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목포시, 최초 반려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목포시가 지난 7일 삼학도 공원에서 건전한 동물돌봄 문화정착을 위한 '2022 목포 반려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께♥ 행복하개 즐겨보개'라는 주제로 반려견 가족과 시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페스티벌은 도그프리스비 공연, 유기견을 반려견으로 입양하는 과정과 사연을 담아 감동을 선사한 '나랑 같이 살개' 프로그램 등으로 개막한 가운데 교육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부대행사 등이 진행됐다. 페스티벌은 단계적 일상 회복의 일환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펼쳐졌으며, 오랜 시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있었던 반려동물 가족을 비롯한 시민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육마당에서는 반려견 건강·미용·사회화 등 각 분야 전문가 강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반려견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체험마당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꽃길걷기, 반려견 운동회, 놀이터 등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보마당에서는 유기동물 입양정책, 동물보호 정책, 동물보호법 개정사항, 펫티켓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내용들을 안내했다. 황금아 농업정책과장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처음으로 개최했는데 참석한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었다"면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도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11:09:0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평생학습 마일리지로 기후위기 극복 목표

고양시가 이달부터 평생학습 마일리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평생학습 활동을 한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적립 및 인센티브를 지원, 평생학습의 참여도를 높이고 학습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고양시는 '탄소제로도시'를 목표로 하는 만큼, 기후·환경 분야의 다양한 학습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평생학습 마일리지는 지난해 6월 '고양도시포럼' 평생학습 세션에서 시민 및 전문가가 평생학습 참여결과 활용 건의와 함께 마일리지 제도를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시는 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 지난해 12월 「고양시 기후변화대응 조례」에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내용이 추가됐다. 「고양시 평생교육진흥 조례」개정도 추진 중으로, 개정안에는 평생학습 마일리지 적립 및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평생학습 마일리지 적립은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 활동 중 평생교육 프로그램, 시민모임, 교육 행사 등 적립 대상으로 인증 받은 학습활동에 한해 가능하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기후·환경 분야의 평생학습 활동만을 대상으로 한다. 평생학습 마일리지는 '고양탄소지움 카드'를 통해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고양탄소지움 카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고양시 지역화폐로, 환경교육 수료·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생활실천 활동을 한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평생학습 마일리지 적립사업의 지원액, 지원 대상 등의 기준을 세부적으로 마련해 고시·공고했으며, 마일리지 적립 신청은 5월 9일부터 22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평생학습포털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탄소제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해왔다"며, "평생학습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기후, 환경 분야 학습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11:08:1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자청, 토지거래허가구역 실태조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경자구역내 토지거래허가구역 토지 취득자의 이용 사후이행 실태조사를 5월부터 7월까지 추진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란 토지의 투기 거래가 성행하거나 우려가 있는 지역, 땅값이 급격히 올랐거나 상승 우려가 있는 지역을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거래는 허가를 받게 하는 제도이다. 현재 경자청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송정지구(부산 강서구 송정동 383번지 일원 867필지, 면적 758,470㎡), 웅천남산지구(창원시 진해구 제덕동 100번지 일원 522필지, 665,440㎡)가 있다. 경자청은 토지거래허가 후 의무이행 기간(2년~4년)이 지나지 않은 토지에 대하여 현장 전수조사를 통해 허가 내용대로 토지가 이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토지 취득자의 주민등록 전입 및 실제 거주 여부, 농업용지의 미사용·방치·휴경·위탁 여부 등을 조사한다. 당초 허가한 이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례가 적발되면 이행명령을 내리고, 이후에도 시정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행강제금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토지 취득가액의 10% 내에서 부과할수 있다. 김기영 청장은 "투기목적의 토지거래를 예방하고 토지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11:08:0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산나물 레시피 나눠주기 행사 시행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숙자)는 제17회 영양산나물축제 기간중 5월 13일, 14일 이틀간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에서 만든 산나물 레시피 나눠주기 행사를 한다.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는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관내 여성 학습단체로 영양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향토 음식과 지역 특화음식을 연구‧개발하여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으며, 이번 영양산나물축제 기간 중 제철 산나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나눔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영양의 어수리와 산나물을 홍보하고자 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나눠주는 레시피는 어수리김치와 산나물진주만두 2종이며, 어수리 김치는 싱싱한 어수리를 살짝 데쳐 영양의 색이 곱고 맛깔스런 영양고춧가루에 갖은 양념을 버무려 만드는 향긋한 산나물김치이며, 산나물진주만두는 데친 산나물을 다져 넣어 만두 소를 만든 다음 찹쌀에 굴려서 찌는 만두로 익은 찹쌀이 하얀 진주처럼 빛나는 모습에 진주만두라고 이름 붙여졌다. '레시피 키트'는 레시피 2종과 시식용 어수리김치 약간, 산나물진주만두 1개로 구성되어 각각의 음식을 맛 볼 수 있도록 작은 용기에 담아 나눠 줄 예정이다. 이옥용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회장은 "영양 어수리와 제철 산나물을 활용한 맛있는 산나물 레시피의 보급으로 영양의 맛있는 산나물이 널리 알려져, 청청 영양의 산나물을 많은 사람들이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고 하였다.

