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산청군, 귀농창업 활성화 기본교육 참가자 모집

산청군이 귀농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강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귀농창업 지원정책 안내 ▲농업경영마인드의 이해 ▲농식품 유통전략 ▲영농창업 트렌드 이해 ▲브랜드 개발 ▲마케팅 전략 ▲농업세무회계 ▲실행계획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면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육성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은 기존 현장실습형 귀농 교육 이후 창업설계를 지원하는 농업교육"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창업의 이해와 새로운 소득원 개발을 통한 영농소득증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많은 귀농인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산청군은 귀농인들이 산청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선배 농가와의 교류를 통해 귀농정착시의 문제점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귀농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귀농인들이 지속·안정적인 영농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귀농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2-04-08 11:47:2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국남부발전, 디지털 기반 공공 서비스 확대

한국남부발전이 비대면 경제사회와 With-코로나에 대응해 국민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플랫폼 기반 공공서비스 확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국민 맞춤·체감형 디지털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인 ▲클라우드 ▲블록체인 ▲AI·챗봇 등을 적용해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고 알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했다. 먼저 남부발전은 그간 태양광 등 신재생 발전사업자가 관련기관 간 중복되는 업무 및 정보 공유의 필요성 등으로 거래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 해소를 위해 '클라우드기반 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발전공기업 등이 신재생에너지 거래 데이터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플랫폼은 남부발전이 기존에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 거래 통합관리시스템을 표준화하고 활용한 것으로, 이를 통해 신재생발전 사업자의 약 90%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남부발전은 데이터에 기반한 합리적인 신재생에너지 구매 및 대금 지급 프로세스를 새롭게 정립해 확산했으며, 투명한 정보공개로 효율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 계약자가 겪는 계약서류를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던 불편한 업무 관행에 대해서도 발전사 최초로 도입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간편인증'으로 개선한다. 편리성과 보안성을 강화하고 계약서류 전자화, 온라인 서류제출 및 계약업무 처리 자동화로 기존 행정 처리 시간을 75%까지 단축해 민원 업무 편의 증대에 큰 역할을 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계약·채용 절차 등 복잡한 업무 문의에 'AI 챗봇 기반 실시간 답변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이 궁금한 사항을 비대면 실시간 문자서비스로 표준 답안을 제공하는 등 대국민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 이린 결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과기부 클라우드대상, 산업부 산업지능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남부발전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된데 이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전 등 산업분야 AI 학습용 데이터 개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데이터의 개방과 디지털 기반 신사업 발굴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우 사장은 "남부발전은 국민에 친숙한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국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한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 구축에 더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현재에 그치지 않고 국민과의 소통으로 더 많은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디지털 플랫폼을 고도화해 산업 디지털 전환을 리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08 11:29:2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사천교육지원청, 어린이 교통 안전캠페인 진행

사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노산초등학교 스쿨존에서 사천시청, 사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노산초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와 함께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교육 안전주간(4월 11일~16일)에 맞춰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보행자와 운전자 등에게 널리 홍보하고, 관내 스쿨존 교통안전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공감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사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특히 ▲보행 중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기 ▲등하굣길 횡단보도 건널 때 안전 수칙 준수 등 학생 안전의식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지도를 했으며,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규정속도 30'을 준수하고, 불법 주·정차를 금하자는 내용의 현수막과 어깨띠로 캠페인을 펼쳤다. 김영옥 교육장은 "매일 아침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학교 관계자 분들의 노력에 감사 드린다"며 "봄철 졸음운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계절을 맞아 교통안전 문화를 개선하는 행사에 지역사회의 많은 유관 기관과 단체가 참석해서 더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 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의 교통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하자"고 다짐했다.

2022-04-08 11:29:1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대 "선진환경, 발전기금 1억 원 출연 약정"

