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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 신규 반도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여주시는 가남읍에 추진 중인 신규(반도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지난 17일 가남읍 행복나눔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토지주 및 이해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대다수의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사업 속도에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에서는 사업개요, 전반적인 사업 추진 계획 및 보상협의 시기 등에 대하여 안내하였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가남 신규(반도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가남읍 신해리, 은봉리, 건장리, 심석리 일원에 약60,000㎡ 규모의 산업단지 10개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조속히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025년 착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여주시 가남읍, 점동면, 북내면, 강천면 일원에 16개소의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 중으로 2027년까지 사업비 약 1900억원이 투입되며, 완공되면 약 70여개의 기업 입주 및 최소 1,5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주민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충분히 반영하고, 적기 착공 및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지역이 활성화 되어 우리 시민의 삶의 질적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응원을 부탁했다. 향후 여주시는 설명회 참석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최대한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4-19 12:41:5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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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최대 상금 2600만원 규모 실전투자 대회 개최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실전투자 대회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주식(코스피, 코스닥, ETF) 거래 성과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의 경우, 매월 최대 상금 2600만원과 다양한 경품이 혜택으로 마련돼 있다. 개인별 월간 수익률과 수익금을 겨루는 '정규리그'와 팀별 월간 수익률을 겨루는 '이벤트리그'가 각각 진행된다. '정규리그'에서는 월간 수익률과 수익금을 기준으로 매월 각각 상위 3명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한다. 월별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의 상금이 책정돼 있다. 유진투자증권의 창립 70주년 기념일이 도래하는 5월에는 1위 700만원, 2위 400만원, 3위 200만원으로 상금 규모가 확대된다. 단 정규리그 참여를 위해서는 월간 매매 회전율 200% 및 거래일 3일, 최소 예탁 자산 1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22%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벤트리그'는 팀별 월간 수익률을 경쟁하는 방식이다. 유진투자증권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개팀 중 팀마다 책정된 경품과 수량을 확인 후 원하는 팀을 선택하면 된다. 오는 5월에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70만원(1명)이 걸린 '올라운드 플레이어팀', 다이슨 에어랩(1명)이 걸린 '골든걸스팀', 페스룸 테이블&보울(7명)이 걸린 '댕댕이 집사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품 당첨 기회는 팀 성적과 상관없이 모든 팀원에게 제공되며, 제세공과금은 유진투자증권에서 부담한다. 이번 대회는 19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1인 1계좌만 신청 가능하다. 최현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챔피언스리그 실전투자 대회를 마련했다"라며 "건강한 경쟁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상금 및 경품으로 투자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4-19 12:34:4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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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주한 튀니지 대사관, 학술·인적 교류 MOU 체결

숭실대학교는 주한 튀니지 대사관과 18일 오후 3시 숭실대에서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식(MOU)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장범식 숭실대 총장과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주한 튀니지 대사가 서명한 이번 업무협력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상호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숭실대와 주한 튀니지 대사관은 본 협약을 통해 ▲우호와 협력 관계 구축 ▲학술, 문화 및 인적 교류 촉진 ▲상호 관심분야의 협력 ▲그 밖에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범식 총장은 "이번 튀니지 대사관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차후 보다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튀니지와의 교류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지역 국가들과의 교류도 증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이스 다라지주한 튀니지 대사는 "숭실대와의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위해 다방면으로 열심히 노력할 예정"이라며 "향후 양국 학생들을 위한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고민하고 개발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수미 대외협력실장, 유태균 국제처장, 아흐메드 부그디르(Ahmed C. Boughedir) 주한 튀니지 대사관 참사관, 박드보라 주한 튀니지 대사 비서관이 배석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9 12:33:0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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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출 건국대 교수팀, 유기양극재 단점 보완…“배터리 성능 혁신적으로 향상”

건국대학교는 김기출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유기물 양극재의 단점을 보완하는 'Switchable design' 전략으로 배터리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차전지 양극재는 배터리 성능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전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수명, 안정성 등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유기물 양극재는 환경적, 경제적 장점으로 인해 차세대 배터리 양극재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작동전압이 낮아 에너지 저장 용량도 낮게 제한되는 단점이 있어 작동전압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유기양극재로 잘 알려진 나프토퀴논, 안트라퀴논 유도체의 활성점 이동으로 전자 구조를 조절해 분자 백본의 공액성을 복원하는 전략인 'Switchable design'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Switchable design'을 활용하면 기존 퀴논 유도체의 방향족 고리를 제거하고 백본의 공액성을 확장해 전자 전달 특성을 개선하고 내재된 환원 전위를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는 기존 유기양극재의 성능 향상을 위한 대표적인 전략이다. 도핑 및 기능기의 도입과 비교해 질량증가 없이 공액성의 복원만으로 환원 전위 및 에너지 저장용량을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켜 유기 양극재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Switchable design'을 통해 설계된 퀴논 유도체는 기존 퀴논 유도체와 비교해 계산화학적 방법으로 백본의 전자적 상호작용과 배열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확인했다. 복원된 공액성에 대한 평가는 방향족성(aromaticity) 분석과 전자구조적 공액성 복원 평가를 위한 오비탈 분석을 포함한다. 특히 스위치된 나프토퀴논(s-NQ)은 기존의 유기 및 무기 양극 재료와 비교해 우수한 성능 지표(338.9mAh/g 및 912.9 mWh/g)를 보이며, 유기 양극재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으로 수행됐으며, 한양대학교(정인환 교수, 유기나노공학과) 연구팀이 함께 참여했다. 해당 연구 논문은 이달 재료과학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 'Advanced Materials(IF=29.4, JCR 상위 3%)' 최신호 뒷 표지 논문으로 출판됐다. 건국대 화학공학과 고채영 석박사 통합과정생이 제1저자이며, 최민규 석박사 통합과정이 제3저자, 교신저자는 김기출 건국대 교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9 12:27: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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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국내 최초 리튬광석 기반 수산화리튬 제품 출하…리튬 사업 순항

