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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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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지역사회와 상생 위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킨텍스(대표이사 이화영)는 파주농협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킨텍스 임직원들의 농촌 봉사활동 '우리 농촌, 내가 지킨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 시기에 관리되지 못한 농작물들이 버려질 수 있다는 사연을 접하면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자는 임직원들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킨텍스는 파주농협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장을 추천을 받았으며, 25일 하루 약 30여 명의 임직원들이 파주읍 일대의 가지농장 2곳을 방문했다. 이날 킨텍스 임직원들은 약 5,000수의 가지나무 순지르기(가지치기)와 잡초를 제거하며 농가를 도왔다. 또, 고추밭 지주대 세우기, 측백나무 심기, 비료주기 등의 농사일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킨텍스 염승준 팀장은 "일손이 없어 농작물이 버려질 수 있다고 해서 참여했는데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킨텍스 이화영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이 직접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킨텍스의 ESG 경영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상생 발전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킨텍스는 이번 농촌 봉사활동 외에도 최근 경력단절 여성을 응원하는 '와우페어', 전시회와 연계한 '지역주민 초청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ESG 경영실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2-05-26 15:36:0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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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 '글로컬 멘토링'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는 오는 27일 오후 3시 부산시민공원 세미나실 동백꽃방에서 부산국제교류재단, 부산다문화국제학교와 함께 '글로컬(Glocal)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한다. 글로컬 멘토링 프로그램은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부산국제교류재단이 선발한 외국인 장학생은 멘토 역할을, 부산다문화국제학교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은 멘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멘토와 멘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1:1로 매칭돼 부산생활 및 학업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생활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나누는 등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체험과 봉사활동도 함께 참여한다. 문화체험과 봉사활동으로는 지역대학탐방, 암벽등반, 드론체험, 가을 감 수확체험, 응급처치 VR체험, 연탄배달 봉사, 김장봉사,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댄스 챌린지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출신국 언어와 문화에 대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글로컬 도시 부산 조성에 함께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글로컬 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여하는 외국인 장학생은 부산 내 대학교(원)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중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 선발한 16명의 우수 외국인 장학생들이다. 이들은 연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포함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활동 실적별로 장학금을 받게 된다.

2022-05-26 15:35: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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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동 상가 기둥파손 유사사고 예방 위한 민·관 합동 특별점검 추진

고양시가 지난해 12월 31일 발생한 일산동구 마두동 상가 건물 기둥파손 사고와 관련하여 후속대책의 일환으로 일산지구 3호선주변 기존 건축물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여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민?관 합동 특별점검은 시민의 안전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사 안전사고의 전방위적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시는 90년대 조성된 일산지구 내 지하철3호선 대화~백석 6km 구간을 대상으로 주변 건축물 203개소에 대한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정밀점검 등 특별점검이 필요한 안전관리 대상 건축물을 추출하기 위해 구청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고양시 건축사협회,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단을 편성한다. 실태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미한 사항은 관련부서 및 관리주체에 시정조치토록 통보하고 정밀점검 등의 특별점검이 필요한 건축물은 별도 용역 발주 등 후속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유사사고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신속한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시설물 정기점검 등을 통해 고양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2-05-26 15:35:3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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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이순신 리더십 캠프 본격 가동

전라남도는 일상회복에 발맞춰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역사교육 프로그램 '2022년 이순신 리더십 캠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8년째 이어온 이순신 리더십 캠프는 참가자의 리더십 함양과 호국·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전남에서 대표적으로 추진하는 현장 중심 체험형 역사교육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해 (재)명량대첩기념사업회,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여수본부, (사)청소년문화공동체, 3곳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역사현장 지역에서 3개 기관이 그 지역 특색에 맞는 차별화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재)명량대첩기념사업회는 울돌목 일원과 도내 이순신 유적지를 중심으로 가상현실(AR·MR) 명량해전, 전통 활쏘기, 판옥선과 청사초롱 만들기, 회오리 물살생생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기관의 요청에 따라 찾아가는 캠프도 운영한다. 신청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기업체, 공공기관 등 모든 기관·단체가 할 수 있다.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여수본부는 여수의 충민사, 전라좌수영 등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쫓으며 그의 삶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배울 수 있는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주로 운영한다. 전남 동부권의 다문화·취약계층, 초·중·고등학교 학생, 일반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청소년문화공동체는 목포 고하도, 노적봉, 강진 병영성 답사, 강강술래 체험 등 현장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가족야영도 운영한다. 전남 서부권의 초·중·고등학교 청소년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박용학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순신의 리더십을 함양하고 역사적 현장을 널리 알려 관광 활성화에도 한몫하기를 기대한다"며 "이순신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는 기관·단체 및 도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바라는 단체와 도민은 (재)명량대첩기념사업회,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여수산학협력본부, (사)청소년문화공동체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2-05-26 15:34:3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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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편백자연휴양림 환경정화 봉사활동 진행

