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사천교육지원청, ‘마음톡톡’ 지원단 위촉식 개최

사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학교폭력 피·가해 간 관계회복지원 및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위한 2022 '마음톡톡'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열었다. 사천교육지원청 '마음톡톡'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가해 행위에 대한 회복적 책임과 배움, 피해 학생의 피해 회복 지원을 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 전문가 6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마음톡톡' 지원단은 회복적 생활교육 철학의 공유와 실천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관련학생과 학부모들의 갈등 조정과 관계 회복을 지원해 사천 관내 학교폭력 예방 및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마음톡톡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통해 ▲ 사천교육지원청 '마음톡톡'지원단 위원 위촉 ▲학교폭력 피·가해 간 갈등 조정 및 관계 회복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학교폭력 당사자 간 분쟁 조정 ▲학교폭력 예방 및 공동체 간 갈등 조정 프로그램 지원 등 향후 관계회복지원단으로서의 역할과 활동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둘이 학교통합지원 센터장은 "학교폭력의 대부분은 당사자 간 해결되지 못한 갈등으로 관계가 틀어져 발생하며, 피해자의 피해 회복과 가해자의 책임있는 반성이 이뤄져야 깨끗하게 해결이 되는 것"이라며 "사천교육지원청 '마음톡톡'지원단이 이러한 갈등 조정 및 관계 회복을 이끌어내기 위해 학교폭력 관련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톡톡' 두드리는 중재자의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3-24 16:39: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학생 홍보대사 ‘개척나래’ 선발 운영

경상국립대학교는 학내·외 각종 행사 안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 홍보 관련 업무를 지원해 대학 위상을 높일 학생 홍보대사 '개척나래' 17명을 선발했다. 학생 홍보대사 임명식은 지난 23일 오후 칠암캠퍼스 대학본부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정우건 연구부총장을 비롯해 대외협력처 관계자와 신규 선발된 홍보대사, 2021학년도 홍보대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1학년도 활동을 종료한 홍보대사를 격려하는 수료식을 함께 개최했다. 2021학년도 홍보대사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고 2021학년도 홍보대사가 2022학년도 홍보대사에게 명찰을 달아주며 특별함을 더했다. 학생 홍보대사 개척나래는 학내·외 각종 행사 지원, 대학 탐방 안내, 홍보책자 및 영상 제작 참여, 박람회 및 입시설명회 참가, 유튜브·SNS 콘텐츠 제작 참여 등 홍보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특히 경상국립대는 학생 홍보대사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해 카드뉴스 제작, GNU 뉴스 진행,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 블로그 관리, 유튜브 콘텐츠 제작, 촬영장비 운용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상국립대의 강점과 장점이 SNS와 유튜브로 더 확대 재생산되도록 하고 대학을 방문하는 고교생들에게도 대학의 종합적인 위상과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정우건 연구부총장은 "경상국립대 제24기 홍보대사로서 1년 동안 스스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그 성장 과정을 대학과 함께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남의 국가거점 국립대학의 위상이 여러분의 활동으로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4 16:38: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공정위, 플랫폼 규제… 윤석열 '최소 규제' 구상 어떻게 담길까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강석훈 정책특보와 최상목 경제1분과 간사 등 위원들이 24일 오전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가 열리는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제공 구글과 네이버, 카카오 등 거대 플랫폼을 정조준했던 공정위의 플랫폼 규율 방안에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의 '친기업'·'최소 규제' 구상이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첫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업부보고는 온라인 플랫폼 기업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제재 현황과 자율규제 도입방안 등 현안 보고와 윤 당선인의 공약과 연계해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가 검토됐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의 자율규제 도입방안 등을 주제로 한 토의도 진행됐다. 공정위는 네이버와 카카오, 구글 등 거대 플랫폼 기업의 자사 우대, 멀티호밍 제한 등 독점력 남용 행위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공정위는 플랫폼 기업들이 심판과 선수를 겸하면서 시장의 경쟁을 왜곡한다면서 엄정한 법 집행을 강조해왔다. 조성욱 위원장도 올해 신년 간담회에서 임기 마지막 해 온플법 국회 통과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윤 당선인의 플랫폼 기업 규율 구상은 이와 다르다. 플랫폼 기업들의 창의와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경제환경 조성과 국가의 지원정책이 중요하다고 보고, 규제 최소화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 공정위도 이에따라 플랫폼 기업들의 자율 규제 방안에 방점을 둔 업무 추진 방향을 정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도 자율 규제 도입방안이 보고됐다. 인수위 대변인실은 "디지털 플랫폼 분야의 역동성과 혁신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소비자피해와 불공정거래를 방지할 수 있는 균형 잡힌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윤 당선인이 플랫폼 특유의 역동성과 혁신이 저해되지 않도록 최소 규제에 방점을 두고 있다"며 "규제 대상 등에 대한 축소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기업집단 시책 합리화 방안으로 ▲특수관계인의 범위 개선방안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도입된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의 시장안착 지원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에 따라 현재 '혈족 6촌, 인척 4촌'인 특수관계인 친족 범위는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 윤 당선인은 앞서 공약에서도 기업경제 관련 법령상 특수관계인 제도 운용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친족 범위의 축소, 경제적 공동 관계가 없음이 증명된 경우 예외 인정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인수위원들은 공정위에 "공정과 상식에 맞는 시장경제질서 확립이라는 당선인의 철학에 맞도록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고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피해를 신속하게 규제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시장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1년 넘게 국회 계류 중인 '온라인플랫폼 공정화법 제정안' 대상 범위가 축소되고, 공정거래 분야 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정위 고발이 있어야만 검찰 수사가 가능하도록 한 공정위의 전속고발권이 변화될지도 주목된다. 당선인은 앞서 여러 차례 엄정하고 객관적인 전속고발권 행사를 강조했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3-24 16:21:3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스토킹 피해 신변보호대상자에 주거침입 예방 '안심장비 3종' 지원

