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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 업계 최초 '유가족 힐링 여행 서비스' 선봬

교원라이프 상조 상품·교원예움 장례식장 이용객 대상 무료로 교원라이프가 장례 후 유가족의 정서·심리적 회복을 돕는 '유가족 힐링 여행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상조 및 장례 상품·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장례 후 유가족 케어 서비스로 고객 혜택 범위를 넓혀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28일 교원라이프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유가족 케어 서비스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은 여행을 통해 유가족들이 지친 심신을 달래고 삶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전담 가이드를 배정하며 조식 및 중식, 어메니티, 입장료, 교통비, 여행자보험 등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교원라이프가 이달 정식 서비스 도입에 앞서 시행한 1차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에는 4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특히 92%의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좋아 고객 환원 차원에서 해당 서비스를 상시화하기로 결정했다. 참여 대상은 교원라이프 상조 상품 또는 교원예움 장례식장 이용객이다. 장례 후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 참여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참여 희망자는 문자나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매월 추첨을 통해 신청자 중 20쌍의 유가족을 선정해 무료 힐링 여행을 지원한다. 당첨자는 개별 문자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교원라이프는 교원투어의 국내 프리미엄 테마여행 전문 브랜드 여행다움과 협업해 매월 최적의 여행지를 선정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2차 '교원라이프 쉼표 여행'은 5월 25일 진행한다. ▲진남교반 ▲고모산성 ▲문경새재 도립공원 등 경북 문경 지역의 관광 명소에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2024-04-28 05:45: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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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에 또 재반박…'하이브' 내분 증폭 지속

