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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메트로신문 3월25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지난해 가구당 보유한 부동산, 금융 등 평균 자산이 처음 5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가계 빚도 8800여만원으로 전년보다 6% 가량 늘었다.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을 사수하려는 국민의힘과, 이 자리를 탈환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의 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직 오세훈 시장에 '대항마'로 나설 민주당의 후보군이 빈약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간 첫 회동이 대선 이후 2주 넘게 조율되지 않고 있다. 회동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현안별 갈등이 해결되지 않으면서다. 오히려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역대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과 당선인 간 만남은 무산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는 '지방시대'라는 모토를 갖고 운영할 생각"이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윤 당선인의 임기 동안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등을 3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 출범을 50여일 앞두고 차기 정부 교육 정책 밑그림을 그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이 마무리되자 전국 교원 단체와 대학생 단체가 정책 제안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고등교육 예산 및 정책 확대와 고교학점제 유예 등을 차기 정부가 추진해야 할 교육 정책 개선 핵심 어젠다로 꼽았다. ▲대한민국의 '대체불가 전력'이라고 불리는 특수작전사령부 소속 대원들이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국군의 가장 은밀하고 강력한 특수부대임에도 보급되는 개인전투장비가 그 격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구글과 네이버, 카카오 등 거대 플랫폼을 정조준했던 공정거래위원회의 플랫폼 규율 방안에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의 '친기업'·'최소 규제' 구상이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정부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대한 비전략물자 수출 통제를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7개 비전략물자 품목·기술의 대러시아, 벨라루스 수출통제를 26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에게 주거침입을 예방하는 '안심장비 3종'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업>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으로 지목한 로보틱스의 하나인 인공지능(AI) 로봇이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를 뜨겁게 달궜다. ▲반도체 경쟁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업계는 각국 정부가 내놓은 대대적인 지원을 유치하려는 작전을 본격화한 가운데, 일본과 유럽 뿐 아니라 중국까지도 다시 반도체 굴기를 시작하는 모습이다. ▲최근 7년간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들의 가치가 27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1000억원 이상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은 435개에 달했다. ▲포스코홀딩스가 매장량 280만톤에 달하는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 상용화 공장을 착공했다. 광권 인수에서부터 탐사, 생산공장 건설 및 운영 등 전 과정에 걸쳐 아르헨티나에서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는 것은 포스코그룹이 최초다. ▲LG전자는 정관을 변경하고 의료기기와 블록체인 등 미래 먹거리를 명문했다. 지속 가능성도 더했다. ▲기아가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 'NFT(대체 불가 토큰)'를 발행한다. <금융·마켓·부동산> ▲국내 가상화폐거래소가 오는 25일 '트래블룰(Travel Rule)'을 전면 시행한다. ▲올 들어 상장사들의 횡령 사건이 잇달아 발생했다. ▲정부가 1주택자의 보유세를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지만 역대급 거래절벽 상황을 회복하기엔 어렵다는 지적이다. <유통·라이프> ▲롯데쇼핑과 신세계, 두 유통공룡의 2022년 주주총회가 마무리 됐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빅마켓에서 열린 롯데쇼핑 52기 주주총회에서는 "방향도 목적도 없이 표류하는 회사 같다" "사업적 긴장성이 보이지 않는다" 등 주주들의 성토가 이어졌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명품, 미술품 경매 사업을 공식화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보다 13% 증가한 2조1192억원, 영업이익은 38% 증가한 1378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 글로벌 실적이 동반 신장하면서 올리브영은 미래 성장을 위한 삼각편대를 완성했다. ▲세계 최초로 항노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발견한 코스맥스가 '2세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백신업계 노벨상인 '박만훈상'의 2022년 수상자가 24일 발표됐다. 카탈린 카리코 펜실베니아 대학교 교수와 드류 와이스만 교수,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의 특별고문인 토어 고달 박사가 선정됐다.