안심장비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에게 주거침입을 예방하는 '안심장비 3종'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토킹 범죄 피해자나 신변보호자 대상자로 지정된 시민들에게는 귀가 전후 휴대폰으로 현관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초인종'과 외출 시 가정 내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가정용 CCTV'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문열림센서와 경찰용 호루라기 중 1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경찰서 추천을 받아 신변보호 대상자로 등록된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 안심장비를 우선 지원한다. 이외에 스토킹 범죄 등의 피해로 인한 '사건 접수증'을 증빙자료로 제출한 시민도 안심장비 3종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1인가구와 1인점포를 대상으로 한 안심장비 지원도 이어간다. 1인가구에는 현관문 이중 잠금장치, 휴대용 긴급벨, 창문 잠금장치를 보급한다. 1인점포에는 신고시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비상벨'을 제공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5월 1일부터 각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자치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스토킹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서 서울시의 안심장비 지원사업이 일상 생활공간 속 스토킹 피해자 및 1인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는 안심 생활환경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3-24 15:51:1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SK바이오사이언스-IVI,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 첫 수상자 선정

(왼쪽부터)카탈린 카리코 교수, 드류 와이스만 교수, 토어 고달 박사.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백신업계 노벨상인 '박만훈상'의 2022년 수상자가 24일 발표됐다. 박만훈상은 국내 세포배양 백신의 선구자인 고(故) 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 부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백신의 연구 개발 및 보급에 이바지한 국내외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자 지난해 11월 신설됐다. 신설 후 첫 시상되는 이번 박만훈상 수상자에는 ▲카탈린 카리코(Katalin Kariko) 펜실베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교수와 드류 와이스만(Drew Weissman) 교수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의 특별고문인 토어 고달(Tore Godal) 박사가 선정됐다. 카리코 교수와 와이스만 교수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및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에 사용되고 있는 변형 mRNA 기술을 공동 개발, 백신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카리코 교수는 생화학자로서 바이오엔테크 수석부사장 겸 펜실베니아대학 신경외과 겸임교수로 재임하고 있으며, 와이즈만 교수와 함께 지질나노입자로 만들어진 지방 방울로 mRNA를 포장해 인체에 전달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mRNA가 신체에 필요한 부분에 성공적으로 도달, 면역체계가 질병과 효과적으로 싸우게 유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 같은 성과로 두 교수는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 기술력의 획기적인 도약을 이뤄냈고 이번 상을 수상했다. 고달 박사는 1999~2004년 세계백신면역연합(GAVI)의 초대 CEO로 재직하며 빌앤멜린다게이츠 재단으로부터 7억5000만 달러(약 9000억원)를 지원받아 빈곤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GAVI의 활동을 통해 2000년부터 2020년까지 8억8800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GAVI의 활동으로 1500만명 이상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추정한다. 현재 고달 박사는 노르웨이 보건복지부 세계보건 특별고문 겸 국제기구인 자신이 설립에 기여한 CEPI의 고문으로서 팬데믹 예방을 위한 중저소득 국가 백신 공급에 힘쓰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IVI는 박만훈상을 백신 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정례화하고자 IVI 사무총장 등 8명의 전문가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 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세계 백신업계에서 의미있는 공적을 세운 개인 및 단체를 연 1회 추천받아 박만훈상이 시상된다. 매년 2억원의 상금을 출연하며, 첫 번째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고 박만훈 부회장의 타계 1주기인 내달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24 15:46:12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다회용컵 무인회수기 확대 설치··· 제로웨이스트 실천 문화 확산