하이브와 뉴진스를 키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 사이의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 민 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하이브가 저를 배신했다. 써먹을 만큼 다 써먹고 찍어 누르기 위한 프레임을 짜서 찍어 눌렀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민 대표는 이날 두 시간 넘게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작심하고 하이브, 방시혁 하이브 의장, 박지원 하이브 대표 등의 실명을 거명하며 비판했다. 뉴진스 멤버들을 얘기하는 과정에선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데뷔 2주년을 앞둔 '뉴진스' 프로듀싱으로 크게 성공한 민 대표는 "30년 된 국내 엔터업계에서 2년 동안 이런 실적을 낸 사람이 없다"면서 "주주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찍어내려는 게 배임 아닌가. 일을 잘한 죄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민 대표는 자신에게 불리한 주주간계약을 하이브와 재협상하던 중에 갈등이 생겼고 내부 고발을 하자 그에 대한 답변이 '감사 형태'로 돌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근의 사태가 '희대의 촌극' 같다고 반응하며 "돈을 많이 버는 게 목표가 아니다. 꿈을 펼치고 사는 게 방향성이다.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는 게 '이렇게 더럽다'는 생각도 했다"고 토로했다. 민 대표는 자신의 측근으로 알려진 어도어 부대표가 회사 컴퓨터에 메모 형식으로 남긴 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민 대표가 어도어를 빠져나가려는 계획으로 알려진 문건이다. 민 대표는 본인의 지분으로는 경영권 탈취를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게는 올무(올가미)다. 계약의 모순이 있다. 팔지 못하게 꽁꽁 묶였다. 20% 지분이 있었고 직원들에게 2%를 나눠줬다. 18%로 경영권 찬탈한다고 X소리를 한다"고 주장했다. 민 대표는 또 자신이 불리하게 맺은 주주간계약을 다시 맺기 위해 협상을 벌이던 중 감사 통보를 받았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 동석한 민 대표의 법률 대리인 세종 이수균 변호사, 이숙미 변호사는 "민 대표에게선 배임 행위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거들었다. 민 대표는 "돈이 중요했으면 내부고발을 하지 않았을 거라며 "가만히 있어도 1000억을 번다. 그런데 왜 내부 고발을 하나. 그냥 성격이 그렇다. 싫은 게 있으면 가만히 있지 못한다"고 했다. 이밖에도 민 대표는 하이브의 '주술 경영' 관련 지적에 대해 "무속인에게 자문을 한 것이 아니라 지인이 무속인이었다"며 "지인이 무속인이면 안 되냐"고 반박하면서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앞서 방시혁 의장과 민 대표는 하이브의 다른 레이블인 쏘스뮤직에서 걸그룹을 함께 론칭하기로 했다. 그런데 방 의장과 민 대표 사이에서 이견이 생기면서 민 대표 개입 없이 2022년 5월 쏘스뮤직에서 르세라핌이 데뷔했다. 민 대표는 이후 같은 해 7월 뉴진스가 데뷔하는 과정에서 하이브의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르세라핌을 마치 자신이 개입한 것처럼 애매하게 홍보해놓고 정작 뉴진스는 홍보 등에서 배제됐다는 것이다. 특히 항간에 알려진 것처럼 쏘스뮤직 소속이었던 여자친구 해체는 자신과 전혀 무관하다고 못박았다. 한편, 하이브는 이날 오후 민 대표의 기자회견이 끝난 직후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내용이 너무나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시점을 뒤섞는 방식으로 논점을 호도하고, 특유의 굴절된 해석기제로 왜곡된 사실관계를 공적인 장소에서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어도어의 정상적 경영을 위해 속히 사임할 것을 촉구한다"고 반응했다.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진에게 오는 30일 이사회를 열라고 요구했다. 이사진이 민 대표와 측근들로 구성돼 이사회는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하이브는 법원에게 요청해 임시 주총을 열고 해임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인데, 임시 주총이 열리는 데만 2개월이 걸린다. 그러면서 하이브는 "이미 경영자로서의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입증한만큼 어도어의 정상적 경영을 위해 속히 사임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아티스트와 부모님들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아티스트의 가치를 훼손하는 일이니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이브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민 대표와 어도어 신 모 부대표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28 04:12:5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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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8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8일 일요일 [쥐띠] 36년 아홉 개 가진 사람이 하나를 마져 뺏으려는 현실을 인식. 48년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60년 성실은 인간의 기본도덕이다. 72년 목표가 있다면 시작하고 개척정신으로 일구도록. 84년 누구나 고독하다. [소띠] 37년 자식이 반려자를 만나니 마음이 흡족. 49년 사업에 대한 불확실보다는 직장에서 현상유지를. 61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이롭다. 73년 오늘은 양보가 미덕이다. 85년 큰 복은 아니어도 작은 복으로 이어진다. [호랑이띠] 38년 심신은 고단하나 재물 운은 있다. 50년 모래 위에 쓴 글은 물이 들어오면 지워지는 법. 62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갈 길도 보인다. 74년 최종 해결책은 대화와 타협이다. 86년 어짊을 베풀고 덕을 펼치도록. [토끼띠] 39년 후회 없이 기분 좋은 하루. 51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내 허물이 드러난다. 63년 정성으로 일을 하니 불경기에도 이득이 많은 날. 75년 기다리던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87년 하루종일 한가하니 신선이 된 것 같다. [용띠] 40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게을리하지 말고 주의. 52년 자격증에 도전하자. 64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76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 88년 불의를 멀리하니 머리가 현명해진다. [뱀띠] 41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5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65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77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89년 술은 정도에 맞게 과음하지 않도록. [말띠] 4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54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이 왔음이다. 6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8년 친구의 초대로 기쁜 하루. 90년 덕을 펴는 것은 미래가 번영되는 길이니. [양띠] 43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55년 감정으로 직장을 그만두지 않도록. 67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것은 그리움이다. 79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일도 산뜻하게 마감한다. 91년 겸손이 처세에 도움을 줄 것이다. [원숭이띠] 44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풀어라. 56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68년 검은 구름이 가시고 나면 밝은 태양이 뜬다. 80년 대학공부를 위해 새롭게 도전을 시작. 92년 돈에 관한 격언은 참으로 많다. [닭띠] 45년 남의 눈에 있는 티끌에 신경 쓰지 말자. 57년 휴식 없이 바쁜 날이다. 69년 원숭이띠 친구가 거래의 중요한 역할을 해준다. 81년 돈은 좋은 하인이지만 나쁜 주인이다. 93년 처가에 대한 불확실에 너무 관여하지 않길. [개띠] 46년 집수리진척이 느려 답답하나 기다려야만. 58년 어려운 일이 생기나 사돈의 도움으로 해결. 70년 피로가 쌓이니 재충전이 필요한 날. 82년 책을 멀리하면 정신이 사막화된다. 94년 인생은 나의 판단이지만 소통을 해보시길. [돼지띠] 47년 가족사랑 향기가 있어 행복을 느낀다. 59년 모르면 반복해서 배우도록 하자. 71년 집수리를 하기 시작하는 날로 보람이 있다. 83년 보라색 옷이 행운을 가져오니 기분전환이 필요. 95년 승진에 앞서지 앉아도 마음은 평온하다.

