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부산시, 6월8일 '부산콘텐츠마켓' 개최

부산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국제영상콘텐츠 거래 플랫폼인 '부산콘텐츠마켓(BCM)'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행사는 6월 8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부산콘텐츠마켓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콘텐츠마켓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 규모가 축소됐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에 따라 이번 행사부터는 오프라인 행사를 대폭 확대하며 재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전 세계 43개국 4백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너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Your story is our story)'라는 주제로 ▲BCM마켓 ▲BCM펀딩 ▲BCM콘퍼런스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 BCM마켓은 지난해와 달리 오프라인 부스 참가 규모를 11개에서 78개 부스로 대폭 확대해 해외 바이어·셀러들과 현장에서 진행되는 기업 간 거래(B2B) 행사의 진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방송영상 콘텐츠 중심의 마켓을 웹툰,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뮤직, 크리에이터 등으로 다양화해 융복합콘텐츠 마켓으로의 변화도 시도한다.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비롯한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가상현실, 블록체인 등 융복합콘텐츠에 관한 펀딩, 콘퍼런스, 아카데미가 마련됐다. ▲ BCM펀딩에서는 콘텐츠 전문 투자심사역 26명으로 구성된 BCM 투자자문단이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며, 방송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1인 미디어,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다양한 융복합콘텐츠에 대한 투자와 비즈니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BCM콘퍼런스는 총 8개의 세션으로 지난해보다 구성을 확대한다. 부산을 배경으로 제작된 드라마 '파친코'의 제작진과 출연 배우가 제작과정, 촬영 에피소드 등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한중 드라마 교류 협력 발전 및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토론회도 진행한다. 또한, '기생충'을 번역한 달시 파켓이 연사로 참석해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자막 번역을 둘러싼 최근 논란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발표하고. 그 외 다양한 연사들이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콘텐츠,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 등 세계적 콘텐츠 산업 유행을 집중 소개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 BCM아카데미는 '플랫폼의 변화와 제작 시장의 진화'를 주제로 총 7개 강좌로 구성하여 3일간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일반인들도 참가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전국의 관련 전공생만을 대상으로 강좌를 진행함으로써 아카데미의 전문성을 높였다. ▲ 올해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새롭게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세계인과 시민들에게 콘텐츠를 통한 위로와 회복의 공감대를 제공한다. 급성장하는 반려동물산업 시장을 겨냥한 세계 최초 '반려견을 위한 영상콘텐츠 페스티벌 BiF4Dog', '메디컬 콘텐츠 제작과 관광객 유치 활성화 도모를 위한 MediFest', 예술이 기술을 만나 고부가가치 콘텐츠로 탄생하는 '블록체인과 대체불가능토큰(NFT) 아트콘텐츠 마켓', 디지털 생태계에서 선한 영향력을 가진 미디어 학자와 전문가, 다중채널네트워크(MCN) 회사를 발굴해 지원하는 '굿 인플루언서 어워드' 등이 예정돼 있다.

2022-05-30 13:33:16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광양시는 올해 4월 국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여름철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고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5~6월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집중 발생하는 3급 감염병으로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상처에 바닷물이 접촉했을 경우 감염된다. 보통 16~24시간의 잠복기를 가지며 이후 급작스러운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생 후 24시간 내 하지 부종, 수포, 궤양, 괴사 등이 나타나는 등 치사율이 50% 내외에 달한다.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 관리·조리할 때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85도 이상 가열처리할 것 어패류를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않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 등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성재순 보건행정과장은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를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성 간질환, 당뇨병, 알코올 중독자 등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내외로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 해수, 어패류 등 균 검출검사를 주 1회 실시하고 어패류 취급 식품위생업소 118개소의 위생관리 강화로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30 13:32:33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파주중앙도서관, 파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사서연수 성료

