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서울시, 지하철 등 홍보매체 소상공인·비영리단체에 개방··· 내달 6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시는 지하철 등 홍보매체를 소상공인·비영리단체에 개방키로 결정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단체 공모'는 소상공인·비영리단체를 선정, 시가 보유한 매체를 활용해 무료로 인쇄물(영상물) 제작과 부착(송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소기업·소상공인 등의 기업 활동 ▲기부·나눔·자원 봉사 활동을 통해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법인·민간단체의 활동이다. 시가 지원하는 인쇄 매체는 지하철 내부 모서리,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를 포함 약 8000면이며, 영상 매체는 서울시(본청사) 시민 게시판과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시립시설 영상장비(DID) 등 총 110여대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 제작·송출 등 광고 전반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에 25개 내외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단체에 대한 홍보 광고는 오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시는 광고물을 제작할 때 전문성과 아이디어를 갖춘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월 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2022-04-05 10:34:1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상가임대차분쟁, 직접 찾아가 해결해 드립니다"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 상가임대차 분쟁을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부터 상가건물임대차 분쟁조정위원들이 계약 해지, 임대료 인상, 권리금 반환 등의 분쟁이 발생한 사업장 소재지 자치구를 방문해 위원회를 열고, 분쟁 사건을 조정·심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위원회에 접수된 185건의 분쟁 사건을 분석한 결과 시청과 가까운 자치구에 비해 거리가 먼 도봉구, 금천구 소재 사업장의 신청이 저조했다"며 "위원회 참석을 위한 이동 시간과 불편함 등이 조정 신청 자체를 망설이게 하거나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시는 오랜 시간 영업장을 비우기 힘든 소상공인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찾아가는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변호사,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중개사를 포함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 조정 신청이 접수되면 분쟁 당사자인 임대인과 임차인이 출석할 수 있는 날짜를 조율하고, 사건별로 3명의 위원이 법률 검토와 현장 조사를 거쳐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조정 및 심의를 하게 된다. 위원회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명한 조정서는 민법상 화해와 동등한 효력이 있고, 법원의 판결문과 같은 집행력을 갖게 된다. 조정 희망자는 '서울시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이날 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411건의 분쟁을 해결했다. 최근 3년간 조정 개시한 사건의 조정률은 2019년 84%, 2020년 86%, 작년 89%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시는 덧붙였다.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찾아가는 상가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임대인과 임차인이 피해를 구제받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4-05 10:18:2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신청사 건립 사업 순항

고양시는 고양시 신청사 예정부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4월 1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신청사 건립 사업 추진에 가장 큰 난관으로 여겨졌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앞으로 신청사 건립 사업에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시가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전협의 절차를 이행하고 고양시의회 의견청취,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작년 11월 경기도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신청한지 5개월여만에 이룬 쾌거이다. 신청사 건립부지는 개발제한구역으로 제한되어 있어 신청사 건립을 위한 공공청사 결정과 용도지역 변경이 금지되었으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해 공공청사로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고 용도지역을 신청사 건립 규모에 맞게 변경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심의를 통해 신청사 건립부지 80,615㎡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할 계획이며, 후속절차인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도지역을 변경하고 공공청사로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게 되면 신청사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 절차는 모두 완료된다. 고양시 신청사는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206-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7만3천여㎡, 연면적 7만3946㎡, 총사업비 약 2,950억원으로 2023년 5월에 착공하여 2025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한편, 현재 고양시의 청사 건물은 38년 전 고양군 시절에 지어진 노후 청사로써 정밀안전 진단결과 D등급을 판정받았다. 업무 공간도 부족해 시청사 인근 10개 외부건물에 입주해 있어 업무 비효율 및 대민행정 서비스 질 저하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다. 시 관계자는 "109만 고양시민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친환경 녹색 건축물이자 시민 개방형 청사로서 고양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건립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05 10:16:3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2022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예술 경기대회 2종 참가 접수 개시

