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여한구, 미국 써모피셔社에 "백신 원부자재 공장 한국에 설립해달라" 설득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2일 서울 코트라 회의실에서 '긴급 수출입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인 써모피셔 싸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사에 한국에 투자해줄것을 요청했다. 여 본부장은 9일 대한상의에서 써모피셔사와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바이오 원부자재 생산시설을 한국에 설치해달라고 설득했다. 써모피셔사는 바이오 원부자재를 생산하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으로 전세계 60여개국에 10만여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올해 6억5000만달러 이상을 투자해 미국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지역 등에 백신 원부자재 공장을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인 투자지역과 규모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날 회의는 여 본부장이 지난달 말 써모피셔 한국지사를 방문한데 이어, 본사 경영진에게 한국투자를 직접 설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상화의에서 여 본부장은 써모피셔사 선임부사장인 댄 샤인(Dan Shine) 등 경영진에게 한국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정부의 강력한 지원정책, 의지를 설명하고 한국을 최종 투자지로 결정해달라고 했다. 정부는 반도체, 이차전지를 비롯해 백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고 투자세액공제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외투기업의 입지와 관련해 임대료 혜택과 우수 외투기업에 대해선 현금보조 등의 지원도 한다. 여 본부장은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과 '글로벌 백신 허브화' 등을 통해 지난해 한국 투자를 결정한 싸이티바(52억5000만달러), 싸토리우스(3억달러) 등 백신 원부자재 기업 사례를 소개하면서 글로벌 핵신 허브로 성장해나가는 한국의 강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써모피셔사가 지난 1994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성공적인 사업실적을 이어온 것을 강조하며 "백신 원부자재 제조공장을 한국에 설립해 한국과의 관계가 확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5-09 15:21:1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남부발전, 공공기관 안전관리 평가 '최고' 등급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평가에서 최고등급인 '2등급'을 2년 연속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평가는 작업장·건설 현장·시설물·연구시설 등 위험한 작업 환경을 가진 국내 99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심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됐으며 아직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2등급이 현재 최고등급이다. 남부발전은 발전소 사고의 95% 이상이 협력사에 집중되는 만큼 내부직원 관리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남부발전은 협력사와 함께 안전 혁신학교 운영, 통합 안전 관리체계 구축, 모바일 위험 신고 앱 개발, 무의식적 안전 행동 변화 등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매년 발전소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지난 4년간 '중대재해 제로(Zero)'를 달성했으며, 국토교통부 주관 89개 기관 대상 발주청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우수등급 달성, 고용노동부 주관 공정안전관리(PSM)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P등급 사업장을 배출하는 등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무의식적 안전 내재화를 통한 자율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남부발전은 앞으로 모두가 안전한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14:48:1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함안군, 제29회 함안낙화놀이 성황리 개최

함안군 고유의 전통 불꽃놀이 '제29회 함안낙화놀이'가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함안면 무진정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안낙화놀이보존회가 주관한 올해 낙화놀이에서는 함안화천농악, 함안국악관현악단, 함안읍성민속선양회 농악 공연이 어우러진 식전행사와 함께 개막식, 점화식, 축하공연 등을 선보였다. 올해 낙화놀이 행사는 코로나19로 2019년 제28회 함안낙화놀이 행사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지난해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이어 지난주 KBS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 낙화놀이를 배경으로 찍은 촬영분이 방영돼 행사준비 기간부터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 참나무로 만든 숯가루를 한지에 넣어 꼬아 만든 수천 개의 낙화봉이 타들어가며 붉은 빛이 꽃가루처럼 잔잔히 연못 위로 내려앉다가 스치는 바람에 수만 개의 불꽃송이가 흩날리는 모습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낙화가 끝날 때까지 2시간여 동안 함안국악관현악단의 판소리, 대금 독주, 가야금병창 등 다양한 전통공연이 이어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함안낙화놀이는 조선 선조 때부터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자 매년 사월초파일에 숯가루를 이용해 만든 낙화봉을 매달고 불을 붙여 즐기던 전통 불꽃놀이다. 부재료 없이 숯가루와 한지, 광목만을 사용 전통방식으로 연행하는 독특한 낙화놀이로 그 독자성을 인정받아 2008년 10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낙화놀이용 낙화봉 제조방법은 2013년 특허청에 특허 등록된 바 있다.

2022-05-09 14:47:5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김석준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다문화가족 간담회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가 날로 늘어나는 부산지역 다문화 학생·학부모에 대해 더 큰 관심과 질높은 교육 서비스를 약속했다. 김석준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오전 10시 부산진구 선거캠프에서 부산 다문화가족과 화상 간담회를 열고 "우리 사회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은 다문화 학생·학부모와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상호문화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다문화가족 화상 간담회에는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이주민 통·번역센터 활동가, '신짜오! 베트남어교실' 학부모, 다문화인권 교육강사 등 41명이 참여했다. 참석 학생·학부모들은 "다문화가족은 편견과 차별로 여전히 학교생활 적응과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다문화 인권교육강사단이 학교에 갔을 때 외국인이란 이유로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상담할 때도 이중 차별을 받는 느낌이 든다"며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학교 텃밭을 늘려달라", "운동장에 그네를 만들어 달라", "다문화가정에 더 많은 지원을 해달라" 등을 건의했다. 김석준 예비후보는 이들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한 후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김 예비후보는 "부산진구 서면 놀이마루에 2017년부터 '부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다문화가족에 대한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원스톱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족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다문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AI기술을 활용해 개별학습 수준에 따른 피드백 및 학습추천 제공,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 제공 같은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문화 학생의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초·중·고에서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다문화 학생의 심리·정서 및 진로 역량 계발을 위해 오케스트라 및 국악 등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어울림 축제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에는 4월 현재 6800여명의 다문화가정 자녀가 있으며, 다문화 학생수가 매년 약 600명씩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22-05-09 14:47:2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문화재단,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개최

