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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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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형 건축공사장 품질관리 점검

울산시는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 10곳에 품질관리자 배치 및 건설공사 품질 관리 등에 대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콘크리트 강도 부족이 지목되면서 대형 건축공사장의 부실공사 방지 및 품질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울산시 지역건축안전센터와 구·군 및 민간 품질 분야 전문가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북구 율동지구 한신더휴 공동주택 현장 등 대형 건축공사장 1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품질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적정 여부, 품질시험 및 검사 적정 여부, 자재관리 및 콘크리트 품질관리 적정 여부, 콘크리트 구조물검사 적정 여부 등 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부실시공 요소가 발견되면 공사를 중지시키거나 품질확보 후 공사를 재개토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품질점검을 통해 시공품질 관리 강화와 부실시공 예방 및 견실한 건설 문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실공사 예방을 위해 설계·시공·감리 등 건설업계의 책임있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5 11:36: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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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유휴공간 활용 '틈새학습공간' 조성

코로나19로 비대면(혼합) 수업이 늘어나면서 대면 강의 중간 원격 수업을 들으려 근처 카페, 빈 강의실을 찾았던 부산대학교 학생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부산대가 점심시간, 공강 등 자투리 시간에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학습·토론하고, 개인과제나 수업 대기를 할 수 있는 '틈새학습공간'을 교내 캠퍼스 곳곳에 마련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부산대는 교내 단과대별로 건물 라운지나 로비 등 유휴공간을 찾아 공간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빈 시간이나 어중간한 시간을 자유롭게 머물거나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틈새학습공간 12곳을 조성, 학생들에게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대는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총 4억 6000만 원을 투입해, 학생 수요 맞춤형 틈새학습공간 12곳을 만들었다. 부산캠퍼스(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제통상대학·공과대학·자연과학대학·생활환경대학·법학전문대학원·총학생회) 8개소와 양산캠퍼스(의과대학·간호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밀양캠퍼스(생명자원과학대학) 등 총 12개소를 마련했다. 김윤찬 부산대 학생처장은 "틈새학습공간은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기존 강의실 형태가 아닌 개방형 학습·휴게공간, 토의·그룹형 학습공간 등 다양한 형태로 구축했다"며 "부산대는 최근 운죽정·진리의 뜰과 같은 열린학습공간 조성에 이어 이번 틈새학습공간까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미래형 학습공간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5 11:36: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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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산산업고 스마트팜 교육·창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울산산업고등학교에 그린스마트팜 교육 및 창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울주군은 5일 오후 2시 울산산업고에서 이선호 군수와 노옥희 울산교육감, 박무사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교육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체험 및 견학을 지원하고 우수한 스마트팜 관련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울주군은 앞으로 울산산업고에 그린스마트팜의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꾸준한 지원에 나서게 된다. 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팜 창업농가 현장 실습교육 지원 및 스마트팜 재배작물을 위한 6차 산업 강좌 개설, 농업 및 과학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스마트팜 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울산산업고도 올해부터 그린스마트팜과를 신설, 20명의 신입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력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울산산업고는 2019년 식물공장, 2021년 컨테이너 팜을 준공한 데 이어 같은 해 환경부 특성화고 지원사업 공모에 당선, 3년간 6억원을 지원받는 등 울산지역 스마트팜 특성화고로 자리잡고 있다.

2022-04-05 11:36: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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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본격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2022년 지역혁신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혁신프로젝트는 지역·산업의 고용 관련 비영리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산업 및 노동시장 특성과 연계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국비는 지난해보다 12% 증액됐으며 광주시는 시비 8억4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억을 투입해 11대 전략산업군 기업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2개 프로젝트, 10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83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올해 사업은 전략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수요-공급 균형기반 일자리창출 등 2개로 구성됐으며,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혁신추진단이 총괄하고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9개의 기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전략산업 생태계 고도화'는 11대 전략산업 유망기업에 대한 기술 지원과 우수인재 연계로 기업 성장동력 확보와 산업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R&D 기획 및 사전 실증, 신기술 도입 및 융복합,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에너지, 의료 등 전략산업 분야 기업 66개사의 시제품 개발 및 신기술 도입 등을 지원한 결과. 글로벌 기업 B사의 BSS 솔루션 제어보드 구축사업 수주, 의료용 시약 앰플 자동 공급장치 시제품 납품, 건축 설계 소프트웨어개발 용역계약 체결 등이 이뤄져 기업 매출 증대 및 신규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두 번째 프로젝트인 '수요-공급 균형기반 일자리 창출'은 지역 청년 유출과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인한 일자리 수급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중소기업 일자리 발굴과 맞춤형 매칭,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업무 멘토링, 청년 창업 아이템 구체화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좋은 중소기업 발굴 인증 및 구직자 매칭지원'은 지역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청년 고용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청년 취업을 유도했으며, 동시에 지역 시민과 청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도록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해 전국 지자체 일자리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2021년 전국 일자리정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으로 받은 국비 1억2000만원과 시비 8000만원을 투입해 경력단절 여성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센티브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 사업은 3~6월까지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과 청년, 시민들은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지원사업의 내용과 참여 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광주시는 지역혁신프로젝트와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선도할 11대 전략산업과 청년, 여성 및 신중년 분야에서 고용창출 875명, 기업지원 235개사, 인력양성 168명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은 "지역 산업 및 노동시장 변화와 연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적기에 발굴·지원해 기업 일자리 확대, 취약계층 고용안정에 기여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11:35:5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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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국도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산청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도변과 농공단지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주요 국도변에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 숲은 현재 봄꽃이 만개해 경관 조성에서도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농공단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해 소음·미세먼지 차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21년부터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 주요 국도변 2ha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했다. 국도 3호선과 20호선, 33호선 도로변에 산수유와 살구나무 등 7종의 꽂나무를 식재했으며 3월부터 8월까지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도록 했다. 가을에는 산딸나무와 산사나무에 빨간 열매가 열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농공단지에 미세먼지·소음 차단 숲을 조성한다. 금서농공단지 0.6ha, 화현농공단지 0.4ha의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은 차량 통행이 많은 국도변과 기업체가 있는 농공단지 등에 숲을 조성해 도심지로 미세먼지나 소음 등이 유입·확산하지 않도록 하는 사업이다. 정부의 탄소중립 그린뉴딜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게 목표다. 군 관계자는 "이미 조성된 미세먼지 차단 숲을 잘 관리하는 것은 물론 신규 조성에도 힘써 오염물질 차단과 경관조성에 힘쓰겠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숲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05 11:35: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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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스위스포트코리아와 MOU 체결

