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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본격 추진

광양시는 지역 내 취업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교육, 훈련,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을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지난 2월 전라남도의 '2022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11억 45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를 포함한 총 21억 6,200만원이 투입된다. 세부사업은 전문인력양성 5개 사업, 산업단지 환경개선 1개 사업으로 광양시 주력산업 센싱제어 아카데미 광양만권 기초산업 분야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광양시 핵심산업 고숙련 인재 양성 프로젝트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기업맞춤형 청년취업 아카데미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지원사업 등이다. 올해 신규사업인 '광양시 주력산업 센싱제어 아카데미'는 4차산업을 주도하는 핵심 기술인 '센서 제어'에 대한 현장형 특화교육과정으로 총 30명의 인재를 양성한다. '기초산업 분야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은 기계설비, 산업운송장비, 물류설비관리 등 3개 과정을 운영해 110명의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지난 2월 22일부터 상반기 교육을 시작했다. '광양시 핵심산업 고숙련 인재 양성 프로젝트 사업'은 철강, 조선, 항만산업의 핵심 직종인 용접, 배관, 공조냉동, 설비보전 등의 실습 중심 고숙련 기능교육과 산업안전 및 위험물 교육을 통해 5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포스코를 비롯한 22명의 대기업 취업 성과를 거둔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는 필기·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지난 2월 15일부터 본격 교육이 진행 중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이후에도 1:1 사후관리를 통한 취업 연계 전략으로 취업률 90% 이상을 목표로 한다. 박종태 투자일자리과장은 "본격적인 일상 회복과 맞물려 일자리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나긴 코로나19의 터널을 지나 완전한 일상 회복으로 진입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전략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고용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14:20:1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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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미래 기술 분야 스타트업 육성

한국조선해양이 조선해양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미래 기술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한국조선해양은 한국무역협회와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부문 계열사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글로벌서비스가 함께 참여하고, 앞으로 건설기계·에너지 부문 등 모든 그룹사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한국조선해양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과 신사업 협력을 모색하고, 참여 기업들은 보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토대로 사업화 추진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분야는 ▲친환경 기술(선박 에너지 효율 등) ▲미래 에너지(수소, 암모니아 등) ▲디지털 서비스(고객 편의 증대 기술) ▲스마트 조선소(생산, 안전 등) ▲건조 혁신 기술 ▲조선해양 연계 신사업 등 6개 범주다.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9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국무역협회의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인 이노브랜치를 통해 지원서와 협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후 서면 심사, 1:1 설명회(Meet-up), 최고 경영진이 참여하는 최종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협업기업에는 한국조선해양의 인프라를 활용한 신기술 검증(PoC), 공동사업 참여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조선해양은 우수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김성준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장은 "한국조선해양은 중후장대 기업에서 기술 중심의 '최첨단 기술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과 사업영역 확장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조선해양 분야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해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전문회사 아비커스를 설립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선박 완전 자율운항에 성공했고, 2030년까지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디지털 기반 미래 조선소 프로젝트(Future of Shipyard, FOS)를 추진하고 있다.

2022-05-09 14:20: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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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2년 정부합동평가 ‘종합 1위’ 등극

광양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종합 1위를 달성해 최정상의 위치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종합 1위 선정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로 총 1억 7,500만원을 지급받는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시행하는 정부합동평가는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 국고보조 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 5대 국정 목표 116개 지표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평가는 전라남도가 시·군 실적이 비교 가능한 지표 101개에 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매년 재정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시는 정량평가 부문에서 사회적경제분야 우선 구매율 중앙부처 건의 규제 발굴 및 개선 실적 혁신구매목표 달성 실적 지역사회 치매관리율 지자체 수행 발주공사 사고 사망자 수 실적 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 이용률 도로명판 확충 등 80개 지표 중 79개 목표를 달성해 98.7%라는 높은 달성률을 거뒀다. 특히 3년 연속 정량평가 부문 1위를 차지하면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국정과제를 충실히 수행한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정성평가 부문은 마을기업 '해봄'의 마을공동체 소득 창출에 대한 사례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보조사업자 선정 심사기준을 조례에 명시한 사례 충무계획 수립 인용에 대한 사례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전라남도 우수사례로 13개가 인용되는 성과를 냈다. 시는 그동안 정성 부문 우수사례 전문가 컨설팅, 사례발굴 및 추진상황 보고회, 목표 미달성 지표 대책보고회 등 부시장을 중심으로 실적 제고를 위한 단계별 대응전략을 펼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종합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전 직원이 모든 영역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로 보람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시정 성과 창출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14:19:3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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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6월 4일 장사익 야외 콘서트 개최