창원특례시 출범과 우리가곡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창원 시민을 찾아온다.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2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며 4차 앵콜까지 진행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은 창원문화재단·국립합창단·두남재주식회사가 공동 주최하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한다. 또 예술의전당과 BNK경남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우리 가곡에는 일제강점기와 광복, 6·25 전쟁의 아픔과 우리나라 발전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아픔과 삶의 애환, 그리고 사랑 등 모든 희노애락이 담겨 있다. 이런 한국인의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 우리 가곡을 아름다운 영상을 배경으로 변사 김명곤 선생의 해설로 진행되며, 바리톤 고성현과 소프라노 김순영을 포함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또 '국내 합창음악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국립합창단이 합창을 맡아 웅장한 무대를 선사하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변사 김명곤 선생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연극반에서 연극활동을 시작해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배우, 극작, 연출활동을 했다. 국민영화 '서편제'에서 시나리오를 쓰고 '유봉' 역을 연기해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국립중앙극장 극장장과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까지 연극, 드라마, 영화 등에서 배우·작가·연출가로 꾸준히 활동하며 판소리와 벨칸토 성악의 접목을 시도하는 등 소리꾼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휘자 윤의중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은 예원학교 및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 도미해 University of Cincinnati 음악 대학원에서 미국 합창음악계의 거장 Dr. Rivers에게 합창지휘를 사사하며 석사 및 박사를 졸업했다. 윤 감독은 귀국 후 수원·성남·부천·울산·부산·대구·대전·포항·창원·마산·김해·제주시립합창단 등 수많은 프로합창단을 객원 지휘했다. 제11대 국립합창단의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서 국립합창단이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합창단으로 자리매김 시켜, 세계무대에서 한국 합창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리톤 고성현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G.verdi 국립음악원과 오지모 아카데미, 밀라노 La Scala 오페라 아카데미아를 졸업했다. 푸치니 국제콩쿠르, 밀라노 국제콩쿠르, 나이부인 콩쿠르, 슈트트가르트 오페라극장 국제콩쿠르 등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난파음악상, 젊음음악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공연전통예술분야 문체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오페라의 다수 작품 주역과 많은 주요 콘서트로 30여 년 동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성악과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소프라노 김순영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독일 Mannheim국립음대 Konzert Gesang 석사 졸업 및 KonzertExamen과정을 수료했다.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동아콩쿠르 입상, 성정음악콩쿠르 1위, 2013년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2015년 뮤지컬 최고 여우신인상, 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마술피리, 유쾌한 미망인, 1945, 세빌리아 이발사, 여자는 다 그래 및 라 보엠, 사랑의 묘약, 리골레토, 카르멘 등 다수 오페라 주역을 맡았다. 또 자그레브필하모닉, 체코필하모닉, 로마심포니,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대전시향, 수원시향, 부산시향, 울산시향, 창원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다수 협연을 했다. KBS 열린음악회, KBS 더콘서트, KBS 문화책갈피 방송 출연과 2015, 2016, 2018 뮤지컬 '팬텀' 여주인공(크리스틴다애역), 한세대 음대 초빙교수, 세종대 음대 외래교수 역임했다.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한국적인 합창음악의 선두,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단의 효시로서, 본격적인 합창 예술운동의 선두주자이자 합창음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해왔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합창단이자 세계 최고의 전문합창단으로 독보적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국립합창단은 2000년에 문화 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독립, 재단법인으로 재발족해 매년 5회의 정기연주회와 60여회의 기획연주, 지방연주, 해외연주, 외부출연, 공공행사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3년 창단한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그동안 다양한 교향곡과 오페라연주, 기획공연을 통해 연주력을 인정받아왔으며, 건전한 클래식 문화의 저변확대와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MBC '베토벤 바이러스' 드라마 출연을 비롯한 드라마의 수많은 음악들을 실제로 녹음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09년에는 아이스 스타 김연아 선수가 출연하는 아이스 쇼에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직접 연주를 맡아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항상 수준 높은 연주로 대중이 오케스트라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이 밖에도 소프라노 박수진·장서영, 테너 구태환·이해성 등 실력을 인정받고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이번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 티켓가는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국립합창단관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공연 검색으로 예매할 수 있다.

2022-05-09 14:47:0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함양군, 청년 월세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함양군은 오는 5월 20일까지 군내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청년 월세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19~45세 이하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시 주거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택소유자(세대원 포함), 직계 존속 임차, 기초수급자(생계·의료·주거),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공무직 포함),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LH임대주택·행복주택 입주자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사회보장시스템(행복e음)을 통한 소득인정액 조회 후 인정금액이 낮은 신청자부터 17명까지 선정된다. 대상자로 뽑히면 월 최대 15만원, 2~11월분 임대료를 소급해 10개월분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월세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신용정보조회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등 8종의 구비서류를 갖추고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신청하거나 함양군 혁신전략담당관 군정혁신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도 올해 하반기에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청년이며 월세 60만원 이하 및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에게 매달 20만원씩 12개월동안 생애 1회에 한해 주거비를 지원한다. 국토부 지원대상자 여부는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자가진단을 통해 알수 있으므로 국토부 대상자에 해당되는 경우는 하반기에 신청이 가능하다. 단 청년 월세지원사업과 중복으로 지원되지 않는다. 월세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지원 기간 중 타 시군구로 전출하거나, 주택구입, 기초수급자 선정 등 중단 지원 사항에 해당할 경우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군 관계자 "지원 조건에 해당하는 대상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청년들에게 많이 홍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9 14:46:5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