경상국립대학교와 스위스포트코리아가 지난 4일 오후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우리나라 항공물류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산학협력 업무 및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항공물류산업 분야 인력양성 ▲스위스포트코리아 재직자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 스위스포트코리아는 경상국립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이날 출연했다. 기금은 교육과 연구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는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항공 지상 지원에서 업계 최고의 실적과 인프라를 운용하는 스위스포트코리아와 이번 협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항공물류산업 분야 인력양성 등 항공산업의 다양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스위스포트코리아는 2005년 글로브그라운드(GlobeGround Korea)지분을 스위스포트인터내셔날이 인수하면서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2005년 250명의 직원, 항공사 고객 2개에 불과한 작은 기업으로 시작했으나 코로나 이전까지 에미레이트항공, 페덱스, 에어캐나다, 에어로멕시코, 에어프랑스KLM, 에어뉴질랜드, 하와이안항공, 비엣젯 등으로 고객사를 확대했다. 직원은 1200명에 이르는 규모로 성장했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과 대학본부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했고, 스위스포트코리아에서는 김종욱 대표이사와 김일홍 부사장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협약 체결, 발전기금 전달식, 김종욱 대표이사 인사말씀, 권순기 총장 인사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2-04-05 11:31: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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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4월 과학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부산과학관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풍성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과학의 달 기념 과학문화행사 '우주 라이크 우주?'를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우주산업 분야의 최신 과학기술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심우주를 관측할 수 있는 차세대 우주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주제로 한 강연, 전시,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 및 과학의 달 기념 상상화 그리기 등이다. 특히 강연은 미국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STScl) 수석 연구원 손상모 박사를 비롯해 인기 유튜브 채널 '과학하고 앉아 있네'와 협업해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국립부산과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과학문화행사 코너에서 오는 8일부터 할 수 있다. 과학의 날인 4월 21일에는 상설전시관 및 천체투영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상설전시관은 부울경 주요 산업인 자동차, 항공·우주, 선박, 에너지, 의과학을 주제로 하는 체험전시물을 만나볼 수 있고, 천체투영관은 돔 형태의 스크린을 통해 계절별 별자리와 다양한 상영물을 관람 가능하다. 이날은 특별 야간개관을 진행해 밤 9시 30분까지 느긋하게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다. 무료 예매는 국립부산과학관 홈페이지 스마트 매표시스템 '온라인 매표소'에서 5일부터 가능하다. 과학의 달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도 있다. 기획전 '향기의 재발견'은 좋은 향기를 맡으면 왜 마음이 편안해질까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돼 후각인지의 과학적 원리, 향기의 역사와 산업 등 향의 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는 전시다. 오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 1층 소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내가 좋아하는 향을 찾거나 명화 속 향기를 상상하며 조향사가 돼보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주말에만 열리는 신나는 과학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사이언스극장 '진짜 vs 가짜 과학실험쇼'는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영상들을 꼽아 직접 현장에서 실험하고 과학원리를 알려주는 공연이다. 지난 3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7일까지 매주 주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은 "과학의 달을 맞아 미래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과학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온 가족이 과학관에서 멋진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11:31: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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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유명 매트리스 위조 판매업자 검거

부산본부세관은 16억원 상당의 위조 '템퍼페딕(TEMPUR PEDIC)' 매트리스 830점을 제조·유통한 A씨(50)를 상표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국내에서 침대 매트리스 제조공장을 운영하는 자로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위조상품 제조시설을 추가로 임대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등 사전에 위조상품 제조를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중국에서 'TEMPUR PEDIC' 상표를 위조한 매트리스 커버를 수입한 뒤, 국내에서 스펀지 등으로 만든 매트리스 내품과 결합하는 방법으로 위조상품 완제품을 1점당 약 40만원에 제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조 매트리스 현품을 확인한 결과 커버는 정품과 구별이 어렵지만, 내품은 일반 스펀지와 메모리폼을 붙인 2겹 구성으로 정품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A씨는 제조한 위조 매트리스를 온라인 사이트에서 200만원이 넘는 정품을 이벤트 할인하는 것처럼 광고해 120만원 정도에 소비자에게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본부세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조상품이 가방·의류 등에서 홈·리빙 제품까지 확산되는 만큼 수입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온라인으로 고가 물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2-04-05 11:30:1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