2022-05-09 11:07:48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6~7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3회 고창 바지락 축제(오감체험페스티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위원회에 따르면 이틀간 축제장을 방문한 방문객 수는 총 1만9200명으로 수많은사람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주를 이뤄 갯벌체험, 바지락 무료나눔·시식, 풍천장어잡기, 현미경으로 바지락관찰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바지락 선캡·가면만들기, 조약돌에 그림그리기 등 체험코너는 축제를 찾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생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한 고창군 바지락을 시중가 보다 30% 할인 판매해 준비된 5톤이 조기 완판 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하전 청년회와 부녀회가 운영한 먹거리 코너에서는 바지락 전, 회무침, 칼국수, 비빔밥, 바지락탕, 해물라면 등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으며, 바지락, 풍천장어, 지주식김 등 고창의 우수한 수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여 경제적 효과도 거뒀다. 권영주 하전어촌계장은 "고창 바지락 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바지락을 선보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축제에 오시는 고창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11:06:4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양 꽃박람회 재단, 어린이날 반려식물 나눔 이벤트 진행

(재)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에서 고양시화훼연합회와 협업하여 5월 5일 어린이날 맞이 반려식물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고양시민 힐링정원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어린이에게 고양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아름다운 반려식물을 어린이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로 기획됐다. 고양시화훼연합회 농가에서 준비한 분화류, 선인장류, 다육식물 등 다양한 식물 1,000개로 진행한 나눔 이벤트는 일산호수공원을 찾은 많은 어린이에게 꽃을 통한 사랑과 웃음을 선사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고양화훼농가에서 마음을 모아 손수 준비한 꽃을 어린이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경영과 화훼산업 발전, 가족을 위한 꽃문화 이벤트 및 꽃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호수공원에서는 화훼농가 상생 발전과 시민 힐링을 위해 고양화훼농가에서 직접 운영하는'화훼 직거래 장터'를 5월 8일까지, 고양특례시정원·호수 포토존 등 다양한 꽃과 볼거리가 가득한 '시민 힐링 정원'을 5월 31일까지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2022-05-09 11:06:1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는 오는 16일까지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시설은 제조공간 1곳, 사무공간 5곳이며,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업종의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제조공간(135㎡)은 북구 지역 산업특성을 반영해 수소·전기차, 튜닝 등 미래자동차 분야 창업기업이 우선 모집 대상이다. 사무공간은 단독형(23.5㎡) 1곳, 공유형(28.5㎡ 내 1인 사무공간 4개) 4곳을 모집하며, 공유형은 IT·플랫폼 업종 등 1인 창업자를 위한 공간으로 이용료 및 공과금도 지원된다. 제조공간은 연 55만원 정도, 단독형 사무공간은 연 10만원 정도의 사용료가 있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울산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 창업 후 7년 미만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30% 이내로 퇴직자 등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입주도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1~3개월 내 센터로 사업자등록 및 소재지를 변경해야 한다. 입주기업은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제품 제작·특허인증, CEO 창업 특강, 메이커교육 등 전문 창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는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관련 제출서류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서류점검과 발표평가를 통해 이달 중 입주할 수 있으며, 전문가에게 영업매출, 일자리 창출 등의 실적을 평가받아 제조공간은 최대 4년, 사무공간은 최대 1~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09 11:05:4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부산역광장서 자이언트플라워 전시회