2022-03-25 07:00:0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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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기청,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선정·지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은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차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 156개사를 선정해 맞춤형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년도 수출규모에 따라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바우처를 지급한다. 지급된 바우처로 공인된 수행기관 등을 통해 수출 전 과정에서 필요한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수출바우처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모두 참여 가능(사행성 등 일부업종 제외)하며, 수출성장단계별로 ▲내수 ▲초보 ▲유망 ▲성장 ▲강소로 구분해 지원한다. 선정 결과 전년도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미만인 내수기업과 초보기업의 비율이 67.3%로 비교적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수출 도약에 집중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정기업 중 러·우 수출기업에게는 반송물류비, 지체료 등을 지원*해 직접적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조치했다. 선정된 기업은 지난 21일부터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2차 참여기업 모집은 4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부산중기청 최영원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물류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수출중소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3-24 16:49: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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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고속도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 강조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금년도 본부 관내 고속도로 사망자가 5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 전원이 모두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하여 발생된 사고라고 밝혔다. 전년도 관내 고속도로 사망자는 총 4명으로 원인은 졸음ㆍ주시태만 3명, 운전요인 1명으로 이중 안전띠 미착용 사망자는 2명이 발생하였으나, 올해는 현재까지 5명으로 전년대비 150%나 증가했으며, 최근 3개년 사망자 26명 중 안전띠 미착용에 의한 사망자가 9명 인것에 비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18일에는 사고차량이 호남선 천안방향 창평나들목 인근 2차로 주행 중 과속으로 인해 차량 중심을 잃고 중분대를 충격한 후, 재차 문형식표지판 지주를 충격하여 이로 인한 사고 충격으로 2명이 차량 밖으로 이탈하여 전원 사망하였다. 이어 3월 1일에도 사고차량이 광주대구선 광주방향 2차로 주행 중 졸음으로 갓길 가드레일을 충격 후, 중앙분리대를 재차 충격하고 전복되어 운전자가 사망하였다.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안전띠 미착용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올해도 지속적으로 고속도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여부에 대해 고속도로순찰대와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관내 고속도로 영업소와 횡단육교에 홍보 현수막 집중 설치 및 VMS 상시 표출을 통한 안전띠 미착용 사고예방에 주력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전구간 알람순찰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암행순찰차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 사고 발생시 앞좌석 인원의 사망률이 최대 5배까지 증가하고 뒷좌석 인원의 사망률은 약 2배정도 높은 만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항상 교통사고의 위험에 놓일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여 평소 전좌석 안전띠 착용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3-24 16:48:3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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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2030 부산박람회 미래산업기술포럼 개최

부산테크노파크가 오는 29일 오후 4시 동구 아스티호텔 22층 대연회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미래산업기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를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에서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산업과 기술을 이끄는 기업인들이 2030 월드엑스포에 관심을 갖고 붐업하자는 취지로 준비됐다. 포럼에는 지역 기업 및 경제관련 지원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현장 진행과 함께 부산테크노파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하며, 리노공업 이채윤 대표가 참석해 기업을 대표해 환영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이경상 교수의 '팬데믹과 AI의 만남, 미래 블루오션의 지형이 바뀐다'는 주제발표로 시작된다. 이경상 교수는 2017년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의 최우수 강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민간과 공공부문의 혁신 전도사이자 실천자로 할동하고 있다. 이어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이 참여기업인과 부산과학혁신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원장들과 함께 '포럼 운영 방안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을 진행한다. 부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이 미래산업 기술 트랜드를 공유하고 신산업 업종 다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정보 제공과 토론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세계박람회는 미래 산업과 기술의 전시장이다. 