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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정신문화재단, '2024 안동 축제 홍보단「페스타 프렌즈 2기」모집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15일 안동의 대표축제 홍보를 위해 '페스타프렌즈 2기' 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페스타 프렌즈'는 안동 대표축제의 서포터즈로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제 축제에 참여해 이벤트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축제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0일 금요일부터 6월 3일 월요일까지며, 홍보마케팅 및 국제교류 분야에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로, 선발된 참가자들은 축제 홍보 안내 부스 운영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해외공연단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안동시민, 안동에서 재직 혹은 재학 중인 자로, 관련 분야의 자격 요건을 1가지 이상 충족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홍보단 위촉장, 단원증, 단체복, 활동 키트가 제공되며, 특히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상장과 특별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축제를 더욱 활기차고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안동의 대표축제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열정적으로 함께할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안동 수페스타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낙동강변 성희여고 앞 물놀이장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구 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5-15 08:48:30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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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청주서도 새 성전 준공· · ·올 상반기만 5곳 설립

청주·서원 통합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충북 청주시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이 건립됐다. 지난 13일, '청주성화 하나님의 교회'가 건축 '사용 승인'을 받고 입주를 준비 중이다. 이 교회를 포함해 올 상반기에만 충남 아산시와 예산군, 부산 강서구, 강원 원주시 등 5곳에 새 성전이 세워졌다. 전남 목포시 목포역 인근과 삼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시에서도 7월에 입주 예정이다. 이번에 성전이 들어선 서원구는 충북 도청소재지인 청주 내에서도 충북대 등 5개 대학과 법원, 검찰청 등이 위치한 교육 및 사법행정의 중심지다. 세종시와 청주 남부권의 관문으로, 도시개발사업 지구들과도 잘 연결되어 있어 청주시의 새로운 발전축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새로 세워진 교회는 연면적 3432.22㎡로,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규모다. 밝은 대리석과 푸른 유리창이 어우러진 단정한 외관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화사한 분위기의 내부는 예배실과 교육실, 시청각실, 다목적실, 유아실 등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깔끔하고 실용적인 디자인과 높은 공간 활용도가 돋보인다. 입주를 앞둔 교회 관계자는 "아름다운 새 성전이 허락된 만큼 세대와 지역의 화합에 기여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새 성전이 건립될 때마다 해당 지역 발전에도 꾸준히 기여한다. 이웃초청잔치,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전시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명사초청 인성특강, 세미나 등 이웃과 사회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그 일례로 지난 연말 '청주북문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해 저마다의 바쁜 일정으로 줄어드는 가족 간의 유대 관계를 회복하는 자리를 열었다. 신자들과 가족, 이웃 등 180여 명이 참여해 연주회를 관람하고 가족사랑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교회 신자들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나눔과 봉사로 실천한다. 그간 청주에서도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응하고자 덕암천, 무심천, 충북대, 부모산 일대 등을 꾸준히 정화하며 지역사회를 쾌적하게 만들어 왔다.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취약계층에 명절 선물을 전하며 이웃들의 행복을 기원한다. 올해에는 전국 약 230개 관공서를 통해 식료품 5000세트(2억50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는데, 충청권에는 청주 145세대 포함 총 560세대에 선물이 전해졌다. 이처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실천으로 충북도지사·충남도지사·청주시장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올해 설립 60주년을 맞이한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500여 교회에서 370만 세계인이 신앙생활 하는 글로벌 교회다. 올 4월까지 102개국에서 331만여 명이 약 2만8000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세계 각지에서 벌이는 폭넓은 봉사활동으로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을 비롯해 미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4200여 회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지난달 30일에는 80억 인류를 위한 '희망서포터즈'가 되어 세상에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로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를 계기로 하나님의 교회는 국제사회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함께하며 ▲기후변화 대응 ▲빈곤·기아 해소 ▲교육 지원 ▲건강·보건 증진 ▲지속가능도시 조성 ▲평화·포용·연대 등 6대 분야에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으로 '전 세계 희망챌린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5-15 08:46: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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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직무 중심 AI 교육과정 'AI 칼리지' 출시