2024-04-28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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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무산' 황선홍 "책임은 제게…시스템 바뀌어야"

황선홍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27일 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과 관련해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감독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황선홍 감독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으로 선수단과 함께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선수들은 앞으로도 많이 성장해야 한다.어려운 가운데 최선을 다해 줬다고 생각한다. 비난보단 격려를 많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황 감독은 "핑계 같지만 연령별 대표팀의 운영 구조와 시스템을 바꿔야만 한다"면서 "2년 정도 팀을 이끌면서 느낀 점은 현재와 같은 시스템이면 다른 나라들과 격차가 더 벌어진다고 생각된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 같이 노력해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적인 플랜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지금 시스템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연령별 대표팀은 4년 주기로 가야 한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올림픽 준비 기간이 몇개월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 구조로는 우리가 아시아권에서 상대를 완전하게 제압하기 어려운 만큼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 감독은 A대표팀 감독을 잠시 겸직한 것이 올림픽 출전권 확보 실패에 영향을 끼쳤다는 주장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저에게 있다. 마음 한편으로 굉장히 무겁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27 15:41:4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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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검찰독재정권 ‘김건희, 도이치모터스’를 ‘금칙어’로 지정하고자 하는건가”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검찰독재정권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도대체 언제까지 스스로의 입을 틀어막고 진실을 보도하고자 하는 언론에 재갈을 물릴 작정인지 묻는다"고 밝혔다.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스스로 눈과 귀를 막는 '눈틀막', '입틀막'을 하고 있으니 이를 근거삼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과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김건희 주가조작'이라는 언급만 해도 제재를 하겠다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대책위는 "김건희 여사와 최은순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식거래로 23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렸다는 보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반복적으로 중징계를 의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건희 여사 모녀의 23억원 가량 수익이 명시된 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검찰 종합의견서인데, 해당 의견이 법원에서 채택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주를 이뤄 징계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사람이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전 회장 일당이었기 때문에 김건희 여사 모녀의 수익과 관련된 의견이 채택되지 않은 것 아니냐"면서 "만약 김건희 여사가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돼 해당 재판에서 23억 가량의 수익을 얻은 검찰 종합의견서가 제출됐다면 어떻게 됐을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무리한 징계의 원인 중 하나는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손 놓고 있는 검찰이다"라면서 "정치적 중립은 검찰이 존재하는 중요한 가치 중 하나라고 했던 이원석 검찰총장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 국민의 신뢰를 얻고 무너진 사법시스템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디올백 불법 수수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약속해주시고 실행해달라"고 덧붙였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27 13:45:2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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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영수회담, 민생현안 해결 위해 모든 초점 맞춰야만”

