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3호선 급행화 서울 30분대 진입 추진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는 고양시에서 서울 30분대 진입을 목표로 3호선 급행화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동환 후보는 23일 "3호선 지하철은 고양시 주민의 핵심 대중교통수단이나, 역 개수가 많아 대화역에서 경복궁역까지 47분이나 소요된다"면서 "9호선의 완ㆍ급행 열차 운행방식처럼 급행열차 운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고양시 주민들은 자유로를 이용해 승용차로 출퇴근하고 있어 도로 교통체증 역시 심각하다. 따라서 대화역과 충무로역 사이 지상 역인 대곡ㆍ원당ㆍ지축역 등에 대피선을 설치해 급행열차를 운행하겠다는 것이 이 후보의 계획이다. 대피선 설치비용은 지상 역은 200억원, 지하 역은 1,500억원 소요된다. 지상 역에만 설치할 계획인 고양지역의 경우 약 6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매칭 펀드(60% : 40%)로 할 경우 시비는 경기도의 절반인 12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2022년 7월부터 추진해 2025년 6월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 후보는 "지상 역이 존재하는 대화역에서 연신내역 구간을 우선 추진하고, 추후 충무로역까지 추진하겠다"면서 "대화역에서 경북궁역까지는 10분 이상 통행시간이 절감돼, 고양시에서 서울 30분대 진입으로 출퇴근 등 교통 개선이 원활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에게 제안한 바 있고,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지난 20일 정책협약을 맺었다.

2022-05-23 13:44:2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청정전남 으뜸마을 담금질 본격화

주민화합과 공동체 정신 회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코로나19로 침체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올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주도해 마을의 특색을 찾아 변화를 이끌도록 전남도가 자체 기획한 사업이다. 계획부터 추진, 사후관리 등 모든 과정을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해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이끈다. 올해 눈여겨 볼만한 곳으로, 여수 장척마을은 노후 해안도로 방호책을 무지개색으로 도색해 마을경관을 개선,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는 시민정원추진단을 구성해 마을 주민과 함께 한평정원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순천 남제동 11통은 자투리땅에 마을 이야기를 담은 공유정원을 조성해 주민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나주 몽송마을은 동강 느러지 전망대 주변에 꽃밭과 포토존을 조성,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나주 이화마을은 마을 시를 담은 벽화를 꾸며 마을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 전남도는 올해 평가위원들과 사업 현장을 점검하면서 발전방향 제시, 주민의견 수렴 등 컨설팅을 함께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으뜸마을에는 마을활동가를 투입,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애로사항 해결을 돕는 현장 컨설팅을 한다. 으뜸마을 컨설팅은 마을 특색에 맞는 현장 컨설팅으로 마을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활동과 방법을 주민이 이해하도록 돕고, 마을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규웅 전남도 자치행정과장은 "시군과 마을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로 우수 으뜸마을이 생겨나고 있다"며 "더 많은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남 마을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완성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도내 3천개 마을을 선정해 매년 300만 원씩 3년간 총 900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천 개 마을을 시작으로 올해 1천 개 마을을 추가해 현재 총 2천 개 으뜸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2022-05-23 13:44:0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23 13:43:5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춘해보건대 김기홍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춘해보건대학교 방사선과 김기홍 교수는 제41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인재양성 분야에서 표창을 받은 김기홍 교수는 춘해보건대에서 15년간 교원으로 재직하면서 투철한 직업관과 교육철학으로 방사선분야에 필요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헌신했다. 김 교수는 지역 사회 및 산업체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의 운영을 통해 대학이 최고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해 가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김기홍 교수는 다년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NCS개발이 유보된 방사선분야의 인력양성과 지속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해 실무현장과 대학교육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전문직업인으로서의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교육부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총괄사업팀장 및 단장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전문대학특성화육성사업'의 'H20 기반의 글로컬 보건의료인재 양성사업' 단장 ▲2017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춘해보건대 산학협력처(단)장을 역임하며 전문대학 LINC+사업의 단장으로 활동하며 현장중심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위해 힘쓰고, 대학이 최고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했다. 아울러 '구강불소도포사업',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 등 울산광역시 및 울주군과 다양한 보건의료 관련 교육 및 건강증진사업을 주관하며, 대학이 가진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가교 역할을 했다. 현재 김기홍 교수는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울산시민의 안전과 정책개발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광역시 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 지원사업 평가위원, 울주군 민원조정 위원, 울주군민의 날 추진위원 등으로 활동해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관계형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2022-05-23 13:43:1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