 거주지가 등록된 외국인영주권 취득자, 배우자가 내국인인 결혼 이민자와 그 자녀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훈련생 정원의 30%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5·18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의한 5·18 민주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한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등 사회적 배려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시는 전했다. 훈련에 필요한 수강료, 교재비, 수강기간 중 기능검정료를 포함한 교육훈련비는 전액 무료다. 기술교육원 재학 중 국가기술자격시험 기능검정료를 지원하고, 1일 5교시 이상 교육이 진행될 경우 식사도 제공한다. 수료 후에는 훈련생 사후관리를 통해 취·창업 지원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기술교육원 훈련생 모집에 지원하고자 하는 시민은 구비서류(기술교육원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등 7종)를 갖춰 각 기술교육원에 방문하거나 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기술교육원이나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7-22 14:19:0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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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과 2020년 최우수상, 2021년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4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으로 여수시의 일자리 정책이 꾸준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시는 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재정 인센티브 7천만 원을 받게 됐다. 내년도 청년과 신중년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재원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성과와 개선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여수시의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고용 거버넌스 간 긴밀한 협력 산학융합촉진 지원 사업,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운영지원 등 지역 대학과 연계한 청년일자리 창출 관광산업 육성과 산단 대개조에 따른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산단 재난대응 통합인프라 구축 등 여수산단 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전담조직 설립부터 공동판매장 건립까지 5단계 육성전략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도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정량 평가에서는 2021년 고용률이 64%로 전년 동기보다 0.1% 상승했다. 상용근로자 수도 70,8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900여명이 늘어나는 등 고용지표도 개선됐다. 정기명 시장은 "신성장 미래 산업, 체류형 해양관광 산업을 육성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겠다. 이를 위해 지역고용 거버넌스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7-22 14:08:3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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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선바위관광지 야외 물놀이장 개장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2선바위관광지 야외 물놀이장을 7월 23일(토)부터 8월 7일(일)까지 16일간 영양 선바위관광지에서 개장한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에 맞추어 단순히 물놀이장 뿐만 아니라,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소방서와 협조하여 운영기간 중 심폐소생술 교육 및 소방차 호스로 물 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00 ~ 12:00, 오후 13:00 ~ 15:00, 오후 15:30 ~ 17:30 으로 나누었고, 작년과 달리 영양군민뿐만 아니라 영양을 찾는 관광객도 입장할 수 있다. 체육회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쳤던 군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만큼 부족하지만 다양하고 재밌게 준비하였으니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며"철저한 안전 관리 계획을 세우고 인명구조원을 배치하여 어린이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으니 보호자분들께서 많이 데려와주시길 바란다."며"또한 대상이 어린아이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7-22 13:31:40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