경남도립남해대학은 학생, 교직원, 거버넌스 위원들이 지난 20일남해군 삼동면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26일 밝혔다. 남해대학 학생·교직원·거버넌스 위원 40명은 이날 오전 11시 남해대학을 출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삼동면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학과 지역 간의 협력을 도모해 재학생 인성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책무를 수행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봉사활동에 앞서 조현명 총장은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남해대학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앞장서서 남해군 지역의 휴양림 보호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서는 것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 차원에서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남해대학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해대학 학생과 교직원들은 지난 3일에도 미조면 조도 일대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여 지역민들의 호평을 들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에서 주관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승차 전 철저한 체온 체크와 호흡기 증상 유무 확인, 방역 물품 구비 등 철저한 사전조치를 거쳐 안전하게 진행됐다. 현재 남해군은 '2022년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를 맞이아 '보물섬 남해' 이미지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2-05-26 15:34: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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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명품 광양매실, 본격 출하 시작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해 최적의 매실 재배조건을 갖춘, 우리나라 최대의 매실 주산지인 전남 광양에서 매실의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광양시가 지난 25일 광양동부농협 옥곡지점 선별장에서 실시한 2022년산 광양매실 첫 출하식에는 정상범 광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성재 농협중앙회광양시지부장, 지역농협장 등 산지 유통 관계자들이 참석해 매실 수매와 선별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매실 생산농가를 격려했다. 올해 농협을 통한 농가 수매일정은 청매실의 경우 6월 17일까지, 남고 매실은 6월 15일~7월 3일로 총 3,300톤을 수매할 예정이다. 광양매실은 타지역 매실에 비해 구연산 함량이 높고 향이 진하며 색깔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며, 2015년부터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뽑은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매실로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시는 광양매실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명품매실로서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실 과원 정지 전정인력 지원, 매실동력전정가위 지원, 직거래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광양매실 소비 확대를 위해 홈쇼핑 판매 지원, 온라인 매화장터 운영, 장아찌 가공용 매실씨 분리기 보급, 소비자 홍보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김재신 매실원예과장은 "대한민국 명품 광양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고 매실산업의 경쟁력 강화, 매실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가를 위해 다채로운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15:34:0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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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필리핀·인도네시아 수출상담회 참가하세요

전라남도는 일부 국가에서 무격리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우크라이나 사태로 어려운 중소기업과 수출 유망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필리핀·인도네시아 시장개척 수출상담'을 추진키로 하고, 6월 3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인구 1억 명이 넘는 거대 시장으로, 코로나19 이전 연 6%의 높은 경제성장률 보였다. 코로나 완화 이후 민간소비가 상승하고 외국 문화·상품에 친숙한 점을 고려할 때 시장 진출 확대 적기라는 분석이다. 인도네시아는 2억 7천여만 명의 거대 인구로 아세안 최대 소비시장이다. 코로나 이후 경기가 점진적 회복 추세를 기록함에 따라 할랄 인증 취득과 한류를 활용해 시장 진출이 가능한 시장이다. 전남도는 전년도 수출액이 2천만 달러 이하인 전남 소재 중소기업 중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과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 정도를 감안해 1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오는 7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필리핀 마닐라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 수입기업과 상담을 진행한다. 코트라광주전남지원단은 상담 전에 구매력과 재무상태가 건전한 수입기업을 발굴해 3회에 걸쳐 참가기업의 검증을 받아 상담을 주선할 예정이다. 필리핀·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바라는 기업은 전남도 수출정보망 누리집을 참고해 온라인 신청하고, 증빙서류는 코트라광주전남지원단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국제협력관실이나 코트라광주전남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코로나19 완화로 수출기업이 직접 해외를 방문해 수출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신규 거래선을 발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이번 필리핀·인도네시아 시장개척 수출상담 지원이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기업과 수출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환변동,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도 수출정보망'을 통해 환변동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2022-05-26 15:33:4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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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스쿨존 ‘ZZang(짱)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도로교통공단 TBN광주교통방송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25일 오후 6시30분 화상회의를 통해 초등학생과 교통전문가 25인체 ZZang(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Zzang(짱) 프로젝트' 는 안전 Zoom 사고 Zero를 위해 25인으로 구성한 협의체이다. 광주 시내 5개구 초등학생 5,6학년 21명과 교통전문가 4명(도로교통공단교수, 어린이 안전학교 회장, 에코바이크 대표, 광주교통방송관계자)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모두는 발대식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적극적인 홍보와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화 목표 달성을 위해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협의체는 오는 6~11월 '오로지! 안전! 이오!'라는 주제를 가지고 3팀으로 나눠월 2회 화상토의를 가진다. 교통안전에 관한 일상, 주제 및 희망토크 등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광주교통방송은 토의 결과물을 모아 유튜브 업로드, 라디오 캠페인 제작 및 송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에 힘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발대식 축사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쿨존에서 어린이교통사고 제로화가 달성되기를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어린이, 학부모, 시민 모두 교통안전이 확보돼 광주광역시 전체가 어린이 교통안전친화도시로 구현되는 데 밑거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5-26 15:33:2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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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순 빛낼 유망 중소기업 발굴 나선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술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 지원에 나선다. 화순군은 화순군 소재 기술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 맞춤형 지원을 위해 6월 9일까지 '2022년도 화순군 스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2022. 5. 23.) 현재 본사나 사업장이 화순군에 있으면서, 창업한 지 3년 이상 된 기업이다. 제조업의 경우 공장등록이 돼 있거나 3개월 이내 등록 예정인 기업, 지식서비스업의 경우 공장등록이 안 된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유흥·숙박·유통 업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금융기관 불량거래처 규제 기업, 한국은행연합회 채무불이행 등록 기업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화순군 누리집 <공지사항>과 전남테크노파크 누리집 <지원사업안내(전남통합플랫폼)>을 참고해 전남테크노파크 기업혁신성장플랫폼에서 하면 된다. 군은 신청 기업에 대한 적격심사, 현장실사 등 평가를 통해 3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지정하고 1개 기업을 Pre-스타기업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타기업에 선정되면, 신규 아이템 발굴을 위한 시제품 제작 성능·신제품·신기술·ISO·KS 등 인증지원 특허출원·실용신안 등 지식재산권 지원 디자인, 마케팅 지원 누리집·쇼핑몰 구축 등 정보화 지원까지 최대 2000만 원(자부담 10% 포함)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술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우리 지역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인 스타기업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15:32:40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