직무, 직급, 업무생산성 분야별 전문 트랙 구성 휴넷이 AX 시대에 맞춘 직무 중심 AI 교육과정 'AI 칼리지'를 출시했다. 15일 휴넷에 따르면 ChatGPT 등장 이후 직무 전 분야에 대한 AI 교육 수요가 급증, 이에 업무에 바로 쓰일 수 있는 AI 과정을 개설했다. 'AI 칼리지'는 ▲직무 ▲직급 ▲업무생산성 분야별로 필요한 AI 역량을 세분화해 전문 트랙을 구성했다. 우선 '직무 트랙'에서는 전략·기획, HR·법무, 마케팅·영업, IT, R&D, 제조·유통 부분이 개설됐다. 이를 통해 직무마다 각기 다른 맞춤형 AI 스킬을 배울 수 있다. 홍보마케팅 직군의 경우 AI를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 기획안 작성 ▲기사 작성 및 카드 뉴스 제작 ▲생성형 AI 이미지 생성 ▲쇼츠 스토리·시나리오 제작 등 실제 업무에 밀접한 실습 과제들을 다룬다. ChatGPT를 비롯해 Bing, Wrtn, Playground, Dall-E, Midjourney 등 다양한 생성형 AI 툴을 배울 수 있다. '직급 트랙'에서는 전 직원 대상의 'AI 리터러시', 실무자 대상의 'AI 활용 스킬', 리더급 대상의 'AI 비즈니스 혁신' 등의 강의가 개설됐다. 또한 '업무 생산성 트랙'은 ChatGPT를 활용한 기본 활용 과정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업이나 개인이 필요한 과정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휴넷은 AI 관련 교육 과정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AI 관련 강좌 수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직무별 ChatGPT 원데이 클래스'는 전 강의가 매진이다. 휴넷 관계자는 "생성형 AI의 등장은 모든 직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면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해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을 높이기위해 전에 없던 다양한 형태의 AI 교육을 의뢰한다"고 전했다.

2024-05-15 07:41: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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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모델' 휴롬, 2세대 음식물 처리기로 '승부수'

120℃로 고온 살균·건조·분쇄해 부피 96%까지 줄여 1세대 비해 악취 ↓ 필터 업그레이드…추가 투입 가능 '세척모드' 강화 위생 ↑…환경부 '친환경 마크' 획득 착즙기 대명사인 휴롬이 음식물 처리기로 또한번 승부수를 걸고 있다. 1세대에 이어 2세대 제품까지 잇따라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다. 모델은 가수 이효리가 나섰다.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며 빠르게 부패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골칫덩어리로 부상하며 음식물 처리기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15일 휴롬에 따르면 새로 선보인 2세대 음식물 처리기는 120℃ 고온 살균 건조 및 분쇄를 통해 국물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물도 한 줌의 가루로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 부피를 최대 96%까지 줄일 수 있다. 음식물을 고온으로 수분 없이 바짝 건조시키기 때문에 유해균은 99.9% 박멸하고 독성 악취는 99.5% 탈취가 가능하다. 휴롬 음식물 처리기 2세대 모델은 500g 이하 소량의 음식물 쓰레기를 3시간 내 처리할 수 있는 '쾌속모드'도 새롭게 추가했다.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쾌속모드로 소량의 음식물을 즉각 처리하거나 압력 밀폐 쿨링 기능이 있는 '보관모드'를 통해 부패나 악취없이 최대 2.5L까지 음식물을 보관했다가 '표준모드'로 처리할 수도 있다. 작동 중 추가 투입도 가능해 음식물 쓰레기가 모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한 복합 활성탄 필터를 사용해 음식물 처리기 1세대와 암모니아 수치를 비교 분석한 결과 생선 비린내가 5분의1 수준으로 현저히 줄어 악취 걱정도 덜었다. 일반적으로 필터 교체 주기는 3개월이다. 하지만 휴롬 음식물 처리기 필터는 물로 세척해 '에코모드'로 건조 후 재사용이 가능해 더욱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세척모드'도 강화했다. 음식물 쓰레기를 담는 건조통을 100℃의 물로 30분 안에 자동 세척해 음식물 처리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도 음식물 처리 단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전면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 작동 시 25dB(데시벨)로 도서관 소음보다 조용해 밤낮 걱정 없이 작동이 가능하다. 휴롬 음식물 처리기는 제품 생산 과정까지 환경을 고려한 제품으로 환경부 인증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휴롬 음식물 처리기 2세대는 기존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사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며 "휴롬의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으로 여름철 위생적인 주방 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5-15 07:20: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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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동행축제, 1850여개 전통시장·상점가 참여…다양한 이벤트