서울시는 내달 1일부터 카페,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 매장에서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다회용컵 무인회수기'를 확대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시청 인근 카페에 무인회수기 16대를 설치해 시범운영한 데 이어 올해 일회용컵 사용이 많은 대학가, 사무실 밀집지역 등 16개 거점에 기기 600대를 보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에 참여하는 '제로식당' 500곳을 모집한다. 앞서 시는 작년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음식을 배달할 때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시범사업을 강남구에서 벌였다. 해당 기간 사업에 참여한 제로식당은 136곳, 다회용기를 사용한 음식배달 건수는 6만7726건에 달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4월 중 음식배달 플랫폼 네 곳(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회용 배달용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로식당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대학생들이 주축이 돼 교내 생활쓰레기를 줄여나가는 '제로웨이스트 캠퍼스 사업'에 동참할 20개 대학을 다음달부터 모집한다. 참여 학교들은 교내 카페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대학생(환경동아리)들과 포장재 없는 상점 만들기 등의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

2022-03-24 15:39:07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한국해양대-HMM, 미래인재 육성 업무 협약

한국해양대학교는 HMM과 미래 선박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 배재훈 HMM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HMM은 한국해양대가 추진하는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에 가입, 발전기금을 포함해 총 2억 원을 대학 측에 전달하게 된다.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는 친환경·디지털 선박과 같은 미래선박 분야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한 기구다. 현재 한국해운협회·한국선급·현대중공업·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한국도선사협회·한국예선업협동조합·오렌지시큐리티·한성앤키텍 등 다수의 해사산업 분야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후원회는 2022학년 신설된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해 양질의 교육여건을 조성한다. 배재훈 HMM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해운 인력 양성 산실인 한국해양대와 해운분야 IT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돼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전문 인력이 꾸준히 배출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배재훈 대표이사는 한국해양대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도 수여받았다. 배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해운산업 부흥에 기여하는 경영활동으로 해운강국 입지를 강화해 국위를 선양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해양대 발전을 위한 각종 기금을 출연하고, 협력사업도 추진해왔다. 대학 미디어홀에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배재훈 대표이사는 해양 생태계 구축에 큰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면서 "우리대학도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HMM은 최고의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종합 해운 물류기업으로 1976년 설립했다. 최근 세계 최대 2만 4000TEU급 컨테이너선 12척 등 20척의 초대형선을 바탕으로 작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 해운재건에 앞장서고 있다. 또 1만 3000TEU급 12척 추가 발주와 IT 시스템 고도화, 숙련된 전문 인력 양성으로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2022-03-24 15:30:1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