(재)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는 「2022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산업대전」기간 중 화훼산업 발전을 선도할 우수 플로리스트 발굴을 위한 「제22회 IHK컵 플라워디자인 기능경기대회」,「제9회 프리저브드플라워컵 경진대회」를 고양꽃전시관에서 4월 23일, 24일에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2회 IHK컵 플라워디자인 기능경기대회」 는 생화를 활용하여 화훼장식 작품을 제작하고 예선 및 본선을 통해 디자인·독창성 등을 겨루는 대회이다. 시상점수는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포함한 10점이며, 대상 수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 부여, 3위 이상 수상자는 국가기술자격 화훼장식기능사 시험 면제 등 각종 특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9회 프리저브드플라워컵 경진대회」는 특수처리를 한 보존화인 '프리저브드플라워'를 주 소재로 활용하는 화훼장식 작품 경진대회이다. 총 시상점수는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포함한 12점으로, 다양한 '프리저브드플라워'를 활용한 화훼상품의 기술 개발과 저변 확대, 꽃 소비 촉진을 위해 개최된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우수 플로리스트를 발굴하고 화훼문화 확산을 선도할 이번 경진대회에 재능 있고 유망한 플로리스트 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가접수는「제22회 IHK컵 플라워디자인 기능경기대회」는 4월 19일, 「제9회 프리저브드플라워컵 경진대회」는 4월 20일까지 인터넷 및 이메일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회 내용 및 접수 방법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각 대회 운영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05 10:15:05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2022년 전국 축구대회 유치 적극적 대응

구례군이 2022년 전국 축구대회 현황실사 실시됨에 따라 대회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김순호 군수는 4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축구대회 유치를 위한 적극 대응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2022년 전국 축구대회 경기장 현황실사에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하고, 이어서 국비사업 확보 등 선제적 대응, 지리산남악제 축소 및 군민의 날 행사 연기 홍보, 2021년 세입·세출 결산, 코로나19 생활지원금 지급, 지역개발사업 상반기 내 준공, 5일시장 주변 우리밀 빵거리 조성 검토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2022년도에 실시되는 KFA 초중고 전국 축구대회에 앞서 대회 유치 가능여부를 판단하는 경기장 현황실사에 적극적으로 움직일 계획이다. 4월 중에 실시되는 경기장 현황 실사는 대한축구협회와 전남축구협회가 주관하며, 구례군의 공설운동장, 인조보조구장 등 7개소를 대상으로 경기장 규모, 부대시설(주차장, 화장실 등),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대회 유치가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한다. 이와 관련하여 축구대회 유치를 위해 공설운동장 등을 재정비하고 주차장, 화장실 등을 점검하여 구례군에서 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례군은 4월부터 약 2개월동안 공설운동장 보조축구장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여 인조잔디 설치 및 관람석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공설운동장 정기 안전점검 추진으로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여 축구대회 유치뿐만 아니라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축구대회가 유치되면 지역경제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말하면서 "방역지침에 맞춰 2022년 전국 초중고 축구대회가 우리군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 "며 주문했다. 한편 구례군은 공설운동장 등에 대해 봄 맞이 공공체육시설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민간실내체육시설 점검으로 구례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2022-04-05 09:16:00 심인주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2022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대면 신청 접수

전남 구례군은 2022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이하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라 오는 4월 4일부터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하여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 따라 시행되는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농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와 선택형 공익직접지불제(경관보전직불금, 친환경직불금 등)으로 나뉜다. 올해는 전년과는 다르게 코로나19 전파 방지를 위해 비대면 접수를 우선 시행중이다. 2021년과 신청사항이 크게 다르지 않은 대상자에 한하여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문자가 발송된다. 신청자는 받은 문자를 통해 개인인증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비대면 접수를 완료했더라도 등록정보 변경이 필요하다면 등록증 발급 이후 14일 이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변경요청이 가능하다. 문자가 오지 않은 대상자의 경우, 4월부터 시작되는 대면 접수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한 자로, 지난 2017~2021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와 신규대상 요건에 맞는 농업인 등이다.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신청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5ha 이하,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영농 종사기간 3년 이상 및 농가구성원의 농업외종합소득이 4,500만원 미만 등 8가지 소농 지급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업경영체 경영주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공익직불금 지급요건에는 해당되나 소농직불금 지급대상이 아닌 경우로, 신청 면적에 따라 0.5ha 초과 2ha 이하, 2ha 초과 6ha 이하, 6ha초과의 3개 구간으로 구분하여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여 지급한다.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농가가 실제 경작하고 있는 농지에 대해 농지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 정보 등록 및 변경을 하여야 한다. 또한, 농지를 임차하여 경작하는 자가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기 위해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가의 소득안정과 소득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되어 처음으로 시행한 2021년에 4,752 농가에 대하여 기본형 공익직불금 약 80억 원을 지원하였다.

2022-04-05 09:15:14 심인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