한국의 대표 소리꾼 장사익이 오는 6월 4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찾는다. 장사익의 이번 공연 제목은 '장사익과 친구들 여행'이다.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위로가 필요한 지금, 우리 삶의 위로, 희망, 행복을 이야기하는 여행을 함께 떠나자는 의미를 담아 이번 무대를 마련했다. '찔레꽃', '꽃구경', '이게 아닌데', '허허바다' 등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의 세월을 함께한 멤버들과 음악적 교감을 통해 만든 노래와 40여년 이상 그의 입에 곰삭은 주옥같은 가요 '동백아가씨', '대전부르스', '님은 먼 곳에', '봄날은 간다' 등을 들을 수 있다. 20년을 함께 한 기타리스트 정재열 음악감독을 필두로 한국 재즈의 거장이자 트럼펫연주가 최선배, 아카펠라그룹 솔리스츠(The Solists) 등 15인의 음악인이 장사익과 함께 무대에 선다. 장사익은 1994년 45세 나이로 데뷔한 늦깎이 소리꾼으로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해 '허허바다', '꽃구경' 등 독특한 형식의 구성과 한국적 정서가 가득 담긴 가사로 대중 음악계에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특히 트로트인지, 국악인지, 아니면 재즈인지 모르는 팔색조의 창법과 정제되지 않은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5년에 '찔레꽃' 공연 이후 성대 이상으로 목에 자리한 혹을 도려냈지만 지난해 건강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복귀했다. 2018년 9집 '자화상 七' 까지 9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들에게 '우리의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악, 재즈, 클래식 그리고 가요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특하고 자유로운 음악 세계를 구축한 장사익이 그만의 자유로움으로 삶을 진솔하게 노래한 지 어느새 28년이 지났다. 장사익의 농익은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소리판, 장사익과 친구들 여행은 6월 4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VIP 9만원,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이다.

2022-05-09 14:19: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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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하용수·송창호, 재난안전경진대회 대상

국립부경대학교 해양공학과 하용수(박사수료), 송창호(박사과정 3년) 씨가 부산테크노파크(BTP) 주최 '2022 BSI-Zone 재난안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안전사고, 침수, 화재, 산사태 등 재난안전산업 분야의 창업기획 및 사업화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산사태 위험 감지 통합시스템'으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들이 제안한 산사태 위험 감지 통합시스템은 심층 신경망(Deep Neural network) 및 인공지능(AI) 기법으로, 산사태 위험지도를 제작해 산사태 위험지를 추출하고, 모션감지 기술을 적용해 산사태 위험을 감지하는 통합시스템이다. 이들은 기존 산사태 위험지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심층 신경망 기술을 적용하고, 산사태 유발 인자를 기존 9개보다 많은 12개를 사용해 산사태 예측률을 60~70%까지 끌어올린 부산지역 민감도 산사태 지도를 제작했다. 산사태 위험 감지 통합시스템은 이렇게 예측률을 높인 산사태 지도를 바탕으로 산사태 위험지에 모션감지 기술 등 AI 기술을 접목한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균열이 발생하면 즉시 인식해 이를 알람으로 알려주는 방식이다. 부경대생들은 "연구실에서 산사태 위험지도 연구를 비롯해 옹벽 균열, 지반 균열 연구 등이 진행되는 가운데 산사태 위험 감지라는 주제로 융복합 연구를 수행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면서 "단위 기술들을 개발했기 때문에 시설이나 통신 등 기반만 갖춰지면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 시스템을 구축해 실제 산사태 피해 예방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14:19: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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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전국 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개최