15~26일까지 구매인증 이벤트, 야시장, 어린이장보기등 진행 5월 동행축제에 전국 1850여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참여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월 동행축제를 맞아 1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12일간 가족·연인·친구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구매인증 이벤트, 야시장, 어린이장보기 등이 대표적이다. 우선 축제기간 동안 1850여개 전통시장에서 누적 5만원 이상 전통시장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충전식 온누리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전국 전통시장 상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우체국 쇼핑, 온누리전통시장, 배달의민족, 동네시장 장보기 등에서 온라인특별전도 진행한다. 전국 전통시장 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 밤에도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별별 야시장',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장보기, 사생대회 등 키즈마켓데이·'배우장(배우고 우리함께 장보러 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단위 고객이 전통시장에 유입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동행축제를 맞아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도 다양한 고객 경품·이벤트,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5월 가정의 달은 가족, 친구와 함께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전통시장·상점가에서 진행하는 동행축제 상세 이벤트는 누리집 '시장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15 07:20: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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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3곳 자금사정 '악화'…유동성 우려 커

중견련, 339개사 대상 금융애로 조사…28.6% '악화', '개선'은 8.6% 그쳐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비용 증가' 1순위…87.9% "이자 비용 부담된다" 중견기업 10곳 중 3곳은 지난해보다 자금사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가 길어지면서 시중은행의 문턱이 더욱 높아지고, 정책 자금 역시 녹록치 않아 유동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339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중견기업 금융애로 조사'를 실시해 15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28.6%는 '자금사정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반면 '자금사정이 개선됐다'는 답변은 8.6%에 그쳤다. 지난해의 경우 전년에 비해 '자금사정이 개선됐다'는 15.7%에 달했다. '개선' 비중이 1년새 절반 가까이 줄어든 모습이다. 자금 사정이 '악화했다'고 응답한 중견기업의 34%는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비용 증가'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이외에 '매출 부진(32%)', '생산비용 증가(16.5%)' 등이 뒤를 이었다. 높은 금리 부담에도 절반이 넘는 중견기업들은 '시중은행(55.8%)'을 통해 외부 자금을 조달하고 있었다. 이어 '정책금융기관(8.8%)', '회사채 발행(2.9%)', '보증기관(1.5%)' 등의 순이었다. 외부자금 조달 기업의 87.9%는 이자 비용에 대해 '부담된다'고 답했다. 특히 신용등급 BBB+ 이하는 '매우 부담된다'는 응답이 39.2%로, A- 이상(15.5%)의 2.5배를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자금 조달 목적은 '운전자금(69.2%)'이나 '설비투자(19.6%)'가 주를 차지했다. 한편 중견기업의 29.2%는 외부에서 자금 조달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대내외 경제 환경 악화, 실적 부진 등으로 기업 대출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고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돼 중견기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산업경쟁력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ICT, 제약·바이오, 식품 등 산업 전반에 넓게 포진한 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필수적인 만큼 자금 사정 애로를 해결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5-15 07:19: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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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대표에 윤진 FT본부장 승진·발령