국민의힘은 오는 29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만남을 앞두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유연한 자세로 오직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모든 초점을 맞춰야만 한다"고 밝혔다. 정희용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민생의 고통이 큰 시급한 현안을 먼저 살피라는 민심의 목소리를 받들고, 이번 만남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협치'가 기반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수석대변인은 "일방적인 강경한 요구는 대화에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면서 "국민께서 보여주신 총선의 선택이 한쪽의 주장만을 관철해 내라는 뜻으로 오독해서도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국민을 가장 불안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기 위한 논의에 나서길 희망한다"면서 "의료 현장의 불안, 전례 없는 대내외적 위기 상황 등 시급한 국가적 과제들을 타개하기 위한 얽힌 실타래를 차근차근 풀어낼 수 있는 대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수석대변인은 "국민께서는 이번 만남이 대화의 정치를 복원하는 계기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정운영의 기회가 되길 바라고 계신다"면서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야당과의 대화와 소통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27 12:19:3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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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7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7일 토요일 [쥐띠] 36년 북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이 있겠다. 48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니 욕심을 부리지 마라. 60년 직장을 구할 때 채용되지 않을 운이니 이직은 신중. 72년 꿈보다는 해몽이 좋다. 84년 골치 아픈 일이 해소된다. [소띠] 37년 정성과 열의로 이득 얻는다. 49년 후배에게 물어도 도움이 되니 힘내자. 61년 지치기 쉬운 날이지만 일을 계속해야 한다. 73년 오늘을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이치. 85년 꽃은 피었다 지고 다시 피게 되는 이치. [호랑이띠] 38년 가족 간의 불화가 있을 수 있겠다. 50년 겸손하면 주변에서 알고 도와준다. 62년 세탁기 사러 갔다가 에어컨을 사게 된다. 74년 나만 알고 있는 상식을 주변과 나눈다. 86년 건강하게 사는 것은 하늘이나 운명에 감사. [토끼띠] 39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 51년 인생은 살다 보면 메아리와 같은 것. 63년 지적하고 따지다가 결국 제 손해 심은 대로 거둔다. 75년 부모님의 사랑은 천 년을 간다. 87년 부귀를 오래 누리는 복은 조상님의 음덕. [용띠] 40년 친구의 불행을 조금이라도 돕자. 52년 타인의 장단점이 자신 안에도 존재. 64년 하늘에 별이 있고 땅에는 꽃이 있듯이 각자 자기 자리가 있다. 76년 사랑의 향기가 있기에 인생은 즐겁다. 88년 부귀와 빈천은 뜬구름과 같다. [뱀띠] 41년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53년 교육자로 학생을 열심히 가르치니 내 자식도 공부를 잘한다. 65년 상사의 도움으로 일 처리가 매끄럽다. 77년 현실에 과음은 금물. 89년 가난한 집안이라고 항상 쓸쓸하지는 않다. [말띠] 42년 고집을 피우면 가족도 외면. 54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새로운 일에 도전. 66년 말 잘하는 사람보다 일 잘하는 사람을 따르자. 78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놓아야 한다. 90년 모든 일은 자기 자신이 하기에 달린 것. [양띠] 43년 좋은 정보로 집을 편하게 구입. 55년 노란색 옷이 오늘 행운을 준다. 67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7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함. 91년 자연의 섭리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대해준다. [원숭이띠] 44년 배우자가 없으니 삭막하기 그지없다. 56년 한길을 고집하여 회사를 꾸준히 일구어 놓았다. 68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하자. 80년 모르면서 왜 배우려 하지 않는가. 92년 서북쪽 대문이 집안에 복을 들여왔다. [닭띠] 45년 부정적인 것도 협동의 힘에서는 극복된다. 57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69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하면 더 피곤해진다. 81년 순간의 횡재는 뜬구름과 같다. 93년 순풍이 불어오니 일이 잘 진행된다. [개띠] 46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하도록. 58년 승진으로 살맛도 나고 재차 보람도 갖는다. 70년 지나간 인연은 포기하는 것이 어떨지. 82년 작품과 위작을 보는 눈을 키우는 것도 실력. 94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명상을 해보도록. [돼지띠] 47년 친척의 방문으로 곤란한 일이 생긴다. 59년 일생동안 학생의 마음으로 배우니 앞서게 된다. 71년 기대가 크다면 노력도 그만큼. 83년 어떤 일에나 시작은 있기마련. 95년 물밑에 있는 고기와 하늘가에 있는 기러기의 인연.

2024-04-27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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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험대리점 조직적 위법행위 적발 시 법상 최고수준 제재"

금융감독원이 최근 보험업계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대형 법인모집대리점(GA)의 불완전판매, 부당승환 등 점검 강화에 나섰다. 수수료를 목적으로 한 '작성계약' 같은 GA의 의도적이고 조직적인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법상 최고 수준의 양정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26일 금융감독원은 설계사수 1000명 이상인 대형 GA(법인보험대리점) 준법감시인 약 6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내부통제 워크숍'을 열고 GA 현장검사 강화 방침을 안내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우선 금감원은 최근 보험업계의 경쟁 격화로 인해 불건전 영업행위가 성행하고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초 IFRS17(새국제회계기준) 도입 이후 보험사의 CSM(계약서비스마진) 확보 경쟁, 시장포화에 따른 먹거리 부족, GA 영향력 확대 등에 기인했다고 판단했다. 우선 금감원은 올해 보험회사와 GA 간 연계검사를 정례화하고 GA의 불법·불건전영업 행위에 대한 현장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설계사에 과도한 정착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중대한 시장교란 행위 등에 대해서는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수시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금감원 측은 "기관·신분 제재는 최소 영업정지에서 등록취소까지 적용 가능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제재하고 과태료도 일체의 감경 없이 법상 최고한도를 전액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5~7월 자율시정기간 중 위법사항을 시정하고 자체 징계를 실시하면 과태료 감경 적용 등 종전 수준으로 조치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6월 중 업계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설계사 수 500명 이상의 대형 GA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운영실태 평가 모델'을 개선할 계획이다. 평가모델에는 장기 유지율, 설계사 정착률, 작성계약·부당승환 등 위법행위 사전통제 활동 여부 등도 반영된다. 개정 매뉴얼은 내년 평가부터 공식 적용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최종 평가등급 하위 20%부터 대외 공개하고 추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작성계약, 단기납 종신보험 불판 등 모집질서 관련 이슈가 지속해 대두되는 상황에서 내부통제의 중요성 및 강화 필요성을 재차 환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4-04-26 23:49:44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