동아대학교는 '2022년 동아대학교 전국고등학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예술체육대학과 월간 아트앤디자인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승학캠퍼스에서 열릴 이 대회는 미술대학 입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우수 인재 발굴 및 유치 등을 위해 마련됐다.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의 '고등1부'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고교졸업자 동등 학력 소지자)의 '고등2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 대회 참가 부문은 ▲상황 표현 ▲칸만화 ▲사고의 전환 ▲기초디자인 ▲인물수채화 ▲정물·수묵담채화 ▲정물수채화 ▲조소(인물두상) 등 모두 8개다. 참가를 원하는 고등학생은 6월 7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며, 입상작은 6월 말 동아대와 월간 아트앤디자인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입상자는 개별 통지한다. 시상은 대상(총장상·1명)과 금상(부총장상·2명), 은상(학장상·각 부문별 1명), 동상(우수상·고등1·2 각 부문별 약간명), 특선(각 부문별 15%), 입선(각 부문별 45%), 우수지도교사상, 우수학원장상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시상식과 입상작 전시회는 오는 7월 동아대 부민캠퍼스 다우홀과 승학캠퍼스 석당갤러리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동아대 예술체육대학 현대미술학과와 공예학과, 월간 아트앤디자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09 14:18: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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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산업응용공유연구소, 기술공모 최종평가

창원대학교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산업응용공유연구소는 '2차년도 기술공모 계속과제' 최종평가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혁신기관의 기술공모과제를 통한 기술개발 및 R&D 인력양성을 위해 대학과 참여기업이 기술을 공동개발한 결과에 대해 최종평가를 실시한 것이다. 산업응용공유연구소는 이날 과제 유형별 공유·나노·수소 포함한 12개 과제에 대해 우수과제, 보통과제 심사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우수과제 12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 가운데 공유 30번 과제(스마트 기술기반 K9 체계 동력장치 방호용 그릴루부 첨단화 개발), 나노 6번 과제(R2R장비 및 Mesoporous Silica Nanoparticle을 이용한 5G급 모바일 회로용 전울 필름 코팅기술 개발), 수소 2번 과제(도시거점형 수소메가스테이션 실현을 위한 공정해석 기반 폐자원수소화 통합 공정 기술개발)가 각 유형별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심사 기준은 ▲목표달성도 ▲기술성 ▲경제성 및 사업성 정책기여 등으로 구성됐다. 이재선 창원대학교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장은 "지역산업의 꾸준한 수요발굴을 통한 미래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기반확보를 위해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규 창원대학교 산업응용공유연구소장은 "2021년에 수행한 2차년도 기술공모과제를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장 지원과 R&D 연구 인력양성 등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14:18: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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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서민금융진흥원,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지원

부산 해운대구는 영세 자영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일상회복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의 대출은 여전히 증가하는 데 비해 매출 부진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달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소상공인에게 경영 개선을 위한 1:1 맞춤형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운대구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 모집.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2022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클릭해 본인 인증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 점검 매니저가 사업장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이후 업종별·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2회에 걸쳐 방문 컨설팅에 나선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2019~2020년 컨설팅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64%가 코로나19로 영업환경이 악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증가하거나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창업 1년 차 소상공인 생존율이 평균 대비 19%나 높은 82%였고, 컨설팅 이용자 폐업률은 평균 대비 2.2% 낮은 9.4%였다. 또한, 자영업자 대부분이 1인 경영으로 다양한 경영 환경을 분석하기 어려운데 전문가 컨설팅으로 정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해운대구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폐업률을 낮춰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2-05-09 14:18:2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