파주시는 5월24일, 26일 이틀에 걸쳐 파주중앙도서관과 파주교육지원청이 함께 <환상박물관 술이홀 100% 즐기는 법>이라는 주제로 학교 도서관 사서 46명을 대상으로 '파주혁신지구 교직원 성공 아카데미 사서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로컬콘텐츠로서의 『환상박물관 술이홀』의 의미와 기획배경을 함께 살펴보고, 중앙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활용방안 등을 공유함으로써 학교에서 학생들에 대한 정보제공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더불어 리모델링한 도서관 견학을 통하여 다양한 도서컬렉션 사례와 정보서비스 등을 안내했다. 윤명희 중앙도서관장은 "좋은 콘텐츠로 학교와 도서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져 기쁘다"며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사서의 위상과 역할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환상박물관 술이홀』은 파주중앙도서관이 기획하고, 파주 출신 박생강 작가가 쓰고, 파주 시민인 오승민 작가가 그린 파주 배경의 판타지 소설이다. 파주의 옛 지명 '술이홀'과 고려시대 숙박시설이었던 혜음원이라는 장소적 배경을 기반으로 임진나루, 삼릉 등 파주의 다양한 역사적·문화적 정보가 담겨 있다. 이 책은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도 소개된 바 있다.

2022-05-30 13:32:22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1004만 송이 수국축제 준비 한창

신안군은 코로나19 발생으로 2019년 이후 중단됐던 '섬 수국축제'를 올해 다시 시작한다고 밝히며 준비에 한창이다. '팽나무 10리길에서 수국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6월24일부터 7월3일까지 10일간 신안군 도초도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 동안 수국공원 뿐만 아니라 환상의 정원(팽나무10리길)에서 토양의 성분에 따라 빛깔이 다르게 피어난 형형색색의 탐스러운 1004만 송이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2020년 전남도 도시숲 평가 대상, 2021년 산림청 가로수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팽나무 10리길은 끝이 보이지 않는 명품 팽나무 716주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맑은 바람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꽃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최상의 힐링 산책길이다. 또한,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이 섬 청년 창대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벗의 우정을 나눈 영화 '자산어보' 촬영장이 수국공원 인근에 있어 방문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영성 추진위원장은 "수국공원을 찾아오신 모든 분들이 1004만 송이 아름다운 수국을 만끽하며 매년 다시 찾아오고 싶은 축제의 장이 되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섬에서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선박증편과 셔틀버스 운행 등 관광편의를 제공하여 섬 수국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30 13:32:05 안행주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1004만 송이 수국축제 준비 한창

신안군은 코로나19 발생으로 2019년 이후 중단됐던 '섬 수국축제'를 올해 다시 시작한다고 밝히며 준비에 한창이다. '팽나무 10리길에서 수국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6월24일부터 7월3일까지 10일간 신안군 도초도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 동안 수국공원 뿐만 아니라 환상의 정원(팽나무10리길)에서 토양의 성분에 따라 빛깔이 다르게 피어난 형형색색의 탐스러운 1004만 송이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2020년 전남도 도시숲 평가 대상, 2021년 산림청 가로수부분 우수상을 수상한 팽나무 10리길은 끝이 보이지 않는 명품 팽나무 716주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맑은 바람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꽃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최상의 힐링 산책길이다. 또한,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이 섬 청년 창대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벗의 우정을 나눈 영화 '자산어보' 촬영장이 수국공원 인근에 있어 방문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영성 추진위원장은 "수국공원을 찾아오신 모든 분들이 1004만 송이 아름다운 수국을 만끽하며 매년 다시 찾아오고 싶은 축제의 장이 되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섬에서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선박증편과 셔틀버스 운행 등 관광편의를 제공하여 섬 수국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30 13:23:31 안행주 기자
기사사진
부산환경공단·부산대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부산환경공단이 지난 26일 오후 부산대학교 본관 제1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와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민환경교육 전문가 양성, 환경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환경캠페인 협업 등에 함께 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환경정책 수행과 시민환경교육 추진 등에 주요 역할을 하고 있는 공단과 고등교육기관인 부산대학교가 만나 환경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민불편운동, 그린캠퍼스운동 등 실천가능한 환경캠페인 등을 함께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내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공단은 부산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는 환경부'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시민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및 인적자원 교류,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공단 안종일 이사장은 "환경문제 해결과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폐기물의 배출 최소화가 필연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환경교육과 환경캠페인이 정말 중요하다."며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부산대학교와 함께 노력해 양질의 시민환경교육 제공과 시민 환경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환경공단은 하수처리장, 소각장 등의 환경기초시설과 생곡 자원순환협력센터 등 현장 기반의 생생한 시민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등을 비롯한 35개 지역 유관기관, 기업, 시민단체와 함께 '조금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위해'라는 의미의 '시민불편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시민과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문화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5-30 13:23:1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