부산대학교는 폐냉매 처리 전문기업 선진환경 대표이사 이강우 동문이 지난 7일 오후 총장실에서 후배들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발전기금 출연을 약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강우 대표는 부산대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84학번으로, 환경공학 석사·박사학위까지 취득한 뒤 부산대 및 한국해양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논문상 및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강우 동문은 부산대 졸업 이후 대우중공업 및 삼성중공업에서 근무하고 유성 중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폐냉매 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선진환경을 설립했다. 이강우 대표가 운영하는 선진환경은 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한 번에 해결할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기후 변화 및 지구 온난화, 오존층 파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 처리에 이바지하면서 온실가스 감축으로 정부의 파리협약 이행에 기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산업용/사업용 냉동기, 폐가전제품 등 각종 냉동공조설비의 유지보수와 폐기 시 발생되는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단일 공장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정을 국내 최초로 준공하는 등 업계 내 선도기업(Leading Company)으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선진환경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내 최초 냉매관련 신기술(NET)을 획득했다. 현재 ▲2021년 '글로벌탑 환경기술 개발사업 스타기술' 선정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2021년 부산광역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인증 ▲관련 특허 20건 이상 출원 및 등록하는 등 환경 연구개발 전문기업의 길을 걷고 있다. 이강우 동문은 발전기금 출연식에서 "부산대 환경공학과 제1회 졸업생으로서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대기업에 취업도 하고 회사 업무를 해나가는 데 대학에서 배운 지식이 큰 도움이 됐다"며 "모교가 우수한 인재를 키워서 기업에 공급해 주고, 기업을 운영하는 동문들의 기부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과 투자사인 L&S V.C., 기술보증기금, 케이런 V.C.의 적극적인 지지 하에 선도적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차정인 부산대 총장은 "이강우 동문께서 출연해 주신 발전기금은 환경공학전공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해 소중하게 사용하고, 동남권 발전을 이끄는 우수인재를 키워가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2-04-08 11:28:3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정보진흥원, 클라우드 채용 연계형 교육생 모집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22년 부산정보산업인력육성 사업의 채용연계 무료 교육과정으로 '베스핀글로벌과 함께하는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시는 2022~2026년까지 5년간 1만명(연평균 2000명)의 고급 ICT 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취업까지 연계해 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치 해소 및 청년 역외 유출을 방지하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과정 가운데 하나다. 빠른 산업 구조 변화로 발생하는 IT분야 전문 인력 공급 부족을 극복하고, 지역 청년이 양질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분야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채용연계형 과정으로 우수 수료생들은 최종평가를 통해 국내 클라우드 기업인 베스핀글로벌테크센터 신입사원(정규직) 채용으로 연계된다. 또 교육생들에게는 출석률에 따라 월 최대 30만원 상당의 훈련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총 7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훈련생은 서류전형,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선발생은 1120시간 동안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기반 지식, 퍼블릭 클라우드 주요기술 학습 등 기업 실무와 연계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지난해에 베스핀글로벌과 함께한 교육과정의 취업률은 70%로, 100명의 교육생 가운데 70명이 정규직으로 채용됐다"며 "지역 청년이 양질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분야 우수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청년이 원하는 교육과 일자리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사업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사업공고문 및 베스핀글로벌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08 11:28:0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메타버스 타고 정책연구’ 공무원 연구동아리 운영

광양시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2022 공무원 정책연구 동아리'를 4월부터 신규 운영한다. 시는 비대면 시대에 부응한 메타버스 정책연구 동아리 운영으로 새로운 정책 수요 대응방안을 연구해 시정발전과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직원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동아리는 신산업, 관광, 일자리 창출 등 광양시에 특화된 시책 개발을 위해 공직자 3~4명이 팀을 구성한 후 연구주제에 적합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자율 선정해 대면/비대면 연구를 효율적으로 병행하는 연구모임이다. 현안업무 분야 외에도 시 행정 전반에 걸쳐 자유로운 주제 선정이 가능하며, 부서·직급·직렬 등에 상관없이 뜻이 맞는 직원들과 팀을 구성해 활동하게 된다. 특히, 제페토, 이프랜드, 게더타운 등 정책연구 활동의 재미와 효율을 동시에 촉진해 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신규시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선발된 팀은 9월까지 6개월간 토론, 자료조사, 벤치마킹 등을 통해 정책을 개발한다. 10월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정책은 내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우수정책을 개발한 팀은 표창장 수여와 함께 2박 3일 동안 국내 선진지 견학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이화엽 기획예산실장은 "메타버스를 주제로 한 공직자 교육은 많았으나, 실무에 적용하는 것은 첫 시도이다"며, "무궁한 가능성의 메타버스로 이전에 없던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타버스란 웹상에서 아바타를 이용해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을 하는 3차원 가상세계로서, 코로나19 이후 대면접촉의 제한을 극복할 해결책으로 급부상했다.

2022-04-08 11:27:38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