기업고객 영업, 택배 수송, 물류센터, 항만사업등 국내 사업 총괄 CJ대한통운이 신임 한국사업부문대표에 윤진 전 FT본부장(사진)을 승진, 발령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월 그룹 정기인사에서 신영수 대표가 총괄 대표이사로 승진한 후 한국사업부문대표를 겸직해 왔다. 15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한국사업부문대표는 FT(Fulfillment and Transportation)본부, 오네(O-NE)본부, 영업본부로 구성되며 기업고객 영업과 택배, 수송, 물류센터, 항만사업 등 한국 내 사업을 총괄한다. CJ대한통운은 신영수 총괄 대표 아래 한국사업과 글로벌사업 양대 부문별 대표 체제로 구성돼 있다. 2002년 CJ그룹에 입사한 윤진 신임 한국사업부문대표는 CJ대한통운에서 해외사업담당, W&D본부장, CL(계약물류)부문장 등을 두루 역임한 물류 전문가다. 최근에는 FT본부장으로 CL사업을 총괄하며 생산성 혁신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수익성 개선과 양적 성장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CL사업에서 매출액 2조8536억원, 영업이익 1443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인사를 통해 윤 신임 대표가 CL사업 성장과정에서 보여준 혁신 의지를 한국사업부문 전반으로 확산시켜 미래 혁신성장 동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회사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폭넓은 네트워크, 사업 통찰력을 두루 갖춘 물류 전문가"라며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2024-05-15 07:19: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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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쥐띠] 36년 나를 위해서 주변을 청결하게 정리정돈. 48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바라지 마라. 60년 사람이 늙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젊음이니 열심히 일하자. 72년 즐거움이 넘침. 84년 고향을 방문하는 계획을 갖는다. [소띠] 37년 나이 든다는 것은 성숙해지는 것. 49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하자. 61년 공기가 좋지 않으면 마스크라도 쓰는 법. 73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상쾌. 85년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으니 무리한 운동은 금물. [호랑이띠] 38년 돌아다니는 사나운 개새끼들 조심할 것. 50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62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깔끔하게 포기. 74년 감정으로 행동하면 입방아에 오른다. 86년 한 가지 일을 두고 두 가지 이익을 얻는다. [토끼띠] 39년 신장계통의 질환이 의심된다. 51년 지혜로 유리한 정보를 얻는다. 63년 나간 놈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의 몫은 없다니 부지런해야. 75년 손 벌리는 형제에게 내 코가 석 자임을 얘기하라. 87년 흐르는 물은 맑으니 움직이자. [용띠] 40년 행운이 찾아오니 기쁜 일이 생긴다. 52년 피곤한 날이니 재충전이 필요. 64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힘껏 노력. 76년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으니 어디든 취직하라. 88년 합을 이루니 뒤늦게 이성이 따른다. [뱀띠] 41년 충고는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53년 남에게 준 상처는 고스란히 내게로 다시 돌아온다. 65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77년 신세 진 사람에게 빚 갚는 날. 89년 새도 움직여야 날아가니 베풀 수 있을 때 베풀라. [말띠] 42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54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으면 더 커진다. 66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78년 오늘 해결책은 무릇 타협이다. 90년 까마귀도 내 고향 까마귀가 반갑다는데. [양띠] 43년 문서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55년 겸손하면 주변이 스스로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67년 작은 흠이라도 발목을 잡힐 수 있으니 주의. 79년 성과를 얻는다. 91년 비 온 뒤에 땅이 굳으니 경험이라 여기고 힘내자. [원숭이띠] 44년 까마귀 노는 데 백로야 가지 말라 했지만 까마귀는 검어도 살은 희다. 56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8년 삼재기도를 해보는 것도 방법. 80년 꿈은 이루어진다. 92년 같은 말이라도 말하기에 따라 어감이 다르다. [닭띠] 45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가족 잘못은 없는지 생각. 57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서 잠시 지체. 69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종일자중. 81년 청순한 꽃을 그리는 마음으로. 93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개띠] 46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 58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즐거운 마음으로. 70년 재능을 인정받지 못해도 때가 올 것이다. 82년 비가 내려와 토양이 윤습해지니 기대. 94년 지구력으로 내실을 키운다. [돼지띠] 47년 짝이 없으면 없는 대로 지내야만. 59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으니. 71년 여럿이 어울리다가 이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83년 믿음을 가지니 상대도 너그러워진다. 95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니 남 일에 참견하지 말자.

2024-05-1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