포스코그룹이 국내 최초로 상업생산에 성공한 광석리튬 기반의 수산화리튬을 초도 출하했다.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지난 16일 수산화리튬 제품 28톤을 이차전지소재용 양극재를 생산하는 고객사에 처음으로 공급했다. 이는 광석원료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자체 기술을 개발·적용하여 수산화리튬을 상업 생산한 국내 첫 사례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수산화리튬 생산을 국산화해 국내 이차전지소재 원료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포스코그룹은 지난해 11월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의 수산화리튬 1공장을 준공하고 안정적인 램프업(ramp up, 생산량 확대)을 진행 중이다. 향후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생산 제품에 대한 품질인증을 마무리하고, 양극재 및 배터리社로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램프업 과정에 따라 점차 출하량을 늘려가는 한편, 이 과정에서 생산한 미인증 제품도 테스트용으로 시장에 공급해 글로벌 시장의 공급망을 다변화해 나갈 예정이다.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와 호주 광산개발 회사인 필바라미네랄이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램프업 중인 1공장과는 별개로, 현재 같은 규모의 2공장을 건설 중이다. 금년 내 2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총 4만 3000톤 규모의 이차전지소재용 수산화리튬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수산화리튬 4만 3000톤은 전기차 약 10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 포스코그룹은 광석리튬 기반의 수산화리튬공장에 이어 아르헨티나에 총 5만 톤 규모의 염수리튬 1, 2단계 공장을 건설 중으로, 1단계 공장은 2024년 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향후에도 축적된 조업기술과 엔지니어링, 건설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튬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등 그룹 신성장 동력인 이차전지소재사업 경쟁력 선점을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4-04-19 12:21: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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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1기 수료식 성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신한투자증권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쏠-루션’은 증권사의 브랜드 및 서비스에 대해 대학생 고객 관점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팬슈머 클럽이다. 이번 쏠-루션 1기는 아쉬움이나 불편함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단순 제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3개월 동안 마케팅 굿즈 제작, 플랫폼 관련 UI•UX 개선점 도출,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 과제를 수행했다. 신한투자증권의 실무자들과 함께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 실현을 위한 과정에 적극 참여해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쏠-루션’ 1기 수료식은 주요 활동과 성과 소개를 시작으로 수료증과 상장 수여, 우수 활동자와 팀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활동 최우수 1개 팀에는 200만원의 포상금과 2024년~2026년 신한투자증권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했으며, 우수팀 2개 팀에는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아울러 최우수 활동 인원 2인에게는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체험형 인턴사원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쏠루션 1기 임샛별 학생은 “이번 쏠루션 활동을 통해 마케팅부터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분야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보는 경험을 했다”며 “마케팅 활동뿐만 아니라 투자에 대한 관심도 상승하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1기 활동을 통해 도출된 대학생 고객들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MZ세대 대상 MTS 경쟁력을 향상하는데 활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회사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12:04: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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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드림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교보증권은 친환경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미래세대 중심 지역사회에 참여하고자 2분기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교보증권 ESG경영 목표인 ‘사회와 환경 그리고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있는 행동’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임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자발적 신청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세부일정은 오는 22일 ‘사랑의 헌혈’을 시작으로 샛강 보호활동 ‘비오톱 만들기’, 5월에 ‘따뜻한 밥상’, ‘어린 버드나무 이식’. 6월에 샛강보호 활동 ‘교란종 관리’. ‘드림이 홈케어링’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한다. 추가로 상록보육원, 대전자혜아동복지센터, 대구호동원 등 지정 복지단체를 방문하고 환경미화, 바자회 등 규모에 맞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봉사단체를 선정하고 테마를 기획하여 참여하는 팀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미래세대와 함께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ESG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올해 1분기에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생물다양성 증진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업(Dream Up)3기’를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4-04-19 11:57:5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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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본토공격에 유가 급등-증시 급락

이스라엘이 이란 본토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국내와 주요국 증시는 급락하고 있다. 미국 ABC방송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당국자를 인용, 이날 이스라엘이 미사일로 이란본토를 타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이 지난 13일 이스라엘 본토에 300여 기의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한 데 따른 보복 공격이다. ABC는 "이스라엘 미사일이 이란의 한 장소를 타격했다고 미국 당국자가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이란 중부도시 이스파한의 공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며 원인이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 CNN방송도 이란 중부 이스파한주 북서쪽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이스파한에는 3개의 원자로와 함께 이란 최대 핵 관련 연구소인 이스파한 원자력기술센터(INTC)가 들어서 있다. 이스라엘의 이란 본토 공격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유가는 급반등했다. WTI 6월물은 오전 11시42분 현재 전날보다 3.17달러(3.85%) 오른 85.24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뉴욕의 S&P500선물은 11시35분께 1.6%까지 전날보다 하락했고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도 3.31% 급락했다. 국내 코스피지수도 2600.59에서 장을 시작했으나 이스라엘의 공격소식이 전해지자 3% 넘게 빠진 2553선까지 밀렸다.

2024-04-19 11:54:25 차상근 기자