지역 미래산업과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기업이 참 주체"라며 "기업인들이 중심이 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활발한 논의는 물론, 기업인과 힘을 합쳐 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와 세계에 부산 기업과 기술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16:46: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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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 주도 오디션 프로그램 ‘광주 탈렌트 페스티벌’ 정책 발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4일(목) 유투브 '이정선TV'를 통하여 고등학교 학생의회와 광주 문화예술 연합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 '광주 탈렌트 페스티벌'를 책가방 5호 정책으로 발표했다. 이정선 예비후보는 "세계적으로 K-컬쳐가 확산되고 우리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반면 정작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일 장은 부족한 실정이다"며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리 광주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 및 공연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탈페는 고등학교 학생의회와 광주 문화예술 연합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교육청은 지원하는 시스템이다"며 "학생상설공연장을 마련하여 학교급별, 지구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랩·댄스·e-스포츠 등 학생들이 선호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추후 충장축제, 프린지페스티벌 등과 연동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밝혔다. 이어 그는 "광탈페를 기획·운영하는 학생들과 참가 및 입상팀 등을 교육청 주관 활동으로 인정, 학교생활기록부에 등재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한다"며, "재능이 있는 친구들이 광탈페를 통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한 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4 16:45:2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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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박골 수박한마음센터 개관식 개최

함안군은 24일 대산면 장암리 일원에서 함박골 수박한마음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함안군수와 이광섭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빈지태 도의원, 안병범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사업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함박골 수박한마음센터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함박골 수박한마음센터는 지난 201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하나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장암권역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이 선정돼 총 사업비 40억 원 중 22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30일에 준공됐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시점에 맞춰 지역주민 홍보 및 축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에 개관식을 개최했다. 함박골 수박한마음센터는 대산면 구암4길 일원에 조성된 연면적 507㎡의 2층 규모의 건물이다. 1층에는 다목적 체험실, 운영관리사무실이 있으며, 체험방문객이 머무를 수 있는 풀빌라형 숙박시설(수박·연꽃·함박) 3개실과 단체방문객이 머무를 수 있는 대형 숙박동 1개실이 운영된다. 센터에서는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친화적 공간 조성으로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연중 활력 넘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숙박 예약 및 문의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함박골 수박한마음센터 개관으로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도시 관광객의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 조성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4 16:44: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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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조달청 유류공동구매' 신규 사업자 선정

S-OIL은 조달청 유류공동구매 제5기 입찰에서 신규사업자로 선정돼 4월 1일부터 3년간 S-OIL 계열주유소를 통해 전국 공공기관 차량과 소규모 저장시설에 유류제품을 공급한다. 유류공급대상은 도청·시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 경찰서, 읍·면·동사무소, 학교 등의 공공기관으로 앞으로 3년간 약 4억8000만 리터, 약 6800억 원 규모다. S-OIL은 공공기관 유류공급을 희망하는 계열주유소 1560개 주유소(전체 계열주유소의 약 73% 수준)를 통해 공급하며, 향후 협약주유소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공급해 공공기관의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S-OIL 협약주유소에서 '공공조달 유류구매카드'(신한, NH농협)로 결제할 경우 구매금액의 2.88%를 즉시 할인받고, 추가로 최대 1.1%까지 환급(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기 사용 중인 유류구매카드 사용 시에도 주유 할인 및 환급 혜택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주유소 현장테스트를 완료했다. 또 S-OIL은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 4월 1일부터 협약주유소의 위치, 할인단가, 편의시설 등의 검색과 내비게이션 자동 안내로 연결되는 통합 기능을 제공해 유류공급 사업자 및 지정주유소 변경에 따른 혼란을 줄일 예정이다. 아울러 사용자 편의성 증진을 위해 당초 입찰 요건인 7월보다 3개월 조기 시행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유류공급 협약주유소의 위치는 '나라장터 공공조달 홈페이지', S-OIL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쉽게 식별이 가능하도록 '공공기관 유류공급 지정주유소' 안내 입간판 및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이번 공공기관 유류 공급자로 선정에 따라 당사 주유소의 안정적인 판매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16:43:5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