다시 돌아온 일상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대변하듯 커다란 꽃송이가 부산역 광장에 한 아름 피어났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의 대표 관문인 부산유라시아플랫폼 광장 일원에서 10일부터 6월 6일까지 1개월 남짓 자이언트 플라워 전시를 개최한다. 자이언트 플라워는 고밀도 스펀지인 에바폼 소재를 오려내고 열을 가해 꽃 형태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동백, 장미, 아네모네, 데이지, 다알리아 등 대형 모조꽃 5종류 등 총 40송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자이언트 플라워 전문작가 이다정(플로망스다다 대표)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하고 공단 플랫폼관리처 직원들이 손수 작품의 제작부터 설치까지 힘을 모았다. 공단 관계자는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공단 직원들이 틈틈이 모여 시민들께 봄의 기쁨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해왔다"며, "시민들께 커다란 꽃만큼 커다란 기쁨을 전하고 싶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이번 작품전에 재능기부로 함여한 이다정씨는 "일상으로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는 지금, 자이언트 플라워를 통해 무심히 지나쳐야 했던 두 번의 봄날까지 시민들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제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자이언트 플라워 전시는 다채로운 SNS 이벤트로 시민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전시가 진행되는 한달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인스타그램 자이언트 플라워 꽃 이름을 활용한 삼행시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광장에 설치된 자이언트 플라워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부산시설공단, 부산유라시아플랫폼)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우수 인증샷 10개 작품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2022-05-09 11:05:3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박홍열, 무소속 영양군 경북도의원 출마 선언

8일 박홍열 전 국민의힘 영양군당협 부위원장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경북도의원에 출마하겠다"고 선언을 했다. 박 부위원장은 "지난 2020년 총선 때 박형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걸고 총력을 다해 박형수 국회의원을 탄생시켰고, 올해 대선 때는 정권교체와 윤석열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국민의힘의 깃발을 들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영양군민들에게 호소하며 뛰어다녔다"며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이번 영양군수 경선에서 공천 탈락의 고배를 경험했다. 제가 다짐했던 지역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려 했지만, 주변에서는 '안타깝다', '아까운 인물'이라는 반응과 함께 새로운 봉사의 길을 걸어야 함을 강력 건의해 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주말이었던 7일 영양지역 여론 주도층 10여명은 별도의 모임을 갖고 박홍열 예비후보의 경북도의원 출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으며, 무소속 도의원 출마 지원을 결의하고 박 후보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 부위원장은 "여러분들의 건의와 심각한 고심 끝에 탈당 후 무소속 도의원에 출마하기로 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은 잠시 일뿐 당선되어 반드시 돌아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자신했다. 그는 "군수든 도의원이든 자리가 중요하지 않다. 어떤 자리든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다는 결론을 얻었다. 도의원으로서도 충분히 지역발전에 역할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 붙였다. 이어 "​영양군수 선거를 준비하며 공약한 '새희망 부자영양' 슬로건과 공약은 그대로 승계하여 경북도에서 오랫동안 닦아 온 국·도비를 확보를 위한 경륜을 맘껏 되살려 영양군의 위기탈출과 희망의 영양군이 되도록 영양군에 예산 폭탄을 터뜨리겠다"고 밝혔다. 박홍열 전 국민의힘 영양군당협 부위원장은 영양군 영양읍에서 태어나 영양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도 도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로 졸업했고, 1978년 영양군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여 경북도 주요 요직 부서장과 도정을 총괄하는 예산부서에 근무하며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온 경륜으로 영양군의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해 왔다.

2022-05-09 11:05:13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